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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일에는 다 원리가 있어 "아하 이래서 저렇게 되는구나!" 하고 원리를 이해하는게 과학과목이야.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면 세상이 얼마나 조화로운 질서를 갖고 있는지 깨닫게 된다는 오주영 선생님의 말씀을 공감하며 책을 덮었다.
이제 3학년에 올라가는 딸아이가 있다. 나름 3학년이 되면 새로 추가되는 과목도 있고 무엇보다 10대가 된다고 자부심이 대단한 아이다. 그 딸아이와 함께 보려고 선택한 책이다. 과학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던 엄마 세대의 고민을 해소 해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사실 과학은 우리 실 생활에서 뗄래야 뗄 수 없는 학문이다. 이 책은 4개의 장으로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우주의 원리를 7~8개의 소단원으로 나누어서 주제어에 맞는 재미있는 글로 소개하고 [원리는 이것!] [한 걸음 더!]로 쉽고 재미있게 원리를 이해하게 도와준다. 사실 과학 책이라는 부담에서 벗어나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주제별로 교과 연계학기가 표시되어 있어서 따로 활용해도 좋을 듯하다. 첫장에 소개된 만유인력의 원리를 보며 아들 녀석이 그림이 이상하다고 막 웃는다. 사실 작은 녀석이 아직 글을 읽을 줄 몰라서 그림만 보고 지구가 물체를 끌어 당기는 표현이 생소한 모양이다. 한 번 설명을 해 주니 아하 그렇구나!해서 엄마도 놀랬다. 이 책의 장점은 무엇 보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건데 그 역할을 그림이 제대로 해 주고 있다. 글을 읽고 그림을 보면 더욱 쉽게 이해가 간다. 책을 읽고 몇 가지는 직접 활용해 보았다. 지레의 원리를 이용한 가위,손톱깎이,빨래집게,병따게,족집게는 직접 사용도 해보고 작용점,받침점,힘점표시도 해 보았다. 바늘을 이용한 자화 현상 실험은 아이들이 아주 좋아했다. 혼합물의 분리는 아이들이 방법을 먼저 찾아서 환호성을 질렀다는... 지진의 원리도 칼라믹스로 간단하게 실험해 보았다. 책을 읽으며 좋았던 점은 초보 학부모가 아이와 간단하게 나마 직접 활동을 해 볼 수 있는 자료가 되어 줘서 고마웠다. 겨울이라서 집안에서 북적 거리는데 과학 상식도 넓히고 원리를 이해하기에 안성 맞춤인 교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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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에 이번이 올라가면 과학과목이 들어가면서 어떻게 아이한테 과학을 공부시켜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과학은 원리를 잘 이해하지 못하면 과정과 결과까지도 이해를 못하는 그런 과목이기 때문에 말이죠. 그래서 과학서적을 이것저것 살펴보았는데 마땅히 없더라구요. 처음과학을 공부하다 보니 쉽게 이해할수 있게 나온책을 구하고 있었답니다. 그러던중 이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제목부터 솔깃하게 만드는 책이였답니다. 다른 과학 서적들은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가 금방 지루해 하고 책을 덮었거든요~ 그런데 이책은 아이가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아이가 먼저 읽고 제가 읽었답니다.
책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우주의 원리] 이렇게 4가지 큰 단원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큰 단원에 이어 작은 단원이 7가지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각각에 작은 단원을 들어가기 전에 짧은 동화이야기형식으로 왜 이 실험을 해야할까하는 의문을 제기합니다..그리고 나서 <원리는 이것!> 이라고 그것에 관해 원리를 설명해 줍니다. 그뒤쪽에는 <한 걸음 더!>라는 코너로 한번 더 알기쉽게 알려준답니다. 그림과 같이 설명이 되어 있어서 더욱더 이해하기가 쉬웠답니다. 또 관련교과서라고 있어서 어느 학년에 어떻게 들어가 있는지 알 수 있답니다. 글씨도 큼찍만하게 되어있고 글밥도 적당해서 아이들이 읽기에 지루해 하지 않을것입니다. 이책으로 아이들과 공부를 한다면 과학을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거 같아요. 큰아이가 3학년이 되기전에 이렇게 좋은책을 접한것이 참 행운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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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잡아라 과학왕이 보인다>는 생활 속에서 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마치 재미있는 실험과 놀이를 하듯이 소개하고 있어서 푹 빠져들어 재미있게 읽으며 활동도 하나 둘 하다보면 어느 사이에 과학적 지식들이 머리와 손으로 쏙쏙~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작은 테마들로 나누어 각 이야기에 초등학교 교육과정과는 어떻게 연계되는지도 잘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자기 수준에 맞추어서 찾아볼 수도 있도록 배려되어 있는 진짜 괜찮은 책입니다.
알고 보니 이 책이 시리즈로 나오는 중이더라고요. 특히 기초 학문에 대해 이렇게 원리를 따라가며 배우고 재미를 붙일 수 있게 하는 책이어서 더욱 마음에 들고 아이도 재미있어 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문득 로빈손 시리즈가 생각이 나기도 했는데요, 그 정도로 다양한 재미와 상식, 과학적 지혜를 고루 갖추고 있어요.
과학적 원리를 딱딱하게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고 생활속의 과학적 모습들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어서 교과서 밖 과학 세상을 보는 느낌으로 쉽고 편안하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시리즈의 장점이 아닌가 싶네요.
아무튼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 된다는 것에 너무나도 만족스럽고 감사합니다. 뜨인돌의 책을 원래 좋아하기도 했지만 이 책을 보니 과학을 머리 아프게만 여겼던 어른들의 선입견도 바꿀 만큼 재미있다 싶어서 더욱 감동적입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기초 학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불식시키며 결국 생활이 우리의 기초학문의 토대가 된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이 책! 정말 꼭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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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하면 웬지 딱딱하고 어려웁게만 생각되어져 괜히 긴장하게 되곤한다. 이제 3학년이 되어 과학을 처음 접하게 된 딸의 공부를 봐주면서도 그 긴장의 끈은 여전했던듯싶다. 아직 어려운 문제들이 나오는것도 아니었는데 그 선입견이란것이 발못을 잡고 잇는듯"엄마 이게 뭐야 " 하고 물어오면 괜히 한참을 생각하는 나의 모습이 참으로 답답해져 원리를 잡아라 라는 책 제목에 내가 더 반가운 마음이었지 싶다.
물리의원리, 화학의원리, 생물의원리, 지구과학 우주의 원리 4개의 chapter로 나누어져 교과서에나오는 과학의 이론들이 우리의 실생활에서 활용되는 예로서 아주 쉽게 접근해주고 잇었다. 기존 괜히 긴장하곤했던 과학이 이미 알고 있었던 내용이었는데 책에서 만나고 생활하면서 만났던 과학 원리들이었는데 어려운 과학적 용어를 만나면서 괜히 긴장했었구나 싶어질만큼 우리의 생활에서 만났던 원리들을 예로서 설명해주기에 더욱 이해의 폭이 쉬워진다.
물리 두번째 지레의 원리에서 보면 세상에서 가장 힘센 사람은 아르키메데스였다. 힘점,받침점,작용점 세지점의 원리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지레로서 세상 그 어떤 무거운 물체도 들어올릴수 잇는 원리가 설명되어 지고 무거운 짐을 운반할때 실제 많이 사용되고 잇는 손수레와 양팔저울을 인용해 설명해주고 잇엇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가위 손톱깍이, 젓가락,족집게등 너무도 흔한 우리 주변의 물건들을 가지고 설명해주기에 저절로 원리들을 익히게 만들어 준다.
화학 두번째 분자운동의 원리편은 달콤이와 아빠의 설탕물 녹이기 시합이었다. 3학년 2학기교과서에서 보고 공부했던 내용이었는데 직접 실험을 해보기 위해 코코아가루와 설탕을 가지고 얼마나 빨리 어떤형태로 물에 녹게되는걸까 참 재미있는 실험을 함께 햇었는데 다시한번 원리를 짚어보게 되었다. 물질은 뜨거운물에서 잘 녹고 분자들의 운동이 활발할수록 더 잘녹는다는 분자 운동의 원리부터 물에 녹는 가루라 하더라도 끝없이 녹지 않는다는것 녹아없어져도 무게는 변함없이 살아잇다는 지식까지 함께 할수 있엇다.
생물의원리 두번째는 먹이그물의 원리였다 들고양이 나비가 쥐를 먹는 이유는 이라는 제목으로 생산자인 식물에서 1차소비자 2차소비자의 먹이 사슬로서 지구의 생명체들이 존재하고 살아가는 원리와 생명체구성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볼수 잇엇다
이렇듯 과학이라고 하는것이 기존 학문으로만 인식해 어렵게 생각해야 하는것이 절대 아님을 생각해 보게 한다. 용해 화강암, 현무암, 촉매,용액 등 과학적 용어때문에 은근히 긴장햇다면 그것은 우리가 평상시 만지고 보고 사용했던 우리 주변의 친근한 현상이요 사물이었음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하고 있었다. 이제 3학년이 되고 4학년이 되는 우리 아이들에게 과학에 한발더 친근하게 접근하는 너무 좋은 책이 되어주었다. 그리고 또한 아이들과 같이 공부하게되는 나에게도 다시한번 원리로서 쉽게 이해할수 있어 아이들이 물어올때 더이상 긴장하지 않아도될듯 하여 더 없이 좋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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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잡아라 수학왕이 보인다에 이어서 보게된 이책은 정말 원리만 잡으면 과학은 내손안에 있을것같이 본문내용이 이어져있다.. 여자아이라 과학은 그저 교과정도의 관심만 가진아이에게 무엇보다 쉽게 와닿을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이책은 과학은 모든분야 즉 물리,화학,생물, 지구과학,우주의 원리를 다루고 있으며 유명한 과학자들의 일화를 바탕으로 왜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어떤원인에 의해서 그런일들이 일어나고 그건바로 과학의 원리만 알면 쉽게 이해되도록 생각을 이끌어가고 있다.. 한걸음 더나아가 새로운 사실들을 알려줌과 동시에 간단한 실험들도 예를들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교과와 연계되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생소한 교과내용을 바로 익히는것보다 배경지식을 가지고 수업에 임한다면 어려워하는 과학도 정말 흥미로운 과목으로 바뀔것이다.. 울딸은 아 ~~ 이래서 그렇구나 하면서 넘 열심히 보았답니다..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분야지만 이야기식으로 꾸며 읽으니 재미있다고 합니다..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싶은 아이나 원리가 약한아이들이 읽으면 좋을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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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관련 서적들을 만나다보면 참 어려운 낱말로 설명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은 실험을 한다든지 직접 접하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나아가는 것에는 좀 어려워한다. 3학년이 된후부터 원리를 집어 가는 과학 처음에 단순하게 생각하던 것들도 원리의 깊이에 빠져들기 시작하면 좀 힘들어 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이책 [원리를 잡아라! 과학왕이 보인다]는 정말 재미도 있고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일단 맘에 든다.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과학의 4부분으로 단략을 정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짧은 동화 이야기 속에 과학 실험을 넣어 왜 그럴까를 먼저 의문을 제기 한다. 그 다음에 원리에 접근하고 그 원리를 발견한 과학자들에게 관하여 설명을 해주어 가까이에서 원리를 잡아 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우리가 궁금해 하던 부분을 한걸음 더 라는 코너를 이용하여 좀 더 깊이 이야기를 해준다. 그림과 함께 큼짐막한 글씨도 아이들의 집중을 높여주는것 같은 구성이다.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원리를 알아가고 마치 내가 실험을 직접 하는 것 같은 착각과 함께 집안에 있는 도구들을 이용해 뛰어들고 싶을 정도다. 이번에 4학년 올라가는 아들에게 과학 상식과 함께 원리를 부담없이 알아갈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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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교과서에 실린 바로 그 내용~]
3학년이 되면서 딸아이가 배우기 시작한 과학..과학에 대한 책을 읽기는 했어도 교과목으로 배우니 사실 부담이 두 배가 되었다. 책을 부담없이 읽지만 학교과목이 되고 나서는 이해는 기본이고 암기에 문제풀이까지 해야하는게 실상이다.
원리를 잡아라 수학편을 보면서 과학이나 사회도 이런 게 나오면 좋겠다 싶었기에 과학편이 나오자마자 딸 아이에게 제일 먼저 보여주었다. 우선 책이 어렵지 않고 쉬워서 읽는데 부담이 없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모두 얼버무리는 고학도 아니고 4가지로 분류를 이미 해 놓았다. 물리, 생물, 화학, 지구과학 이렇게 고교 때 배우게 될 네 부분을 구분짓고 7~8개의 원리를 설명한다. 먼저 쉽고 재미난 이야기를 소개하고 '원리는 이것'에서 중심 원리를 설명하고 '한 걸음 더'에서는 이 원리를 한 차원 높여서 보탬이 되는 상식이나 자료를 소개하고 있다. 물론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부분은 이 곳에서 많이 다루어주는 것같다.
각 원리 소개마다 제목 하단에 관련교과서와 학년, 단원을 소개해 주어서 마음에 든다. 자세히 살피면서 우선 3학년 때 배운 과학원리부터 먼저 읽어 보았다. 그 때는 어렵게 느끼던 것이 이렇게 이야기로 만나니 전혀 어렵지 않게 되는 건 왜일까?라고 묻는 딸을 보면서 미리 읽었으면 더 좋았겠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
지레의 원리를 설명하면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 주변에 있는 지레원리를 이용한 물건을 소개하는데 생각지고 못한 물건이 그 원리를 이용했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다. 가위, 손톰깍기, 집게, 오프너, 핀셋까지..구두쇠 스크루지가 알려주는 전지 아껴쓰는 법은 이제 직렬과 병렬을 혼동하지 않게끔 머리속에 쏘옥 들어온다. 나란히 놓은 병렬 연결이 더 오래간다는 사실~딸과 함께 배운 것 가운데 실험이 가능한 것은 직접 해보자고 했다.
밀도가 높은 물을 가려내는 방법, 화산의 구조, 물의 흐름과 침전의 관계, 식물의 뿌리와 광합성의 원리 등 다양한 원리가 간단하고 쉬운 설명과 그림과 함께 있으니 초등 저학년부터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배운 아이들에게는 정리하는 의미로 아직 과학을 배우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쉬운 만남으로 자리를 잡게 될 책인 듯하다. 과학 못지 않게 어려운 국어나 사회가 다음 시리즈에서는 어떻게 다루어질까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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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잡아라! 과학왕이 보인다! 글 오주영/그림 유남영/ 뜨인돌 어린이
초등학교 3학년으로 올라가면서 교과에서 변화가 생긴다. 이전까지 배우지 못했던 과학과 사회 과목이 추가되어 아이들이 공부에 부담을 가진다고 엄마들의 이야기를 많이 전해들었다. 나역시 이제 3학년으로 올라가는 아들이 있어 교과과정을 한번 살펴본 적이 있었다. 3학년 과학 교과에서 새로운 개념으로 배우는 물질, 자석, 공기, 온도, 날씨, 물에 사는 생물, 물을 다루고 있었다.
과학관련 서적을 자주 접했었지만 구체적으로 아직 확인해보지않아서 내심 걱정이 되었는데 이번 책을 살펴보면서 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을 했다. 원리를 잡아라 과학왕이 보인다는 네 가지 영역을 다루고 있다.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영역으로 나누어져 초등학교 교과에서 다루는 것을 골고루 짚어준다. 물리에서 다루는 나침반의 원리는 3학년에서 배우게 될 자삭의 원리를 설명해준다. 또한 교과과정도 소개해주고 있어 우리 학년에 맞추어 골라 읽을 수 있게 되어있다. 원리는 이것 코너를 통해 원리의 개념을 설명해주고 한 걸음 더를 통해서는 좀 더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원리의 설명도 재미난 삽화와 함께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게 되고, 과학원리도 쉽게 받아들 일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자면 분자 운동의 원리(3학년 여러가지 가루 녹이기와 관련)에서는 아빠와 딸이 시합을 한다. 시합은 바로 설탕을 누가 물에 빨리 녹일까?였다. 생활속에서 쉽게 따라해 볼수 있는 예를 설명으로 들고 있어 집에서 바로 실험?이 가능하다. 과학실험이라고 거창한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찾은 원리라 아이의 이해를 도울 수 있으리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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