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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색 머플러도 맘에 들지만..이런 목걸이는 처음보는듯..참 특이하구 이쁜거같다. ![]()
이 나시스타일 조끼도 은근히 심플하구 이쁘다..은은하게 보이는 하얀꽃은 다른 실로 수를 놓고, 스팽글로 가운데 꽃술을 달아 장식해 놓은 것이다.. 아무 옷에나 받쳐 입어도 너무 멋질것 같고... 여름에는 나시에 레이어드 해입어도 너무 세련되 보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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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옷도..뜨고 싶은 옷 1순위이다.^^ 보트네크라인이 참 여성스러워 보인다. 은은한 핑크색도 너무 마음에 든다.. ![]()
이 손뜨개 가방도 참 청순해 보이구 이쁜것 같다. 겨울에 들고 다니면 여성스럽구 멋지겠군..가을에도 괜찮고.^^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에서 이나영이 입고 나왔던 코트. 이옷..진짜 가을에 입음 짱일듯 싶은데..실 바리에이션도 참 고급스럽다. 이 색깔에 맞춰 실 구입하기가 힘들겠지?? 남색,청록색,보라색,카멜색,베이지색,연회색 로빙사 각각 300g씩, 보라색계열 모헤어 120g 이라구 되어 있는데..로빙사가 모지? ^^;;; 그런데 뜨는 방법이 너무 심플한거 아닌가....ㅡㅡ;
몸판뜨기: 6.5mm바늘로 두종류실로 105코 잡아 무늬뜨기 194단뜬다. 2. 195단째는 14코뜨고, 다음 21코는 코막음한다음 나머지 70코를 무늬대로뜬다. 3. 196단째는 무늬대로뜨면서 코막음한 21코 부분에서 감아코를 다시 21코씩 늘려 총 105코를 만든다. 4. 증감없이 78단을 더뜨고 위와같은 방법으로 진동을 만든 다음 194단을 증감없이 더떠서 코막음한다.
소매뜨기.. 1.6mm바늘로 진동둘레에서 48코 주워 메리야스뜨기 90단뜬다. 2.6.5mm바늘로 바꿔 무늬뜨기 34단을 뜬후 덮어씌워 코막음한다. 3.같은 방법으로 1장 더뜬다. 4.소매 옆선을 돗바늘로 꿰맨다.
그림도 대충 나와 있는데..도안이랑 설명대로만 뜨면 무지 쉬워보인다.
뭐 뜨는법은 그리 어렵지 않은것 같다. 단 길이가 무지 길기 때문에 완성하려면 좀 지루하거나 힘들긴 하겠다..^^ 그래두 롱코트 하나 뜨는데 뭐 코늘림, 코줄임 이런거 별로없이 심플하면서도 루즈한 스타일이 뚝딱 하나 나오니 참 편해 보인다.
가을에 떠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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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세로실 변환 목도리도 특이하구 이쁘다. 쇼핑몰 사이트에서 도안이랑 판매하는거 본적 있지만..이게 더 이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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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우어.. 이작품도 뭔가 심플하면서도 루즈하면서도 편해보이는..그러면서도 뭔가 있어보이는 작품?^^ 호주머니가 귀여운거 같다..소매도 귀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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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실재 사진이 더이쁜데..다시 찍어 올리니 뭔가 뿌연게 덜이쁜듯 하다. 네크라인부분이 특이하고 귀여운듯 하다. 가을에 롱부츠랑 반바지에 매치해서 입으면 보이쉬하면서도 발랄하고 귀여워 보일듯 하다.
이외에도 여러 작품이 있으나..올리기도 힘들고.. 이정도로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책 구입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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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 하고 싶은 맘이 자꾸 든다. 책은 초보자인 나로서는 쉽게 느껴지진 않지만.... 만들어진 사진을 보면 자꾸만 뜨개질을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한가지 아쉬운건 만드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적혀 있다면 더 좋을 거 같다. 예쁜 뜨개질 제품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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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 책을 사도 솔직히 그 중에서 건질만한 디자인은 몇 개 없었어요. 대부분 디자인이 유행에 뒤떨어져서 만들고 싶은 욕심이 안 생겼었거든요. 근데, 최현정씨 옷은 직접 만들어서 입고 싶게 하는 디자인이라 좋더라구요. 패션니트 책도 참 유용하게 봤답니다.
이 책에서는 이나영 베스트랑 카메론 디아즈 장갑이 참 이쁘던데... 제일 먼저 떠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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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트에 넣어 두고는 거의 한달 가량을 망설였어요..전 뜨개책이 좀 많아서 신랑한테 눈치가 보여서요..책이 낳음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작품이 없으니까요..근데 이제 자신이 생겼어요..이 책에 디자인들은 정말 맘에 들구요 또 직접만들기에도 어렵지 않은 작품들이어서 만족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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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한 장면과 함께 주인공이 입은 니트를 그대로 재현한 옷... 빨리 뜨고 싶은 충동과 영화에 대한 추억이 새록새록한게 따뜻한 책이다 유행에 전혀 밀리지않고 코디까지 제안해준 친절한 책 부록으로 들어 있는 벙어리장갑 휴대폰걸이는 이미 우리 딸아이의 휴대폰에 매달린채~~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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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집에 있다. 아마 그 언젠가 구입해 놓은 것이겠지. 작품 하나 만들어 볼 요량으로.
다시 들여다본다. 내가 보고 따라 만들고 싶은 게 딱 한 작품이 있다. 단색일 것, 네모형일 것, 코바늘일 것. 두껍지 않은 면사로 뜨개질을 해야 하니 올겨울이 지나고 봄이 한창일 무렵 쓰려면 쓸 수도 있을 것 같다. 실제로 머플러를 쓰겠다기보다는 지금으로서는 그저 만드는 그 자체에 흥미를 느끼고 있으니 막상 만들고 나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고.
영화 속에 나왔던 작품이라면서 한 장면씩 붙잡아 놓고 그 도안을 제공하고 있다. 옷도 있고 액서리도 있다. 따라 만드는 사람이 있기는 한 건가 싶다. 따라 만들기에는 수준이 평범하지 않고, 만들었어도 활용하기에 좀 부담스러운 품목들이다. 영화에 나온 작품들이니 어련하랴.
시간이 많이 생기니까 이런저런 일에 흥미가 생긴다. 책만 읽기에는 고리타분한 게 아닌가 싶어 이리저리 뒤적이는데 그림을 그리든 뜨개질을 하든 나는 결국 책으로 돌아오는 것 같다. 어쩌겠는가, 이 또한 나의 천성인 것을.
이 책에서 찾은 머플러를 잘 짜서 이 방에 올려 보고 싶다. 겨울이 가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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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구매한지 좀 되었네요. 뜨개질을 할 줄 모르는 상태로 책 구성이 좋아서,
갖고 싶은 소품들이 많아서 상당히 만족스럽게 책을 구매했었는데.. 뜨개질을 조금씩
배우면서 자세히 들여다보니... 사진의 그 모양대로 안나오는 거지요...
처음에는 제가 뜨개질을 많이 안해봐서 그런가하고 생각했었는데,(하라는 대로 틀린
곳 없이 했고, 예쁘게 만들어지긴 했어요. ) 주변의 직업적으로 재단+ 뜨개질 +etc
하시는 분께 잘 안된다고 책들고 여쭤보니 영화속 소품과 저자가 만들어 놓은 소품은
애초에 다른 모양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몇개는 사진 트릭인것 같다고도..;;;)
잘은 모르지만 저작권때문에 완전히 똑같이 안한 것이거나, 아니면 저자가 완전
눈대중 없는 사람인 것 같다고...
제가 지금까지 이 책에 나온 것 중 모자, 코트, 레그워머, 머플러, 헤어밴드
떠봤는데요.. 떠놓았더니 완전 안예쁘더라 뭐.. 이렇진 않았습니다. 도안보고 그대로
떠도 예뻐요. 단지 영화 속 그 소품 그대로는 아니라는 것, 그리고 제가 떠본 것들중
반정도는 사이즈를 엉망으로 적어놓았으니 그래도 어느정도는 신경써서 봐야한다는 것.(심하게는 15cm씩 색 바꿔가며 11번 뜨라고 해놓고 80cm라고 적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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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한것보다 어렵더라구여 기본기를 배워볼려고 샀는데.. 뜨게질초보 보다는 약간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완성하기 쉬울거같아요 디자인은 다양하고 예쁩니다. 만들기만 하면 좋을텐데..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나중에라도 꼭 만들어 보려구요 다른곳에서 배운다음에..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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