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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의 내용을 떠나 책 사이즈가 아주 큽니다. 웬만한 책꽂이에 꽂기 힘든 사이즈라 생각이 듭니다. 올칼라의 책 구성은 자동차역사와 각 모델별로 편집되었는데 자동차의 역사를 하나의 스토리로써 묶었다는 느낌보다는 독자 개개인이 좋아하는 명차들을 찾아보게끔 만든 책에 스토리가 곁들어지지 않았나는 조심스런 견해를 전해봅니다. 신문광고에 한정판이라는 광고를 보게 되어 구입을 결정하였는데 가격이나 사이즈를 고려한다면 한번 더 신중히 검토하신 뒤 구매함이 좋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소장용으로는 존재감이 확실히 드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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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디자인에 관련된 직업을 갖으시련는 분들에게는 금상첨화인 멋진 책입니다. 하지만 문장을 언어가 어려워 어느정도 국어 실력을 갖고 있지못하면 이해에 불가능합니다./ 배송중에 문제가 있는지 책의 표면이 찢어져 있었습니다. 디자인에 있어서는 매우 괜찮은 책입니다. 그림 설명이 많아서 이해에는 많은 도움이 될거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