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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랑이 그리울 때 읽기 좋은 책
"따뜻한 사랑이 그리울 때 읽기 좋은 책" 내용보기
잔잔하면서도 독특한 사랑에 대한 기바야시 신의 리인카네이션 넘 즐겁게 읽었어요. 선물로 받았는데 오래동안 읽지 못하고 이제서야 읽었네요. 이노카시라 꼬치구이집 이세야에 앉아서 좋아하는 사람과 정종 한잔에 꼬치구이를 곁들여 보고픈 충동까지 생기는군요. ^_^ 좋은 책 선물해준 사람과 함께.^^
"따뜻한 사랑이 그리울 때 읽기 좋은 책" 내용보기
잔잔하면서도 독특한 사랑에 대한 기바야시 신의 리인카네이션 넘 즐겁게 읽었어요. 선물로 받았는데 오래동안 읽지 못하고 이제서야 읽었네요. 이노카시라 꼬치구이집 이세야에 앉아서 좋아하는 사람과 정종 한잔에 꼬치구이를 곁들여 보고픈 충동까지 생기는군요. ^_^ 좋은 책 선물해준 사람과 함께.^^
l*****5 2008.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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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읽기 좋은 책~
"겨울에 읽기 좋은 책~" 내용보기
신의 물방울, 소년탐정 김전일의 작가가 쓴 연애 소설이라기에 기대 많이 하지 않고 호기심에 읽기 시작했는데요, 퇴근길 전철부터 주말까지 단숨에 다 읽어내려갔습니다. 책장을 덮어도 여운이 많이 남고 사랑의 여러 모습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네요~  키바야시 신.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겨울이 가기 전에  꼭 한번 읽어보세요~~
"겨울에 읽기 좋은 책~" 내용보기

신의 물방울, 소년탐정 김전일의 작가가 쓴 연애 소설이라기에 기대 많이 하지 않고 호기심에 읽기 시작했는데요, 퇴근길 전철부터 주말까지 단숨에 다 읽어내려갔습니다.

책장을 덮어도 여운이 많이 남고 사랑의 여러 모습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네요~ 

키바야시 신.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겨울이 가기 전에  꼭 한번 읽어보세요~~

 

m****4 2008.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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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릿한 영상소설의 기쁨이 있다.
"아릿한 영상소설의 기쁨이 있다." 내용보기
빠른 전개가 좋았다. 읽으면서 머릿속에 마치 영사기가 돌아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작가가 언급한 대로 소설의 모티브와 대사, 배경 등을 보았을 때 앞으로 영화 또는 드라마로 만들어지게 되면 아주 멋질 것 같았다. 최근 읽은 책 중에서 경쾌하고 신선한 느낌을 주며 생각보다 아릿한 사랑의 설레임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작가의 계속적인 작품과 장편도 기다려 본다
"아릿한 영상소설의 기쁨이 있다." 내용보기

빠른 전개가 좋았다.

읽으면서 머릿속에 마치 영사기가 돌아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작가가 언급한 대로 소설의 모티브와 대사, 배경 등을 보았을 때

앞으로 영화 또는 드라마로 만들어지게 되면 아주 멋질 것 같았다.

최근 읽은 책 중에서 경쾌하고 신선한 느낌을 주며

생각보다 아릿한 사랑의 설레임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작가의 계속적인 작품과 장편도 기다려 본다.. ^^

일본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니 새로운 영상적 느낌을 받고자한다면

한번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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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색깔....
"4가지 색깔...." 내용보기
4가지의 이야기를 다루었지만 어쩐지.. 한 맥락으로 이루워진느낌이다.   참 우습게도 이 책을 산지 1년이 넘어서 읽게 되었다. 그냥 책장 깊숙히 보관되어 있던 책이 어느날 내 눈에 들어왔다. '아! 사고 아직 일지 못했구나' 아직 읽지 못한게 아니고 안 읽은 거지.. 나랑은 안 맞을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1년이 지난 지금 문득 너무 읽고 싶어 지는게
"4가지 색깔...." 내용보기

4가지의 이야기를 다루었지만

어쩐지.. 한 맥락으로 이루워진느낌이다.

 

참 우습게도 이 책을 산지 1년이 넘어서 읽게 되었다.

그냥 책장 깊숙히 보관되어 있던 책이

어느날 내 눈에 들어왔다.

'아! 사고 아직 일지 못했구나' 아직 읽지 못한게 아니고

안 읽은 거지..

나랑은 안 맞을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1년이 지난 지금 문득 너무 읽고 싶어 지는게 아닌가?

그래서 책장을 넘겼다.

그 속에는 사랑이라는 것에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사랑의 다른 시각을 보여줬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그냥 사랑하는 것

혹은 사랑했던 사람을 만나 다시 사랑했던 것

전생에 사랑했던 사람을 사람을 다시 만나는 것 등

다양한 이야기들

나는 지금 어떤 사랑을 하고 있을까??

 

지금 내가 하는 사랑이 사랑인지 아닌지

의문들고 있는 요즘

그 의문 자체가 너무 슬픈 요즘...

 

사랑이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l***l 2009.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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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질 듯...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질 듯... " 내용보기
약간 뭐랄까. 게인적으로는 요시다 슈이치의 <첫사랑 온천>을 떠올리게 되었다. 한가지 주제에 대한 여러가지 에피소드. 사랑과 인연을 풀어가는 관점에서. 그런데 글을 문체는 이사카 코타로를 연상시키는 부분도 있고. 아무튼 만화 <신의 물방울>로 유명한 '아기 타다시'의 첫소설이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책을 읽게 되었다.   분명 에쿠니 가오리풍의 감성적인 문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질 듯... " 내용보기

약간 뭐랄까. 게인적으로는 요시다 슈이치의 <첫사랑 온천>을 떠올리게 되었다.

한가지 주제에 대한 여러가지 에피소드. 사랑과 인연을 풀어가는 관점에서.

그런데 글을 문체는 이사카 코타로를 연상시키는 부분도 있고.

아무튼 만화 <신의 물방울>로 유명한 '아기 타다시'의 첫소설이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책을 읽게 되었다.

 

분명 에쿠니 가오리풍의 감성적인 문체는 절대 아니지만,

내용 전개가 빠르고 명쾌하다는 점, 미스테리하면서 또 반전을 기대하게 된다는 점..

그리고 영상을 쉽게 떠올리게 한다는 점이, 앞으로 작가가 만화가가 아닌

소설가로서 보여줄 역량에 심히 기대를 하게 하는 첫소설이라고 보여진다.

 

 

c******5 2007.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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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누구나 한번쯤은.." 내용보기
아련한 과거의 추억. 그저 추억으로만 간직하기엔 너무나 가슴뛰는 사연.   '옛사랑'이란 가슴에 묻고 평생을 살기에는 너무나 아쉬운 기억들이다. 그래서 삶이 힘들고 감정이 메마를수록 한번쯤 꺼내보고 싶은 욕망은 더욱 간절하다.   <리인카네이션>. 전혀 의도하지 않았던 계기로 인해, 욕망은 시작되었다. 욕망은 행동으로 옮겨지고, 행동은 삶을 변화시켰다.   변화되기
"누구나 한번쯤은.." 내용보기

아련한 과거의 추억. 그저 추억으로만 간직하기엔 너무나 가슴뛰는 사연.

 

'옛사랑'이란 가슴에 묻고 평생을 살기에는 너무나 아쉬운 기억들이다.

그래서 삶이 힘들고 감정이 메마를수록 한번쯤 꺼내보고 싶은 욕망은 더욱 간절하다.

 

<리인카네이션>. 전혀 의도하지 않았던 계기로 인해, 욕망은 시작되었다.

욕망은 행동으로 옮겨지고, 행동은 삶을 변화시켰다.  

변화되기 시작한 삶은 현실을 바꾸고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사랑은 깊어만 간다.

 

요즘 유행하는 '옴니버스식 사랑'을 만끽하고 싶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다.

단순한 '옛사랑'으로의 회귀보다는 지금의 사랑에 더 열중하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는 <리인카네이션>.

 

들뜬 연말 분위기를 안정시켜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m***3 2007.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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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느낌 '리인카네이션'
"독특한 느낌 '리인카네이션'" 내용보기
'다시 만난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옛연인과의 다시만남'이라는 공통 소재로 구성되어 있는 네가지 에피소드로 짜여진 4가지 색깔의 사랑 이야기. 이 책의 각 장의 이야기들은 각자 독립적인 이야기들이지만 그 다음 스토리가 기다려지는 가슴 한켠 무언가 여운을 남기게 만드는 각자만의 독특한 사랑 방식들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 '신의 물방울' 작가가 쓴 첫 소설이라고 해서
"독특한 느낌 '리인카네이션'" 내용보기

'다시 만난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옛연인과의 다시만남'이라는 공통 소재로 구성되어 있는 네가지 에피소드로 짜여진 4가지 색깔의 사랑 이야기.

이 책의 각 장의 이야기들은 각자 독립적인 이야기들이지만 그 다음 스토리가 기다려지는 가슴 한켠 무언가 여운을 남기게 만드는 각자만의 독특한 사랑 방식들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 '신의 물방울' 작가가 쓴 첫 소설이라고 해서 조금은 딱딱한 문체와 느낌의 글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접하게 되었는데 꽤 감성적 필체에 놀랐고 남자 작가가 썼다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디테일한 감정 묘사가 책장을 빨리 넘어가게끔 하는 묘한 힘이 있었다.

 

지금은 조금 촌스러운 느낌마져 들게 만드는 '순정'이라는 단어 속 그 정서들이 현대적인 느낌과 잘 조화로이 버무러져 있는 여기 4가지 사랑 이야기들은 잠시 옛 사랑이 그립거나 그 추억속 내 자신을 비추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더욱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들이 아닐런지... 

 

이 겨울 사랑을 되 찾아 보고 싶은 분들은 한번씩 읽어 봐도 좋을 듯~

 

p******p 2007.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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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흥미로운 이야기..
"독특하고 흥미로운 이야기.." 내용보기
만화가로도 활동한다는 이 작가의 책은 첨 보았지만.. 책을 읽으면서도 먼가 잘 모르겠는 그림을 감상하는것과 비슷한 기분이 들엇다.. 이야기는 분명히 있지만.. 다 읽은 후엔 스토리보다는 기분, 여운(?)이 남는.. 독특한 경험..ㅎㅎ 뻔한 스토리에 지겨움을 느끼는 분들은 나름 재미있으실듯.. 다고 멍..한 이야기가 싫으신 분들에게는 비추..^^
"독특하고 흥미로운 이야기.." 내용보기

만화가로도 활동한다는 이 작가의 책은 첨 보았지만..

책을 읽으면서도 먼가 잘 모르겠는 그림을 감상하는것과 비슷한 기분이 들엇다..

이야기는 분명히 있지만..

다 읽은 후엔 스토리보다는 기분, 여운(?)이 남는..

독특한 경험..ㅎㅎ

뻔한 스토리에 지겨움을 느끼는 분들은 나름 재미있으실듯..

다고 멍..한 이야기가 싫으신 분들에게는 비추..^^

b*******4 2008.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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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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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서로 사랑한 것은, 잘못이 아니었다 _ 그리웠던 그 사람은, 행복하지 않았다_ 사랑했던 것은, 거짓이 아니었다_ 다시 만난 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네가지 테마로 나눠어진 짤막한 사랑이야기 네 토막. 신의 물방울, 김전일등의 원작자 키바야시 신이 아마도 한류의 열풍을 타고 원작 쟁겨보자는 기획에 의해 써내려간 글이 아닌가 싶은데......   기획물스러운 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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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서로 사랑한 것은, 잘못이 아니었다
_ 그리웠던 그 사람은, 행복하지 않았다
_ 사랑했던 것은, 거짓이 아니었다
_ 다시 만난 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네가지 테마로 나눠어진 짤막한 사랑이야기 네 토막.

신의 물방울, 김전일등의 원작자 키바야시 신이 아마도 한류의 열풍을 타고

원작 쟁겨보자는 기획에 의해 써내려간 글이 아닌가 싶은데......

 

기획물스러운 색을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 듯, 금방 읽어내려가기 나쁘지 않으나

어디서 본듯한 짧은 영상적인 글들이 역시 아쉽다.

 

 

 

 

 

 

s*****e 2009.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