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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만드는 일에 참여하면서, 사회적 경제를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다가 만난 책이다. 2018년에 무려 11년 전의 책을 산 것이다. 책의 구성 매우 촌스럽고, 지금 보면 세상은 많이 변했는데 10년 전에는 이런 생각을 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현재도 진행중이며 많은 인재들이 관심을 갖는 분야이지만, 온갖 출세와 명예에 눈먼 그리고 하나의 사적 이익의 분야이기도 한 본질과는 멀어질 사회적 기업에 대해 기초 교과서를 본다는 느낌으로 보면 될 것 같다. 순수하다. 저자의 글을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