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전국 맛기행이 오이타 지역을 두고 '완벽한 메뉴'와 '최고의 메뉴'의 대결로 시작된 71편이다. '완벽한 메뉴'측은 오이타의 지역 특색과 음식문화를 연결시켰고, '최고의 메뉴'측은 오이타의 역사문화와 음식문화를 연결시켜 대결을 진행하였다. 대결의 결과는 '완벽한 메뉴'가 오이타의 문화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비평이 나왔지만, 양쪽 모두 오이타의 음식문화의 특색을 재미있게 설명해서 이번 대결은 비긴 걸ㅈ로 결론이 났다. 대결 뿐만아니라 제4화에 마음이 담긴 조우니(정월에 먹는, 우리 떡국에 해당되는 음식)내용도 재미있었다. 계속되는 일본 전국맛기행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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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독중입니다. 이렇게 오래 됐는데도 아직까지도 책을 구할수있다는것에 감사드리는 맘이 있네요 또 보고 오랜만에봐도 재미있습니다. 완전 강추입니다. 맛의달인 정말 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아... 근데 이게 시작은 했는데 권수가 너무 많다보니 힘드네요 그래도 한권한권 정말 작가의 노력이 많이 느껴지는 작품이라서 보람이 차는거 같습니다. 전권구매까지 아직갈길이 머내요... 중간중간 절판이많은데 가능하면 재판기대해봅니다.ㅎㅎ 생각보다 의외의기록들을 많이가지고 있는작품같습니다. 그만큼 115권이라는 분량과 재미가 보장을하니까 이렇게 꾸준히 나오는 작품 같습니다. ㅎㅎ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집에서 가만히 앉아서 이런작품하나 읽고 있으면 마음의 평안을 금방 찾을수 있습니다.. 혹시나 요즘붙들 안본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나름 만화책에서의 힐링컨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