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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성우한테 완전 반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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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정말 쉽고 재미있지만 전체세트를 구입한 진짜 이유는 오디오 성우때문이었습니다. 톡톡튀고 발랄하고 귀여운 성우 목소리때문에 지겹거나 재미없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었습니다. 실제로 쥬니비가 말하는것 같고 들을때마다 그 상황과 내용이 상상이 됩니다. 내용은 6살정도 된 쥬니비(트러블 메이커)의 일상생활 이야기이지만 우리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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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정말 쉽고 재미있지만 전체세트를 구입한 진짜 이유는 오디오 성우때문이었습니다. 톡톡튀고 발랄하고 귀여운 성우 목소리때문에 지겹거나 재미없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었습니다. 실제로 쥬니비가 말하는것 같고 들을때마다 그 상황과 내용이 상상이 됩니다. 내용은 6살정도 된 쥬니비(트러블 메이커)의 일상생활 이야기이지만 우리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미국생활영어를 보다 쉽게 들을수 있습니다. 쉬운 단어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쉽고 만만하게 보여도 입밖으로는 절대 쉽게 쥬니비처럼 나오지 않습니다. 여하튼 전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전혀 후회하지 않습니다~^^

k*****6 200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내용보기
이런 류의 책은 처음 사보는 거라 책 보고 좀 의외였습니다. 사이즈는 포켓북 같습니다. 얇구요..겉모습은 일단 맘에 들었습니다. 딸애도 책표지 보고 와~그랬으니까.. 근데 책 종이 재질이 우리나라 책 종이랑 다르더군요.. 페이퍼 북이란 걸 첨 사보는 거라..미처 생각을 못했습니다. 책 크기가 작으니까 한 페이지에 모두 글이라 해도 읽는 데는 별 무리가 없더군요.
"괜찮습니다." 내용보기

이런 류의 책은 처음 사보는 거라 책 보고 좀 의외였습니다.

사이즈는 포켓북 같습니다. 얇구요..겉모습은 일단 맘에 들었습니다.

딸애도 책표지 보고 와~그랬으니까..

근데 책 종이 재질이 우리나라 책 종이랑 다르더군요..

페이퍼 북이란 걸 첨 사보는 거라..미처 생각을 못했습니다.

책 크기가 작으니까 한 페이지에 모두 글이라 해도 읽는 데는 별 무리가 없더군요.

지금 읽고 있는 영어 그림 동화책은 한 페이지에 4.5줄 있고 오디오도 효과음이 있으며 조금 느린 편에 비해 주니 비는 효과음 없이 글을 조금 빠르게 읽어줘서 이것도

약간 당황했습니다.^^

다행히 애들이 이런 것에 그다지 부담을 느끼지 않아 다행입니다.

이렇게 한 단계씩 올라가야겠지요.

n****7 2008.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쥬니!
"귀여운 쥬니!" 내용보기
책을 처음 받고 box의 크기에 만족했습니다. 우리 나라의 전집에 비하면 너무도 작고 들고다니기도 편한 책이라는 점.  내용도 아이가 읽기에 아주 가볍고 단어도 쉽다고 애아빠도 칭찬했어요.     그림이 흑백이라서 부분부분 색칠해주면 더 재밌게 볼꺼 같고, 읽으면서 재밌는 부분을 그림으로 그려보자고 얘기할 생각입니다.  CD는 속도가 좀 빠를거 같아서 책 여러번 읽어보고 듣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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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고 box의 크기에 만족했습니다. 우리 나라의 전집에 비하면 너무도 작고 들고다니기도 편한 책이라는 점.  내용도 아이가 읽기에 아주 가볍고 단어도 쉽다고 애아빠도 칭찬했어요.  

 

그림이 흑백이라서 부분부분 색칠해주면 더 재밌게 볼꺼 같고, 읽으면서 재밌는 부분을 그림으로 그려보자고 얘기할 생각입니다.  CD는 속도가 좀 빠를거 같아서 책 여러번 읽어보고 듣게 할 껍니다.

 

다 읽고 나면 평이 달라지겠지만 지금까지는 만족이고 봄방학동안 열심히 읽으면서 책 산것을 후회하지 않아야겠어요  단 책을 사고 나니 7000원 쿠폰이 생겨서 좀 손해본거 같아 며칠 기다릴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어릴 때는 꿈도 못꾸고 고작해야 광화문 서점을 뒤져서 한권사면 가보로 모실 책을 엄마가 덜컹 덜컹 사주는걸 우리 딸들은 고마워 할까요?

 

큰 딸이 9살이고 작은 딸이 6살입니다.  이 이야기를 한 이유는 junie도 6살인데 우리 딸들은 미국 나이로 약 7살, 4살 정도인거 같은데 junie정도 영어를 말하고 쓰는게 언제일지 기대됩니다.

p******h 2008.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