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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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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책 맨날 사는데 리뷰는 처음 올려보네요.. 홍콩 여행 가서 쇼핑하시면서 맛있는거 드시고 싶은분들께 이 책 강추합니다.   책에 써진대로만 가면 길을 잃을래야 잃을수가 없도록 자세하고 정확하게 나와있어요.. 추천하는 식당 메뉴도 정말 먹을만합니다.   같이 간 사람들한테 최상의 여행가이드라는 칭찬받아서 제가 다 으쓱했다니까요..   책 화질은 좋은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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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책 맨날 사는데 리뷰는 처음 올려보네요.. 홍콩 여행 가서 쇼핑하시면서 맛있는거 드시고 싶은분들께 이 책 강추합니다.

 

책에 써진대로만 가면 길을 잃을래야 잃을수가 없도록 자세하고 정확하게 나와있어요.. 추천하는 식당 메뉴도 정말 먹을만합니다.

 

같이 간 사람들한테 최상의 여행가이드라는 칭찬받아서 제가 다 으쓱했다니까요..

 

책 화질은 좋은데.. 하나 단점이라면 책이 좀 무겁다는거..

그래도 어쩔수 없었어요.. 홍콩 훑고 다닐려면 디카보다도 더 필수지참품이었습니다.

 

 

n****9 2008.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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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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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떠날 꺼라 아직 홍콩을 가보진 않았지만,   여느 여행책보다 자세하게 나와서   한국에서 일정을 짜는데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다만, 2007년에 책이 나오고,   개정이 한 번도 안 되었더라구요.   한 번 쯤 개정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 봅니다.   뭐 그래도내용은 좋아요.   지역별로, 음식, 쇼핑, 관광지가 세세하게 나와 있어서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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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떠날 꺼라 아직 홍콩을 가보진 않았지만,

 

여느 여행책보다 자세하게 나와서

 

한국에서 일정을 짜는데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다만, 2007년에 책이 나오고,

 

개정이 한 번도 안 되었더라구요.

 

한 번 쯤 개정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 봅니다.

 

뭐 그래도내용은 좋아요.

 

지역별로, 음식, 쇼핑, 관광지가 세세하게 나와 있어서

 

좋았습니다.

o****n 200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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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잘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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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도 자세하고 구성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하이갈때는 100배즐기기 책을 가지고 갔다왔는데. 이 홍콩책보고 왠지 익숙하다했더니 환타,마녀님이 만드셨더라구요 ㅋㅋ   그런데 같은책을 오프라인에서 산 분이 계셨는데 지도가 조금 달라졌더라구요 구입시기는 저랑 비슷하시던데.. 여행책자다보니 바뀔수있고 누락될순있지만. 최신판으로 보내주시는게 좋을것 같다 생각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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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도 자세하고 구성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하이갈때는 100배즐기기 책을 가지고 갔다왔는데.

이 홍콩책보고 왠지 익숙하다했더니 환타,마녀님이 만드셨더라구요 ㅋㅋ

 

그런데 같은책을 오프라인에서 산 분이 계셨는데

지도가 조금 달라졌더라구요

구입시기는 저랑 비슷하시던데..

여행책자다보니 바뀔수있고 누락될순있지만.

최신판으로 보내주시는게 좋을것 같다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p**********y 2008.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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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홍콩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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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째 방문하는 홍콩이지만 가이드북이 필요했다. 서점에 들러봤는데.. 유난히 눈에 띄는 표지와 두께 때문에 잡아들었던 가이드북.. 하나하나 세심한 상점과 숙소 소개가 인상적이다. 관광지 소개는 말 할 것도 없고... 지도 또한 원더풀!!!   덕분에 입과, 눈과, 손과, 지갑 마저 즐거운 홍콩여행이 되었다.그래서... 이 시리즈를 또 하나 구입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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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째 방문하는 홍콩이지만 가이드북이 필요했다.


서점에 들러봤는데.. 유난히 눈에 띄는 표지와 두께 때문에 잡아들었던 가이드북..

하나하나 세심한 상점과 숙소 소개가 인상적이다.


관광지 소개는 말 할 것도 없고...

지도 또한 원더풀!!!

 

덕분에 입과, 눈과, 손과, 지갑 마저 즐거운 홍콩여행이 되었다.
그래서... 이 시리즈를 또 하나 구입했으니...

 

 

h****m 2008.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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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책과 비교할수 없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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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여행을 가보고 싶은곳중 홍콩이 있어 책을 찾아보다가 구입하게 되었네요.   책의 내용을 보면 쇼핑 / 관광 / 음식 등을 기본구성으로 아주 깊게 써있습니다. 특히 마음에 드는것은 음식에 관한것인데..   사진도 많이 있어서 도움이 되지만 주문하는방법 주문한뒤에 추가로 시켜먹는 방법등 을 너무나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한자와 한글로 소리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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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여행을 가보고 싶은곳중 홍콩이 있어 책을 찾아보다가 구입하게 되었네요.

 

책의 내용을 보면 쇼핑 / 관광 / 음식 등을 기본구성으로 아주 깊게 써있습니다.

특히 마음에 드는것은 음식에 관한것인데..

 

사진도 많이 있어서 도움이 되지만 주문하는방법 주문한뒤에 추가로 시켜먹는 방법등

을 너무나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한자와 한글로 소리나는대로 써있기 때문

에 중국어를 전혀 못해도 주문하는데는 어렵지 않을것 같습니다.

 

훠궈, 딤섬등 쉽게 주문해서 먹기 힘든것들 그리고 식당별로 음식을 싸게 먹을수

있는 방법등이 자세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책을 보고 계획만 잘 세운다면 정말 싸게

그리고 거하게 먹고 올수 있을것같습니다.

 

여행책이니만큼 여행에 대한 계획들에 대해서도 잘 되어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른것처럼 여행에 대한 루트도 관심사에 따라 선택해 움직일수 있습니다.

아마 준비하는 시간이 부족한 사람에게 큰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책의 첫부분을 보면 쇼핑을 하는 것에 대한 조언이 나와있는데 어떻게 쇼핑을 하고

쇼핑을 하기 좋은 시기등이 나와있기 때문에 여자분들이 보면 많이들 좋아할꺼라고

생각합니다.

 

 

책은

 

홍콩섬 / 카우롱반도 / 신계와 홍콩의섬 / 마카오 / 선전 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고

특징등 기초정보 식당안내, 숙소안내등..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교통편에 대해서도 어떻게 이렇게 잘 알아두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자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홍콩여행을 한다면 바로 이책이 정답일거라 생각됩니다.

 

 

 

g******n 2008.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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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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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과 어디로 여행을 갈까 하다가 고른 곳이 홍콩이다.   첫 배낭 여행을 환타의 인도 백배로 갔다왔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저자를 믿을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을 고른 이유 중 하나(가이드북 작가들이야 기본적으로 발로 뛴다지만 A/S라는 이름으로 바뀐 현지 정보를 바로바로 올려주는 작가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쇼핑의 천국이라는 홍콩 가이드북 답게 책 첫머리에 쇼핑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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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과 어디로 여행을 갈까 하다가 고른 곳이 홍콩이다.

 

첫 배낭 여행을 환타의 인도 백배로 갔다왔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저자를 믿을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을 고른 이유 중 하나(가이드북 작가들이야 기본적으로 발로 뛴다지만 A/S라는 이름으로 바뀐 현지 정보를 바로바로 올려주는 작가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쇼핑의 천국이라는 홍콩 가이드북 답게 책 첫머리에 쇼핑 안내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다. 여자들에겐 천국으로 안내하는 지도 같은 부분이다. 그냥 "여기엔 이게 있고, 뭘 팔고" 정도가 아니라 매장 사진들까지 모두 올려놓았다. 여자분들은 아마 이 책을 읽고 나면 머리 위에서 지름신이 너울너울 춤추고 있는 것을 보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울 마눌님은 화장실 갈 때도 가져간다).

 

홍콩이나 싱가폴 같은 도시국가(?)들의 가이드북은 주로 명소 위주, 도심가 위주로 나와있는 편인데(최소한 싱가폴 안내 책자들은 그랬음) 프렌즈는 변두리 지역에 대한 안내도 자세히 하고 있다. 나처럼 사람 사는 모습을 찾아다니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정보가 매우 좋다. ㅋㅋ

 

그리고 책 뒷부분에는 따로 떼어 다닐 수 있는 지도책까지과 쿠폰까지.

 

이정도면 이 책 한권이면 홍콩 마스터를 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느낌으로는 홍콩에 갖다오지 않아도 갔다온 척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어쨌건 이 책 한권으로 마눌님과의 다음 여행지는 홍콩으로 정해져버렸다. 쇼핑백들고 마눌님 종종 따라다니는 모습이 되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

 

저자에게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다음번엔 싱가폴 가이드북도 내줬으면 좋겠다. 론리플래닛은 너무 부실했다.

m*****e 2008.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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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세번 간다고 가이드북이 필요없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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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아마 우리에게 이보다 더 가까운 나라도 없을 것이다. 비행기로 3시간, 항공료도 쇼핑 몇 개 잘하면 건지는 비용이다. 서울보다 작은 크기에 영어도 제법 잘 통하고 먹거리도 우리 입맞에 맞는 곳.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쉽게 볼 수 있는 곳은 아니다. 국제도시라는 칭호에 걸 맞게 각양각색의 색깔이 섞여 있어, 준비없이 갔다가는 야경 몇 개 보고, 딤섬 하나 먹고 돌아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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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아마 우리에게 이보다 더 가까운 나라도 없을 것이다.

비행기로 3시간, 항공료도 쇼핑 몇 개 잘하면 건지는 비용이다. 서울보다 작은 크기에 영어도 제법 잘 통하고 먹거리도 우리 입맞에 맞는 곳.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쉽게 볼 수 있는 곳은 아니다.

국제도시라는 칭호에 걸 맞게 각양각색의 색깔이 섞여 있어, 준비없이 갔다가는

야경 몇 개 보고, 딤섬 하나 먹고 돌아올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 정보의 양에 있다.

그것이 쇼핑이든, 먹거리든, 아니면 현대사의 질곡이 녹아있는 뒷골목이든 말이다.

그것이 가이드북의 갖추어야할  미덕이고 이 책은 이것을 충실히 지키고 있다.

 

그리고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은 작은 별책으로 맵북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맵북을 펼치면 가장 요긴한 지하철노선도에서, 홍콩전도 그리고 지역별 지도가 상세하게 나오며 마지막으로 유명한 건물의 층별 안내도 까지 나온다.

정보의 양이 많아지면 불편한 것이 책이 두꺼워지고 무겁다는 것인데. 이 맵북은 이것을 극복해준다. 본서를 읽고 내 마음에 드는 곳을 찾아 맵북에 표시한다. 맵북은 작은 카메라가방에 넣고(심지어 외투에 꾸겨넣을 수 있다.) 슬리퍼 하나 끌고 헐렁헐렁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i****t 2008.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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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들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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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로 가는 여행이라....그닥 많이 보진 않았지만 하루는 자유일정인지라 꼭 필요했지요....   구성 및 내용 등 어느하나 나무랄게 없네요...   MTR노선이 최신버전이 아니란게 조금 흠이었지만요^^   이책 들고 다니는 한국분을 두번이나 마주쳐서 약간 민망하면서도 반가움이 있었지요   담번에 이책만 들고 자유일정으로 가볼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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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로 가는 여행이라....그닥 많이 보진 않았지만

하루는 자유일정인지라 꼭 필요했지요....

 

구성 및 내용 등 어느하나 나무랄게 없네요...

 

MTR노선이 최신버전이 아니란게 조금 흠이었지만요^^

 

이책 들고 다니는 한국분을 두번이나 마주쳐서 약간 민망하면서도 반가움이 있었지요

 

담번에 이책만 들고 자유일정으로 가볼예정이에요~~

 

 

i*******y 2010.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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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여행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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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을 계획하고 인터넷에 수많은 정보들이 있지만 웬지 책 한권은 있어야 할것같은 생각에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 내 눈에 띄인 이 책 웬지 홍콩하면 생각나는 빨간 표지에 제목에 이것저것 수식어가 붙지 않아 더 마음에 들었다. 기본에 충실한 책일 거라는 나의 생각의 적중했다.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마지막에 별책부록처럼 붙어있는 미니지도. 굉장히 상세하며 한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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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을 계획하고 인터넷에 수많은 정보들이 있지만 웬지 책 한권은 있어야 할것같은 생각에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 내 눈에 띄인 이 책

웬지 홍콩하면 생각나는 빨간 표지에 제목에 이것저것 수식어가 붙지 않아 더 마음에 들었다. 기본에 충실한 책일 거라는 나의 생각의 적중했다.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마지막에 별책부록처럼 붙어있는 미니지도.

굉장히 상세하며 한글로 되어있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듯 하다. 길 이름은 물론 아래에 음식점,숙소, 쇼핑몰등 카테고리 별로 다시 모아서 찾기 편하게 되있다.

홍콩전도와 지하철 노선도가 앞에 있고 홍콩의 주요부분들은 확대하여 한장씩 따로

지도를 만들어서 이거 한권이면 홍콩에서 길 헤맬일은 조금 덜듯하다.

물론 다녀와봐야 지도가 정확한지 확인 할 수 있겠지만.

쇼핑의 도시 홍콩이라서 그런지 꽤 큰 쇼핑몰들은 세부지도까지 실려있으며

쇼핑몰별로 입점브랜드를 수록해놓아 일정짜는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 지역에서 볼것,할 수 있는 일,음식점,호텔등을 따로 설명해 놓은것은 여타의 여행서와 크게 다르지 않으나 세심하게 여행자의 입장을 생각한듯 하다. 여행가서 먹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는데 여러개의 음식점음 수록해서 어딜 가야하나 행복한 고민에 잠깐 빠지기는 했지만. 약간 아쉬운 것은 호텔소개에서 금액소개가 있고 ()안에 금액이 하나 더 있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다. 책 보는 법에서 설명을 해주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든다.

 

홍콩에서 많이들 가는 마카오와 심천에 대한 부분도 꽤 자세히 실려있다.

마카오는 따로 사야하는것이 아닌가 불안했는데 이 책을 보니 그런 걱정 뚝!!!

조금 아쉬운건 다이아몬즈 힐에 있는 치린수녀원이 실리지 않았다는것이다. 그러나 홍콩습지공원, 스누피 월드 등 관광객이 많이 가지 않는 곳가지 찾아서 수록해줘서 여행선택의 폭을 넓힌것은 마음에 든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08.05.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