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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열쇠인 '절제의 힘'을 길러 보자.
"성공의 열쇠인 '절제의 힘'을 길러 보자." 내용보기
작년과 재작년에 큰 인기를 끌었던 '마시멜로 이야기'는 한 가지 실험에서 시작한다. 4살배기 아이에게 마시멜로를 주면서,15분간 먹지 않고 참으면 상으로 한 개를 더 주겠다고 약속하였다. 15분 후 결과를 보니 1/3은 참지 못하고 마시멜로를 먹었고, 2/3는 참아서 상을 받았다. 마시멜로의 유혹을 참은 아이들은 14년후의 결과를 보니 스트레스를 참아내고 사회성이 뛰어난 청소년으로
"성공의 열쇠인 '절제의 힘'을 길러 보자." 내용보기

작년과 재작년에 큰 인기를 끌었던 '마시멜로 이야기'는 한 가지 실험에서 시작한다. 4살배기 아이에게 마시멜로를 주면서,15분간 먹지 않고 참으면 상으로 한 개를 더 주겠다고 약속하였다. 15분 후 결과를 보니 1/3은 참지 못하고 마시멜로를 먹었고, 2/3는 참아서 상을 받았다. 마시멜로의 유혹을 참은 아이들은 14년후의 결과를 보니 스트레스를 참아내고 사회성이 뛰어난 청소년으로 성장해 있었다고 한다. 이처럼 순간의 욕망을 참아내는 절제의 힘은 인생 전반에 걸쳐 꼭 필요한 요인이라고 생각된다.

<과자의 유혹을 이기는 절제의 힘>은 그런 절제의 힘 중에서 '과자의 유혹'에 집중하여 설명하고 있다. 요즘 워낙 트랜스지방이니 식품첨가물이니 GMO니 설탕이니 해서 과자, 특히 튀긴 과자의 유해성에 대해 우려가 많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그런 어려운 설명이 잘 통하지도 않고, 머리로는 이해한다고 해도 먹고 싶다는 감정 앞에서는 약하기 마련이다. 그런 일반적인 아이의 모습이 이 책의 주인공인 달코미이다.

 

준비물 사고 남은 돈으로 과자를 사 먹고는 거짓말을 했다가 들통나는 바람에 엄마에게 혼나고 집을 나온 달코미는 우연하게 쿠키랜드에 가게 된다. 하루에 세 번 이상 과자를 먹고, 매일 과자 공장에서 과자를 만들고, 식사는 과자 나라에서 만든 맞춤 도시락으로 하고, 콜라 강 건너에는 가지 않는다는 항목만 지키면 영원히 쿠키랜드에서 살 수 있다는 말에 달코미는 아주 행복해하지만,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이 그대로 적용되는 쿠키랜드의 생활에 점점 흥미를 잃는다. 결정적인 것은 바닐라 맛을 싫어하는데 종일 바닐라 맛만 먹어야 하는 바닐라 데이가 있었던 것. 

그러다가 콜라강 너머에서 씩씩이를 만나게 되고, 쿠크 사장에 대항하여 드디어 쿠키 랜드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이제는? 엄마의 잔소리 없이도 혼자서 알아서 잘 하는 아이가 된 달코미에게는 마음의 싹이 자리를 잡고 있었고, 과자봉지 속에서 나온 행복과자점 사람들의 사진은 참 행복해 보인다.

 

절제는 어른에게도 쉽지 않은데, 먹는 것보다 다양한 방면에서 여러 유혹이 강하게 밀려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정된 시간과 노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것에 절제를, 필요한 것에 선택과 집중을 기울일 필요가 있겠다. 아이들에게 강압적으로 사사건건 강요하고 금지하고 잔소리하는 대신 책을 통해 스스로 느끼게 한다면, 아이들 스스로에게 우러나서 마음의 싹을 틔우는 그런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어른들의 자기계발서처럼 추상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이 아니라, 당장 필요한 과자 줄이기에 대한 내용이라서 쉽게 읽어내고, 효과도 즉각 나타나리라 믿는다. 온 가족이 모두 절제의 힘을 기르는 책을 읽어보자!!

 

<절제의 힘을 기르기 위한 다섯 가지 비결!>

1. 유혹을 이겨내겠다고 분명하게 선언하기

2. 절제를 방해하는 요소 알아차리기

3. 해야 할 일을 결정하고 반드시 실천하기

4. 스스로에게 격려하고 칭찬하기

5.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를 돕기

 

y*****9 2008.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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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느껴지는 절제의 힘
"읽다보면 느껴지는 절제의 힘" 내용보기
하고 싶은 것을, 먹고 싶은 것을, 보고 싶은 것을 참아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 일인지, 얼마나 괴로운 고통인지 한번쯤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아마  알것이다. 그것이 특히 먹는 것이라면, 앞에 두고 참는다는 게 얼마나 큰 고역인지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있고, 이 책의 달코미도 과자를 너무나 사랑하는 친구이다. 달코미도 과자의 유혹을 뿌리치
"읽다보면 느껴지는 절제의 힘" 내용보기

하고 싶은 것을, 먹고 싶은 것을, 보고 싶은 것을 참아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 일인지, 얼마나 괴로운 고통인지 한번쯤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아마  알것이다.

그것이 특히 먹는 것이라면, 앞에 두고 참는다는 게 얼마나 큰 고역인지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있고, 이 책의 달코미도 과자를 너무나 사랑하는 친구이다. 달코미도

과자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이제 곧 '절제'의 힘을, 달코미를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달코미. 본명은 김정우. 하지만 밥보다 달콤한 과자를 더 좋아해서 '달코미'라 불린다.

우리 주위에도 달코미처럼 과자를 좋아하는 많은 달코미들이 있다.

이제 달코미를 통해 과자의 유혹을 참는 '절제'의 힘을 배우러 떠난다.

 

달코미는 엄마가 학용품 사라고 주신 돈으로 학교 앞 슈퍼에서 뿅가스낵을 사먹는다.

그래서 엄마에게 혼이 나서 집을 나왔지만 막상 갈 곳도 없다. 그래서 아파트 후문으로

연결된 한적한 골목길을 터벅터벅 걷다 창고같은 슈퍼를 발견한다.

"쿠키 슈퍼?" 겉은 허름하지만 안은 화려한 빛깔의 물건들로 가득했다.

 

'당신에게 행운을 드립니다. 사탕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만 주어지는 아주 특별한

경험입니다. 원하시면 당신의 머리 위로 저를 던져주세요.' 라는 문구가 적힌 보랏빛

사턍을 던지고 달코미는 이상한 세계 '쿠키랜드' 에 가게 된다.

 

달코미가 가게 된 '쿠키랜드'는 너무나 환상적인 곳이다. 알록 달록 찬란한 과자들로

이루어진 환상의 세계이다. 마치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나오는 그런 곳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즈음 이 책에서도 나같은 독자의 생각을 간파한 모양이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는 동화책이고, '쿠키랜드'는 동화 나라가 아니라, 과자나라라고

언급하니 말이다.

 

이 세계가 달코미로서는 꿈에 그리던 곳이 아닐까? 달코미는 살랑이에게 이 환상세계의

안내받는다. 과자 만드는 일만 하면 먹고 싶으면 마음대로 먹을 수가 있다. 엄마처럼

잔소리를 하는 사람도 없다. 다만 콜라강 너머에만 넘어가지 않는다는 조건이 붙는다.

콜라강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왜 그 곳에는 가지 말라고 할까?

 

우리의 호기심 많은 달코미는 어느날 밤, 버려진 과자를 타고 콜라강을 건너게 된다.

그곳에는 씩씩이가 살고 있다. 달코미는 씩씩이에게 엄청난 비밀을 듣게 된다.

쿠크 사장이 마법 가루가 들어간 과자를 이용해 아이들의 마음을 빼앗고, 마음대로

조종하면서 자기만의 왕국을 만들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달코미는 씩씩이가 준  '지혜의 책'으로 과자의 유혹을 이기는 '절제'의 힘을

길러나가기 시작한다. 어떨 때는 자신도 모르게 과자에 손이 가기도 했지만 그것의

해악을 알고는 참아 나가는 과정이 눈물겹다.

'지혜의 책'에 나오는 다섯 가지 비결은

 

1. 유혹을 이겨내겠다고 분명하게 선언하기

2. 절제를 방해하는 요소 알아차리기

3. 해야 할 일을 결정하고 반드시 실천하기

4. 스스로에게 격려하고 칭찬하기

5.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를 돕기

 

이 책에 나오는 다섯가지 비결이지만 단순히 먹는 것을 참는데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모든 참을 수 없는 것들, 우리 아이의 예를 들자면 컴퓨터 게임이라든가, 달코미처럼

과자를 먹는 다는 것등 여러가지 유혹에 시달리는 것들에 모두 적용되는 비결이다.

 

참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먹고 싶은 것을 참는 달코미를 통해 잘 알 수 있었고,

먹고 싶은 것을 참는다는 것으로 예를 들었지만 이 절제의 힘을 기른다는 것이 자신의

의지에 연관된 문제인만큼 제 의지가 약해 작심삼일을 여러번 경험한 나조차도 참으로

어렵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인성중의 하나이고

이것이 습관화가 되어 몸에 배인다면 그것만큼 좋은게 없을 것이다.

'절제'를 배운다는 게 어려운 만큼 이렇게 쉽게 동화로 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달코미를 통해 과자를 먹고 싶은 마음도 극복하고, 함께 친구를 도와 쿠크사장의 간계도

물리칠 수 있었다.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절제를 배우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까지

느끼게 되었던 책이 아닌가 싶다.

l*****2 2008.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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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절제하는 힘 기르기
"스스로 절제하는 힘 기르기" 내용보기
과자를 포함한 군것질을 아주~~ 좋아하는 우리 부부에게 아이가 자람으로써 불안감이 자리잡기 시작했다. 예전보다 줄이고는 있으나 마트에서 장을 보면 꼭~ 한 두개쯤 딸려오는 군것짓거리들... 엄마아빠는 군것질을 해대면서, 아이에게만 엄마가 만들어주는 영양간식을 먹으라면 철든 아이가 과연 잘 들어줄런지 걱정되었다. 그러던차에 눈에 띄인 '절제의 힘' 이란 책...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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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를 포함한 군것질을 아주~~ 좋아하는 우리 부부에게

아이가 자람으로써 불안감이 자리잡기 시작했다.

예전보다 줄이고는 있으나

마트에서 장을 보면 꼭~ 한 두개쯤 딸려오는 군것짓거리들...

엄마아빠는 군것질을 해대면서,

아이에게만 엄마가 만들어주는 영양간식을 먹으라면

철든 아이가 과연 잘 들어줄런지 걱정되었다.

그러던차에 눈에 띄인 '절제의 힘' 이란 책...

그것도 과자의 유혹을 이겨내는 절제의 힘을 타이틀로 삼고 있어서

우리 부부에게 딱~ 필요한 내용이 아닐까싶어서 얼른 읽어보았다.

 

주인공인 정우는

일명 '달코미'로 불릴만큼 과자류의 군것질을 좋아하고 즐기는 아이다.

그러던 아이는 엄마에게 준비물을 사고 남은 돈으로 군것질을 했다는 이유로

야단을 맞고는 집을 나와버렸다.

집 근처를 배외하던 중 발견한 허름한 쿠키수퍼를 통해

환상의 과자나라인 '쿠키랜드'로 가게되는 정우(후로 달코미로 부르겠다).

쿠키랜드에서 처음 만난 살랑이와 함께

마음대로 과자를 먹을 수 있는, 아이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쿠키랜드에 빠져들어 살게된다.

한동안 열심히 과자공장에서 일하며, 과자 먹는 맛에 빠져있던 달코미는

싫어하던 바닐라도 무조건 하루동안 먹어야한다는 것과

듣기싫은 쿠크사장의 연설을 들어야하는 등 맘대로 할 수 없는 것에 화가났다.

결국, 씩씩이란 여자아이를 통해서 쿠크사장이 마법가루를 사용해

아이들을 과자의 노예로 만들고 그 맛에 길들여진 아이들은 

입맛을 망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됨으로써 생각이 변화되기 시작한다.

마법가루에 빠져있는 쿠키랜드를 변화시켜보자는 생각으로

씩씩이와 살랑이와 함께 쿠키공장을 파괴시키는 작전을 펼치는데.................

 

 

 

초등학생을 위한 책인 것 같지만,

딱딱한 서적들이 지겨워진 어른들까지 두루 폭넓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다.

환상인지 실제인지 알 수 없을 만큼 재미있는 정우(달코미)의 쿠키랜드 모험은

읽는 내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했다.

재미만을 주는 것이 아니라, 과자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아이가

과자나라에 가게 되면서의 모험을 통해

과자를 왜 절재해야하는지 알게되고  

결국, 책을 읽는 아이들도 과자를 절제하는 힘을 키울 수 있게 된다.

어른인 나조차도 반성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책의 시작과 마지막에 정우(달코미)의 일기로

정말 솔직한 아이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도 하니,

초등아이들을 둔 엄마들이라면 한번쯤 같이 읽어봐도 좋을 듯 하다.

g********5 2008.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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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의힘을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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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의 힘... 과자를 좋아해서 별명도 달코미인 김정우는 엄마의 잔소리도싫고 ..엄마가 비만의 원인이라는 과지를 먹지 못하게 하자 집을 뛰쳐나간 달코미가 쿠키랜드라는 멋진곳에 가게되면서부터이야기는 시작된다.. 피노키오를 보는듯하다... 찰리의 초콜릿 공장을보는것도 같고.. 내용의 요점은..달코미가 맘대로 과자를 먹고 햄버거,피자를 먹을수있는곳에서 매일을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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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의 힘...

과자를 좋아해서 별명도 달코미인 김정우는 엄마의 잔소리도싫고 ..엄마가

비만의 원인이라는 과지를 먹지 못하게 하자 집을 뛰쳐나간 달코미가

쿠키랜드라는 멋진곳에 가게되면서부터이야기는 시작된다..

피노키오를 보는듯하다...

찰리의 초콜릿 공장을보는것도 같고..

내용의 요점은..달코미가 맘대로 과자를 먹고 햄버거,피자를 먹을수있는곳에서

매일을 보내다가 자신이 싫어하는 바닐라데이가 되자.

모든게 쿠키사장마음대로라는것을 느꼈다

 그리고 조금씩 환상에서 벗어나기시작해서 결국은 씩씩이라는 아이에게 찾아가게되는데,

살랑이 와 함께 쿠키랜드를 없애 버린다.

 깨어보니 꿈이었지만,말이다.

집으로 돌아온 달코미는 엄마와 화해도하고 스스로 절제를 하고 노력하는 아이가 되었다.

쿠키랜드의 쿠키사장은 방부제,색소따위의 인공조미료를 마구 마구 넣어,

점점 그도가 지나치고 아이들의 목숨까지 위협하게 만들었다.

쿠키랜드 아이들은 과자없이는 하루도 못살게 되었고,차츰 기억력도 사라졌다.

무엇이든 지나치면 모자라는것만큼도 못하다는 말이있는데..

그말이 생각이 났다.

우리 아들도 컴퓨터게임이나 자신이 갖고싶어하는것, 먹고싶은것을 잘 절제 하지 못한다..

엄마인나도 내할일을 잊어버린채 컴퓨터에빠져있을때도 간혹있다.

하지만,어느시점이 되면 그 시들해지는시기가 오고 다시 정상궤도로돌아오는것을 느낀다.

부모들은 아이가 그것을 느끼기전에 아이를 빼오려는것 같다.

그것이 문제인것같은데..

강압적으로말고 아이가 빨리깨우치도록 해주는 노력이 필요한것같다.

알지만..실천도안되고 방법도 모르는우리부모들......

이책을읽어보면 과자라는 명목아래에서는 조금 도움이 되어줄것 같다.

여기서 다른 것들을 대입시켜 아이들에게 알려주어도 좋을것 같고.말이다.

뒷부분에 "공감100배"라는코너에서 자신이 과자에 얼만큼 빠져있는지 테스트해볼수있고

"과자의 안좋은점과 어떻게 하면 과자를줄일수있을까?"

"영양과자"에 대해서도 알려주고있다.

 

달코미처럼 '절제의힘'을기르는 다섯가지비결

1.유혹을 이겨냈다고분명하게 선언하기

2.절제를방해하는요소 알아차리기

3.해야할일을결정하고반드시실천하기

4.스스로에게 격려하고칭찬하기

5.같은어려움을 겪고있는친구들돕기

 

아이들뿐만아니라,담배가 나쁜것임을알면서도  금연을 하지않는 아빠들,

아이에게 잔소리를줄여야지하는데도 잘지키지 못하는엄마들,등등

절제를 해야 하는분들이라면 자기자신을 이기고,자신을 위해서

절제의힘을 키워보는건 어떨까?

  

j*******1 2008.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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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을 꿈꾸는 아저씨들에게 추천~
"금연을 꿈꾸는 아저씨들에게 추천~" 내용보기
어린아이가 달콤한 과자의 유혹을 뿌리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내가 아는 어떤 아저씨가 담배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는 것처럼....   엄마가 아무리 몸에 좋지 않다고 타이르고 야단치고 빼앗아도 학교에서 집에 돌아오는 길에 널린 유혹을 뿌리치는데는 어려움이 많을 듯     너무나 과자를 좋아하해서 달코미라 불리는 아이 하루 세끼 과자만 먹으면 행복할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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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가 달콤한 과자의 유혹을 뿌리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내가 아는 어떤 아저씨가 담배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는 것처럼....

 

엄마가 아무리 몸에 좋지 않다고 타이르고

야단치고 빼앗아도

학교에서 집에 돌아오는 길에 널린 유혹을 뿌리치는데는 어려움이 많을 듯

 

 

너무나 과자를 좋아하해서 달코미라 불리는 아이

하루 세끼 과자만 먹으면 행복할 것 같은 어린이들의 대표인물이 아닐까

엄마가 단호하게 과자를 금지해도

몰래 과자를 가져다주는 아빠때문에 쉽지 않고

급기야 거짓말까지 하면서 과자를 사먹는다

 

엄마한테 야단맞고

자기를 이해해주지 않는 엄마를 원망하면서 집을 나가는 달코미

 

골목길에서 전에는 보지못한 작고 허름한 가게를 발견했는데

허름한 가게안은 알록달록한 과자천지였던것

하루종일 과자를 먹을 수 있는 과자나라에서 만난 살랑이는

얼마나 과자를 많이 먹었는지 굴러다닐만큼 뚱뚱한 아이였다

 

살랑이의 안내로 과자나라 곳곳을 돌아다니고 영원히 그곳에 살기로 결심한 달코미

 

행복하기만 할 것 같은 과자나라에서

달코미가 마주한 것은 과연 무었일까

 

어린이들의 건강은 안중에도 없는 쿠키사장은

나쁜과자로 아이들을 유혹하고

과자나라에 묶어두려고 하지만

달코미는 지혜의 책을 얻게 되고 깨달음을 얻는다

 

첫째, 유혹을 이겨내겠다고 분명하게 선언하기

둘째, 절제를 방해하는 요소 알아차리기

셋째, 해야 할 일을 결정하고 반드시 실천하기

넷째, 스스로에게 격려하고 칭찬하기

다섯째,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를 돕기

 

 

달코미는 절제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된것

마침내 과자공장을 파괴하고 탈출하는 데

이 모두가 꿈????

 

 

달코미는 집으로 돌아가 엄마에게

과자를 먹지 않겠노라 선언한다

그리고 자신의 의지로 과자를 먹지 않고 견딜수 있게 된다

 

 

눈치없는 아빠가 몰래 가져다준 과자의 유혹에도 견뎌내는 달코미

 

하루가 멀다하고 담배를 피워대는 아저씨들이 배워야 하는 어린이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어린이용이지만

사실 많은 어른들이 절제할 줄 모르는 것이 요즘 세대가 아닌가

외동이들이 많아서 응석받이로 자라고

참을성을 배우지 못해서 짜증을 잘 내는 사람들을 보면

절제라는 말의 뜻을 알기는 하는지 모르겠다

 

달코미처럼 우선은 분명하게 선언해 보자

 

밤에는 밥을 안먹겠다~

s******1 2008.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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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불량식품 사 먹다 딱 들킨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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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이라는 것에 눈을 뜬 아들..   청소하면, 말 잘들으면...모아두었다가 필요한 때에 쓰라고 용돈을 조금씩 주었다. 그랬떠니..ㅠ.ㅠ. 문방구에서 파는 불량식품을 사 먹는다.   엄마는 늘 몸에 좋은 거 먹이겠다고, 계란 하나를 골라도 이거저거 따지며 신경을 쓰는데.. 한 개에 백원하는 불량식품을 사먹는다.ㅠ.ㅠ.   책이 있으면 뭘 하나.. 읽고 가슴에 새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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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이라는 것에 눈을 뜬 아들..

 

청소하면, 말 잘들으면...모아두었다가 필요한 때에 쓰라고

용돈을 조금씩 주었다.

그랬떠니..ㅠ.ㅠ.

문방구에서 파는 불량식품을 사 먹는다.

 

엄마는 늘 몸에 좋은 거 먹이겠다고,

계란 하나를 골라도 이거저거 따지며 신경을 쓰는데..

한 개에 백원하는 불량식품을 사먹는다.ㅠ.ㅠ.

 

책이 있으면 뭘 하나..

읽고 가슴에 새겨야지...

a*****m 2009.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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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의 힘을 길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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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과자들은 달콤한 맛뿐 아니라 매콤하고 짭짤해서 더 자극적이고 그래서 아이들을 쉽게 매료시키는 것 같다. 화려한 볼거리와 요란한 효과음으로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컴퓨터 게임처럼 아이들은 과자에서도 그저 달콤한 맛뿐만 아니라 뭔가 자극적인 것을 원하는 것 같다. 그렇다 보니 과자 맛도 점점 더 매콤짭짤한 것으로 바뀌는 것 같다. 달콤한 맛으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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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나오는 과자들은 달콤한 맛뿐 아니라 매콤하고 짭짤해서 더 자극적이고 그래서 아이들을 쉽게 매료시키는 것 같다. 화려한 볼거리와 요란한 효과음으로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컴퓨터 게임처럼 아이들은 과자에서도 그저 달콤한 맛뿐만 아니라 뭔가 자극적인 것을 원하는 것 같다. 그렇다 보니 과자 맛도 점점 더 매콤짭짤한 것으로 바뀌는 것 같다. 달콤한 맛으로 아이들의 혀를 홀리고 이를 썩게 하고 살찌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꾸 자극적인 것에 길들여지게 하는 것도 큰 문제인 것 같다. 그런 맛에 익숙해지다 보니 고구마나 감자, 옥수수 같은 천연 간식들의 맛이 밋밋하게 느껴지고 맛없게 느껴지게 되는 것이다.

  우리 애들도 그런 맛이 익숙해지다 보니 천연 간식을 먹으려 하지 않고, 습관처럼 하루에 한 봉지씩은 과자를 먹으려 하고 있다. 과자에 들어가는 식품첨가물들이 몸에 해롭다는 것은 방송에서 가끔 보도되기 때문에 아이들도 알고 있다. 그저 나쁘다는 소리만 듣고 어디에 어떻게 유해한지를 몰라서 그런지 그때뿐 크게 자극을 받지 않는 게 사실이다. 그리고 어른도 습관이 돼 버린 일을 끊기가 쉽지가 않은데, 하물며 아이들은 어떻겠는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는 말도 있다. 물론 이는 사람 사이의 관계를 두고 한 말이지만 과자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눈에 덜 보이게 되면 덜 먹고 싶어진다. 될 수 있는 한 아이 눈에 과자가 띄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그리고 아이가 결심을 하는 것을 도와주고 힘이 될 수 있게 해주는 이런 책들을 많이 읽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과자를 너무나 좋아해서 준비물 사고 남은 돈까지 과자를 사 먹은 달코미처럼 처음에는 과자에 대한 유혹을 끊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씩씩이에게 과자의 유해함을 전해 듣고 또 지혜의 책을 받아 과자를 물리칠 수 있는 마음의 싹을 틔우게 되면 살랑이처럼 과자의 유혹을 물리쳐야겠다는 생각조차 못 해 본 아이들도 과자를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조금이나마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에겐 너무나 유혹의 힘이 강한 과자를 끊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이 책에서 권하는 절제의 힘을 기르기 위한 다섯 가지 비결을 명심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첫째, 유혹을 이겨내겠다고 분명하게 선언하기, 둘째, 절제를 방해하는 요소 알아차리기, 셋째, 해야 할 일을 결정하고 반드시 실천하기, 넷째, 스스로에게 격려하고 칭찬하기, 다섯째,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를 돕기, 이렇게 다섯 가지 원칙을 지킨다면 틀림없이 과자의 유혹뿐만 아니라 컴퓨터 게임의 유혹 등 자신에게 유해한 유혹들을 물리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무슨 일이든 시작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시작도 전에 ‘난 못해.’라고 좌절하지 말고 ‘내게는 지금 이것이 가장 큰 문제야. 이것을 그만두는 것이 가장 중요해.’라고 마음속에 유혹을 물리치려는 힘의 뿌리를 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 애들도 쿠키랜드 사장이 과자를 더 달콤하게 하고 더 먹음직스럽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온갖 것들을 넣는 장면을 읽고선 정말 그러냐고 묻고선 앞으론 과자를 덜 먹어야겠다고 말했다. 사실 한 번에 딱 끊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스스로 덜 먹으려는 마음을 먹었다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y******u 2008.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자나라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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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김정우라는 아이가 과자를 좋아해서 달코미라는 별명이 붙었는데 어느 날 엄마에게 혼이 나서 밖으로 나왔다. 그런데 어떤 가게에서 그 곳을 통해 쿠키랜드로 가게 되는 이야기이다. 나는 달코미는 과자를 잘 절제를 하고 유혹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달코미는 씩씩이를 만나고 책을 읽기만 하고서도 마음에 싹이 트기 때문이다. 살랑이도 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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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김정우라는 아이가 과자를 좋아해서 달코미라는 별명이 붙었는데 어느 날 엄마에게 혼이 나서 밖으로 나왔다. 그런데 어떤 가게에서 그 곳을 통해 쿠키랜드로 가게 되는 이야기이다. 나는 달코미는 과자를 잘 절제를 하고 유혹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달코미는 씩씩이를 만나고 책을 읽기만 하고서도 마음에 싹이 트기 때문이다. 살랑이도 잘만 하면 과자의 유혹에서 빠져 나올수 있을 것 같다. 그 이유는 살랑이도 메모리 칩을 빼내서 콜라 강에 버리는 일에 동참하기 때문이다.

 

나는 과자에 대한 절제가 되지를 않는다. 왜냐하면 먹으면 맛있어서 또 먹게 되기 때문이다. 아이스크림 같은 것들도 다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쿠크 사장은 참 나쁜 것 같다. 밖으로는 아이들을 위하여 쿠키랜드를 만들은 척 하면서 사실은 아이들을 지배하기 위해서 마법가루를 과자에 넣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중엔 공장에 나올 때 마법가루를 일정량씩 먹이기도 하고 말이다. 

 

 이 책의 고칠 점은 과자에 대한 절제를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중간중간에 넣었으면 좋겠다. 하트 박사는 불쌍하다. 아들이 비밀 결사 운동에 참가했다가 죽어서 그 다음부터 과자공장에 와서 쿠크사장의 음모를 조금씩 방해하고 있었는데 달코미가 일을 저질러서 달코미도 자기 아들처럼 죽을까봐 적당히 때를  봐서 돌려보내려고 했는데 정말 일을 저질렀으니까 불쌍하다.

.............3학년

 

과자의 유혹을 이기기란 정말 어렵다. 삶을 살아가면서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절제를 하지 못할때가 참으로 많다. 아이들에게 과자가 몸에 않좋다고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아이들에겐 소귀에 경읽기다. 우리 어른들도 역쉬 마찬가지인지라 아이들에게만 올바른 길을 제시할수가 없다. 마치 어른들의 자기 계발서와도 같다. 삶을 성공적으로 살기위해서는 어떻게 절제를 하고 어떤 것들을 지키고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지등을 말하고 있다.

 

절제의 힘을 기르기 위한 다섯 가지 비결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1. 유혹을 이겨내겠다고 분명하게 선언하기

2. 절제를 방해하는 요소 알아차리기

3. 해야 할 일을 결정하고 반드시 실천하기

4. 스스로 격려하고 칭찬하기

5.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잇는 친구를 돕기

위 다섯 가지 법칙은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행동할 때 큰 힘을 발휘합니다!

 

이것은 아이들의 과자를 절제하는 힘을 기르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지만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우리 모두의 삶에서 실천해야할 일들이다. 자신의 잘못을 고치려고 분명하게 선포하고 써서 붙이기, 선포하기, 절제를 방해하는 요소들을 막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할일들....나도 실상 이러한 절제력이 여러모로 부족하기에 아이들에게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가 참 힘들때가 많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이 책 끝에 보면 공감 100배에서 보여지는 것에서 절제력을 측정하였는데 아이들 둘다 절제 power60%라는 것이다. 과자를 좋아하긴 하지만 심각한 수준은 아니며 하지만 방심은 금물! 처음 마음먹은 대로 끝까지 자신의 결심을 이어가도록 노력하세요라는 말이다. 이 말은 우리 아이들의 삶과 나와의 삶과도 참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비슷하다. 무슨일이든 어떻게 시작은 하는데 끝까지 하지를 못하고 방심하는 사이에 놓쳐버리는 일들이 참많다.

 

절제100%는 아니더라고 90%라만 되도 다행이다. 텔레비젼에서 그렇고 책에도 그렇고 이렇게 몸에 않좋은 음식들에 대한 이야기들은 정말 많다. 요즘 보면 교양프로같은 것들에서도 보면 과자가 아이스크림이 얼마나 몸에 쌓였을때 안좋은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직접 보여주기도 하고 그렇지만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 볼때만 경각심을 갖고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그러면 어떻게 살라고 하며 지레 포기할때가 참많다. 그래도 이러한 책들이 나오고 그러한 정보를 내보내는 것이 그나마 우리에게도 한번 더 생각하게 하고 만드는 사람들도 이렇게 한번쯤은 짚고 넘어갈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잘못된 것들을 난 할수 없다고 지레 포기하기보다는 이렇게 힘들지만 하나하나 짚어가려고 노력이라도 하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정말 이 책에 마지막에 과자를 만드는 박사님이 반성을 하고 몸에 좋은 과자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우리들도 절제하려 노력하고 만드는 사람들도 좋은 제품을 만들도록 노력해야겟다.

y****4 2008.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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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하는 어린이가 무엇이든 잘한다
"절제하는 어린이가 무엇이든 잘한다"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5분동안 과자 안먹기" 실험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 실험에 참석한 아이들의 성장 해서의 모습까지 관찰해 보기로 한 실험이었다. 5분을 참은 어린이들에게는 지금의 과자의 두배를 약속하고 실험을 했는데, 5분을 참은 아이와 참지 못한 아이들의 성장 후의 모습은 참은 아이들의 학업성취도는 참 높아서 좋은 대학에 들어간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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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5분동안 과자 안먹기" 실험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 실험에 참석한 아이들의 성장 해서의 모습까지 관찰해 보기로 한 실험이었다.

5분을 참은 어린이들에게는 지금의 과자의 두배를 약속하고 실험을 했는데, 5분을 참은

아이와 참지 못한 아이들의 성장 후의 모습은 참은 아이들의 학업성취도는 참 높아서

좋은 대학에 들어간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것이 바로 "절제의 힘"이라는 사실이다. 비록 아이들이지만 절제를 실천할 수

있는 아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달콤이는 과자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이다. 학용품을 살 돈으로 좋아하는 과자를

사먹고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엄마는 과자를 너무 좋아해서 비만판정을

받은 달콤이가 너무 걱정이 되어 못 먹게 하지만 달콤이는 과자 없는 세상을

생각하기도 싫다.

그러다가 골목끝 허름한 가게 하나를 발견하고 그 안을 들여다 보니 좋아하는 과자가

가득 차 있는 것이 아닌가? 얼른 그 가게로 들어가니 그곳은 과자공장이었던 것이다.

거기에서 살랑이라는 뚱뚱한 아이를 만난다. 거기는 과자를 계속 먹을 수 있고 그

대신 과자를 만드는 일을 해야 한다. 처음에는 신나게 과자를 먹지만 나중에는 과자가

먹기 싫어도 먹어야 한다. 그리고 하트박사님이 과자 만드는 것을 보니 몸에 좋지 않은

돼지비계를 넣고 어린이들이 많이 먹으면 안되는 마술가루를 듬뿍 넣기도 하고

부풀리기도 하는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과자를 먹지 않으려고 해도 그럴 수도 없다.

그러다가 씩씩이를 만나는데 씩씩이가 놀라운 사실을 말해준다. 원래 씩씩이 아빠가

과자를 만드는 사람이었고 쿠키사장은 그 때 제과서였는데, 쿠키사장이 나가서 나쁜과자를

만드는 것을 보고 말리다가 과자공장 짓는 건설현장에서 돌아가셨다고 하면서 나쁜 과자를

먹지 말라고 한다.그러면서 "지혜의 책"을 준다.

그 책에는 절제를 할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었다.

 

첫째, 유혹을 이겨내겠다고 분명하게 선언하기

둘째, 절제를 방해하는 요소 알아차리기

셋째, 해야 할 일을 결정하고 반드시 실천하기

넷째, 스스로에게 격려하고 칭찬하기

다섯째,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를 돕기

 

이 다섯가지대로 노력하고 달콤이와 살랑이 씩씩이는 과자공장을 파괴할 생각을 하고

계획을 세우고 결국 과자공장을 파괴하고 탈출을 한다. 그리고 달콤이가 깨어보니 

골목에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리고는 엄마에게 과자를 먹지 않겠다고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의지대로 정말 괴자를 안 먹게 된다.

 

아이들도 절제를 해야 하는 방법을 안다면 분명 절제하는 힘을 가질 것이다.

어려서부터 절제하지 못한다면 커서도 아무 것도 못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

지금부터라도 절제가 가능한 지혜로운 어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c*****1 2008.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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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의 유혹을 이기는 절제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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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과자의 유혹을 이길 어린아이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아마도…. 거의 없을 것이다. 밥보다는 과자가 더 맛있다는 아이들… 하지만 어머니 친구분 중 외손녀는 예외였다. 6살 여자아이인데.. 그 아이는 어릴 때부터 할머니 손에서 자랐는데 과자보다는 밥을 더 좋아한다고 한다. 그것도 밥에 김치를 얹어서 먹는 것을… 처음 어머니한테서 그걸 얘기를 들었을 때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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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과자의 유혹을 이길 어린아이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아마도…. 거의 없을 것이다.

밥보다는 과자가 더 맛있다는 아이들

하지만 어머니 친구분 중 외손녀는 예외였다. 6살 여자아이인데..

그 아이는 어릴 때부터 할머니 손에서 자랐는데 과자보다는 밥을 더 좋아한다고 한다.

그것도 밥에 김치를 얹어서 먹는 것을

처음 어머니한테서 그걸 얘기를 들었을 때

에이~ 그런애가 어딨어? 괜히 엄마가 손자들이 너무 밥을 싫어하니까

그냥 하시는 말씀이겠지..”

라고 예사롭게 받아들였었다.

그런데 정말이었다.

그앤 할머니한테 할머니 오늘은 된장국에 밥먹자!” 라고 오늘의 메뉴를

먼저 말한다고 한다.

그리곤 웬만한 어른들 밥공기만한 밥 량을 김치와 찌게로 뚝딱 해치운단다.

주변 할머니들은 그 광경을 너무 신기해 하며 바라본다고 한다.

대부분의 할머니 손자손녀들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엄마는 밥도 잘 먹고 늘 책만 끼고 사는 그 여자아이가 마냥 신기하신지

식사때마다 노래를 부르신다

어쩄든 우리집 조카아이들도 과자의 유혹을 이기는 절제의 힘

나오는 달코미처럼 늘 과자를 끼고 살지는 않지만 밥먹을 때는 늘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할머니의 표현) 오만상을 찌푸린채

밥을 한참을 먹는다.

그래서 가족들끼리 회의를 했다.

과자 등을 집에 사다놓지 말자고그리고 잘 실천을 하는 아이는

스티커를 붙여주어서 한달간 성과에 따라 용돈 조금씩을 주기로

약속을 하니 아이들도 조금씩 스티커 붙이는 맛에

즐거워하고 동참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른들은 참 힘들었다. 왜냐면 매번 세끼를 밥으로만 해결하려니

딱히 먹을 반찬이 마땅치 않은 것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은 뻔하지 않은가

그래서 두끼는 밥으로 주고 점심 때 한끼는 국수라든가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 준다든가 하는 등 방법을 달리하기 시작했다.

당연히 엄마의 손길을 바빠질 수 밖에 없다.

어쩌면 아이들이 과자의 유혹에서 최대한 벗어나게 하려면 어른들이

부지런히 움직일 수 밖에 없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어른들도 과자를 멀리하고 아이들을 위해 손수 먹는 먹거리를 만들어 주면

아이들도 그것에 당연히 쫒아하고 신기해 하고 재밌어 한다.

요즘 주일마다 한 시간씩 6, 9살 조카들과 과자의 유혹을 이기는 절제의 힘

을 가지고 책 읽기를 시작했다.

더듬더듬 읽어가며 고사리 손으로 책장을 넘기는 아이들을 보면

참 귀엽고 아이들도 재밌어 하면서 읽어가기 시작했다.

서로 달코미, 씩씩이, 살랑이, 하트박사, 쿠크사장이 되어 재밌는 그림과

웃기는 대사가 나오거나 장면이 나오면 까르르 웃어가며 비록 다른 수다로

책장은 몇 장을 못 넘겨도 아이들과 왜 과자의 유혹을 이겨야 하는지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아이들은 답을 다 알고 있다.

어른들이 먼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단지 순간의 유혹에 참기가 어려운 것이다.

뒷 장의 부록으로 나온 절제력 테스트와 과자에 대한 좋고 나쁨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영양간식에 대한 소개는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인터넷의 블러그나 카페에도 간식거리나 먹거리 등의 소개된 것이

아주 많다.

어찌되었건어른들이 부지런하고 몸소 절제의 미덕을 실천해야

아이들도 스스로 따라한다는 것은 누가 뭐래도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인것만은

틀림없는 듯하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08.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