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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공산화되던 시절 베트남의 주교로서 겪은 경험을 토대로 교황청 피정 강론을 한 내용이다.
저자의 개인사의 내용이 워낙 좋고 지루한 강론을 기대했기에 별점을 더 주고 싶었지만, 어떻게 보면 개인사만도 아니고 오로지 강론만도 아니기에 별 점은 3개를 주었다.
그 당시 베트남 상황은 크메르 루즈의 상황이 아니었기에 그나마 괜찮았다고 할 수 있지만, 저자의 외삼촌이 남베트남 초대 대통령이었는데 저자가 9년을 독방에서 보낸다는 것은 보통 일은 아닌 듯하다.
편집 별이 2개인 것은 ngo라는 이름을 '고'가 아니라 '응오' 또는 '응고'라고 번역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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