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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 임태규의 만화같은 그림과 김동유의 내안에 너있다 그림등 여기에 나온 젊은 화가들의 그림이 신선하고 독특하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진다.
깔끔한 편집~내용 굿~ 소개된 화가들 전시회가 언제열리는지 이 화가들 전시는 꼭 찾아가봐야겠다. 진짜 그림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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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작가들의 엽기발랄한 작품부터 차분한 동양화까지
색다른 시도와 다양한 작풍은 한국 미술의 진화를 보여주는 것 같다.
작가들을 서포트하는 화랑과 컬렉터의 관계도 조금씩 나와있고, 주시해야 될
상과 전시의 종류도 알 수 있는 책.
돈만 있으면 이 책의 모든 그림을 사고 싶게 만드는 저자의 소개 능력도 큐레이터 못
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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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유명작가들에대한 책은 많았으나 신인이나 소외(?)된 작가들에대해선 별로 없었는데 신인급들의 작가들에대한 이야기여서 우선은 많이 신선했고요..
더우기.. 각 작가들의 기법이나 스타일들이 또한 기존 작가들과 색다른점이 많았어서 한번더 신선했읍니다 또한 작품에관한설명뿐아니라 기법에대해서도 간략하게 나마 표시되어있어서 더 좋았읍니다..
특히..
작가들의 새로운(?)기법중 몇몇기법을보면 정말이지 정성을 넘어선 열정이 깃들어 야만 나올수있는작품이다... 라고 느껴지게만드는것들이 몇 있었읍니다..
이런작가들과 기법들을 찾아다니며 집필한 저자의 열정또한 무척 빛이났읍니다
이러한 점들을 보아 한마디로 이책을 평가하라면 신선했고 열정이 느껴졌다고 하겠읍니다..
다만 하나 아쉬운것은...(욕심이라고해야죠..^,^) 작가들의 작품수가 조금 적었다는것이... 어짜피 이런테마의 도서는 마니아들이 주고객이란점을 생각하셔서 조금가격을 높이는 한이 있어도
지면수를 더 늘려서 작가들의 작품수를 조금씩 더 공개해주셨었으면 정말로 더 없이 좋았겠다.. 라는 것이 조금 아쉬웠읍니다..
미술을 좋아하시는분들께 강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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