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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필요없는 유명한 장경동목사님의 책중에서, 친구나 혹은 이웃에게 선물하기 딱! 좋은 책이에요. 장경동 목사님의 책들 중에 표지도 깔끔하면서 예쁘구요. 표면이 매끈매끈하이 촉감도 좋아요 ㅎㅎ 내용도 설교말씀을 이해하기 쉽게 애기하고 있어서 읽는데 그리 어렵지 않아요.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보더라도 무난한 책이에요 그래서인지 선물하기 좋답니닷^^ 제목에서 그런 느낌이 들기도 하죠 ㅋㅋ 전 친구에게 선물주려고 샀는데, 혹시나 싶어서 훝어 봤는데 역시나 괜찮았습니닷!
그냥 읽기에도 편안한 맘으로 읽기 좋고, 무엇보다도 앞서 말한 것 처럼 이웃에게 선물하기로 추천입니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