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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48을 위한 멘사수학퍼즐 디스커버리/뇌를 연마하기 위한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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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48을 위한 멘사수학퍼즐 디스커버리/뇌를 연마하기 위한 퍼즐~~    멘사라면 IQ 148 이상인 사람들이 모임 정도로 알고 있는데요.  IQ 상위 2%인 천재들의 모임인 멘사는 영국에서 시작했고 이들의 주된 공통 관심사는 아무래도 퍼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의 저자인 데이브 채턴과 캐롤리 스키트도  영국 멘사 회원이라고 합니다.  사용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자연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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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48을 위한 멘사수학퍼즐 디스커버리/뇌를 연마하기 위한 퍼즐~~

 

 

 

 

멘사라면 IQ 148 이상인 사람들이 모임 정도로 알고 있는데요.  IQ 상위 2%인 천재들의 모임인 멘사는 영국에서 시작했고 이들의 주된 공통 관심사는 아무래도 퍼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의 저자인 데이브 채턴과 캐롤리 스키트도  영국 멘사 회원이라고 합니다. 

 

사용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자연의 법칙이 뇌에도 작용하겠지요. 그러니  기억력을 향상시키려면 자꾸 기억해야 할 것이고, 상상력을 향상 시키려면 자주 상상의 나래를 펼쳐야 할 것이고, 추리력을 향상시키려면 추리 문제를 자꾸 접하면서 뇌의 추리영역을 단련을 시켜야 할 텐데요.

 

기억력을 향상 시키고 추리력을 높이고 수학적 논리력을 높이는 훈련이라면 멘사수학퍼즐 디스커버리가 최고가 아닐까 싶어요. 물론 수학적인 펴즐들이 많기에 난이도는 상당히 어려운 편입니다. 

 

책 속에서는 수리, 논리, 기억력, 패턴을 다루는 퍼즐들이 있는데요. 학교수학에서 만난 문제들과 차원은 다르지만 수열이나 수학 논리, 기억력 테스트에 쓰이는 문제들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즐겨 푼 문제는 기억력과 논리, 패턴이었는데요. 영재 수학에서 만날 수 잇는 문제들과 비슷해서 즐겨 풀고 있답니다. 어렵지만 매일 한 문제씩 꾸준히 풀다가보니 점점 나의 뇌가 유연해지는 듯 했답니다. 

 

 

 

 

 

 

 

 

 IQ 148을 위한 멘사수학퍼즐 디스커버리!

사고를 유연하게 만들고 두뇌를 단련시키기 위해 시작한 퍼즐입니다. 퍼즐을 풀다가 보니 수나 도형의 규칙작기, 연관성 찾기 등을 통해 수학적 논리와 기억력을 향상에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어렵지만 학생들의 뇌를 연마하기 위한 퍼즐이기도 할 겁니다. 아마도 건망증이나 치매를 예방하는 차원에서도 좋을 듯 합니다.

 

 

 

 

 

 

 

 

 

 

 

a******7 2016.06.1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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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수학 퍼즐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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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 TV연예오락 프로그램에서 MC겸 배우를 하고 있는 한 여자 연예인이 시간과 관련된 12진법으로 표현된 덧셈을 시간이나 12진법에 대한 어떤 힌트도 주지 않은 상태에서 답을 찾아내는 것을 보았다.그리고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알고 봤더니 그 연예인은 바로 멘사의 회원이었던 것이다.그저 IQ가 148이상인 비상한 두뇌를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며, 뭐라 말할 수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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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 TV연예오락 프로그램에서 MC겸 배우를 하고 있는 한 여자 연예인이 시간과 관련된 12진법으로 표현된 덧셈을 시간이나 12진법에 대한 어떤 힌트도 주지 않은 상태에서 답을 찾아내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알고 봤더니 그 연예인은 바로 멘사의 회원이었던 것이다.

그저 IQ가 148이상인 비상한 두뇌를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며,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대단한 사람들일 것이라는 짐작만으로 멘사라는 천재들의 모임을 보아왔었는데 익히 알던 연예인이, 그리고 일반 사람들은 여전히 고민을 하는 중에 유연한 뇌를 통해 퍼즐과도 같은 문제를 푸는 것을 보고 정말 멘사는 다르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런 경외스럽기까지 한 멘사를 위한 수학퍼즐이라니 무척이나 궁금하다.

물론 책장을 넘기면 제시된 퍼즐을 보며 답을 유추해내기란 쉽지 않다.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단번에 그 답이 보이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 옳은 말일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의 뇌는 쓰면 쓰는 만큼 활성화 될 것이라고 믿기에 어렵더라도 한 번 더 퍼즐을 살펴보게 된다.


멘사 코리아의 회장도 이 책에서 퍼즐은 아이들에게는 수리와 논리훈련이 되며 청소년과 성인에게는 여가 활동으로 그리고, 노인들에게는 치매 방지를 위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라 말하고 있다.

아울러 이런 활동을 통해 내 안에 잠재된 천재성을 깨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으니 믿음과 용기로 도전해 볼 만 하다.

이 책은 총 네 파트의 퍼즐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수리 퍼즐, 다음으로 논리 퍼즐, 그리고 기억력 퍼즐과 패턴 퍼즐이다.

수리 퍼즐이나 논리 퍼즐의 경우는 해답을 찾기에 무척이나 곤란을 겪게 된다.

특히, 수리 퍼즐의 경우는 더욱 그러한 듯 하다.

반면에 기억력 퍼즐이나 패턴 퍼즐은 조금만 신경을 써서 책을 대한다면 해답을 찾았다는 희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기억력의 경우는 많은 집중력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패턴 퍼즐의 경우는 초등학생 딸아이도 도전을 시도해 볼 정도록 상대적으로 다른 파트의 것들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퍼즐들이다.


책 머리글에 나온 것처럼 온 가족에게 유익한 활동이 될 퍼즐 놀이.

아마 가족간의 화합의 계기도 마련해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하게 된다.

물론 서로 이기겠다고 기를 쓰고 달려드는 경우는 옥신각신 다툼이 있기도 하겠지만 그 또한 즐거운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다.

오랜만에 두뇌 활동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마련해 줄 것 같다.

c******6 2016.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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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수학 퍼즐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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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남다른 느낌이 나는 이 책 !너무나 재미있는 책이다 ~책을 보고 나서 느끼는 것은 !!정말 나에게 잠재되었던 천재성은 언제쯤 깨어날까? 이다.. ㅋㅋㅋ책 추천사에는 잠재된 천재성을 그렇게나 깨우라고 하는데..나에게 천재성은 어디 갔는지...누구나 알다시피 퍼즐은 성인에게 여가활동은 물론 치매를 방비하는 효과까지 있다고 정평이 나있다.눈앞에 단순히 보이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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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남다른 느낌이 나는 이 책 !

너무나 재미있는 책이다 ~

책을 보고 나서 느끼는 것은 !!


정말 나에게 잠재되었던 천재성은 언제쯤 깨어날까? 이다.. ㅋㅋㅋ

책 추천사에는 잠재된 천재성을 그렇게나 깨우라고 하는데..

나에게 천재성은 어디 갔는지...


누구나 알다시피 퍼즐은 성인에게 여가활동은 물론 치매를 방비하는 효과까지 있다고 정평이 나있다.

눈앞에 단순히 보이는 것에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앞의 수를 내다봐야 하기에

바둑을 두면 더 좋겠지만 아무래도 흥미를 끌기에는 퍼즐만한 것이 없다고 본다.


그러한 퍼즐속에 속한 논리로 이 책의 문제들을 풀어야 하는데.. ㅋㅋㅋ

하지만 정말 재미있게 풀은 것은 기억력 퍼즐이다.

수리 퍼즐은 워낙 나하곤 맞지 않아서 애먹었지만...

기억력 퍼즐은 재미있게 풀은 것 같다.


그런데 중고등학생들 중에서 의외로 수리 퍼즐을 잘하는 친구들이 많았다.

흠..  그 친구들에게 요 책을 선물하고픈 맘이  !!  ㅋㅋ


아 ~~

근데 난 수리 퍼즐을 풀때면 왜 그리 뒷 골이 아픈지..ㅠ.ㅠ

뭔가 그 쪽 생각 영역이  그 뒷골인가?


기억력 퍼즐은 사실...

조금 낫다고 생각했지만..

문제를 막상 접하는 순간 !!


토나 올 뻔했다 !

단 한문제도 순순히 풀리는 게 없었기 때문이다.

물론 내가 유독 자세히 보고 기억했던 것은 뒤쪽에서 맞췄지만..

아 ~~

연속 5문제를 그냥 내버리게 될때는 심히 내 자신이 의심스러 울 정도였다.


내가 이것밖에 못 풀다니..  ㅜ.ㅜ


이 책의 목적은 두뇌를 단련시키는 것이다.

단순히 몇 문제를 맞추고 못 맞추는 것에 중점이 있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가뿐하게 생각하고 최대한 자신에게 관심있는 영역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보는게 좋을 것 같다 !


요새 두뇌의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

강력히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

s********p 2016.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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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채턴, 캐롤린 스키트 #멘사 수학 퍼즐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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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수학 퍼즐 디스커버리데이브 채턴, 캐롤린 스키트조금이라도 아이큐 높은 사람을 만나면 혹시 멘사클럽에 들어본 적이 있냐고 하는 질문을 해본 적이 많을 것이다. 멘사는 지능지수 148이상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천재들의 모임이라고 한다. 멘사 퍼즐에는 총 5가지의 영역이 있다. 수리, 논리, 기억력, 패턴, 해답으로 이루어져 있다. 쉬워보이지만 그것의 패턴을 찾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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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수학 퍼즐 디스커버리

데이브 채턴, 캐롤린 스키트





조금이라도 아이큐 높은 사람을 만나면 혹시 멘사클럽에 들어본 적이 있냐고 하는 질문을 해본 적이 많을 것이다. 멘사는 지능지수 148이상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천재들의 모임이라고 한다. 멘사 퍼즐에는 총 5가지의 영역이 있다. 수리, 논리, 기억력, 패턴, 해답으로 이루어져 있다. 쉬워보이지만 그것의 패턴을 찾기 위해서는 머리를 꽤나 써야 하는 문제들이 많았다. 천재들은 이런 문제들을 쉽게 풀 것이라는 생각을 해봤더니 놀랍기만 하다.


세계 최고의 암호학자 앨런 튜닝이 보여줬든 퍼즐이나 암호, 기호는 일반 사람들은 흉내도 낼 수 없는 것들이 많다. 어려워보이는 퍼즐이긴 하지만 계속 풀다보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고, 그것이 점점 머리에 많이 입력될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는 수학적사고나 논리력에 도움이 될 것이다. 직장인들에게는 집중력을 향상 시키거나 취미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노년층에게는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퍼즐이 될 것이다.


많은 문제들 중에서 제일 흥미로웠던 부분은 바로 기억력 부분이다. 아무래도 요즘 일을 자주 까먹는 건망증이 생겨서인지 기억력 문제를 통해서 뇌를 깨울 수 있는데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200문제를 부분 부분 풀면서 언젠가 다 풀어보리라는 다짐도 생기고 책을 읽는 재미 외에도 퍼즐이라는 새로운 재미를 깨우친 것 같다.

m*********s 2016.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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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수학퍼즐 디스커버리』 수학적 상상력을 키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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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시대-문제적 남자>라는 방송중인 텔레비전 오락 프로그램을 무척 즐긴다. 남자출연진들이 다양한 IQ 테스트 문제와 퍼즐을 해결하는 형식이다. 출연하는 남자들은 나름대로의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나와 다른 생각으로 해결지점을 찾아 들어가는 모습에서 수학의 깊은 맛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멘사 수학퍼즐 디스커버리』는 ‘IQ 148을 위한 멘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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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시대-문제적 남자라는 방송중인 텔레비전 오락 프로그램을 무척 즐긴다. 남자출연진들이 다양한 IQ 테스트 문제와 퍼즐을 해결하는 형식이다. 출연하는 남자들은 나름대로의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나와 다른 생각으로 해결지점을 찾아 들어가는 모습에서 수학의 깊은 맛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멘사 수학퍼즐 디스커버리‘IQ 148을 위한 멘사시리즈로 영국 멘사 회원이자 퍼즐 작가로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데이브 채턴과 캐롤린 스키트가 수학 원리에 상상력을 더해 만든 퍼즐 책이다.

이 책의 문제들은 수리, 도형, 논리, 대수, 집합 등 수학 원리에 기반을 두고 익숙한 사고방식으로는 풀 수 없고 사고를 전환해야만 풀 수 있는, 상상력을 더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져 있다. 이 문제들을 풀다보면 머리가 아프다가 해답을 찾아낼 때의 쾌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한 문제를 풀다가 해결의 실마리를 못 찾으면 여러 사람과 함께 생각해 보고, 어쩔때는 긴 시간동안 고민하다보면 몰입하는 나를 보면서 고등학교 시절 수학시간으로 되돌아가기도 한다. 문제가 풀리면 왠지 모르게 뿌듯해지고 대단해지는 것 같고, 문제가 풀리지 않아 머리를 움켜잡고 고민할 때면 약이 오를 때가 있다. 고민하다 미로에서 벗어나게 되면 스스로에게 대견해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기도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배워왔던 수학교육의 잘못을 알게 된다. 수학은 암기도, 반복적인 문제풀이도 아닌데 말이다. 문제가 잘 풀릴 때는 나도 IQ148이 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보기도 하다가 며칠 째 고민하는 문제는 그럼 그렇지. 멘사회원은 아무나 되나?’라는 생각으로 마무리 짓기도 한다.

 

혼자 여행갈 때, 무엇인가 집중하고 싶을 때, 허전할 때, 머리가 복잡할 때, 옆에 두고 한 문제씩 다시 풀어보기에 좋은 책이다. 책의 뒤에는 해답이 있다. 해답은 정말 정말 안되겠다 싶을 때 보는 것이 좋다. 이 책의 특이한 점은 쪽 수 아래에 해결과 미해결을 표시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해결된 문제에 표시해 두고 미해결된 문제는 그냥 넘아간다. 나중에 하면 의외로 쉽게 해결되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k*****5 2016.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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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48을 위한 - 멘사 수학 퍼즐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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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48을 위한 [멘사 수학 퍼즐 디스커버리]       수수께끼나 넌센스 퀴즈 참 좋아라하는데 나이를 한해, 두해 먹고, 출산으로 인한 기억력 감퇴로 휴대폰이 없어질 떄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냉장고를 들여다 보는 내 모습을 돌아보며 스도쿠 같은 수학퀴즈로 두뇌회전을 시키고 있어요. 그런데 멘사 퍼즐이라니~ 나의 두뇌력도 확인해볼겸~ 두뇌회전도 시킬겸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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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Q 148을 위한

[멘사 수학 퍼즐 디스커버리]

 

 

 

수수께끼나 넌센스 퀴즈 참 좋아라하는데 나이를 한해, 두해 먹고, 출산으로 인한 기억력 감퇴로

휴대폰이 없어질 떄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냉장고를 들여다 보는 내 모습을 돌아보며 스도쿠 같은

수학퀴즈로 두뇌회전을 시키고 있어요.

그런데 멘사 퍼즐이라니~ 나의 두뇌력도 확인해볼겸~ 두뇌회전도 시킬겸 딱 좋겠다! 싶기도 하고

멘사퍼즐인 만큼 단순히 두뇌회전을 떠나 창의력도 필요로 하기에 아이외 함께 다양하게 생각해

보면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수학퍼즐이지만 단순한 수학퍼즐이 아니더라구요.

같은 수학을 원리로 하지만 다양한 두뇌활용 문제로 나뉘어 있어요.

- 수리퍼즐

- 논리퍼즐

- 기억력 퍼즐

- 패턴 퍼즐

 

실은 멘사퍼즐이라 엄청 긴장해서인지 첫문제가 굉장히 쉽게 풀렸어요.

오호~ 이쯤이야! 라고 생각하며 세번쨰 문제를 푸는순간.. 아... 인내력!

긴장이 너무 풀렸나봐요...

 

논리퍼즐 역시도 난이도가 높아서 힘들기보다는 이 단계를 다 계산해내 답을 유추해야하는 과정이 힘들더라구요.

'아.. 이거 언제 다 계산하지? 못하겠다..' 라고 인내심을 이겨내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물론 집중력이 떨어진 점도.. 이래서 다른 퍼즐과 다르구나.. 하고 느껴졌어요.

 

기억력 퍼즐은 10분동안 문제를 들여다보고 난 후 퍼즐을 기억해내 푸는 과정인데 저는 이 퍼즐이 가장 재미있었어요.

외우면 되기에 쉬워서가 아니라 머리에 그림을 그려나가며 기억하는 과정도 재미있고 맞췄을때의 쾌감까지!

 

패턴퍼즐은 공감각과 상상력을 동원하는 퍼즐같아요.

잘 풀리지 않는 퍼즐은 상상력을 더해 유추하는 퍼즐이 대부분이었어요..

아.. 내 상상력, 다 어디로 숨은거니~

 

다양한 문제로 두뇌 이곳 저곳을 활용할 수 있어서 어렵지만! 그래도 풀어내는 내가 대견스러운 퍼즐책이었어요!

이거 다~ 풀고나면 다른 시리즈도 풀어봐야 겠어요!

 

이 책의 활용 팁을 드린다면.

퍼즐 책 준비할떄 연습장도 꼭 함께 준비하세요~ ^^

 

m******g 201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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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관심을 끌기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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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 2학년 여름방학특강 시간에 수업에 들어가기 전,아이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수업에 집중하도록 이끌기 위해5분정도 이 퍼즐을 풀기위해 구매한 책입니다.5분이 10분되고 10분이 20분 되더군요."선생님 한개만 더 해봐요" 하는 소리가 연일 계속됩니다.수학선생님인 저도 잘 안풀리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뒤에 답이 있어서 살짝 참고했는데,이게 뭐야 하는 풀이도 있더군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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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 2학년 여름방학특강 시간에 수업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수업에 집중하도록 이끌기 위해

5분정도 이 퍼즐을 풀기위해 구매한 책입니다.

5분이 10분되고 10분이 20분 되더군요.

"선생님 한개만 더 해봐요" 하는 소리가 연일 계속됩니다.

수학선생님인 저도 잘 안풀리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뒤에 답이 있어서 살짝 참고했는데,

이게 뭐야 하는 풀이도 있더군요. 그만큼 저의 고정관념이 강해서 그럴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름방학 특강에 청량제 같은 역할을 해준 책입니다.
a******5 2016.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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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수학 퍼즐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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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백조가 된지 어언 6개월차 못해도 일주일에 2~3일은 수학문제를 풀었었는데, 그걸 그만뒀더니 나날이 머리가 굳어가는 것 같아요  목적도 없이 고등 수학문제를 풀기는 싫은데, 머리는 좀 굴려보고(!) 싶어서 이 책을 보기로 하였습니다  <멘사 수학 퍼즐 디스커버리>입니다   '멘사'는 다들 아시죠? 지능지수 상위 2% 이내, 즉 IQ 148 이상인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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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백조가 된지 어언 6개월차

못해도 일주일에 2~3일은 수학문제를 풀었었는데,

그걸 그만뒀더니 나날이 머리가 굳어가는 것 같아요

 

목적도 없이 고등 수학문제를 풀기는 싫은데,

머리는 좀 굴려보고(!) 싶어서

이 책을 보기로 하였습니다

 

<멘사 수학 퍼즐 디스커버리>입니다

 

 

'멘사'는 다들 아시죠?

지능지수 상위 2% 이내, 즉 IQ 148 이상인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모임입니다

1946년 영국에서 창설되었고,

멘사코리아는 1996년에 문을 열었다고 하네요

 

아! 그럼 제가 학교에서 IQ 검사를 했던 시절엔 

멘사코리아가 없었네요

그럼 그 검사지는 어디서 온걸까요? 

느닷없이 궁금해집니다

 

 

<멘사 수학 퍼즐 디스커버리>라는 제목에 걸맞게

본문 전체가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리/논리/기억력/패턴

이렇게 네 파트로 나뉘어 총 205문제가 실려있습니다

 

 

쪽수로도 문제수로도 가장 많은 파트는

첫 번째인 '수리'

여기 있는 문제들은 학창시절, 

주로 중학교 수학시간에 자주 봤던 유형입니다

저야 뭐 3년전까지는 매일 봤던 거라 익숙했는데요,

오랜만에 보시는 분들은 새롭네~

이러면서 풀어보지 않으셨을까 싶네요

 

 

두 번째 '논리' 파트의 문제 중 다수는

수학 교과 과정의 '집합' 단원이 생각나는 형태더군요

하여 여기까진 무난하게 풀어갈 수 있었답니다

 

 

허나, 세 번째인 '기억력' 파트에서 완전 좌절했습니다

요즘 안그래도 깜빡깜빡하는 저로서는

2분 동안 본문을 숙지한 후,

제한시간 내에 여러 질문에 답하는 이 형태가

너무 너무 어려웠습니다

 

머리가 쌩쌩(!) 잘 굴러가던 어린 시절에 풀었음

좀 나았으려나요? 

 

 

네 번째 파트는 '패턴' 유형

전 학창시절에 IQ 검사를 했을 때도

이 유형을 제일 못했다지요

 

그래도 이 파트가 가장 '퍼즐' 다워서

오히려 요렇게 저렇게 생각해보긴 가장 좋았어요

이 책을 선택한 목적에 가장 걸맞는 파트였달까요?

오랜만에 머리를 열심히 굴려 본 기분이었습니다

 

 

'퍼즐' 이라고 했지만 '수학 퍼즐'이라 그런지

수학 교과 과정에 가까운 문제의 비중이 높은 게

좀 아쉬웠지만,

간만에 이런 유형의 문제를 풀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학생 자녀를 두신 분들은 아이들에게 풀려 보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k*****8 2016.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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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수학 퍼즐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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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가입할 거냐, 문제만 푼다고 IQ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둥 요즘 옆에서 남편이 자꾸 뭐라고 한다. 자꾸 옆에서 뭐라고 하는 남편이 얄미워 당신이 한 번 풀어보라고 책을 주었더니 바로 꼬랑지를 내리고 다른 방으로 가버린다. 풀지도 못하면서 입만 살아가지고....) -->  물론 내 IQ는 멘사 가입 기준에 훨씬 못 미친다. 그저 세 자리라는 사실에 행복할 뿐이다. 멘사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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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가입할 거냐, 문제만 푼다고 IQ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둥 요즘 옆에서 남편이 자꾸 뭐라고 한다. 자꾸 옆에서 뭐라고 하는 남편이 얄미워 당신이 한 번 풀어보라고 책을 주었더니 바로 꼬랑지를 내리고 다른 방으로 가버린다. 풀지도 못하면서 입만 살아가지고....

 

물론 내 IQ는 멘사 가입 기준에 훨씬 못 미친다. 그저 세 자리라는 사실에 행복할 뿐이다. 멘사 문제를 풀려면 아무래도 IQ가 높아야겠지만 그들만큼은 아니더라도 이 책에 수록된 문제를 푸는 데에는 특별히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문제가 쉽냐고? 결코 그렇지 않다. 사실 어렵다. 쉽게 푼 문제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문제들이 어떻게 풀어야할지 감을 잡지 못할 정도로 어렵다. 그렇지만 재미있다. 하루에 몇 문제만 풀어도 그 성취감을 이루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이다.

 

이 책에는 4가지 유형(수리, 논리, 기억력, 패턴 퍼즐)의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다. 나 같은 경우 논리, 기억력 관련 문제는 그마나 쉽게 풀었지만 수리, 패턴 문제는 상당히 어려워 풀지 못한 채 여전히 끙끙대면 답을 찾고 있는 문제들이 적지 않다.

 

그래도 풀다보니 조금씩 답을 찾아가는 방법이 보이긴 한다. 모든 문제 유형에 대한 해법은 아니지만. 하루에 한 문제씩만 풀어도 두뇌 활동에 상당한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들고.

 

한 가지 아쉬움이 남는다면 각 문제에 대한 답 중에서 해설이 없는 문제들이 있어서 어떻게 푸는지 여전히 감도 잡지 못하는 문제들이 있다는 점이다. 문제를 제시하기 전에 혹은 해답을 보여주기 전에 푸는 법에 대한 개략적인 예시가 있었다면 혼자서 풀 때 더욱 효과적이지 않았을까(물론 먼저 답을 보고 푸는 사람들도 적지 않겠지만).

 

멘사코리아 전 회장의 말처럼 다양한 유형의 문제풀이가 다양한 사고를 가능하게 하여 두뇌 활동에 자극을 주는 것만큼 분명하다. 갑자기 머리가 엄청 좋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하루에 한 문제씩 아이들과 함께 풀어도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r******3 2016.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뇌 유희를 원한다면, '멘사 수학 퍼즐 디스커버리'
"두뇌 유희를 원한다면, '멘사 수학 퍼즐 디스커버리'" 내용보기
평소 퍼즐을 참 좋아한다.  우연히 마주치게 된 문제를 갖고 씨름하여 답을 찾아내는 과정도 즐겁고 또 그렇게 답을 찾아냈을 때의 묘한 성취감도 좋다. 그래서인지 간혹 무료함이 느껴질 때면 인터넷을 찾아서 나열된 숫자의 규칙을 찾아 그 다음 숫자를 유추하는 문제나 논리문제 등을 풀기도 하고 때로는 스도쿠나 네모로직 등의 책을 사서 풀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이런 책을 볼 때
"두뇌 유희를 원한다면, '멘사 수학 퍼즐 디스커버리'" 내용보기


 평소 퍼즐을 참 좋아한다.

 우연히 마주치게 된 문제를 갖고 씨름하여 답을 찾아내는 과정도 즐겁고 또 그렇게 답을 찾아냈을 때의 묘한 성취감도 좋다. 그래서인지 간혹 무료함이 느껴질 때면 인터넷을 찾아서 나열된 숫자의 규칙을 찾아 그 다음 숫자를 유추하는 문제나 논리문제 등을 풀기도 하고 때로는 스도쿠나 네모로직 등의 책을 사서 풀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이런 책을 볼 때면 반가운 마음이 든다. 특히 요즈음에는 '뇌가 섹시하다'라는 표현이 곳곳에서 들려오는 만큼 지적 만족감을 추구하는 경향도 있는 듯한데, 저자는 '운동으로 육체를 단련하듯 두뇌도 단련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멘사 수학 퍼즐 디스커버리'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은 멘사회원들에 의해 만들어진 책이라고 한다. '멘사'라는 단체에 대해서는 몇 번 들어본 적이 있다. IQ148 이상만 들어갈 수 있는 '천재집단'이라 불리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나같이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조금 먼 듯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런 집단의 핵심 멤버들이 만든 퍼즐책이라니 왠지 궁금하기도 하고 관심이 가는 것도 사실. 이런 멘사회원들이 만든 문제라고 해서 말도 안되게 어려운 문제들만 가득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결과적으로 그런 어려운 문제만 가득한 책은 아니었다. 수학원리에 기반을 두고 만든 문제들이라는 소개와 함께 '수리 퍼즐/논리 퍼즐/기억력 퍼즐/패턴 퍼즐' 네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 책. 총 205 문제로 이루어져 있지만 실제적인 문제수는 그리 의미가 없는 듯했다. 한 문제 푸는데 몇 초가 걸리는 문제가 있는가하면 하루를 잡고 씨름해도 풀 수 없는 문제도 있으니까. 단 기억력 문제는 제한시간이 있어서 그 시간 내에 풀어야 하는데 그래서 색다른 재미가 있었다. 무슨 문제가 나올지 모르고 주어진 정보를 최대한 외우려다보니 아무래도 그 제한시간동안 정말 집중하여 외우려고 애쓰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얼마만에 이렇게까지 집중이란 걸 해보는지.. 신기할 정도. 

 수리 퍼즐 문제는 말 그대로 계산을 요하는 문제도 있었지만 약간의 상상력이나 창의력을 더해 풀어야 하는 문제들도 많았다. 어떤 규칙을 찾는 문제라던가 암호해독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문제들까지. 여러 정보들을 조합하여 정답을 찾아내는 논리퍼즐도 재밌었다. 개인적으로 평소에 수리 퍼즐이나 논리 퍼즐을 즐겨 풀어왔는데 지금까지 봐왔던 문제들과는 조금 다른 새로운 형태의 문제들이 있어서 좋았다. 다만, 패턴퍼즐은 문제를 찾아 풀 때 답을 보고도 왜 이 답인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었기에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적어도 이 책에는 해답과 함께 해설이 함께 적혀 있어서 답을 봤을 때 이해하는 데에 어려움은 없었다.

 



 개인적인 차이겠지만 간혹 머리아프게 그런 걸 왜 굳이 찾아 푸냐고 묻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이라면 이런 책도 결국은 하나의 머리 아픈 문제들에 지나지 않겠지만 이렇게도 생각해보고 저렇게도 생각해보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혹은 가끔 닥쳐오는 무료한 시간을 좀 더 재미있게 보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분명 즐길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두뇌는 단련할 수 있는 것이라니 의식적으로나마 머리를 쓰고 싶은 사람들한테도 좋은 선택일 수 있지 않을까..?

 문제를 못푼다고 내가 똑똑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저 여가 시간에 유희로 즐길 수도 있고, 잠깐 어딘가에 집중하고 싶을 때 한문제를 두고 끙끙대며 풀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문제를 잘 풀어내든 못 풀어내든 이리저리 고민해보고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 보는 과정 만으로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두뇌를 단련하게 되는 게 아닐까...? 


 

 책이 작은 편이라 들고 다니면서 짬짬이 한 문제씩 풀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다만 종이와 펜 하나 정도도 같이 준비해다니는게 좋을 듯. 페이지 옆에 체크상자가 있어서 푼 페이지를 따로 표시해 둘 수도 있어서 너무 풀리지 않는 문제는 넘겨가면서 흥미로운 문제만 먼저 좀 풀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푼다고 풀었는데도 아직 풀어야 할 문제들이 많이 남아있다. 시간을 들여 많이 고민하고 머리 써가며 하나씩 풀어 보려고 한다.



h********2 2016.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