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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시리즈 중에 우선 나에게 꼭 필요한 취업영어를 선택했다. 보통 취업영어라하면 인터뷰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책이 많은데 이 책은 인터뷰 뿐만 아니라 프레젠테이션과 토론에 이르기까지 취업과 관련된 모든 영어를 다루고 있어서 보다 폭넓게 배울수 있어서 좋다. 그러나 한편으론.. 너무 많은 분야까지 배워야하는 부담감을 숨길수 없는건 사실이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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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지금 졸업을 앞두고 취업준비에 한창인데 취업에 필요한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서 막막해 하더라구요 기본적인 영어로 자기소개서 쓰기나 영어로 면접보기 등등 취업에 필요한 모든 영어가 나와있는 이 책을 사줬더니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해요~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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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직을 준비하려니 이젠 영어가 필수가 되어 있더군요..
회사에서 영어를 자주 쓰긴 하지만 그래도 인터뷰용으로도 준비를 해야 할 거 같아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보다 고급의 영어를 구사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영문 이력서를 쓰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잘 되길 바라면서. 영어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필히 이 책을 보시길.. |
| 같은 저자가 쓴 이메일 패턴 책이 너무 좋아서 이 책도 냉큼 사서 보았다. 가끔 이직을 위해 서치를 할때 외국계가 아닌데도 영문 이력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두서없이 쓰려니 막막하고, 특별히 도움을 받을 만한 사이트나 책을 못찾았는데 이 책이 너무 요긴하게 쓰일것 같다. 두 파트에 걸쳐 영문 이력서를 작성하는 요령이 들어잇다. 커버레터의 의미가 무엇인지 처음 알았다. 마치 드라마 각본의 시높시스처럼 내 이력을 읽게 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것이었다. 이 외에도 직종별로 채용공고에 쓰이는 영어 어휘 및 표현들이 수록되어 있어 골라서 활용하기에 좋았다. 신입과 경력직에 따른 내용을 달리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었다. 파트 부터 본격적으로 영어면접, PT, 토론등을 다루는데 아직 다 못봤지만, 너무 유용할 것 같다. mp3랑 같이 들으면서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대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