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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강추!!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강추!!" 내용보기
저는 처음 영어 공부할때 가장 문제 되었던것이..  갑자기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하냐는 것이 가장 문제였습니다.     솔직히 중3때까지 죽어라 과외해서 고등학교과정까지 공부를 미리 다 해놨지만.. 저는 그 이후 3년을 영어 공부에서 거희 손을 떼었고.. 또한 그 이후에 재수할때도.. 졸업하고 대학에서 교양영어 배울때도.. -_- 대학졸업하고 회사에 다닐때에도..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강추!!" 내용보기

저는 처음 영어 공부할때 가장 문제 되었던것이.. 

갑자기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하냐는 것이 가장 문제였습니다.

 

 

솔직히 중3때까지 죽어라 과외해서 고등학교과정까지 공부를 미리 다 해놨지만..

저는 그 이후 3년을 영어 공부에서 거희 손을 떼었고..

또한 그 이후에 재수할때도.. 졸업하고 대학에서 교양영어 배울때도.. -_-

대학졸업하고 회사에 다닐때에도..

 

영어는 내겐 정복해야 할 산이지만..

 

 

간간히 학원을 다녀도.. 아예 못하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아예 못하는 사람도.. 몇십년 영어 공부한게 있는데..

자존심 때문인지 뭔지.. 본인이 초보라고 생각안하죠;; ㅋㅋ 저처럼;;)

그래서 초보부터 수업을 듣는것은 약간 따분하고..

그렇다고 중급도 아니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단어도 가물가물하고..

그래서 단어부터 외워야 하는 생각에..

단어책 죽어라 사서.. 집에 쌓아놓구..

 

문법이 부족한거 같아서..

문법 학원 등록만 하고 몇번갔더니 졸려서 그이후 빠지고

배운문법 어디에 써먹어야 할지도 모르겠구..

바로 다시 까먹고..

 

회화로 밀어부쳐야 하나 해서..

1:1 외국인과 대화하는 학원 눈물을 머금고 비싼돈으로 등록했더니..

정작 기본적인 자기소개부터도 못하구..

 

학원?? 안다닌것 아닙니다. 종류별로 좋다는곳 다 다녔습니다.

 

과외??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과외를 받아 봤습니다.

 

어학연수?? 마지막 대안으로 갔다가.. 이것은 한국에서도 가능하구나 생각하고.. 3달만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도대체 내가 부족한것이 무엇인지..

또한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정말 말해주는이 하나 없고

내 단계에 어떻게 그 광대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할지 몰랐다..

 

 

이책의 장점은..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정확히 말해주고 있고

 

어느곳에서 말해주지 않는 영어공부하는 방법을 제시 해줍니다.

 

책한권만 읽으면 우리도 토익만점 되고 외국인과 대화가 된다는 책이 아닌..

 

체계적으로 공부할수 있도록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고 여러가지 책을 조언해준다.

 

세상에 좋은 책은 너무나도 많고 좋은 작가도 너무나도 많다!!

 

나혼자만이 잘났다. 이책만 읽어야 한다. 이책만이 지름길이다가 아닌..

 

광범위하고 정복하기 힘든 영어 공부의 길을 안내해주는..

 

하나의 지침서 같다.

 

내가 정말 깜짝 놀랐던 것은..

 

내가 책방에서 영어 관련 책을 돌아보구선

 

정말 책이 괜찮다.. 구입하고 싶다..

 

이런책은 어김없이 김남호 선생님이 책에 추천이

 

되어 있었고..

 

내가 이미 구입해서 보고 있었던 책..

 

정말 유명하고.. 많은 이들이 추천해줬고..

 

나 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나.. 학원.. 싸이트..

 

역시 이 책에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을 보면.. 한편으론..

 

내가 어렵게 어렵게 이방법은 내가 몇년동안 느끼고 깨달은것들

 

이고.. 그 방법들 때문에 들인 돈도 많은데..

 

이렇게 쉽게 사람들이 많이 알게 되는것도 배아프기도 하고

 

아~ 조금만 더 빨리 이책을 봤더라면..

 

지금부터 영어도 휠씬 잘할수 있을텐데.. 하는 후회도 든다

 

 

출판사에서도 출판을 망설였던 책..

 

이말이 정말 와 닿는다.. 이렇게 자기 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사진까지 넣어가며 설명해줄수 있는 작가가 몇명이나 될까..

 

저는 이책을 하루만에 다 보았습니다.

이책은 한번 보고 나면 책장에 쌓이는 책이 아닌..

내가 공부할때..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하여 그 부분을 다시 공부할때..

한번 꺼내어 또 다시 읽어보고 다시 볼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이책이 저처럼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영어와 약간은 거리 있는 일을 하고 있지만..

어렸을때부터 늘 정복하고 싶었던 영어던거 같습니다.

 

아직도 멀고먼 산이지만..

이제 그 산을 오르는 방법을 조금은 터특했으니..

전보다는 쉽게 오를수 있겠지요. 하하

j********2 2008.01.02. 신고 공감 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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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너무나 정직한 영어학습 지침서
"정직한, 너무나 정직한 영어학습 지침서" 내용보기
다양한 제목의 영어학습 입문서가 출간되고 있는 것은 비단 최근의 일은 아닐 것이다.   어떤 책들은 나오자 마자 호평을 받지만 이내 "알맹이"가 없다는 서평이 몇개 달리다보면...그 열기는 어느새 사그라지고 만다.   최근에도 몇 권의 영어학습 소개서가 출간되어 외국어 부문 선두를 장식하곤했는데, 감히 평하건대 몇 장이면 될 얘기를 중언부언하거나, 학습 본질과는 상관
"정직한, 너무나 정직한 영어학습 지침서" 내용보기

다양한 제목의 영어학습 입문서가 출간되고 있는 것은 비단 최근의 일은 아닐 것이다.

 

어떤 책들은 나오자 마자 호평을 받지만 이내 "알맹이"가 없다는 서평이 몇개

달리다보면...그 열기는 어느새 사그라지고 만다.

 

최근에도 몇 권의 영어학습 소개서가 출간되어 외국어 부문 선두를 장식하곤했는데,

감히 평하건대 몇 장이면 될 얘기를 중언부언하거나, 학습 본질과는 상관없는

부대정보로 채워진 책들이 적지 않았다.

 

잘 읽히기는 하지만 읽고나도 남는 것이 없는 책들...

저자들이야 나름 성의를 다했겠지만, 정작 학습자들에게 구체적인 지침을 주지 못하는 책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저자 김남호씨는 네이버에 영어학습 카페를 운영하여 다수의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지침을 전달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이 책을 출간했다.

 

그의 책을 읽어보면, 그 간 영어 좀 한다고 소문난 사람들이 줄기차게 주장하던

학습법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고있다.

 

그럼 굳이 이 책의 효용성이 없는 것인가? 절대 그렇지 않다.

 

저자는 무수한 시행착오를 거쳤다고 밝히고 있다. 부단한 노력과 개발로 현재의 영어실력을 늘렸노라 주장하고 있다.

 

그렇다. 이 책의 미덕은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등 총체적인 영어학습 목표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침을 아주 충실하게 담고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구체적인 학습방법을 친절히 알려주고, 해당 분야의 학습서를 구체적으로 추천한다.

 

그는 영어를 잘하기 위한 도구와 그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다.

 

앞선 영어의 고수들이 직접 실천하고 성공했던 방법을.

 

대개 책들이 독창적이고 뭔가 새로운 학습법을 들고 나와 독자들의 관심을 끌지만

글쎄...예나 지금이나 어학 공부 방법은 크게 다르지 않다.

 

결국 정도를 걷되 좀 더 효율적인 지침을 통해 매진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동시통역사나 번역가등의 영어고수들일수록 귀가 혹하는 방법을 얘기하는 사람은

없지 않던가? 

 

 

출판사도 믿을만하다. 무작정 따라하기를 출간한 도서출판 길벗이다.

 

여담이지만 출판사는 원고를 받고도 출간을 주저했다고 한다.

저자가 하도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경쟁사의 책을 추천하는 통에.

 

책을 열어보면 알겠지만 각 학습부문의 추천도서가 다채롭다.

그 부문에 길벗의 유명도서가 있음에도 말이다.

 

 

h***a 2008.01.01.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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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기초부터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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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위해 이 책을 들었습니다. 처음엔 별 기대없이 그냥 '다른 책들처럼 또 영어책 하나가 나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추천평을 읽으면서 '뭐야~ 이 사람들은 지인들이라서 이렇게 써 준건가?' 싶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읽으면서 생각이 달라지더군요. 영어를 무작정 공부하면서 깨달은 노하우들을 가르쳐주는 진정한 글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책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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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위해 이 책을 들었습니다.

처음엔 별 기대없이 그냥 '다른 책들처럼 또 영어책 하나가 나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추천평을 읽으면서 '뭐야~ 이 사람들은 지인들이라서 이렇게 써 준건가?' 싶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읽으면서 생각이 달라지더군요.

영어를 무작정 공부하면서 깨달은 노하우들을 가르쳐주는 진정한 글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책 처음부분에는 영어 공부의 목표를 잡으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읽으면서 어찌나 찔리던지..

지금까지는 '그냥 남들이 하니까' 혹은 '취업하기 위해서'라고만 막연히 생각하고 공부해왔기에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그리고 영어에 대한 저의 관점을 바꾸기엔 목표 설정 부분에서부터 충분했습니다.

그렇게 책을 읽으면서 '아 이렇게 해야하는 거군.' '이런 법도 필요하구나.' 라며 많이 깨닫고 '나도 공부 방법은 이렇게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글쓴이의 공부방식을 바탕으로 저만의 공부 목적과 방법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또한 책 내용 각각의 파트마다 추천하는 책과 그 책의 부연설명이 되있는 책은 처음 봤습니다. 하하 그저 웃음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이 작가는 정말 노력을 많이 한 사람이구나. 근데 이런 노하우와 좋은 교재를 이렇게 진솔하게 추천해줘도 괜찮은가? 그 노력들의 시간을 줄여줘서 감사하긴한데.. 개인적으로는 쫌 억울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추천해주신 책들 덕분에 저는 제 영어공부를 위한 교재를 굳이 고민하지 않고 고르게 되어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

(제 영어공부 계획이 짜여지는대로 추천교재들 중 몇몇개를 구입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다른 영어책들도 많이 읽어봤는데 이렇게 술술 읽히고 쉬운 설명으로 다가온 책은 없었고, 또 필요한 부분을 잘 가르쳐 주는 책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영어를 두려워 하시는 많은 분들이 찾아 읽으셔서 앞으로 대한민국에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기를 소원하며 주변의 지인들에게도 추천해 줄 생각입니다. ^^

s******3 2008.01.16.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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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전략이다!!
"영어도 전략이다!!" 내용보기
영어공부.. 중학교때부터 끊임없이 접해왔는데 왜 난 지금까지 기본영어조차 구사하지 못할까??   바로 영어공부의 전략이 없어서다. 맨날 새로운 영어책의 1장만 들여다보다 쌓아놓기 일수다. 그것은 나에게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이 없기 떄문에 쉽게 흥미를 잃어서이다.   이책을 통하여 현재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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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중학교때부터 끊임없이 접해왔는데 왜 난 지금까지 기본영어조차 구사하지 못할까??

 

바로 영어공부의 전략이 없어서다.

맨날 새로운 영어책의 1장만 들여다보다 쌓아놓기 일수다.

그것은 나에게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이 없기 떄문에 쉽게 흥미를 잃어서이다.

 

이책을 통하여 현재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자.

 

 

d******8 2008.01.16.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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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이면서 상세한 영어 체득방법론!!
"구체적이면서 상세한 영어 체득방법론!!" 내용보기
영어라는 언어를 습득하는데는 많은 시간과 그에 상응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제대로 된 학습방법을 알지 못하면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것은 낭비에 불과하며, 실패에 이르게 된다. 더구나 시중에는 여러가지 영어학습방법론을 소개한 책이 난무하고, 대부분의 책은 저자의 개인적인 가치판단과 주관적인 체험으로 정립된 방법론을 하나의 확정된 절대이론인것처럼 소개를 하고
"구체적이면서 상세한 영어 체득방법론!!" 내용보기
영어라는 언어를 습득하는데는 많은 시간과 그에 상응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제대로 된 학습방법을 알지 못하면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것은 낭비에 불과하며, 실패에 이르게 된다. 더구나 시중에는 여러가지 영어학습방법론을 소개한 책이 난무하고, 대부분의 책은 저자의 개인적인 가치판단과 주관적인 체험으로 정립된 방법론을 하나의 확정된 절대이론인것처럼 소개를 하고 있으니, 이를 보고 자신에게 접목해볼려고 노력하는 무수히 많은 개인들은 숲은 보면서도 정작 나무는 제대로 보지 못한 채로 망망대해에 빠져들고 만다. 하지만 이 책만큼은 개개인의 상대적인 관점에서 눈높이를 맞추어 영어방법론을 구체적이면서도 상세하게 체득을 할 수 있도록 잘 정리가 되어 있다는 점에서 다른 책과는 차별화가 된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책의 첫 장에서부터 저자가 학습자를 위해 얼마만큼의 배려를 했는지와 제대로된 학습법을 누구나 손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얼마나 많은 노력했는지 알 수 있다. 영어를 체득하는데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저는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데 어떻게 공부하죠?". 최적의 시간과 최대의 효과를 거두기를 원하는 자에게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i******i 2008.01.10.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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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보는 눈이 달라지게 한 책입니다.
"영어에 대한 보는 눈이 달라지게 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중학교때 부터 영어에 관심이 없어져 거의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막상 취업준비를 하니 어디에도 영어가 필수였습니다. 여러 영어책을 봐도 볼 때뿐 시험 보면 머리속에 남아 있질 않아 절망도 하였습니다. 근데 제가 취업하고자 하는 분야는 영어가 필수라 포기도 못하고, 영어를 다시 처음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때 마침 이 책 제목이 눈에 들어와 바로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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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부터 영어에 관심이 없어져 거의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막상 취업준비를 하니 어디에도 영어가 필수였습니다. 여러 영어책을 봐도 볼 때뿐 시험 보면 머리속에 남아 있질 않아 절망도 하였습니다. 근데 제가 취업하고자 하는 분야는 영어가 필수라 포기도 못하고, 영어를 다시 처음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때 마침 이 책 제목이 눈에 들어와 바로 이 책이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 책을 읽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들까? 하는 의문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런 의문이 생기는 것도 잠시, 책을 찬찬히 읽어보니 지금까지 영어가 머리속에 남아 있질 않았던 이유가 바로 적혀 있었습니다. 바로 그 이유는 “회화는 무조건 원어민에게 배워야 한다.”, “귀가 뚫리면 영어가 정말 우리말처럼 들린다.” 이 두말은 잘못된 오해라는 저자의 말에 공부 방법을 새롭게 바꾸었습니다. 전 무작정 들으면 귀라도 열려서 뜻은 모르더라도 그 말은 들릴 것이라고 생각했던 사람 중의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사람의 뇌에서 모르는 소리가 들리면 모두 잡음으로 인식한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잘못알고 있는 생각을 바로 잡아주며, 영어공부에 대한 문제점을 꼭꼭 집어서 말해주니 그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없어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어공부를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이라는 방법까지 제시 하여 주니 정말 제가 찾던 그런책이라는 생각과 영어공부 열심히 하면 나도 영어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책입니다.

 

 

 처음 책을 보았을 때의 다른 책과 같을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은 책을 다 읽은 후에는 그런생각을 했다는 것조차 잊어버렸고, 책에 적힌 방법대로 하나하나 영어공부를 하다보면 언젠간 “영어가 뭐가 어려워 얼마나 쉬운데~?” 라는 말을 사람들에게 하고, 영어로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한번 읽어 본 후에 어렵다고 말하라고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k****0 2008.01.15.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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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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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한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난 늘 이렇게 영어에 대한 목마름을 안고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더욱 영어에 대한 갈증은 심해졌다. 대학 졸업 후 영어 공부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는 난 도대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해 그저 인터넷만 뒤지고 있었다. 그렇게 헤매던 어느 날...2007년 여름 이 책의 저자인 김남호샘 블러그를 방문하게 되었고 그 날 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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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한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난 늘 이렇게 영어에 대한 목마름을 안고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더욱 영어에 대한 갈증은 심해졌다. 대학 졸업 후 영어 공부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는 난 도대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해 그저 인터넷만 뒤지고 있었다. 그렇게 헤매던 어느 날...2007년 여름 이 책의 저자인 김남호샘 블러그를 방문하게 되었고 그 날 밤을 새워 난 블러그 내용들을 읽고 프린트했다. 모든 내용들이 다 나의 가슴을 쥐어뜯는^^ 말들이었지만 그 중에서도 더욱 와 닿는 것들은 형광펜을 그어가며... 그날밤은 실로 가슴 두근거리는 설레임 그 자체였다.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아 ~ 내가 영어가 안 되는 이유는 이거였구나.. 아~~ 이정도라면 나도 할  수 있겠구나...

이런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매일 매일 영어와 관련된 내용으로 업데이트 되는 까페에 들어가 계속 정보를 얻고 자극을 받고 도전을 받고 있는 요즘.

선생님께서 자상하게 책까지 발간해 주셔서 일일이 프린트하여 쌓아두는 불편함이 없어졌다.

 

이 책은

 

1. 확실한 동기부여가 되는 책이다. 책을 읽고 있으면 막 ~~ 영어 공부가 하고 싶어진다.

 

 

2. 책꽂이 꽂아 두면 절대 안된다. 왜냐하면 수시로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영어 공부가 하기 싫어질 때, 영어 공부가 어렵다고 생각 될 때, 갑자기 혼란스러워 질 때, 영어 공부의 방향을 잡지 못할 때...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다른 것도 이 책의 특징이다.

 

 

3. 내 나름의 형광펜으로 밑줄을 그어야 한다. 시간이 없을 때는 밑줄 그은 부분만 읽으면 되니까.

 

 

 

4. 책을 읽으면 영어 공부를 겁없이^^ 바로 실천에 옮길 수 있다. 왜냐하면 하고 싶어지니까.

 

 

 

5. 책을 읽으며 까페 활동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계속되는 자극과 도전이 필요하니까.

 

 

6. 언제 어떤 책들이 필요하고, 어떤 학원이 좋고, 어떤 강사가 강의를 잘 하는지, 어떤 사람이 영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자세히 소개 되어 있어 그냥 하라는대로 따라만 하면 된다

 

 

7. 책을 다 읽고 나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영어에 목마름을 안고 있는 사람들, 아무리 해도 영어가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이 책을 모르고 김남호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생각하면...참 안타깝다. 중학교 3학년으로 외고 입시를 준비하는 우리 아들이 똑똑한 엄마를 두어 감사하단다. 김남호 샘 소개 해 주었다고..^^

 

 

8. 책을 다 읽고 나면 뿌듯해 진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나도 하고 싶다는 도전으로. 영어~~ 기다려라. 내가 간다~~~~~~~~~~~~~~~~~^^

 

 

 

 

 

YES마니아 : 로얄 h******m 2008.01.10.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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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된 말을 하시고 싶으신 분!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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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문을 전공하고, 영어과외 선생부터 영어 강사까지 거친 나로서는 영어를 잘하게 해 준다는 일명 어학학습법책을 무척 좋아한다. 정말 안 사본 책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솔직히 전공은 했지만 대학엥서 배운 것은 거의 누구누구의 작품과 어학구조학에 관한 내용이 80%이상을 차지하고 말을 할 시간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영어는 학문이 아니라 말이지 않은가... 그러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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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문을 전공하고, 영어과외 선생부터 영어 강사까지 거친 나로서는 영어를 잘하게 해 준다는 일명 어학학습법책을 무척 좋아한다.

정말 안 사본 책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솔직히 전공은 했지만 대학엥서 배운 것은 거의 누구누구의 작품과 어학구조학에 관한 내용이 80%이상을 차지하고 말을 할 시간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영어는 학문이 아니라 말이지 않은가...

그러다 이 책을 발견했다.

우선 저자가 영문과 출신도 아니고, 어릴 적 외국에서 살다온 유학생도 아니며, 현재 영어강사도 아니란 점이 마음에 들었다.

시쳇말로 비전문가가 쓴 어학정복기라 구미에 당겼다.

약간은 반신반의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오홋! 우왓! 아하!하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와 한 시간만에 다 읽어 버렸다.

유명인들의 영어학습법 책을 읽으면서 아쉬웠던 것은 자신의 경험담을 자랑처럼 늘어 놓거나, 일반인이 따라하기 어려운 상황들을 설정해 놓고선 주절주절 이렇게 하면 실력이 느네, 마네 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었는데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달랐다.

책을 다 읽고 난 소감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어학을 하는 기본 자세가 되어 있는 책이다.

보통의 영어를 잘 할 수 있다고 알려주는 안내서 같은 책들과는 다르다.

어느 한 쪽만 강조하는 편식적인 어학학습법이 아닌 골고루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보통 모국어를 말하는 단계는 듣기-말하기-읽기-쓰기의 단계로 진행되지만,

외국어를 배우는 상황이 되면 듣기부터 쓰기까지 골고루 균형을 잡으며 말에 대한 감을 잡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책의 세세한 부분은 사서 보면서 느껴 보길 바란다.

잊고 있었던 영어에 대한 열정을 다시 불사르게 해 준 책이라 나는 찬사를 아낌없이 보내주지만, 다른 견해를 가지고 이 책을 접할 수도 있으니 판단은 각자의 몫으로 남긴다.

하지만, 수많은 영어학습법에서 패배의 쓴잔을 마신 사람이라면 구매해서 읽어보길 권하는 바다. 전의를 불타오르게 해줄 충분한 매력이 있는 책이니까...


YES마니아 : 로얄 s******g 2008.01.16.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내용보기
누구나 영어공부를 중,고등학교 그리고 대학시절까지 포함하면 적어도 10년정도  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전히 영어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고 잘못된 방식으로 공부를 하고 있을것 이다. 이 책을 읽고나면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하고 기쁨의 탄성을 지를것이다. 이책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영어공부를 하면서 느꼈을법한 어렵고, 지루하고 방대한 영어공부가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내용보기
누구나 영어공부를 중,고등학교 그리고 대학시절까지 포함하면 적어도 10년정도  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전히 영어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고 잘못된 방식으로 공부를 하고 있을것 이다. 이 책을 읽고나면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하고 기쁨의 탄성을 지를것이다. 이책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영어공부를 하면서 느꼈을법한 어렵고, 지루하고 방대한 영어공부가 아니 꼭 필요한 부분을 알려주며 반드시 알아야할 방법들을 차근히 쉽게 설명하여 주고 있다. 진짜 이제는 제대로 확실하고 쉽게 영어공부를 하고 쉽은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d*****e 2008.01.14.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친구의 영어공부방법이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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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갔을 때 꽤 빠르게 영어의 말문이 터져 유창하게 하던 친구가 있었다. 같은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도 꽤 유명했던 친구였는데…   나보다 훨씬 더 늦게 캐나다에 왔고, 처음엔 정말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왕초보였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인가 외국 친구들을 만나면 대화를 주도해 나가기 시작했고, 결국엔 6개월이나 먼저 온 나의 영어 말하기 실력을 훨씬 더 앞질러 나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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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갔을 때 꽤 빠르게 영어의 말문이 터져 유창하게 하던 친구가 있었다. 같은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도 꽤 유명했던 친구였는데…

 

나보다 훨씬 더 늦게 캐나다에 왔고, 처음엔 정말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왕초보였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인가 외국 친구들을 만나면 대화를 주도해 나가기 시작했고, 결국엔 6개월이나 먼저 온 나의 영어 말하기 실력을 훨씬 더 앞질러 나갔다. 나도 놀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편이었는데.. ㅠㅠ

 

그 친구에게 어떻게 공부했길래 그렇게 금방 영어실력이 늘었냐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차마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그냥 막연하게 언어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어서 그럴 거라고 생각하며 부러워하기만 했다.

 

그러나 이 책의 첫 장인 세가지 깨달음을 읽어 본 순간 그 친구가 어떤 식으로 공부해서 영어실력이 그렇게 빠르게 늘었는지 조금 알 수 있을 것 같다. 혹시 그 친구가 이 책의 저자인 김남호씨의 카페글을 미리 읽어 보고 그대로 따라하진 않았을까 하는 의심이 들기도 한다.

 

나도 진작에 이 책에 나온 방법대로 공부했다면 어학연수 가서 영어 때문에 그렇게 스트레스 받지 않았을텐데. ㅠㅠ 이 책을 지금 봤다는 게 너무 아쉽다. 어학연수 가는 친구들에게 정말 꼭 들고 가라고 추천하고 싶다.

v****7 2008.01.08. 신고 공감 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