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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라이센스발매품이 아닌 것 같습니다.
표지를 열고 나온 디스크 화면은 공시디에 화일을 집어 넣은 불법시디를 연상시킵니다. 더구나 한국어 더빙이라는 디스크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화질이 아주 나쁘면서 동시에 예전에 투니버스에서 방송한 화면 그대로입니다. 비디오 테입으로 녹화했다가 dvd로 옮긴 것 같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디브디가 정식 루트로 팔릴 수 있는 지 의심스럽습니다.
제작사의 불성실인지 불법디스크를 검열없이 판 것인지 꼭 밝혀지고 이런 일이 근절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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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력이 없는 학생이다 보니 정상적인(?) 제품보다는
할인 제품에 눈이 많이 가는데요.
그 동안 사려고 벼르고 있던 패트레이버 극장판이라서
나오자마자 구매했습니다.
내용이야 워낙 유명하니 더 이상 애기할 필요는 없을것 같아
패키지 구성만 애기하겠습니다.
DVD 케이스는 그림 그대로 입니다.
저가할인제품의 특성이 사진은 좋으나, 구매하고 나면 항상 실망을 안겨주었는데요.
이 제품의 외관은 그림과 똑같아서, 실망은 안 주네요 ^^;;
제품 케이스가 마치 PS2 게임 케이스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각 편당 DVD 2장씩 해서 총 4장입니다.
속지는 아예 없고요.
케이스도 일반 케이스에 양쪽으로 해서 2장 들어가는 케이스입니다.
하지만, DVD 중간에 지문이 4장 모두 묻어있는 것이 마치 중고제품 같아서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비록 속케이스만 있는 제품이지만, 저렴한 가격에 극장판 1,2 편을 소장한다니,
정품으로 나온 제품을 구매하곤 싶었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저에게는
좋은 선택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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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레이버 라는 작품은 '공각기동대' 극장판으로 유명한 오시 마모루 라는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과 그들의 동료들이 중심이된 헤드기어 라는 그룹이 기획한 작품으로, 폐기물 13호까지 3편의 극장용과 다수의 OVA가 발매된 작품입니다.
본래 극장에 개봉되던 당시에는 돌비서라운드 수준으로 녹음이 되어 있던 작품을 돌비서라운드 방식으로 다시 녹음해서 발매되었던 DVD의 국내 라이선스 판으로 DVD와 패키지의 구성은 일본에서 발매된 원판에 근접하게 되어 있습니다. DVD 표면이 심심하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원래 그렇게 발매된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리고 해당 작품들은 1980~1990년대에 만들어진 극장판입니다. 그리고 상당히 퀄리티가 높은 작품이지만, DVD로 만들어지던 시절의 기술적인 문제로 요새 HD와 비교하면 DVD로는 화질이 안좋게 보일 수도 있죠. 블루레이나 HD-DVD로 나오면 한번 비교해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물론 디지털 제작이 아니라 필름 제작이라서 디지털 특유의 반짝 반짝 거리는 느낌은 적겠지만 그래도 높은 퀄리티의 극장용이니까요.
국내에서 발매된 정품이 맞습니다. 사실 이것 말고 한정판이 더 좋긴 한데... 요새는 구하기가 힘드네요. 싼 가격에 즐기실만한 좋은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오디오가 마음에 드네요. 한글 더빙 디스크도 나름대로 재미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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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맛에 산다지만 제품 디자인이라든지 구성은 정말 최악이다. 일본어 원본판과 한글더빙판( 사실상 투니버스방영분을 그대로 가져온것)의 구성인데 화질면에서나 여러모로 더빙판은 볼만한게 못되고 일본어판이나 볼만하다. dvd는 정말 어떤분 말처럼 공dvd에 구워내기만 했는지 그게 영화dvd라는걸 알려주는건 타이틀글자와 몇몇다른 글자말고는 없다. 정말 단순한 구성이다. 딱 9800원어치만큼의 구성품이다.
운영방식자체가 저가저품질제품으로 이윤을 남기는게 목적인듯싶기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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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X에 싸게 판다는 글을 보고 옆 동료꺼까지 덥석 구매했는데....
이게 진정 DVD 화질인가요? 아무리 봐도 DVD라고 보기 어려운 화질입니다.
밑에 분 말씀대로 VHS 화질을 DVD로 바꾼것 같은 느낌이고 정품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의 구성과 화질을 보여줍니다.
작품성에 별을 4개 준것은 원작에 대한 예의이기에 입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실망인 DVD 타이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