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출장을 자주 다니면서도 영어권으로 가본적은 없기 때문에 잘 알지는 못하지만 만약 제가 미국이나 영어권 국가로 출장을 가게 된다면 완전 제 얘기가 될 것같아서 너무 재미 있고 실감나게 책을 읽었습니다. 지금까지 다른 책에서 알지 못했던 유익한 상식도 많고 오리과장이 저 라고 생각되니 이렇게 되기전에 열심히 공부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책을 저희 회사 직원들과 아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있는 표현을 완벽히 익혀 자신있게 해외 출장을 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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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이벤트로 받은책.. 잊고 있다가 얼마전 발견했다가 놀라서 읽은책이다. 책을 펼치고 단번에 읽어버렸다.. 너무~ 너무 재밋다. 집에 널려있는 수많은 영어책의 값을 아깝게 만든책이다. 다른책들은 글만 많이 있어서 읽다 말고, 읽다말고를 반복했는데.. 이건뭐~ 책의 다음내용까지 궁금하게 만들고, 나도 잘 못 알고 있는 영어를 다시 확인하게 됐다. 또! 괜히 영어에 자신이 생기는?? ㅋㅋㅋ 암튼 넘흐 사랑스런 책이당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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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로 당첨된 오리과장 영어로 날다 처음엔 그저그런 회화책이겠거니 했는데 깔끔하게 편집도 잘 되었고 내용도 굿이네용 ~ 책이 온지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어요 ㅋㅋㅋㅋ 실수하는 에피소드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오히려 더 쏙쏙 들어오는 것 같네요 . 이제 이 책 가지고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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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글로벌 시대라 외국의 회사들과 협의를 한다거나 출장을 가게되는 일이 예전에 비해 많이 늘어난듯 하다. 심지어 신혼여행도 거의다 외국으로 가는게 추세인듯 하고..
이 책은 영어의 필요성은 알고 있지만,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에게 그냥 술술 따라가며, 그네들의 문화와 언어를 익힐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다.
책의 주인공 오리과장은 책으로는 많은 영어공부를 했지만, 실제로 영어 대화는 거의 해본적이 없는 인물이다. 오리과장은 미숙한 영어 탓에 여기저기서 실수투성이다. 오리과장의 실수를 통해 정확한 표현을 익힌다는 점이 다른 책과 이 책의 차별성이라고 보여진다.
이 책은 시리즈로 나오게 될것 같은데, 다음권에서 진행될 오리과장의 로맨스도 궁금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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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서가 정말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실용적인 영어회화 학습서가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는 점은 반가운 일이다. 해외 출장을 가면 어쩔 수 없이 영어로 의사소통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접하게 된다. 게 중에는 예상했던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이 책의 주인공 박오리 과장은 어쩌면 우리 모두의 과거 또는 현재의 모습일 것 같아서 친근하게 느껴지는 인물이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은 영어 좀 한다는 분들도 과거의 언젠가는 박오리처럼 초보적 시절이 있었을 것 아닌가? 박오리 과장은 영어 왕초보는 아니다. 그야말로 리딩은 좀 되는데 스피킹이 좀 부족하고 발음도 아직은 콩글리시에 가까운 편이다. 하지만, 박오리에게서 배울 점은 너무나도 많다. 그의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어떠한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점은 영어로 말하기 듣기를 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배워야 할 자세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박오리를 플레이어로 삼아 한 판 멋지게 놀아보는 롤플레잉 게임이다. 콩글리시로 단련된 우리의 귀와 혀를 은근한 불에 버터를 바르고 노릇하게 요리해주는 그런 책이다. 시트콤을 즐기듯 게임을 즐기듯 그렇게 읽어 나가다보면 어느새 제법 말랑말랑 하게 유연해져 있는 자신의 귀와 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과 함께 제공되는 재미있는 오디오 시디를 듣다보면 ‘꽥꽤’하는 오리소리와 함께 책에는 없는 ‘아니죠~!’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될 것이다. 한국인이 자주 하게 되는 부적절한 영어 표현을 잡아주는 좋은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어차피 영어 공부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영미인처럼 말하기 즉 영미식 표현을 익혀야 할 것이다. 어떤 책에서는 영미인처럼 사고방식을 바꾸라고 하지만 그게 어디 말처럼 그렇게 쉬운가 말이다. 한국에서 나서 한국어를 말하면서 삼사십년을 살아왔는데 한 순간에 그리 바뀌겠는가 말이다. 그런 점에서 나는 영미식 표현은 많이 듣고 많이 따라하는 것이 한 방법이라고 확신한다. 다른 책에도 있겠지만 패턴 연습은 열심히 따라할 부분이다. 오리가 날려면 연습 없이 되겠는가? 지겨운 연습을 재미있게 바꿔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에피소드를 즐기면서 ‘꽥꽥! 아니죠~!’를 거의 외우다시피 따라 하다보면 생각보다 빨리 익숙해질 것 같다. 주의 사항 한 가지! 이 책, 적잖이 중독성이 있어서 주의 하지 않으면 영어공부보다는 박오리의 미국 생활 좌충우돌기에 더 몰입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 박오리와 Linda의 로맨스를 자신의 이야기로 착각하지 말기. 오리와 Linda의 로맨스 후속편을 기대하게 되면 중독이 심각해진 증거. 마지막 한 가지 더! 이 책의 편리한 점 중 마음에 드는 것은 제본 방식이다. 보급판 제본의 경우 책을 제본하는 접착부분이 딱딱해서 잘 접혀지지 않거나 무리해서 펼치면 딱 하고 부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최근 잉크의 책들은 접착부분이 잘 펼쳐지도록 제본하고 있다. 그래서 펼쳐두고 보기 편리하다. 독자의 입장에서 고민한 흔적이 느껴진다. 박오리 과장의 일러스트가 귀여운 영어책. 시디 스크립트 미니북이 덤으로 달려있어 출퇴근시 휴대하기 좋다. 미니북이 조금 더 사이즈가 작았다면 더 좋았을 것 같지만 다음 편을 기대하기로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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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과장이라는 평범한 직딩 캐릭터를 통해 미국에 있는 협력회사에 연수를 가게 되면서 출발하는 기내에서부터 초기 정착하기까지의 과정을 story telling 형식으로 쓴 회화책입니다.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싶어 구입했는데 몇일만에 2번 정도 읽게 되더군요.
이야기식으로 풀어 나가기 때문에 어렵지 않고 나름 재미 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반면 회화문장이 페이지수에 비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많은 회화문장이나 유사표현등을 원하는 분이라면 비추입니다.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내용은 영어회화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겠지만 책을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요소인것 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쓸 수 있는 실수나 울렁증을 오리과장의 대화를 통해 잘 표현해 주고 있고, 그 틀린 표현에 대한 정확한 표현을 거의 꼭 한번정도 다시 대화문에 집어 넣는 방식이어서 머리에 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회화문장외에 이야기를 풀어 가면서 주요 단어를 옆에 영어로 병기해 주고 있고 그 페이지 맨 밑에 발음기호를 달아 놓아,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단어를 덤으로 익힐 수 있게 해 놓은 점도 좋아 보입니다.(꼭 문x의 영단어 책처럼..) 다만, 그 단어의 수가 많지 않아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조금 복잡해 지더라도 가급적 이야기 속에 많은 단어를 영어로 병기해 주었으면 더 좋았을 거란 개인적인 생각을 해 봅니다.
20개의 각 에피소드가 끝날때마다 '꼭 알아야 할 중요 표현'은 좋았지만, '입에 착 붙여야 할 패턴'편은 1페이지에 2가지 패턴 정도만 소개 하고 있는데, 좀 형식적이다 싶은 생각입니다. 에피소드 속에서 소개해 줄 패턴이 더 있는 것 같은데 말이죠. 조금 더 할애했더라면, 상황영어뿐 아니라 패턴영어도 같이 겸할 수 있었을 텐데..
부록으로 나오는 mp3 CD는 책의 영어 지문을 한번씩만 들려 주는데, 듣다 보면 책에서 본 story의 전후 상황을 다시금 생각해 보면서 빠른 시간내에 영어 대화문만 복습할 수 있습니다. 같이 딸려온 스크립트 북도 대화문만 쭉 빠르게 읽어 볼 수 있게끔 하며 mp3와 들으면서 간간히 들쳐 보면 좋을 듯 합니다.
2권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 나오면 또 구입해서 편하게? 읽어 볼 생각입니다. 조금 더 기획하여 미국의 협력업체(Toyland) 연수는 2권까지, Toyland사의 직원이 한국에 와서 생기는 에피소드가 3권, 오리과장이 더 이상 영어를 버벅거리지 않는 상황에서 보다 더 원대한 꿈을 품고 미국으로 다시 가는 상황이 4권 정도라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미국에 문화를 어떻다는 것을 엿볼수 있고, 편하고 쉬운 상황영어를 함 볼까나 하는 분들에게 적당할 것 같습니다. 맥주 한 잔 하면서 곁드는 맘에 드는 안주 1개 정도의 느낌이랄까..
<괜찮은데..>
<별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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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져서 그런지 넘 재미있고 쉽게 구성되었습니다 삽화와 잛은 문장들과 풍부한 상황설명으로 재미있는 만화책을 보는듯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영어회화부분을 요약해서 부록으로 만들어서 틈틈히 다시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있고 mp3 cd가 들어있어 눈으로만 보는것을 보충해주는 구성도 넘 좋아요 가격또한 저렴한것이 매우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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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책이 도착!!! 너무너무 기뻣어요~ 내용을 보니까 쉽게 영어 문장과 설명까지.... 大만족 영어듣기까지 한꺼번에 학습이 되는 효과만점 시스템ㅋㅋ 칼라에 만화, 여유공간까지.. 책을 읽는 사람을 위한 배려가 잔~뜩 들어있는 책이네요. 특히 부록으로 나온 스크립트 미니북은 상황에 맞는 대화를 찾아 읽을 수 있게 되어있어서 유용한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