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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라는 학문의 이름이전에 물질에 대한 관심 끌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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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내용이라면 아이들을 이해시키는 데에 굳이 학년을 따질 필요가 없다. ‘상위 5%로 가는’이라는 수식어 때문에 이 책을 어렵게 생각했다. 뜻밖에 중학 1년생인 아이가 금세 읽어내었다. 아이가 읽고 난 책을 나도 끌어당겨 읽으며 생각했다. 이렇게 화학의 토대를 재미있게 다질 수 있었다면 나의 학창시절 화학에 대한 태도가 달라질 수 있지 않았을까?    이 책은 화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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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내용이라면 아이들을 이해시키는 데에 굳이 학년을 따질 필요가 없다. ‘상위 5%로 가는’이라는 수식어 때문에 이 책을 어렵게 생각했다. 뜻밖에 중학 1년생인 아이가 금세 읽어내었다. 아이가 읽고 난 책을 나도 끌어당겨 읽으며 생각했다. 이렇게 화학의 토대를 재미있게 다질 수 있었다면 나의 학창시절 화학에 대한 태도가 달라질 수 있지 않았을까?

 

 이 책은 화학을 설명하는 데 있어서 수준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재미있고 깊이 있게 쓰고 있다. 각 장의 제목 하단에 관련교과를 명시하고 있는데 중학교 1학년과정에서부터 고등학교과정까지 나타난다.

  특히 화학의 시작을 보여주는 1장의 내용이 흥미로웠는데, 화학이라는 학문이 정립되기 이전에 있었던 화학적인 시도를 모두 쓰고 있다. 원시인의 불의 발견, 연금술, 화학이 관심을 가지는 물질 등이다.

  다음부터는 화학에서 꼭 알아야 할 물체의 상태, 샤를의 법칙, 보일의 법칙, 용액, 용해도 등등의 주제들이 14장까지 펼쳐진다. 시원한 사진들과 재기넘치는 만화적 일러스트의 삽입이 책의 어려운 내용과는 반대로 책을 친근하고 쉬워보이게 하고 있다. 구체적인 법칙의 공식등은 나오지 않지만 여러 가지 화학적 원리와 법칙들을 쉬운 말로 잘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최대한 흐름을 끊지 않고 설명하면서 어려운 용어들은 책 옆 공간에 사전식으로 풀어서 전문적인 수준까지 설명해주고 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You know what?>이란 코너가 있어 생활 속의 궁금증을 충족시킬 수 있는 화학상식을 수록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확장교양>이란 코너에서 더 어려운 단계까지 나아가고 있다.

  화학이라는 학문의 이름을 알기 이전에 이렇게 물질과 그 물질들 사이의 법칙들에 대해서 알아둔다면 어려운 화학기호들이 나와도 그것들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다를 것 같다.

  

*책 선택을 위한 팁:

아이가 책을 많이 읽어서 이해력이 있다면 초등5학년부터도 읽기가 가능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08.01.1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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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化學)의 시초는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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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하면 대한민국 상위 5%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하는 간행사를 읽고 조금 겁을 먹었던 게 사실. 과연 미루어 짐작하기에도 힘든 상위 5%가 가능한 일인지...의심으로 넘긴 첫 장. 의심은 곧 확신으로 변했다.   예비 중학생을 두고 있는 학부모로서 여러 가지 근심과 걱정으로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요즘... 인터넷서점을 기웃거리다 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들이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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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하면 대한민국 상위 5%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하는 간행사를 읽고 조금 겁을 먹었던 게 사실.

과연 미루어 짐작하기에도 힘든 상위 5%가 가능한 일인지...의심으로 넘긴 첫 장.

의심은 곧 확신으로 변했다.

 

예비 중학생을 두고 있는 학부모로서 여러 가지 근심과 걱정으로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요즘...

인터넷서점을 기웃거리다 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들이 각종 교과 관련 도서들이다.

그 중에 단연 '상위 5%'를 부각시킨 이 책은 부모로서 욕심이 날 수 밖에 없는 책이었다.

내심 초등 6년 동안 꾸준히 실력을 다져왔고 과학 영재 수업의 혜택도 누려보았지만 딱히 체계적인 수업을 받은 경험이 없어 그간의 자부심과 함께 그만큼의 불안함도 함께 가지고 있었던 게 사실이다.

아니나다를까 이 책을 대하는 아이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여태껏 읽어오던 다수의 책들 보다 글씨 크기가 작다는 게 가장 큰 이유였다.

그러나 엄마의 강권에 못 이겨 서너 쪽을 넘기던 아이는 금새 달라진 표정으로 단숨에 읽어내려 간다.

'휴~, 다행이다.'

엄마로서 책 읽는 자식의 모습을 지켜보는 일은 자식의 입으로 밥 숟가락 들어가는 것만 봐도 배부른 그 이상의 기쁨이고 행복이다. (적어도 내 경우는 그렇다. ^^;;) 읽으면서 중간 중간 책장에 꽂혀 있는 과학잡지도 함께 펼쳐본다. 이 아니 흐뭇할 수가...

만면에 미소를 머금은 아이에게서 건네 받아 그제야 내 몫이 되어 읽은 책.

역시 괜한 확신이 아니었다.

표지에도 제시되어 있듯 중.고교에서 가르치는 최고 수준의 학습 과정을 미리 볼 수 있다.

그것도 과학고의 현직 선생님들께서 직접 전하는 쉽고 차근차근한 설명으로. 이 또한 얼마나 고마운 사실인가...  

덕분에 이미 20여년 전의 과거가 되어 버린 나의 학창 시절이 떠올랐다. 무턱대고 외워대던 각종 법칙과 현상들... 그 중 밀도를 이용한 생활의 지혜(79쪽)만 들여다보더라도 이 책의 장점을 금방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과학이 얼마나 깔끔하고 명료한 것인지를, 화학이라는 분야가 얼마나 재미있고 신나는 것인가를.

이제 '왜?'라는 궁금증과 친해질 것이다. '왜?'는 곧 나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므로.

책을 읽는 동안 또 다른 고민 한 가지도 자연스레 해결되었다.

다름아닌 한자어로 된 용어 정리에 대한 해결.

한자에 매우 약한 아이에게 중학교 진급시 특히 걱정되는 것 중에 하나가 과학과 사회 과목의 전문 용어 부분이었는데 적어도 과학 과목에 대한 불안은 접어둘 수 있게 되었다.

질량, 무게, 부피, 밀도, 증발, 확산, 혼합, 화합...등등 매 단원마다 등장하는 각 용어에 대해 개념을 쉽고 확실하게 정리 할 수 있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 '찾아 보기'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필요하면 언제라도 해당 부분을 펼쳐 볼 수 있어서 좋다.

과학은 멀리 있지 않다. '왜 그럴까?'를 끊임없이 확산시키는 노력을 더한다면 우리는 모두 과학자가 될 소질을 충분히 갖춘 것이다.

인류가 불을 사용하는 것으로부터 이미 화학은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처럼 화학은 이미 우리 생활 속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잠수함의 원리를,  라면에 스프를 먼저 넣어 끓일 때의 비밀을 좀 더 화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실용과학자의 길로 한 걸음 다가서는 기회를 얻기 바란다.

y******4 2008.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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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화학이 낯설지 않고 친근해지는 느낌이...
"어느새 화학이 낯설지 않고 친근해지는 느낌이..." 내용보기
기원전 50년경 클레오파트라는 로마의 최고 권력자였던 카이사르의 연인이 되어 이집트의 여왕에 자리에 올랐다. 하지만 하이사르가 암살을 당하고 안토니우스가 카이사르의 뒤를 잇게 되면서 왕위를 위협받게 되었다. 클레오파트라는 한때 안토니우스를 반대하는 자들을 도와주었고, 안토니우스는 이를 빌미로 클레오파트라를 왕위에서 끌어내리려 했다. 위기에 몰린 클레오파트
"어느새 화학이 낯설지 않고 친근해지는 느낌이..." 내용보기

  기원전 50년경 클레오파트라는 로마의 최고 권력자였던 카이사르의 연인이 되어 이집트의 여왕에 자리에 올랐다.

하지만 하이사르가 암살을 당하고 안토니우스가 카이사르의 뒤를 잇게 되면서 왕위를 위협받게 되었다.

클레오파트라는 한때 안토니우스를 반대하는 자들을 도와주었고, 안토니우스는 이를 빌미로 클레오파트라를

왕위에서 끌어내리려 했다.

위기에 몰린 클레오파트라는 안토니우스를 유혹하기 위해 성대한 연회를 열었고,

클레오파트라가 제안한 내기에 안토니우스가 동참을 하게되고,

클레오파트라는 연회에서 "자, 지금부터 저 혼자 1만 세스텔치아(현재의 2억이 넘는 액수)를 써 보이겠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옆에 있던 시녀에게 술잔에 식초를 담아오라고 하더니, 양쪽 귀고리에 달려 있던 큼지막한 진주 중 하나를 떼어

술잔에 떨어뜨렸고, 식초에 닿자마자 소리를 내며 녹아버리는 진주를 단숨에 들이켜 버렸지요.

그 일을 계기로, 안토니우스는 클레오파트라의 미모와 재기에 반해 연인이 되엇고, 나중엔 결혼까지 하게 되었답니다.

 

우리가 어려워하는 화학이라는것이,

실상은 이렇게 우리의 실생활에 가깝게 존재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새롭게 접하게 되면서,

많은 호기심과 함께 거부감이 없어지게 됩니다.

 

책의 페이지, 페이지마다 담겨있는 '물리적 활동','진주'등의 낱말설명도 매력적이고,

선명한 사진과 함께, 과학자 노트가 이해를 돕고 있으며,

확장교양으로 '질량 보존의 법칙'등....'You Know What?' 코너에서의 짧은 생활에서의 화학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화학이 낯설지 않게 내 곁에 다가와있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교과과정에 맞춰서 책의 내용이 잘 짜여져 있고,

특목고를 포함한 현지과학선생님들이 만들었다는 점....그리고 화학분야에서도

다섯단계로 구분이 되어서,

다른 분야들과 함께 더욱더 체계적으로, 단계별로 짜여진 구성이 믿음직하네요.

 

어렵게만 생각하고, 자칫 멀게만 생각할 수 있는 화학이라는 분야를

실생활에서 많이도 궁금해했던 예제들을 통하여 설명을 해주니,

여학생들도 가깝게 생각할 수 있게 하고,

실생활에서 실험도 할 수 있는 자료가 많이 내재되어 있어 '화학'이라는 단어가 이제는 더 친근해집니다.

 

과학의 원리를 활용한 최초의 논술 가이드도 놓치지 말아야할 포인트입니다.

 

 

h****i 2008.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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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
"정말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 내용보기
상위5%로 가는 화학교실은 5단계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단계는 기초화학(上), 2단계 기초화학(下), 3단계 응용화학, 4단계 화학사, 5단계 첨단화학으로 되어 있으며 먼저 1단계 책을 보았답니다.   우선 책이 중고교에서 가르치는 최고 수준의 학습과정을 미리 배운다! 라고 나온것인데.. 너무 쉽고 재미있게 풀이 되어 있어서 초등학생들도 무난히 읽어 낼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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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5%로 가는 화학교실은 5단계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단계는 기초화학(上), 2단계 기초화학(下), 3단계 응용화학, 4단계 화학사, 5단계 첨단화학으로

되어 있으며 먼저 1단계 책을 보았답니다.

 

우선 책이 중고교에서 가르치는 최고 수준의 학습과정을 미리 배운다! 라고 나온것인데..

너무 쉽고 재미있게 풀이 되어 있어서 초등학생들도 무난히 읽어 낼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초등 3학년의  과학책에서 배운 기초내용도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읽으면서도 교과서에서 배운내용이라고 더 좋아할거에요. 

 

이책은 각 주제마다 관련 학년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다고 제시하였고,

과학자의 노트에선 관련 과학자의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하였어요.

그리고 아직 생소한 용어와 역사적인 사건,과학이론은 따로 팁(tip)을 붙여서 이해도를 높였답니다.

자세한 그림과 사진이 있어 실험하지 않고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제일 재미있는 부분은  you konw what? 이란 코너인데 주제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와 역사적사건을 소개하여 보는 아이들이 잠시 쉬어가는 코너입니다.

그리고 요즘 논술을 많이 신경쓰는데..

이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화학이라해서 ..

이책을 얼마나 잘 읽고 이해했는지 파악하는 부분이 있어요.

 각 주제를 읽는 방법,생각하는 방법,글 쓰는 요령등 논술까지 스스로 탐구하고 생각할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이책이 과학책 같지않고.. 재미있는 이야기책 같은것이..

어려운 용어와 이해하기 힘든법칙등을 쉽게 풀이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놓쳐버린 풍선은 어디로 갔을까~,

높은 곳에 올라가면 귀가 멍한이유...

잠수병은 왜 생길까..등등 우리가 평소에 궁금하던 점들인데...

 화학적 기본 원리와 현상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답니다.

딱딱한 용어와 이런 저런 수많은 법칙~ 정말 말로만 들어도 머리가 어지럽겠지만..

일상생활이 모두 과학이듯이.. 일상에서 볼수있는것을 쉽게 풀이하니.. 쉽게 느껴집니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어려워지는 과학분야..

하지만 기초부터 차근 차근.. 쉽게 이해하면 어려운 화학이론까지도 걱정 없을듯 싶어요..

g******o 2008.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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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화학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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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생활에서 밀접한 관련이 많은 과학 우린 변화되는 여러 물질들을 보면서 단순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을 학문으로 변화하여 법칙을 알아가는데는 정말 어려워 하는 것이 과학 규칙이다.   책을 선택할때 아이들이 얼마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지를 먼저보게 된다. 예전 학교 다니면서 열심히 외우고 어려워했던 과목 중 하나인 화학 아이들은 상위 5%라는 말에 약간의 거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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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생활에서 밀접한 관련이 많은 과학

우린 변화되는 여러 물질들을 보면서 단순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을 학문으로 변화하여 법칙을 알아가는데는 정말 어려워 하는 것이 과학 규칙이다.

 

책을 선택할때 아이들이 얼마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지를 먼저보게 된다.

예전 학교 다니면서 열심히 외우고 어려워했던 과목 중 하나인 화학

아이들은 상위 5%라는 말에 약간의 거부반응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엄마는 아이들이 그 상위에 들기를 원한다.

그러면서 좀 어렵지 않을까를 먼저 생각하게 된 이책

 

처음 만남은 제목만큼 어렵게 다가오진 않는다.

많은 변화는 우리 인류가 불을 발견하고, 불에 의해 열이 가해지면서 물질의 변화를 만날수 있는 화학이 발생하게 된다.

그리고 그 옛날 물질의 변화를 겪으면서 연금술이 유행하게 되고 많은 과학자들이 금을 만들어내기위한 연금술을 연구 발전해 나가면서 실제 금은 만들지 못했지만 많은 화학의 발전을 꾀하게 된다.

 

책의 기본 내용은 화학의 여러 법칙이 발견된 이유들과 그법칙에 대하여 설명을 한다.

학교의 교과서가 기본적인 설명을 법칙을 기준으로 설명되는 경향이 있다면 이책은 우리 실생활에서 만나는 변화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기때문에 좀더 쉽게 화학이라는 부분에 더 가까이 할수 있었다.

 

옛이야기속의 에피소드를 만나면서 그렇게 된 이유들은 과학은 우리생활에서 떨수 없는 관계로 있기에 더욱더 소중하게 다가온다.

 

중.고생을 위해 나온 책이지만

어느정도의 과학을 배우기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도 재미난 과학을 만나게 할수 있을것 같다.

  

 

h****t 2008.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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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배우는 화학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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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 그대로 대한민국 상위 5%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학습 내용과 지식을 담은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를 특목고, 과학교와 같은 상위권 학교에 진학을 하고자 목표를 정해 공부하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을 위해서 각 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들이 지난 3년간 기획, 편찬했다고 한다. 말그대로 우리아이에게도 스스로 탐구하고 생각할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지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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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 그대로 대한민국 상위 5%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학습

내용과 지식을 담은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를 특목고, 과학교와 같은 상위권

학교에 진학을 하고자 목표를 정해 공부하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을 위해서

각 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들이 지난 3년간 기획, 편찬했다고 한다.

말그대로 우리아이에게도 스스로 탐구하고 생각할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지팡이의 역할을 해서 5%의  대열에  올랐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이 책을 통해 가지게 된다. 어렵고도 이해하기 힘든 과학을  재미있고

즐겁게 .. 과학 공부는 할만하다라는 흥미를 심어주도록 되어 있다.

처음 화학의 정의와 개념부터 이해하게 하고, 그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들려주면서 확실히 짚고 넘어갈수 있도록 하고 있다.  ’확장 교양’을 

통해 좀더 넓은 지식을 얻을수 있고,   You Know What?를 통해서 과학에

대한 상식을 덤으로 알게 되어 이 또한 화학에 더욱 관심을 가지어

화학분야를 점령할수 있는 자신감을 불러일으킨다.

초등학생이 어찌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겠지만, 나름 선생님들의

집필로 완성된 책이어서 그런지  부모인 나로서는 이 책한 대한 만족함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느끼고 있다.

우리 학창시절에는 왜 이런책들이 없었을까 하는 아쉬움도 가지게 되고,

어려웠던 지루했던 화학을 지금 다시 접하게 된다면 누구보다도 열심히

잘할수 있다는 생각을 또한번 가져본다.

물질의 상태변화, 기체와 샤를의 법칙, 압력과 보일의 법칙, 혼합물,

혼합물의 분리, 분자 들에 대해서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 쉽게 내용을

습득할수 있게 합니다.

또한 많은 내용들이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볼수 있는 것들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어 화학이라는 것은 어려운게 아닌 우리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이라는 것으로 관심을 더욱 가지게 하고 있다.

모든것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노력하고 한다면 꼭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 생각한다. 과학자노트에서는 과학에서는 꼭 알아야 할 과학자들에

대해서 간략한 설명을 해주고있다. 

각 페이지마다 좌측, 우측에는 내용들에서 나오는 용어들을 쉽게 알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 옆에 따로 용어집을 두고 읽을 번거로움을 줄여주고

있다.  또한 책 뒤에 따르는 부록에는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화학을 통해서

논제를 파악하고 스스로 글을 쓸수 있도록 윤곽을 잡아주고 있다.

s******k 2008.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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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되고 싶은 우리 아이 필독서!!!
"과학자가 되고 싶은 우리 아이 필독서!!!" 내용보기
시중에 나와 있는 과학책은 아주 많습니다. 그런 책만 다 읽는 다면 정말 똑똑해 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책이 그책 같고 저책이 이책 같은 내용이고 흥미위주의 책이라 수박 겉핡기식이라는 것입니다. 저의 집 꼬마는 정말 과학을 좋아합니다. 꿈도 우주여행가는 것을 꾸고, 책장 가득 과학책으로 차 있어도 항상 새로운 과학책을 찾습니다. 왜냐구요 좀더 많이 알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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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와 있는 과학책은 아주 많습니다.

그런 책만 다 읽는 다면 정말 똑똑해 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책이 그책 같고 저책이 이책 같은 내용이고 흥미위주의 책이라 수박 겉핡기식이라는 것입니다.

저의 집 꼬마는 정말 과학을 좋아합니다.

꿈도 우주여행가는 것을 꾸고, 책장 가득 과학책으로 차 있어도 항상 새로운 과학책을 찾습니다. 왜냐구요 좀더 많이 알고 싶고 궁금해서죠.

아직 초등생인 관계로 영어로 써 있거나 글씨가 작으면 읽기도 전에 책을 손에서 놔버립니다.

그런 우리아이에게 이책을 보여주자 눈이 반짝이는 것을 느꼈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열심히 책장을 걷는 모습을 보고 저도 그책에 눈이 가더군요.

어려운 화학이론만 좔좔좔 늘여 놓은 과학책이 아니라 화학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과학자 노트, 다양한 그림과 사진, 흥미로운 이야기와 역사적 사건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지루함을 없애 일단 합격이구요,

각장마다 다루어지는 주제들을 관련 교과를 표시해둔 것이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래서 저의 아이는 더 좋아하더군요.

나머지 책들도 빨리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날이 기다려집니다.

s******0 2008.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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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로 가는 화학교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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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라 그런지 유독 과학에 관심이 많다. 지금은 마음을 접었지만 한동안 아이는 과학고를 목표로 혼자서 공부하기도 했었다. 주로 과학도서나 과학과 관련된 이야기 동화책을 읽어가면서 하나씩 과학에 대한 새로운 개념들을 알아가는 재미와 일상 생활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들이 모두 과학과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터득하면서 신나하기도 했었다.   상위 5%로 가는 화학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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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라 그런지 유독 과학에 관심이 많다. 지금은 마음을 접었지만 한동안 아이는 과학고를 목표로 혼자서 공부하기도 했었다. 주로 과학도서나 과학과 관련된 이야기 동화책을 읽어가면서 하나씩 과학에 대한 새로운 개념들을 알아가는 재미와 일상 생활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들이 모두 과학과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터득하면서 신나하기도 했었다.
 
상위 5%로 가는 화학교실은 상위 5%의 시리즈물 가운데 하나로 현직 과학고 선생님이 쓰신 책이라 더 신뢰가 간다. 직접 학생을 가르치시고 지도하시는 분이라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과학지식만을 추려내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서술해 놓았다.
 
중.고교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화학이론을 기초부터 응용, 화학사, 첨단 화학의 5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기초단계에서는 화학의 내용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과학교과서에 맞추어 주제를 선정해 놓아서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응용단계는 기초에서 배운 화학의 성질 등을 친근한 소재나 주변에 있는 물건, 음식 등을 가지고 화학적 원리를 다시한번 설명해 주는 부분으로 기초에서 이해하지 못했던 화학의 원리를 생활속에서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어 학생들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화학사 단계는 화학의 발달 과정을 과학자들의 삶을 통해 다시한번 들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마지막 첨단단계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첨단 제품들과 첨단 화학 이론을 소개하면서 미래의 첨단 화학을 연구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 등이 무엇인지 학생들에게 생각할 기회를 주고 있다.
 
특히 각 시작 초입부에서 배우는 내용이 중.고교 교과서 몇단원인지 상세하게 표시되어 있어 학교 교과 내용 중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쉽게 찾으며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고, 각 페이지에서 과학자 노트란 작은 코너를 마련해 내용속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설명하고 있다.
 
다양한 컬러사진과 You Know What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 역사적 사건 등을 소개하고 마지막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 화학에서는 책에서 다루는 주제들을 묶어 과학고 논술문제를 공부할 수 있는 맞춤형 논술을 제시하고 있었다.
 
과학에 흥미가 없다면 지루한 면도 있겠지만 과학고를 꿈꾸거나 과학에 흥미가 있는 아이들에게는 좋은 과학도서로서 추천하고 싶다.
 
 
k*****5 2008.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고 선생님에게 미리 배우는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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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로 가는~'이란 제목에서 암시하듯이 이 책은 특목고, 자립형 사립고 등의 상위권 고등학교 진학을 목표로 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획되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하향 평준화 교육에 반대하는 입장이라서, 상위권을 위한 이런 책의 발간은 매우 반가운 소식으로 들린다. 학교의 과학 수업이 과학 영재들의 욕구를 제대로 충족시켜 주지 못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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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로 가는~'이란 제목에서 암시하듯이 이 책은 특목고, 자립형 사립고 등의 상위권 고등학교 진학을 목표로 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획되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하향 평준화 교육에 반대하는 입장이라서, 상위권을 위한 이런 책의 발간은 매우 반가운 소식으로 들린다. 학교의 과학 수업이 과학 영재들의 욕구를 제대로 충족시켜 주지 못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 책의 등장은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지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한 방편이 되리라고 본다. 과학을 매우 좋아하는 과목으로 꼽는 아이들에게는 이 책 시리즈가 갖고 싶은 목록으로 손꼽힐 것 같다.

 

상위 5% 과학총서는 총 30권으로 물리, 화학, 수학, 생물, 지구과학, 첨단과학을 다룬다. 화학은 이 중에서도 5권의 분량을 차지하는데, 이번 책은 화학의 첫 번째 단계인 기초화학 1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아이가 과학이 아닌 인문계통에 더 관심을 두고 있다면, '상위 5% 역사와 문화총서' 30권이 발간 예정이라니 기대해 볼 만하다.

 

총 14단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 책은 물질의 세 가지 상태, 기체와 샤를의 법칙, 압력과 보일의 법칙, 밀도, 질량, 부피, 용액, 혼합물의 분리, 분자 등의 내용을 다룬다. 하나의 단원에 들어가기 전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과학 교과서 중 어떤 단원과 관련되어 있는 내용인지 기재가 되어 있어, 중학교 입학후 학교 진도에 맞춰 관련된 단원을 찾아 복습하기에 좋다. 일반 학교 수업만을 한 초등학생의 입장에서는 배우지 않은 내용도 있어 다소 어려워 보이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지만, 특별히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있고 따로 공부를 한 아이들이라면 문제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이 딱딱한 분위기를 탈피하며, 'you know what?'이란 코너에서는 공부한 화학지식을 일상생활 속에서 찾아 설명하는 내용을 소개해 주어 화학이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님을 알게 한다.

 

어렵게 얘기하려면 한없이 어려워질 수 있는 내용을, 책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고체-->액체-->기체 상태로 갈수록 주변의 온도가 내려가는 현상을 알코올이 증발하는 경우, 여름철 마당에 물을 뿌렸을 경우 시원해지는 것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그 반대의 경우에는 오렌지 농장에 추위가 닥쳐와 나무가 얼 위험이 있으면 물을 뿌려주는 것과, 에스키모들이 추울 때 이글루의 얼음벽에 물을 뿌리는 것을 예로 든다. 물이 얼면서 주위로 열을 방출하여 나무가 어는 것을 막아주고 이글루 내부의 온도를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인상깊게 배울 수 있다.

뚜껑이 안열리는 병이나 겹쳐진 채 빠지지 않는 컵의 해결법은 아래쪽을 뜨거운 물에 담가 두는 것이다. 안쪽의 공기 부피가 늘어나면서 뚜껑 또는 위의 컵을 밀어내는 효과가 있어 쉽게 해결된다는 것 역시 생활 속에서 화학을 배우는 법이다.

그 외에도 과거 연금술이나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의 일화, 잠수함의 원리, 바다 속에 꽤 많은 양의 금이 있지만 과학자들이 금 캐내기에 실패한 이유 등 흥미로운 얘기들이 가득하다.

 

책 뒤편에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화학'이란 부록이 있어, 과학을 주제로 논술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직접 해보며 감을 잡아볼 수도 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탄성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여러 선생님들과 교수님들의 노력으로 좋은 책이 나온 만큼, 미래의 인재들이 이 책으로 공부하여 과학 한국의 시대를 앞당겼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a******2 2008.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속에서 찾은 화학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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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로 가는 화학교실1 신학수.이복용 등/이루다 그림(스콜라)   기초부터 첨단까지 과학을 단계별로 구분지어 총 30권이 나왔다. 내가 살펴본 책은 과학영역 (물리, 화학, 생물교실, 지구과학교실, 첨단과학교실)중 화학으로 기초화학의 상권이다. 화학을 예로 살펴보면 기초화학 상, 하, 응용 화학, 첨단 화학으로 총 5권으로 구성되어있다. 기초화학 상권에서는 물질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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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로 가는 화학교실1

신학수.이복용 등/이루다 그림(스콜라)

 

기초부터 첨단까지 과학을 단계별로 구분지어 총 30권이 나왔다.

내가 살펴본 책은 과학영역 (물리, 화학, 생물교실, 지구과학교실, 첨단과학교실)중 화학으로 기초화학의 상권이다.

화학을 예로 살펴보면 기초화학 상, 하, 응용 화학, 첨단 화학으로 총 5권으로 구성되어있다.

기초화학 상권에서는 물질의 상태, 기체와 샤를의 법칙, 압력과 보일의 법칙, 밀도, 어는점 끓는점, 용액,

혼합물, 혼합물의 분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브라운 분자운동으로 끝이난다.

 

학교 때 배웠던 가물가물하던 기억을 떠오리면서 책을 살펴 봤는데 아이들이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세심하게 고민한 흔적이 곳곳에 묻어났다.

화학이 교과서에서 배우는 지겨운 원리가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적용되고 있는 실용성을 강조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이스라엘을 건국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든이가 바로 화학자인 하임 바이츠만이라고 한다. 1차 세계 대전당시

아세톤이 대량으로 필요한 영국은 그에게 이스라엘 건국을 약속하고 아세톤의 문제를 해결했다.

아세톤은 바로 녹말에서 추출할 수 있는 비법을 그가 알아냈던 것이다.

나라의 존패까지도 좌지우지 하는 화학의 힘은 원자폭탄에 이르러 최대가 되지 않았나 싶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들춰보더라도 쉽게 그런예를 만날 수 있다. 바로 화약 제조에 성공한 최무선이다.

이렇듯 화학은 일상생활에서부터 국가 흥망성쇠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침에 눈을 뜨면서 마시는 원두커피에서 거름법이, 설탕을 빨리 용해시키기 위해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데서는

물질마다 각기 다른 용해도의 특성이 있음을, 식사를 위해 전자렌지에서 음식을 데우는 방식에서 전기장 방향을 주기전으로 바뀌어 주면서 물분자의 회전 운동을, 솔솔 풍겨져 오는 청국장 향기는 기체분자의 브라운 운동의 결과임을,

낮에 널어두었던 빨래가 저녁이면 뽀송뽀송한 결과에서 증발과, 브라운 운동 등을 알 수 있다.

우리의 하루 일상생활은 화학생활이라고 말해도 과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이 책의 장점으로 생각되는 것은 개념과 원리를 정확하게 설명하기 위해서 실생활 적용을 예를 들었던 점이다.

샤를의 법칙을 설명을 돕기 위해서 자동차의 타이어의 공기압을 설명을 한다.

샤를의 법칙은 압력이 일정할 경우 기체의 부피는 그 종류에 관계없이 절대 온도에 비례하여 증가한다는 것이다.

겨울이면 추운 날씨로 인해 타이어속의 공기역시 수축하기 때문에 공기를 보충해주어야 하고, 여름에는 더운 날씨로 인해

타이어의 공기가 팽창하므로 평상시보다 공기주입을 줄여야한다는 것이다.

 

중학교와 연계해서 고등학교에서 다루어지는 영역을 함께 소개하고 있어 화학 아니 과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좀더 깊이있는 공부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j*******n 2008.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