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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지구상의 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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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스스로를 여타 지구상의 생물체들과 경계지으려 하고, 자신들은 생명의 법칙과 굴레에서 벗어난 신적인 존재라고 생각한다. 특히 이러한 사상은 근대서양시대에 극에 달했고, 계몽주의시대에 인간은 반신이라고 자찬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인간은 행동들은 한 걸음 물러나서 객관적으로 관찰하면, 인간에게는 문명이라는 도구가 있어서 여타의 생물과 생활하는 형태는 특이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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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스스로를 여타 지구상의 생물체들과 경계지으려 하고, 자신들은 생명의 법칙과 굴레에서 벗어난 신적인 존재라고 생각한다. 특히 이러한 사상은 근대서양시대에 극에 달했고, 계몽주의시대에 인간은 반신이라고 자찬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인간은 행동들은 한 걸음 물러나서 객관적으로 관찰하면, 인간에게는 문명이라는 도구가 있어서 여타의 생물과 생활하는 형태는 특이하다고 할 지라도 행동의 목적은 별반 다를 바가 없음을 알 수 있다. 돈을 많이 버는 것, 치장하는 것, 출세하려고 공부하는 것,등 대부분의 행동은 더 많고, 질 좋은 식량을 확보하고, 더 매력적인 이성과 교미하고, 자신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함에 다름아닌 것이다. 진화생물학의 관점에서 인간을 파악하면, 인간도 다른 생물과 마찬가지로 더 나은 유전자를 전달하기 위해서 일생을 바치는 존재이다. 그런 관점에서 본 생물들아 더 나은 조건이 마련된다면, 짝짓기를 더 하려고 하는 것은 당연하며, 인간 역시 예외가 아니다. 따라서 일부일처제는 상대방이 최고의 배우자가 아니라면 남성은 확률적으로 많은 정자를 주는 것이 유리하므로,여성은더 나은 유전자의 제공을 받기 위해서, 비록 형태는 유지하더라도 완전무결한 일부일처제는 깨질 수 밖에 없는 것이 이 책의 결론이다. 물론 인간은 정신이라는 것이 있어, 다른 가능성이 충분히 열려 있지만, 인간 역시 이 법칙의 지배를 받는다는 것을 인정하여야 인간은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것은 머리를 땅 속에 파묻고 숨었다고 착각하는 타조와 다를 바 없다.
r****6 2002.07.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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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이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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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지 효과라는 게 있습니다. 쿨리지효과(Coolidge Effect)란 용어는 미국의 30대 대통령이었던 캘빈 쿨리지(Calvin Cooldge:1923- 1929) 부부의 일화에서 유래한다고 하죠. ‘쿨리지 대통령 부부는 어느 주지사의 농장을 방문했습니다. 거기서 기르고 있는 수탉 한 마리가 여러마리의 암컷을 거느리며 대단한 정력을 과시하는 것을 보고 감탄을 금하지 못한 쿨리지 부인이 농장주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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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지 효과라는 게 있습니다. 쿨리지효과(Coolidge Effect)란 용어는 미국의 30대 대통령이었던 캘빈 쿨리지(Calvin Cooldge:1923- 1929) 부부의 일화에서 유래한다고 하죠. ‘쿨리지 대통령 부부는 어느 주지사의 농장을 방문했습니다. 거기서 기르고 있는 수탉 한 마리가 여러마리의 암컷을 거느리며 대단한 정력을 과시하는 것을 보고 감탄을 금하지 못한 쿨리지 부인이 농장주인에게 “저 수탉은 참 정력이 대단하군요. 저렇게 많은 암컷들과 매일 관계를 가지면서도 전혀 지친 기색이 보이질 않는군요. 대통령 각하에게도 이 이야기를 좀 해주시겠어요?”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 말을 전해들은 쿨리지 대통령이 농부에게 “그럼 수탉들은 항상 같은 암탉과 하는가요?”라고 묻자, 농부는 “아닙니다, 항상 다른 암탉하고 합니다.”하고 대답했다. 그러자 대통령은 “그럼 그 얘기를 내 아내에게 꼭 좀 전해주시오”라고 응수했다고 합니다.’(p.46) 학자들은 이 일화를 빗대어 암컷이 바뀔수록 성적으로 새로운 자극을 얻는 효과를 “쿨리지 효과”라고 이름 붙였다고 하죠. 『일부일처제의 신화』라는 책의 부제는 이렇습니다. ‘자연의 짝짓기를 통해 본 인간의 욕망과 불륜.’ 처음에 이 책을 구입한 동기는 ‘자연의 짝짓기’를 알고 싶어서가 아닌, ‘인간의 욕망과 불륜이 얼마나 허구적(신화적)인가’를 알고 싶어서였죠. 하지만 아쉽게도 책의 주된 내용은 후자가 아닌 전자, 곧 자연의 짝짓기에 대한 생물학적인 사례입증이었습니다. 자연세계 짝짓기의 일반적인 행태를 통해서, ‘일부일처제’라는 인간의 짝짓기를 반추해 보는 것이죠. 곧 자연세계의 대부분은 ‘일부일처제’가 아닌 ‘다부다처제’, ‘일부다처제’, ‘다처일부제’라는 것이며, 이러한 자연세계의 일반법칙은 ‘인간’이라고 해서 크게 다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일부일처제 균열의 정당성을 진화생물학적 입장에서 논증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인 듯 합니다. 그럼 의미에서 저자는 말합니다.‘분명히 생물학에서든 영장류학에서든 인류학에서든 간에, 일부일처제가 인간에게 자연스러운 것이라거나 정상적인 것이라는 증거는 전혀없다.’(p.270) 저자는 인간에게 생물학적으로 자연스런 일이 무엇인가 묻습니다. ‘일부일처 가정은 분명히 포위되어 공격당하고 있지만, 공격자는 정부도 아니고 쇠퇴하는 도덕성도 아니며, 어떤 대단한 동성애 강령은 더더욱 아니다. 그것은 생물학 자체의 명령이다. 유아는 아이다움을 지난다. 그렇다면 어른이 지닌 것은 과연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부정不貞이다.’(p.13) 부정이라는 것이 정당하다는 이야기라기보다, 생물학적 입자에서 봤을 때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말이죠. 그러면서 저자는 인간에게 생물학적으로 자연스러운 행태는 오히려 ‘일부다처제’라고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남성의 전략은 상대 한 명 당 더 많은 아이를 갖는 것이 아니라 성적 상대의 수를 늘리는 것이다. 즉 질보다 양을 추구한다.’(p.254) ‘생물학적 관점에서 보면, 난자와 정자의 차이는 한 여성이 여러 남성과 짝짓기를 하는 것보다 한 남성이 여러 여성과 짝짓기를 하는 것이 더 논리적이라고 말한다.’(p.264) 끝으로 저자는 다음과 같은 핵심적인 질문을 합니다. ‘힘 있고 성공한 남성이 아내를 저버리는 일부일처제가 단순히 짝을 더 얻는 일부다처제보다 더 인간적일까?’(p.238) 과연 인간적이란 것은 무엇일까요? 인간의 생물학적 본성을 따르는 것이 인간적인 것일까요? 아니면 지금까지 인간이 만들어간 문화/도덕/가치관 등에 따르는 것이 더 인간적인 것일까요? 이 만만치 않은 주제에 대해 쉽게 ‘이거다’라고 이 자리에서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정말 진지하게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일 것입니다. 그래서 나름대로의 답변을 찾을 수 있어야, 점차 위협받는 일부일처제를 금과옥조처럼 삶의 근간으로 삼는 우리가 흔들리지 않을 테니까요. 저자는 자신의 논변을 이렇게 마무리 짓습니다. ‘그러나 어떤 의미에서 비록 인간이 생물학의 통제를 더 엄격하게 받는다 할지라도, 일부일처제가 부자연스럽다거나 비정상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불합리할 것이다. 특히 일부일처제가 대다수 사람들이 대부분의 시간 동안 살아온 방식이라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p.270) 우리의 생물학적인 본성을 따를 것이냐, 아니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택하고 있으며 도덕적으로 지지받고 있는 입장을 택할 것이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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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부일처제는 영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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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은 자기 종족의 보존을 위하여 영속적으로 진화해가면서, 환경에 적응하는 생식방법을 만들어낸다. 간혹 인간도 조류나 파충류처럼 알을 낳는다면 어떻게 진화했을까 하는 상상을 해 보기도 했다. 아마도 지금의 인간관계처럼 서로 네트워크가 된 세상보다는 단순히 일대일 내지 다대다로서의 관계만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인간은 암컷이 아이를 직접 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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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은 자기 종족의 보존을 위하여 영속적으로 진화해가면서, 환경에 적응하는 생식방법을 만들어낸다. 간혹 인간도 조류나 파충류처럼 알을 낳는다면 어떻게 진화했을까 하는 상상을 해 보기도 했다. 아마도 지금의 인간관계처럼 서로 네트워크가 된 세상보다는 단순히 일대일 내지 다대다로서의 관계만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인간은 암컷이 아이를 직접 몸에서 어느 정도 자라게 한 다음 몸밖으로 배출하여 성숙하는데 다른 동물보다 더 많은 시간을 요한다. 이러한 환경이 남과 녀가 한 가정을 꾸리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었으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인간은 사회적으로 일부일처제를 만들어냈지만, 그것은 신화에 불과하고 약한 일부다처제라고 주장하고 있다. 능력있는 수컷들은 한 암컷에 만족하지 않으리라고 하는 점에 동의한다. 수컷은 값싼 정자를 어느 정도 많이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여러 암컷에게 정자를 분배하려고 할 것이다. 그것이 능력있는 2세를 만들어 낼 수 있고, 양육에서는 더욱 유리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 문명화된 인간세계에서 한 남녀가 영속적으로 부부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양육에 있어서는 남녀가 상당부분 같이 있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 문화가 진화한다고 하더라도 2세 양육에 관하여는 인간보다 힘이 약한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어떤 부분보다 우선시 될 것이다. 따라서 일부일처제의 큰 틀은 깨지지 않을 것이며, 일부일처제 내지 일처다부제 같은 제도는 일부의 주체할 수 없는 성적 능력이나 재력을 가진 암컷 내지 수컷에 한한 이야기가 될 것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3 2004.08.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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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연스러운 일부일처제, 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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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부일처제인가? 인류학자 미드(M. Mead)는 일부일처제가 인간의 모든 혼인제도 중 가장 어려운 것이라고 주장했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본다면, 일부일처제는 진화적 성향을 가로막는 것일 뿐이다. 수없이 많은, 우리가 일부일처형이라 여겼던 동물들까지도 일부일처가 아니며, 인간 역시도 생물학적으로 일부일처형이 아니라는 강력한 증거들이 있다. 플라톤이 말했다. 본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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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부일처제인가? 인류학자 미드(M. Mead)는 일부일처제가 인간의 모든 혼인제도 중 가장 어려운 것이라고 주장했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본다면, 일부일처제는 진화적 성향을 가로막는 것일 뿐이다. 수없이 많은, 우리가 일부일처형이라 여겼던 동물들까지도 일부일처가 아니며, 인간 역시도 생물학적으로 일부일처형이 아니라는 강력한 증거들이 있다. 플라톤이 말했다. 본래 사람은 오늘과 같이 남성과 여성으로 나뉘지 않았다고. 오히려 사람은 완전히 자족적인 양성인으로, 내 개의 팔과 다리, 두 개의 머리, 양성의 생식기를 갖춘 일부일처형이였다고 한다. 그러나 제우스는 벼락을 던져 양성인을 둘로 갈라놓았다. 그로부터 사람은 다른 반쪽을 찾아 떠돌아다니는 운명을 지니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일부일처제는 가장 자연적인 상태라는 주장이다. 그런데 다시 이 주장을 생각해 보면, 일부일처제란 오직 맞는 짝과 함께 할 때만 자연스러운 것이지 그렇지 못하게 되면 잃어버린 반쪽을 찾기 위한 행위를 계속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가 형성된다. 인간이 일부다처제라는 증거가 많이 있다. 그것은 영장류학자와 인류학자들의 발견을 통해 확고해지고 있으며, 해부학, 생리학, 행동학, 인류학 등이 내놓은 증거들은 결정적으로 여겨질 수 있다. 그럼에도 일부일처제는 인간을 다른 동물과 다르게 만드는 점이다. 하지만 호모 사피엔스는 성적 질투심이 강하며, 그것은 일부일처제가 오랫동안 불안정했음을 말해 주는 증거가 될 뿐이다. 사실 성적 질투심 이면에는 혈통의 보존이라는 걱정이 숨겨져 있다. 남성은 자신의 혈통을 이어가기 위한 정자 경쟁을 치르는 반면, 여성은 숨겨진 배란을 통해 우수한 자손을 낳기 위한 선택을 하게 된다. 새들에게서 볼 수 있는 은밀한 일처다부형의 면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사실 일부일처제에 상반되는 일부다처, 일처다부, 집단혼 같은 개방된 혼인 형태가 존재하며, 어떤 형태가 우수하다고 판명된 적은 없다. 그런데 왜 일부일처제인가? 사회는 왜 다른 형태의 혼인을 금하고 있는가? 일부일처제란 어쩌면 신화 만들기와 같이 어려운 일일지 모른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현실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일부일처제가 옳다는 결론을 내기를 두려워하고 있는지 모른다. 그래서 애정이 담긴 혼인생활을 하면서 자신들이 함께 한 경험을 갈고 닦다 보면, 두 사람은 유일하게 맞는 짝이 되는 기회를 갖게 된다는 것으로 말꼬리를 내리고 만다. 과학의 눈으로 본다면 일부일처제는 부자연스러운 것이나, 인류의 문명은 그것을 지켜야 할 가치 있는 것으로 보기 때문에, 책의 제목을 『일부일처제의 신화』로 이름지은 듯 보인다. 일부일처제가 유지되어야 하는 이유는 어쩌면 철학과 윤리의 문제로 넘겨야만 할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모든 위대한 문학 전통들, 적어도 서구 전통은 일부일처제의 실패를 탐구하는 일이 특히 흥미롭다는 것을 아는 듯하다.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 호손의 『주홍글씨』, 헨리 제임스의 『황금의 잔』이 그랬고, 도시 근교에 사는 중산층의 애정 문제를 묘사한 업다이크의 최근 소설들 - 수많은 멜로 드라마와 영화는 말할 수도 없을 것이다 - 도 그랬다.
x*****e 2004.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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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의 틀을 벗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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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다소 충격적이었다. 일반적인 상식의 틀을 깨는 얘기들을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이들은 위험한 생각이라고 할지 몰라도, 저자가 생물학의 틀로 논리정연하고, fact base로 분석해 제시한 일부일처제라는 신화... 사회의 틀 속에 만들어진 신화일뿐, 인간의 본성은 그렇지 않다는 반증. 놀라운 분석이자, 충격적이고, 혼란스러울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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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다소 충격적이었다.

일반적인 상식의 틀을 깨는 얘기들을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이들은 위험한 생각이라고 할지 몰라도,

저자가 생물학의 틀로 논리정연하고, fact base로 분석해 제시한

일부일처제라는 신화...

사회의 틀 속에 만들어진 신화일뿐, 인간의 본성은 그렇지 않다는 반증.

놀라운 분석이자, 충격적이고, 혼란스러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쩐 상식에 대한 반론과 그 반론에 대한 또 다른 반론이

지속적으로 지식의 깊이를 더하고,

사고의 틀을 확장해줄 수 있다고 본다.

이런 점에서 열린 맘으로 이와 같은 책도 탐독해 보는 것도 권한다.

호기심과 지식, 관찰과 검증,

그리고 논리와 사고체계에 대해 새로운 눈을 뜰지도 모른다.

g****k 200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