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가 아들에게 쓴 정성스럽고도 진심 어린 내용들로 이 책은 이루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었다. 특히 삶의 균형 있는 모습을 추구하고 진정한 아버지로서 때로는 친구처럼 아들의 눈높이를 맞춰서 아들이 걸어야 할 방향을 잘 제시하고 있어서 감동이 우러났다. 자신이 겪은 삶의 교훈들을 잘 제시하고 있었는데 다른 자기개발 관련도서와는 확실히 차별성 있는 점이 돋보였다. 청소년들이 읽어야 할 책으로 뽑혀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는 다른 책에는 없는 삶의 은밀하고도 정확한 법칙을 잘 꼬집어 놓았으며 이를 어떻게 자신에게 적합한 쪽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혜를 읽을 수 있고 이를 통해 상당한 분별력을 기를 수 있어 그릇된 판단을 지양하고 원만한 자신의 사회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정말 작가의 현실을 보는 감각이 뛰어났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