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소개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우선은 책 제목이 마음에 들었구요
내용은 우리가 이해할수있게
큰제목에 내용이 달려있는
구조예요
그리고 글씨크기도 그렇게 작지도 않아서
중고등학생들이 읽어도 이해가 되고
어머님 아버님들이 읽어도 이해가 빨라요
가끔씩은 시험에 들때가 있잖아요
그런때 읽으면 다시금 이겨낼수있는 하나의
방법이기도 할듯해요.
49가지를 하루하루 묵상하면서
주님이 찾으시는 예배자가 되길..
기도할게요
강력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