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4%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펭귄은 펭귄만의 능력이 있다.
"펭귄은 펭귄만의 능력이 있다." 내용보기
펭귄. 날고 싶어하는 펭귄을 소재로 하는 동화책을 꽤 있다.동화책 뿐 아니라 펭귄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텔레비전 만화 프로그램으로도 또 인형으로도 인기가 많다.우리 아이 역시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펭귄을 무척이나 좋아한다.그래서 그런지 [날아라 펭귄] 책을 보면서 귀여운 펭귄 모습이 마음에 쏙 들었다고 하며, 더우기 날씨가 추울까봐 옷을 입고 목도
"펭귄은 펭귄만의 능력이 있다." 내용보기
펭귄.
날고 싶어하는 펭귄을 소재로 하는 동화책을 꽤 있다.
동화책 뿐 아니라 펭귄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텔레비전 만화 프로그램으로도 또 인형으로도 인기가 많다.

우리 아이 역시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펭귄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그래서 그런지 [날아라 펭귄] 책을 보면서 귀여운 펭귄 모습이 마음에 쏙 들었다고 하며, 더우기 날씨가 추울까봐 옷을 입고 목도리를 한 듯한 펭귄 모습에 연신 귀엽다는 말을 한다.

하늘은 날고 있는 꼬마 펭귄 브루노
"전 하늘을 날 거예요!" 당돌하게 말하는 브루노가 마음에 쏘옥 드네요.

게다가 아빠의 말도 정말 멋져요.
"하하하, 브루노가 정말 용감한 생각을 했구나!" 하고 껄껄 웃지요.
하지만 엄마는 걱정스러운 모습이었지만요.

브루노는 갈매기들이 하늘을 나는 것을 보고 따라서 자신도 날기 연습을 합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물에 첨벙 빠질 뿐이었죠.
날기 전에 갈매기들이 어떻게 몸을 웅크리는지, 어떻게 날개를 퍼덕이는지, 하루도 쉬지 않고 연습을 하고 밥 먹는 것이나 잠을 자는 것도 잊어버릴 정도였지요.

그리하여 날이 갈수록 브루노의 날개는 튼튼해졌습니다.
또한 처음에는 브루노를 놀리던 갈매기들도 나중엔 브루노의 열성에 감복되어 열렬히 응원을 합니다.

"너무 슬퍼하지 마, 넌 잘하고 있어. 우리랑 나는 모습이 정말 똑같다니까. ~ "
이렇게 갈매기들도 응원을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하늘을 날지 못하는 아기 펭귄 브루노.

늘 얼음 위에서 누워서 갈매기들이 나는 것을 바라본 브루노는 서서히 깨닫기 시작합니다.
'갈매기 흉내만 내서는 하늘을 날 수 없어!'
똑같이 흉내내는 게 최선이 아니며 펭귄만의 개성과 능력을 찾아야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일까요?

그러다 브루노는 얼음 아래 푸른 바다에서 이리저리 헤엄치는 멋진 펭귄들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을 하지요.
"갈매기는 하늘은 날지만 나는 바다에서 날면 돼!"

이제 브루노는 깨닫게 되었답니다.
하늘을 나는 그 이상으로 펭귄에게는 바닷속에서 멋지게 헤엄치는 것이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지...

멋진 수영 실력을 뽐내는 브루노를 보며 주위 펭귄들이 몰려들었지요. 그리고 '우리 브루노가 정말로 훌륭한 펭귄이 되었구나!' 하고 흐뭇하게 바라보는 아빠 펭귄의 모습도요.

자신만의 개성과 소질.
누구에게나 잘할 수 있는 특성이 있고, 그러한 것은 남과 비교할 수 없겠지요?
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에게도 잘하고 싶은 것, 또 노력하는 것, 남과 비교할 필요가 없다는 것 등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지요. 엄마에게도 마찬가지고요. 
s******l 2008.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을 위한 자기계발서
"아이들을 위한 자기계발서" 내용보기
날개가 작고 다리가 짧아서 날지 못하는 펭귄. 그런데 하늘을 나는 갈매기를 보면서 꼭 하늘을 날겠다는 생각을 하는 꼬마 펭귄 브루노가 있었어요. 둥글게 원을 그리며 날기도 하고 미끄러지듯 날기도 하는 갈매기의 멋진 비행에 브루노는 마음을 뺏겼거든요. 갈매기들이 입은 옷까지 똑같이 따라입고 갈매기들에게 가지만 비웃음만 받습니다. 브루노는 갈매기들이 날기 전에 어떻
"아이들을 위한 자기계발서" 내용보기
 

날개가 작고 다리가 짧아서 날지 못하는 펭귄. 그런데 하늘을 나는 갈매기를 보면서 꼭 하늘을 날겠다는 생각을 하는 꼬마 펭귄 브루노가 있었어요. 둥글게 원을 그리며 날기도 하고 미끄러지듯 날기도 하는 갈매기의 멋진 비행에 브루노는 마음을 뺏겼거든요. 갈매기들이 입은 옷까지 똑같이 따라입고 갈매기들에게 가지만 비웃음만 받습니다.

브루노는 갈매기들이 날기 전에 어떻게 몸을 웅크리는지, 어떻게 날개를 퍼덕거리는지 자세하게 연구합니다. 충분히 관찰한 다음 드디어 날고자 하늘로 뛰어오르지만 바로 물속으로 곤두박질치고 말지요. 그러나 실패에도 불구하고 계속 연습하면서 날개는 튼튼해집니다.

브루노의 노력에 감동한 갈매기들은 잘 날 수 있는 위치와 시기를 알려줍니다. 그러나 좋은 여건에서도 날지 못하는 브루노는 결국 실망하게 되고, 아빠가 조용히 위로해 주죠. 앞으로 어떻게 할지 생각하던 브루노 앞에 펭귄들이 물 속에서 헤엄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날기 연습으로 튼튼해진 날개 덕에 브루노는 월등히 우아하게 물살을 타고 날아다니게 되고, '바다의 비행사'라는 근사한 별명을 받았답니다.

 

어른들은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지만, 아이들만큼 자기계발이 중요할 시기가 있을까요~ 무엇이 될지 아직 결정하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수많은 생각과 시도와 노력과 좌절이 함께 할 것입니다. 우리는 꼬마펭귄 브루노에게서 어떤 일을 잘 하기 위한 방법을 배울 수 있지요. 무엇을 할 것인지 강하게 목표를 설정하고, 시작하기 전에 잘 하는 방법을 잘 지켜본 후 끝없이 노력하고 연습하는 것이지요. 그렇지만 그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을 때에는 마음을 접는 방법도 나와 있습니다. 그게 바로 가족이 할 일이고요.

꼬마 펭귄 브루노처럼 적극적으로 부딪치고 노력하는 것, 잘 하지 못하더라도 실패가 또다른 방면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생각하는 것, 참 배울 점이 많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드러운 그림과 함께 말이죠.

y*****9 2008.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마 펭귄 아이들에게 바침..
"꼬마 펭귄 아이들에게 바침.."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의 주인공은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꼬마 펭귄이다. 펭귄은 언젠가부터 우리 아이들에게 꽤나 친숙한 캐릭터이다. 아마 교육방송에서 나오는 만화 캐릭터이기도 하려니와 뒤뚱뒤뚱 왠지 귀엽고 사랑스런 동물 중의 하나이니까.. 또 뽀로로라는 만화주인공 역시 하늘을 날고 싶은게 꿈이다. 아무튼 여러 의미에서 아이들이 쉽게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이다. 굳이 만화와
"꼬마 펭귄 아이들에게 바침.."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의 주인공은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꼬마 펭귄이다.

펭귄은 언젠가부터 우리 아이들에게 꽤나 친숙한 캐릭터이다.

아마 교육방송에서 나오는 만화 캐릭터이기도 하려니와 뒤뚱뒤뚱

왠지 귀엽고 사랑스런 동물 중의 하나이니까..

또 뽀로로라는 만화주인공 역시 하늘을 날고 싶은게 꿈이다.

아무튼 여러 의미에서 아이들이 쉽게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이다.

굳이 만화와 비교하자면 만화는 가볍고 흥미 위주로 끝나지만

이 책은 간절한 소망과 또 노력과 할 수 있다는 감동을 줄 수 있다.

 

펭귄이 날지 못하는구나!!!

많은 사람들이 펭귄이 날 수 있다거나 날지 못한다는 사실을 잘 생각하지 못한것 같다. 그냥 펭귄도 새니까 또는 날개가 있으니까 날겠지 뭐 이렇게 넘기기 쉬운 것 같다. 우리 아이 또한 펭귄이 날 지 못한다는 사실에 무척 흥미로와했다. 또 어떻게 브로노가 날게 될지 상상의 날개를 펼쳐 보았다.

 

너무 너무 날고 싶은 펭귄 브루노..희망사항이나 소망은 누구나 갖고 있다. 하지만 브로노가 좀 다른 펭귄인 이유는 희망이나 소망으로 끝낸 것이 아니라 끝없이 노력했다는 점이다. 비록 펭귄이지만 갈매기를 수없이 연구하고 따라하고 관찰한다. 말로는 얼마나 간단한 방법인가. 하지만 책을 읽는 아이도 또 책을 읽어주는 엄마도 펭귄 브루노의 노력에 가슴이 뻐근해진다.

 

그러나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펭귄 브루노는 결코 날지 못한다. 심지어 갈매기들이 브루노를 응원하고 도와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브루노는 하늘을 날 수 없었다. 아이들 동화책의 내용들이 가끔은 너무 쉽게 결론을 내서 실망한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은 조금 다르다. "갈매기처럼 하늘을 날 수있는 건 갈매기뿐이란다. 너는 너만의 방법으로 날게 될 거야."너무도 억지스럽게 펭귄 브루노가 날개를 크게 했다거나 날개를 튼튼하게 했다거나 비행기를 탔다는 식의 날아오름이 아니라 다른 방법을 생각해 낸 것이다. 브루노만의 방법..

 

드디어 브루노는 하늘만큼이나 푸른 바닷속을 이러저리 헤엄치게 되었답니다. 브루노가 바닷속을 멋지게 헤엄치는 그림은 하늘을 날아다니는 어떤 새보다도 멋스럽고 자유스럽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날아 올랐기 때문이 아닐까? 브루노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었다. 그리고 우리 아이 또한 브루노 처럼 원하는 꿈을 향해 노력하고 또 값진 깨달음을 얻게 되었으면 좋겠다. 물론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무척 많은 부분을 생각해주게 하는 좋은 동화책이다.

 

p****9 200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꿈이 날듯 펭귄이 나는 것 같아요!
"내 꿈이 날듯 펭귄이 나는 것 같아요!" 내용보기
너무나도 귀엽고 발랄한 책이라는 인상이 '날아라 펭귄'을 읽으면서얻은 감흥의 첫 번째입니다.   표지부터 너무나도 재미있고 신나는 모습이 펼쳐집니다. 펭귄 브루노는 여느 펭귄과 같은 모습으로 작은 날개와 뚱뚱한 몸으로 보기에도 나기는커녕 잘 뛰어다니기도 쉽지 않을 모습이지요. 하지만 브루노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친구들이 비웃어도 실패를 거듭해도 날고 싶다는
"내 꿈이 날듯 펭귄이 나는 것 같아요!" 내용보기

너무나도 귀엽고 발랄한 책이라는 인상이 '날아라 펭귄'을 읽으면서얻은

감흥의 첫 번째입니다.

 

표지부터 너무나도 재미있고 신나는 모습이 펼쳐집니다.

펭귄 브루노는 여느 펭귄과 같은 모습으로 작은 날개와 뚱뚱한 몸으로

보기에도 나기는커녕 잘 뛰어다니기도 쉽지 않을 모습이지요.

하지만 브루노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친구들이 비웃어도 실패를 거듭해도 날고 싶다는 꿈,

날 수 있다는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도전하는 모습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마치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란

이렇게 어렵고 힘들지만 꿋꿋하게 해나가야 한다고

몸소 보여주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신나하는 건가 봅니다.

그리 내용이 길지도 않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은 많고,

신나는 내용으로 그려져서 아이들에게 꼭 맞는 이야기책인 것 같아요.

 

브루노의 노력하는 모습이 가장 인상적인데요,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배우며 열심히 따라하고 노력하는 브루노!

그 모습 자체에서 아이들은 열심히 해나가는 모습의 대단함을

그대로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랜만에 만난 유쾌하고도 교훈적인, 그리고 또 재미있는 이야기책!

아이들에게 멋진 선물이 될 거라고 확신해요! 

r********9 200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마 펭귄 브루노의 비상에 신이 나요!
"꼬마 펭귄 브루노의 비상에 신이 나요!" 내용보기
<날아라 펭귄!>은 한 마디로 꿈과 희망을 주는 이야기가 넘치는 도서랍니다. 날기가 힘든 펭귄! 하지만 꼬마 펭귄 브루노가 날기 위해 연습하는 모습들,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배우며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는 그 모습에 박수를 보내게 되고 아이도 그 부분이 더욱 신나고 힘이 된다는 의견이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신나는 모험의 이야기가 펼쳐져서 더욱 인기가 있는
"꼬마 펭귄 브루노의 비상에 신이 나요!" 내용보기

<날아라 펭귄!>은 한 마디로 꿈과 희망을 주는 이야기가 넘치는 도서랍니다.

날기가 힘든 펭귄! 하지만 꼬마 펭귄 브루노가 날기 위해 연습하는 모습들,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배우며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는 그 모습에 박수를 보내게 되고

아이도 그 부분이 더욱 신나고 힘이 된다는 의견이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신나는 모험의 이야기가 펼쳐져서

더욱 인기가 있는 것 같아요.

"날아라 펭귄아~ 꼭!"

하며 즐거워한답니다.

 

그림이 만화 같은 느낌도 나고

감각적이고 재미있어서 따라그리기를 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네요.

그림이 전면으로 펼쳐지는데 반해 텍스트는 그리 많지 않아서

어린 유아들이 보기에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소재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펭귄 이야기여서

더 관심을 갖고 읽고 보고 하는 것 같아요!

b****7 2008.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마 펭귄 브루노는 날 수 있을까요?
"꼬마 펭귄 브루노는 날 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생각하는 세계에서 대부분의 새들을 날 수가 있어요. 늘 볼 수 있는 비둘기, 혹은 참새, 힘이 세고 날카로운 부리를 가진 독수리 하지만 펭귄이나 타조, 닭등은 날개는 있지만, 날수는 없고, 각기 다른 자신만의 특기가 있어요.   하늘을 날고 싶어 하는 꼬마 펭귄 브루노는 좀 독특하기도 하지만, 호기심이 아주 많아요. 갈매기처럼 날고 싶어서 매일 매일 누구보다 열심
"꼬마 펭귄 브루노는 날 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생각하는 세계에서 대부분의 새들을 날 수가 있어요.

늘 볼 수 있는 비둘기, 혹은 참새, 힘이 세고 날카로운 부리를 가진 독수리

하지만 펭귄이나 타조, 닭등은 날개는 있지만,

날수는 없고, 각기 다른 자신만의 특기가 있어요.

 

하늘을 날고 싶어 하는 꼬마 펭귄 브루노는 좀 독특하기도 하지만,

호기심이 아주 많아요. 갈매기처럼 날고 싶어서 매일 매일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을 해요.

그러한 브루노에게 할머니 할어버지, 삼촌 , 아빠, 엄마, 고모는 걱정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네요.

펭귄에게는 아주 작은 날개 뿐인데,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요?

 

갈매기들을 관찰해보니 날기전에 몸을 웅크리고 날개를 쭉 펴고 퍼덕거리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하루도 쉬지 않고 연습을 하는 브루노는 어느덧 날개도 튼튼해지고, 바위산에 올라 바람이 불기를 기다리다

날개를 힘차게 퍼덕거렸는데, 생각과는 다르게 날수가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브루노는 얼음위에 누워 날아가는 갈매기를 보다 문득 바다아래를 보았는데, 펭귄들이 이리저리

자유롭게 헤엄을 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어요.

" 그래 바로 이거야~!" 브루노는 그제서야 자신도 날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것은 하늘이 아닌 바다였어요.

 

푸른 바닷속에서 멋지게 헤엄을 치는 브루노를 모두들 감탄하며 바라보았어요.

몸을 뱅글 돌기도 하고 비틀기도 하고 거꾸로 돌고, 누구보다 멋지게 바다에서 헤엄을 치는 그 모습

세상 어떤 펭귄보다 훌륭해요.

행복한 모습의 브루노에게는 " 바다의 비행사"라는 멋진 별명까지 생겼어요.

 

저도 어릴때에는 하늘을 나는 멋진 새들을 보면서 자유롭게 세상 여기저기 훨훨 날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인지 어느날 꿈에서 제가 팔을 뻗으면 높이 높이 날기도 했지요.

어린 펭귄 브루노에게는 자신의 날개를 펼치를 갈매기처럼 날 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하늘이라는 공간이 아니라

바다라는 사실을 조금은 늦게 알게 되었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날기 위해서 수없이 노력을 했어요. 누구보다 열심히 했기에

진정으로 자신을 헤엄을 칠 수 있는 바다라는 공간에서는 아주 훌륭한 모습으로 헤엄을 치게 되었지요.

 

노력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까지 우리는 참으로 많이 지치고, 쓰러지고, 아파하면서 자라게 되는거 같아요.

그러다 문득 어른이 되었을때, 혹은 자신이 원하는 그 무엇을 알게 되었을때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존재가 되는 것이구요.

날수 있다는 자유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늘에서 혹은 바다에서 , 멋진 펭귄 브루노처럼 저 또한 딸아이에게 함께 날수는 없어도 마음껏 훨훨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희망을 심어주고 싶네요.

 

5살이 된 딸아이가 말합니다.

" 엄마, 브루노는 날개가 있지만 하늘을 날 수 없어요. 날개가 아주 작아서요.

바다에서는 누구보다 더 멋지게 헤엄을 쳐요. 브루노 너무나 멋이 있어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소중한 날아라 펭귄~!

l***5 200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룰 수 없는 꿈은 없다!
"이룰 수 없는 꿈은 없다!" 내용보기
갈매기처럼 날고 싶다는 꿈을 가진 꼬마 펭귄 브루노,날개가 너무 작은 펭귄에게 갈매기처럼 나는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노력하면 반드시 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브루노는 열심히 노력하고 또 노력했지요. 결국 브루노는 하늘을 나는데 실패했습니다. 실망하고 있는 브루노에게 브루노 아빠는 말하지요."갈매기처럼 하늘을 날 수 있는 건 갈매기뿐이란다. 너는 너만의 방법
"이룰 수 없는 꿈은 없다!" 내용보기
갈매기처럼 날고 싶다는 꿈을 가진 꼬마 펭귄 브루노,

날개가 너무 작은 펭귄에게 갈매기처럼 나는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노력하면 반드시 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브루노는 열심히 노력하고 또 노력했지요. 결국 브루노는 하늘을 나는데 실패했습니다. 실망하고 있는 브루노에게 브루노 아빠는 말하지요.

"갈매기처럼 하늘을 날 수 있는 건 갈매기뿐이란다. 너는 너만의 방법으로 날게 될 거야. 브루노"

마침내 브루노는 브루노만의 방법으로 날게 됩니다. '바다의 비행사'라는 별명을 얻을만큼 근사하게 물살을 가르고 바다 속을 날아다니게 됐으니까요.

아이들의 꿈에는 '실현가능'이라는 울타리가 없습니다. 때론 터무니없게 보이기도 하지만, 아이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그 꿈을 키워주는 자양분이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노력하면 꿈이 이뤄지지 않더라도 노력의 결과는 남는다는 진실.
브루노가 비록 날지는 못했지만, 그 노력때문에 아주 튼튼한 날개를 갖게 된 것 처럼말이죠.

또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면 어떤 방법으로든 어떤 모습으로든 그 꿈이 반드시 이뤄진다는걸 가르쳐줍니다.

기관사가 되겠다고, 버스기사가 돼서 식구들을 다 태우고 여행을 가겠다는, 우주로 날아가겠다는 시도때도 없이 변하는 아이의 탱탱볼같은 꿈에 날개를 달아주기 위해 이 책을 거듭 읽어줬답니다.

재밌는 삽화와 진지하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가 여섯살 된 우리아이의 마음을, 아이의 꿈을 키워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쏙 사로잡네요.

그래서 이 책이 참 좋았답니다.
s*******3 200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마 펭귄 브루노는 할 수 있어요..^^
"꼬마 펭귄 브루노는 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날아라 펭귄을 읽고 난 후 우리딸.. "나도 하늘을 날고 싶어" 라는 생각을 했다는 우리딸.. 그러더니 한마디 더 합니다.. "하지만 땅에서 날 수 있어.."라고... 그래서 제가 "어떻게 땅에서 날 수 있어?" 라고 물어보니.. 아이가 "엄마, 바다에서 헤엄을 치는것 처럼 나는 땅에서는 걸는게 나한텐 나는거야.."라고요..ㅎㅎ 정말 어린이 다운 생각이지요? 저는 이런 생각을 해보지 못
"꼬마 펭귄 브루노는 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날아라 펭귄을 읽고 난 후 우리딸..

"나도 하늘을 날고 싶어" 라는 생각을 했다는 우리딸..

그러더니 한마디 더 합니다..

"하지만 땅에서 날 수 있어.."라고...

그래서 제가 "어떻게 땅에서 날 수 있어?" 라고 물어보니..

아이가 "엄마, 바다에서 헤엄을 치는것 처럼 나는 땅에서는 걸는게 나한텐 나는거야.."라고요..ㅎㅎ 정말 어린이 다운 생각이지요? 저는 이런 생각을 해보지 못했는데....

 

날아라 펭귄!을 읽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해주는 책이더라고요.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감이 생길꺼 같아요. 사실 자신감이란 것은 엄마가 아무리 이야기 해주어도 아이가 챙길 수 없는것인데 우리 아이에게 이 이야길 해주는 것 보다 이렇게 한권의 좋은 책으로 아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다면 그 보다 더 좋은 책은 없는거 같습니다..

 

 

저기 펭귄 좀 보세요? 펭귄이 쳐다보는 것은 무엇일까요?

저기 하늘을 날고 있는 갈매기들,, 너무나 편한 자세로 행복한 자세로.. 날고 있네요..

그런데 얼음 빙산위에 서 있는 펭귄 또한 날개짓을 하는거 같아요.. 퍼드닥,퍼드닥, 파드닥,파드닥,, 그 소리가 우리 집에도 들리는데... 펭귄은 날지 못하잖아요..

그렇다고 포기한다면 우리의 펭귄이 아니겠지요?

 

 

꼬마 펭귄 브루노는 어느날 이렇게 말해요.

"전 하늘을 날 거에요..!" 브루노에겐 꿈이 생긴것이지요.. 그런 브루노가 하늘을 날기엔 펭귄의 신체조건은 브루노를 따라 주지 않아요..에고,,,  하지만 브루노는 절대로 포기 하지 않아요. 갈매기들에게 하늘을 나는 법을 배울 생각을 한 것이지요.

하지만,, 갈매기들은 코웃음을 칩니다.. 하지만,, 브루노는 이렇게 말해요.."열심히 연습하면 나도 날 수 있어" 라고요..

하지만,, 브루노의 결심처럼 쉽지가 않아요.. 과정은 너무 힘들었어요..

그렇지만 브루노는 포기 하지 않아요.

매일 하루도 쉬지 않고 나는 연습을 한거에요.. 그동안 브루노의 날개는 튼튼해 졌습니다. 노력하는 브루노의 모습이 너무나 대견하네요..

 

그런 브루노가 드디어 날기에 성공합니다.

어떻게 하냐하면요..

그동안 열심히 연습을 한 덕분에 날개가 튼튼해 졌기 때문에

바다속에서 멋지게 헤엄을 칠 수 있었답니다.. 그 덕분에.. 하늘은 나는 갈매기 조차 반할 정도로 멋진 수영 솜씨를 뽑냈어요..

 

이런 부루노가 너무나 대견하지요?

우리 아이도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는 어린이로 자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브루노에게 배우겠지요..

노력하는 브루노를...

그리고,, 자기도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고,

목표를 가기고 노력해야 겠다는 것을요..^^

 

부르노가 좋은 책 친구가 되어줄꺼 같아요.

h********o 200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심히 하면 된다 ^^
"열심히 하면 된다 ^^ " 내용보기
아이들은 펭귄을 참 좋아하지요 여기에 나온 펭귄의 마음을 아이들의 마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 집도 그래서 팽귄이 나온 책이 몇귄있답니다 울 아들도 하늘을 날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여행갈때나 외출할때 가방속에 넣고 다닐만큼 책이 아담해서 좋네요 그렇다고 포켓용은 아니고요 ^^   여기에 나온 주인공 펭귄이름은 브루노랍니다 브루노의
"열심히 하면 된다 ^^ " 내용보기
 

아이들은 펭귄을 참 좋아하지요

여기에 나온 펭귄의 마음을 아이들의 마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 집도 그래서 팽귄이 나온 책이 몇귄있답니다

울 아들도 하늘을 날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여행갈때나 외출할때 가방속에 넣고 다닐만큼 책이 아담해서 좋네요

그렇다고 포켓용은 아니고요 ^^

 

여기에 나온 주인공 펭귄이름은 브루노랍니다

브루노의 친척들과 가족들은 날개가 너무 작아 날아다닐 생각은 하지도 못했어요

브루노는 갈매기들의 나는 법을 배울 생각인 것 같아요

갈매기들은 푸른 하늘위에서 멋지게 날아다니니까요 ^^

둥글게 원을 그리며 날기도 하고 미끄러지듯 날기도 해요

보기에는 브루노도 조금만 연습하면 날 것 같았어요

갈매기들은 브루노에게 놀렸어요 뚱뚱하고 날게도 작은 데 어떻게 날아다니느냐고요

하지만 브루노에게는 그 말을 들리지 않았어요

열심히 하면 날수 있어 하고 큰소리로 말하네요

 무엇을 하려고 할때 옆에서 사기를  떨어뜨리는 사람들이 생각나네요

하지만 무엇을 하고자 한다면 그것이 옳은 일이라면 그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는 지혜도 필요한 것 같아요

브루노는 갈매기들이 어떻게 몸을 웅크리는 지 어떻게 날개를 퍼덕거리는지 자세히 연구했어요

그런 브루노가 대단한 것 같아요

자기가 결심을 하면 끝까지 해내려고 하는 모습들 ...

배울 만 하죠 ^^

브루노는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연습을 했어요

그래서인지 날이 갈수록 날개가 튼튼해 졌지요

그러던 어느날 브루노가 얼음위에서 누워 갈매기들이 날아다니는것을 보다가 문득 바다 아래 펭귄들이 보였어요

하늘만큼이나 푸른 바다속에서 이리저리 헤엄을 치고 잇었어요

갑자기 브루노의 얼굴이 밝아졌어요

그래, 바로 이거야

신이 난 브루노는 폴짝폴짝 뛰었어요

갈매기는 하늘을 날지만 나는 바다에서 날면 돼

그 동안 나는 연습을 매일하면서 날개가 튼튼해진 날개로 멋지게 허엄쳤어요

유연한 브루노의 모습에 갈매기들도 감탄했어요

이제껏 물살을 멋지게 타는 펭귄이 없었대요

브루노에게는 바다의 비행사라는 근사한 별명이 생겼답니다

모든 지 열심히 하면 다른 것을 할때도 다 플러스가 되는 것 같아요

브루노도 하늘에서는 못 날았지만

그 기간동안 매일 꾸준히 나는 연습을하고 갈매기들을 연구한 끝에 이런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같아요 ^^

j******8 200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