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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가 주는 즐거움과 새로운걸 배운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다. 이 책에는 똑같이 나누기를 통하여 분수를 배울수 있다. 기초적이지만 재미나게 수학에 접근하며 배울수 있게 하였다. 수학도 생각을 하면서 그리으로 이해를 하면서 배울수 있었다. 책에는 무게를 배우고 시계를 배우고 화폐를 배운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분수와 시계를 쉽게 익힐수 있어좋다. 시계 부분을 어떻게 가르칠지 걱정이였는데 재미나게 할수 있는 방법이다. 물론 종이접기도 함께 하면서 말이다. 동전 스티커는 학습지에 붙이기 싫다면 갖고 싶다고 했다. 화폐공부는 늘 그렇게 재미를 주며 실생활에 도움 된다. 함께 첨부된 종이나라 색종이로 종이접기를 할수 있다. 이 책에는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없는 두자리 덧셈과 뺄셈을 배운다. 1에서 100까지의 수를 익히며 수학을 공부하기에 취학전 아이들에게는 자신감을 준다. 하루 하루 일정량을 정해놓고 한다면 하루 하루가 즐거울것이다. 종이접기와 수학의 색다른 공부법이 이 책에 있었다. 학습지의 주인공인 아이가 먼저 좋아하니 더 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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