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형을 그려 놓은듯,,현실성있는 그림을 좋아하는데..
세밀한 묘사가 특기인 존 버틀러 그림을 생각했는데..
처음엔 실망스러움이 살짝...
하지만 우리 아기가 좋아하더라구요,,
너무 앙증맞은 그림들이 너무 맘에 들었나봐요...
처음에는 그냥 그림만 보더니 이젠 데굴데굴 놀이하자...
하면 이불위에 누워서 준비하더라구요,,ㅋㅋ
이불 위에서 데굴데굴 놀이 하다가 잠들어요,,ㅋㅋ |
|
5살 아들과 4살 딸을 둔 엄마입니다.
[다 같이 자장자장] 책을 구입 후 아이들은 잠자리에 들기전에 이 책을 가져오면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수 개념도 생기면서...데구르르,쿵,쾅,퐁 같이 의태어가 많아서 재밌어 합니다.
잠자리에서 이책을 서너번을 읽을때쯤이면...두녀석 모두 새근새근 잠을 자네요..
아이들이 행복한 꿈을 꾸는것 같아 즐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