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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드물게 좋은책이 나왔다. 나는 열심히 일하는데 남이 이해를 못해준다거나 남이 일하는 거보면 한심하다고 생각이 들때 팀장이나 선배로써 후배를 지도해야 할때
이책을 우선 읽어 보아라. 라고 말하고 싶네요
사람마다 개성이 있다고 인식하면서도 일에 대해서는 똑같은 방식을 고집한다면 일하는것 말고도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는 말해주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무릎을 치고 싶은적도 많네요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되며 내 자신의 강점과 단점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며 남을 어떻게 이해하며 같이 일을 해야 하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이 책은 반드시 사서 읽으시고요. 일에 대해서 문제가 생겼을때 한번씩 읽어 보시면 돌파구가 보일수도 있는 좋은책입니다. 문제를 완전히 제시는 안하지만 어떤 방향에서 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제기에 대한 책이다 보니 해답을 요구하시는 다른책과 다른수도 있지만 유용성은 더 뛰어나다고 봅니다.
저도 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이번에 한번읽고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두고 두고 읽어다 진국이 나오는 책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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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기술 12가지 - 영리하게 일하라!
사무실 책상위에 한동안 이 책을 올려놓고 있을때, 다른 분들이 표지를 보고 이 사람 얼마나 영리해지고 싶어서 이러나? 하는 눈치를 좀 받았더랬죠. ^^
목차에도 소개되어 있듯, 실행능력 12가지를 보면서 나에게 부족한 부분, 내가 갖고싶은 부분, 내가 버려야 할 부분들에 대한 진취적인 반성의 시간과 도전의 시간을 함께 갖게 되었습니다.
보다 자세하게 예시를 들어주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여러 항목들을 나열해 놓았기에, 책을 읽는 독자는 보다 구체적이고 능동적인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어찌보면 조금 산만할 수도 있을 장황한 표현들이 있긴 했지만(개인적느낌), 전반적으로 이 책이 주고자 하는 '영리함'에 대한 주제를 파악하기엔, 그 예시들이 넘칠 정도였다고 생각됩니다.
살짝 지루할 수도 있을 분량이지만, 끝까지 '영리'하게 읽는 도전도 해봄직스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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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보니
내가 mbti검사를 받을 때
"나 자신"을 검사한 것이 아니라
"내가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나"를 검사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mbti성격검사 결과와 나 자신이 잘 안맞으니까 다시 재검사를 한건데
결국 똑같은 결과가 나왔죠
그래서 그 성격이 내 성격인가 했는데
와....
실재로는 약한 실행능력을 마치 강한 실행능력인냥 대답을 한거죠
성격 4가지중 하나가 틀렸더군요
자기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는 경우를 잡아내기에 좋은 책인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