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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딱딱함을 벗어던지고 대중 앞에 선 행위예술가와 같다.
"이 책은 딱딱함을 벗어던지고 대중 앞에 선 행위예술가와 같다." 내용보기
Marketing!   단어를 풀이하자면 시장에서의 매매나 거래를 뜻하는 이 단어는 현재 경제 분야 에서는 생산자가 상품 또는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유통시키는 데 관련된 모든 체계적 경영활동을 일컬어지고 있다. 즉 마케팅은 우리 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인지 요즘 들어 동네 서점이나 대형서점을 가보면 경제, 경영 분야에 마케팅에 관한 많은 책이 발간되고 있
"이 책은 딱딱함을 벗어던지고 대중 앞에 선 행위예술가와 같다." 내용보기

Marketing!

 

단어를 풀이하자면 시장에서의 매매나 거래를 뜻하는 이 단어는 현재 경제 분야 에서는 생산자가 상품 또는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유통시키는 데 관련된 모든 체계적 경영활동을 일컬어지고 있다. 즉 마케팅은 우리 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인지 요즘 들어 동네 서점이나 대형서점을 가보면 경제, 경영 분야에 마케팅에 관한 많은 책이 발간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것은 예전에도 우리 생활에 영향을 끼치고 있던 마케팅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나 역시 한 살 한 살 나이가 들어가면서 내 생활 속에 숨겨져 있는 기업들 간의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관련된 서적에 눈을 뜨게 되었다.

 

처음 마케팅에 관한 책을 접했을 때는 어려운 용어나 마케팅에 대한 체계적인 구조가 다소 복잡하다고 생각했는데, 점차 같은 분야의 책을 읽다가 보니 어느 정도 기본적인 마케팅에 대한 기본 지식이 쌓이게 되었다. 그리고 책을 통해 얻은 마케팅에 관한 숨은 기업들의 노력과 치밀함을 알게 되면서 놀라움 과 동시에 관심 있게 생활 속에서 숨은 법칙들을 찾으려는 습관이 생기게 되었다. 하지만 책을 통한 마케팅의 대한 공부는 재미 위주의 소설이나 자아의 깨달음에 도움이 되는 자기계발서 와는 다르게 여전히 지루함은 여전히 느끼고 있었다. 그래서 한동안 마케팅에 관해 흥미를 잃고 있었던 내게 ‘마케팅 카사노바 (Marketing Casanova)는 책의 제목처럼 요염하고 유혹적인 느낌으로 다가왔다.

 

다소 억지스럽다고 할 수도 있는 연애소설과 마케팅의 만남을 주선하고 있는 이 책은 한 회사의 사원들과 그들의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마케팅이라는 분야를 독자들로 하여금 보다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책의 내용을 이끌어 가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한 여자(유사랑)를 얻기 위해 일명 마케팅 카사노바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한 남자(나도전)의 이야기가 이 책의 주 내용인데 이 두 주인공의 연애 과정 안에 마케팅 포인트를 체크함으로서 전혀 관계가 없을 것 같던 마케팅과 연애 이 두 가지 의 소재 안에 숨겨진 공통점을 독자에게 재미있게 이해시킴과 함께 보다 마케팅에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다리를 놓아준 책이라고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끼리 많이 쓰는 I LOVE U 라는 한 마디 안에 마케팅에 주요 포인트를 접목 시켜 독자들이 마케팅에 쓰이는 주요 용어를 외우기 쉽게 매 단락마다 소개해 주고 있었다. 책에서의 I LOVE U는 Identify, Listen, Organize, Visualize, Evaluate, Unify 로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연애소설을 읽으면서도 마케팅에 기본 법칙이나 어떻게 적용되어지는지 또 마케팅의 기본적이면서도 체계적인 시스템을 쉽게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본적인 책의 흐름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간의 연애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마케팅 책과는 다르게 지루함은 찾아 볼 수 없었고, 오히려 읽으면 읽을수록 뒤가 궁금해지는 소설만이 가질 수 있는 매력도 함께 지니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i******n 2008.02.0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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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 토끼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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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카사노바?? 도서명을 보고 처음 고개를 꺄우뚱 했다.    머지? 마케팅 서적? 아니면 바람둥이 학습서? 소설??    바쁜 업무로 바로 읽지 못하고 사무실 책상 책꽂이에 얌전히 배치해 두었다.    그러다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읽고자 책을 꺼내 나갔는데....    이런..왜이렇게 재미있는건지...마무리가 궁금해 약속시간이 늦음에도 불구하고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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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 카사노바?? 도서명을 보고 처음 고개를 꺄우뚱 했다.

 

 머지? 마케팅 서적? 아니면 바람둥이 학습서? 소설??

 

 바쁜 업무로 바로 읽지 못하고 사무실 책상 책꽂이에 얌전히 배치해 두었다.

 

 그러다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읽고자 책을 꺼내 나갔는데....

 

 이런..왜이렇게 재미있는건지...마무리가 궁금해 약속시간이 늦음에도 불구하고 카페에서

다 읽고 나갔다^^

 

 사실 이책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마케팅에 대한 내용보다 주인공의 연애사가 더 재미있다는 점이다^^

 

 처음 마케팅을 접하는 사람들은 원론 책을 가지고 읽다 채 다 읽지 못하고, 시중에 있는

다양한 마케팅 관련 서적을 읽게 된다. 하지만 원론에 대한 이해와 개념 정립이 얼마나

중요한가!!!

 

 '마케팅 카사노바' 는 그런점에서 아주 도움이 되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지만 그동안 종종 잊게 되는 중요한 원칙들을 다시 확인

하는 계기가 되었다. 더불어 길어지고 있는 싱글 생활을 타파할 수 있는 많은 팁까지!!!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마케팅 업무를 하는 싱글 남^^

 - 마케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고자 하는 학생/직장인

 - 마케팅 원론 공부가 어려워 쉬운 접근이 필요하신 분

 - 항상 고객을 직접 대하게 되는 영업직 사람들

 

사실 마케팅은 개인적인 부분부터 사회생활까지 실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하고 있는 일들을 떠나 자신을 남들에게 팔지 못한다면 어디서든 곤란한 상황을 겪게 된다.

 

마케팅!! 쉽게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하자!!

 

p.s.

주인공 '나도전' 은 마케팅 카사노바 프로젝트를 성공했겠지^^

2편이 나올 것 같은 기대감이란....저자들은 마케팅 전문가가 아닌 소설가 같다^^

 

 

YES마니아 : 골드 j*****5 2008.01.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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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도 마케팅처럼 치열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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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아주 쉽게 풀어서 쓴책으로.. 추천합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다시 한 번 읽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특히.. 마케터 입문을 위한 사람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연애를 꿈꾸는 싱글남들에게도 한 번 꼭 추천해 보고 싶네요..   왜 나에게 그 흔한 여자친구 없지?? -> 왜냐면.. 넌 그 흔한 남자니깐... 이 말이 어찌나 가슴에 와닿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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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아주 쉽게 풀어서 쓴책으로.. 추천합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다시 한 번 읽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특히.. 마케터 입문을 위한 사람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연애를 꿈꾸는 싱글남들에게도

한 번 꼭 추천해 보고 싶네요..

 

왜 나에게 그 흔한 여자친구 없지??

-> 왜냐면.. 넌 그 흔한 남자니깐...

이 말이 어찌나 가슴에 와닿는지..

 

마케팅을 하면서, 특히 이벤트업계에 있으면서..

항상 생각하는 것이 새로운 이벤트를 하려고 하지만,,

되돌아 보면.. 흔하디 흔한 이벤트에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닌가..

정말.. 고객을 생각하고 우리 제품을 고객에게 잘보이게 해서 구매를 하게끔 하려면

아주 많은 고민을 통해서 정말 고객이 원하는 제품으로 새롭게 노력을 해야 한다는..

아주 당연한 이야기지만, 흔히들 잊어먹고 있는 중요한 사실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부분이네요.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서..

여운이 남는 것은,, 마케팅 카사노바의 다음 책을 기대하게끔 만들어주네요.

고객의 선택을 받았으니.. 이제 그 관계를 지속시키기 위한 '충성고객'을 만드는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그려나갔으면 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읽는 와중에..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빨리 읽은 책입니다.

다시 한 번 읽어보면서는 마케팅 전략 부분을 중점으로 읽어야 겠네요.

 

r****7 2008.02.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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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접할 수 있는 마케팅...
"쉽게 접할 수 있는 마케팅..." 내용보기
보통 카사노바라는 연애에 있어서 전문가를 지칭한다. 본 책은 이러한 의미를 마케팅에 적용한것이라 할 수 있다. '마케팅 카사노바' 한마디로 말해서 마케팅에 있어서 전문가를 뜻한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중요한 사람 마음의 마케팅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다. 이러한 사람 마음을 움직이고 사로잡는 법등의 내용을 카사노바라는 내용으로 적절히 혼합하여 일반인이 마케팅을 쉽
"쉽게 접할 수 있는 마케팅..." 내용보기
보통 카사노바라는 연애에 있어서 전문가를 지칭한다.
본 책은 이러한 의미를 마케팅에 적용한것이라 할 수 있다.
'마케팅 카사노바'
한마디로 말해서 마케팅에 있어서 전문가를 뜻한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중요한 사람 마음의 마케팅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다.
이러한 사람 마음을 움직이고 사로잡는 법등의 내용을 카사노바라는 내용으로
적절히 혼합하여 일반인이 마케팅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한 것이 본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며 2가지 장점을 얻을 수 있었다.
첫째 마케팅을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흔히 마케팅원론 및 관련 서적들은 형식적인 이야기가 주를 이루게 된다.
물론 그것이 옳지 않은것은 아니지만 단순히 원론적인 이야기만으로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수 없는 것도 또한 사실이다.
본 책은 여러고객들과 직접 일하는 전문가 저자가 마케팅이라는 것을 일반인들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고 있다.
 
둘째 마케팅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경쟁자 및 경쟁상대와의 치열한 싸움을 중요시하고 있다.
단순히 내 제품이 좋다는 인식이 아닌 경쟁제품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부분을 강조한다.
바로 글로벌화되어가는 현재 시대적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마케팅 부분을 강조하는 것이다.
마케팅은 심리적싸움이라고도 표현한다. 이성적부분보다는 감성적부분에 의해서 움직일수 있다는 것이다.
제품의 우월성은 객관적 자료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겠지만 이것은 분명 1차적결과물밖에 되지 않는다.
2차적결과물인 심리적동요에 의해서 1차적부분이 바뀔수도 있는 것이 실제 사회에서의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본 책은 매우 귀중한 마케팅 자료로 활용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본 책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2차적으로 움직이는 감성적 변화로 고객을 사로잡는 것을 주요 관점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인들이 마케팅이라하면 다소 어렵거나 부담되는 학문으로 다가올수도 있다.
하지만 본 책을 통해서 지식을 얻는다면 고객과 대할때 또는 나의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a******m 2008.01.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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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카사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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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적인 일러스트의 표지로 외국인이 썼을꺼라 생각했는데 막상 받아드니 한국분들의 글이라 우리나라에서도 굉장히 특이한 발상의책들이 쏟아지고 있구나 세삼 느껴졌다.     마케팅...마케팅이라고 하면 홍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그저 물건을 팔기위한 홍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 그보다 더 넓은 의미의영업 또는 판매 더 나아가 제품과 시장등등의 큰 의미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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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적인 일러스트의 표지로 외국인이 썼을꺼라 생각했는데
막상 받아드니 한국분들의 글이라 우리나라에서도 굉장히 특이한 발상의
책들이 쏟아지고 있구나 세삼 느껴졌다.

 

 

마케팅...마케팅이라고 하면 홍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저 물건을 팔기위한 홍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 그보다 더 넓은 의미의
영업 또는 판매 더 나아가 제품과 시장등등의 큰 의미를 포함 하고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마케팅도 남여가 하는 사랑과 같은것.
이들의 상관관계, 즉 남자의 심리로 마케팅을 하는 사람, 여자의 심리로 마케팅을 당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러브스토리로 쉽게 묻어나는 마케팅의 계념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한번쯤 겪어보는 인간관계이기때문에 이해는 잘할수 있지만.
각각의 동감하는 내용이 다르기에 책이 조금 오바다 싶을 정도의 표현도 있었고,
초반에 각각의 입장에서 쓴글들에 캐릭터를 오버랩하느라 쬐금 애를 먹었다.

 

 

여튼 고객의 마음을 잡는 방법은 사랑하고 싶은 사람에게 자신을 돋보이는 것과
같은것이다. 마케팅에 대한 책을 읽은 것은 처음이지만 왠지 마케팅에 관한 책이라고
하면 진부하고 지루할것 같아 꺼리낌이 생기는데 쉽고 재미있게 마케팅을 알수
있었던것 같아 나름 좋은 시간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u 2008.01.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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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도 연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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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풍선이 궁금했던 책이다. 덧글 들을 보면서 웃음을  짓던 나는 고민 끝에 "사랑해"라고 적었다. 두 사람의 강한 시선과 입가의 미소가 행복해 보였기 때문이다. 표지에서 느겨지는 것처럼 마케팅도 연애 하듯이 공을 들이면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모르는 사람에게 나를 알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많은 시간과 물질을 소비하고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뒤돌아 서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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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풍선이 궁금했던 책이다. 덧글 들을 보면서 웃음을  짓던 나는 고민 끝에 "사랑해"라고 적었다.

두 사람의 강한 시선과 입가의 미소가 행복해 보였기 때문이다. 표지에서 느겨지는 것처럼

마케팅도 연애 하듯이 공을 들이면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모르는 사람에게 나를 알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많은 시간과 물질을 소비하고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뒤돌아 서는 것이 고객이기 때문이다.

책 속의 주인공 나도전은 묻어가는 삶을 사는 평범한 인물로서, 목표고객을 반드시 사로잡는

마케팅 카사노바가 되고푼 남자이다. 대학친구인 형기는 직업도 뚜렷하지 않고, 홀어머니에 외동아들, 별볼일 없어 보이지만 항상 주위에 여자가 많아 연애를 취미로 하는 사람이다.

나도전이 보기에는 여자들이 실어 할 조건은 모두 갖추었지만, 주위에 여자들이 많은 것을 보면, 형기 나름대로 여자의 마음을 읽는 뭔가를 가진것이 있다. 흔히 바람둥이라 하지만 나도전에게는

느낄수 없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 것이다.  나도전은 마케팅할 상대를 물색 하는 중에 유사랑을 지

목한다. 유사랑이 원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자기 자신의 상품 가치를 높이기 위해 재테크 동호회에

가입하기도 하고,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술자리를 자제하며, 유사랑의 마음을 잡기위해 이벤트도

선사한다. 이렇게 한 여자의 마음을 잡기 위해 내 자신의 상품가치뿐만 아니라, 고객에게도 새로운

전략으로 고객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고객의 모든 정보를 활용하여 구매를 유도해야 한다.

유사랑의 곁에는 다른 경쟁 남성들이 많았다. 그런 경쟁자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나도전만의 특별한 전략이 필요했고,계획이 잘못 되어가면 수정하고 개선해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접근했다.

한번 방향이 잘못 되었다고 해서 중단하면 또 다른 목표를 설정하고, 처음부터 다시 똑같은

방법으로 마케팅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비용 또한 그 이상이 소비되기 때문이다.

나도전은 유사랑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겨 성공한다. 성공했다고 해서 이것으로 끝이 아니라

사후 관리 또한 중요하다.  한번 물건을 구매한 고객이 영원히 이 물건을 고집하는 법은 없기

때문이다.  한번 찍은 고객은 반드시 사로잡는 마케팅 카사노바의 주문법은 내가 사랑할 고객은

누구인지, 고객도 모르는 고객의 마음을 읽고, 나만의 전략을 정비하여 고객이 뒤돌아 볼수있게

노력하고, 고객의 꿈을 실현시켜라.  잘된 실행은 칭찬하고 잘못된 전략은 바로 잡고 고객과

하나 될때까지 끝임없이 노력하라 이다.

연예를 못하는 사람들도 이렇게 하면 모두 성공하지 않을까 싶다.  연예를 멋지게 시작해 성공

하고, 사회속에서도 성공하는 사람들이 되길 바란다. 마케팅하면 어렵게만 생각하고 부담스러

했는데, 연애소설로 읽을수 있어 쉽게 이해되고 거부반응도 없어졌다. 고객의 첫 만남을 준비

하는 분과, 힘든 마케터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g******6 2008.01.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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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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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는 사랑에 빠질 때마다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고 한다. 그리고는 결국 사랑을 얻어냈다. 마케터는 고객이 누구든 어떤 시장상황에서든 결국 구매로 연결시켜 시장을 창출해야 한다. 연애 잘 하는 사람은 일도 잘한다는 논리로, 상대가 원하는 것을 연구하고 연습하고 고객을 애인이라고 생각한다면 마케터로서 고객의 마음을 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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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는 사랑에 빠질 때마다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고 한다.

그리고는 결국 사랑을 얻어냈다. 마케터는 고객이 누구든 어떤 시장상황에서든

결국 구매로 연결시켜 시장을 창출해야 한다. 연애 잘 하는 사람은 일도 잘한다는 논리로, 상대가 원하는 것을 연구하고 연습하고 고객을 애인이라고 생각한다면 마케터로서 고객의 마음을 잡을 수도 있다.

 

소설형식으로 된 마케팅 카사노바, 여타의 소설형식을 빌린 다른 책들보다 내용이 너무 재미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어라? 경영책인데도 스토리가 참 튼실한데 라는 생각이 들 정도니 소설이 아니지만 재미를 가미한 마케팅관련책을 만나기가  쉬운 일은 아니다. 나도전, 유사랑, 이동준이라는 캐릭터를 설정하고 고객을 사랑하는 마음이 마케팅의 성공임을 깨달은 나도전의 카사노바 따라잡기는 시작된다.

 

이동준이라는 킹카와 어설픈 평범남 나도전 중 유사랑은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나의 상상을 뒤집고 유사랑을 차지 하게 되는 나도전의 스토리를 읽으면서 마케팅과 접목시켜서 생각을 해 본다면 분명 마케팅에서 어느정도의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카사노바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바람둥이이다. 하지만 어느 여자도 그를 나쁘게 말하지 않았다고 하니 어설프게 버림받았다고 느껴지게 하는 바람둥이가 아니었다.

수많은 여성들에게 사랑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 했던 것처럼 마케터들도 고객에게 구매를 유도하는 것을 넘어서서 사랑(충성고객)을 얻을 수 있기 위해서는 고객들의 마음을 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 마케팅카사노바이다.

 

고객들의 니즈는 생각 이상으로 다양해 지고 있다. 다양하고 알 수 없는 고객의 마음을 읽어내는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고객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에서 감동을 주는 것, 고객의 입맛에 나를 맞추는 전략, 상황에 맞는 전략 구사하기, 시시각각 변하는 고객의 마음을 잡기 위한 프로모션 수립과 전략의 재구성, 고객의 니즈네 꼭 맞는 원츠 알아채는 것은 마케터가 진심으로 고객들에게 다가섰을 때 진심으로 통하는 것이다.

 

결국,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는 것은 애인을 만들고 싶은 사람의 환심을 사듯이 진심과 이벤트가 필요한 것이다 . 마케팅과 연애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생각을 하면서 읽으니 정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다른 책들처럼 마케팅전략에 대한 접근방식으로 사랑이라는 소재를 사용하였다는 것이 마케팅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다. 다 읽으면서 나 스스로도 고객을 상대로 일하면서 간과하기 쉬었던 부분들을 알아낼 수 있었다.

아무리 힘든 고객도 애인처럼 생각한다면 그 고객에게 물건을 팔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퐁퐁 샘솟는다.

c*****1 2008.01.2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걸 다 걸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걸지 말라. 하지만 모든 것을 어떻게 거느냐가 문제였다. -카사노바Casanova"
""모든 걸 다 걸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걸지 말라. 하지만 모든 것을 어떻게 거느냐가 문제였다. -카사노바Casanova"" 내용보기
음... 책의 표지에서 느껴지는 서양 캐릭터와는 달리 책의 내용은 대한민국 남녀가 나온다. 이 책과 같은 경우는 마케팅이론을 쉽게 연애소설에 접목시켰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많이 갔던 책이다. 얼마나 마케팅이론을 연애소설내에, 인물관계 사이에 잘 접목 시켰을까? 란 궁금증으로 읽게된 책이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6개의 PART로 되어 있다. 마케팅 이론 중 필요성에 따라,
""모든 걸 다 걸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걸지 말라. 하지만 모든 것을 어떻게 거느냐가 문제였다. -카사노바Casanova"" 내용보기

 음... 책의 표지에서 느껴지는 서양 캐릭터와는 달리 책의 내용은 대한민국 남녀가 나온다. 이 책과 같은 경우는 마케팅이론을 쉽게 연애소설에 접목시켰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많이 갔던 책이다. 얼마나 마케팅이론을 연애소설내에, 인물관계 사이에 잘 접목 시켰을까? 란 궁금증으로 읽게된 책이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6개의 PART로 되어 있다. 마케팅 이론 중 필요성에 따라, PART를 구성하였는데, "I-L-O-V-E-U"라는 순서로 책의 내용은 진행된다.

 

Identify : 내가 사랑할 고객은 누구인가?

Listen : 고객도 모르는 고객의 마음을 읽는 법

Organize : 고객이 돌아볼 나만의 전략을 정비하라

Visualize : 고객의 꿈을 실현하라

Evaluate : 잘된 실행은 칭찬하고 잘못딘 전략은 바로 잡아라

Unify : 고객과 하나 될 때까지!

 

 주인공 나도전과 Target이 된 유사랑의 Push & Pull 전략을 보면서, 이 사이에 마케팅 이론을 잘 녹여놓았기에 책을 읽는데 소설로써, 그리고 사이에 각 장마다 이론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공부를 하는데에도 괜찮게 되어 있다. 책의 진행방식은 나도전 Chapter와 유사랑 Chapter 두 사람의 시점에서 주고 받는 식의 구성을 갖추고 있다. 나도전같은 경우는 마케터가 팔아야할 상품(Product)이고, 유사랑 같은 경우는 고객(Customer)이 된다. 이 나도전이라는 상품을 팔아, 유사랑의 사랑을 얻는 최종 목표를 향해 이 책의 내용은 전개 된다. 그사이에 Blue Ocean이던 시장상황은 Red Ocean 무한 경쟁의 시장원칙으로 바뀌게 된다. 경쟁자(Competitor)가 2명이 발생되고, 그사이에 나도전에게 도움이 될 만한 Observer가 나타난다. 결국 최종의 목표를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는 이 책을 읽어본 사람만이 알게될 것이다. 네타이기에 책의 내용은 이쯤에서 접을까 한다.

 

 전체적으로 이 책에는 마케팅이론 중 '경쟁분석 매트릭스', 'SWOT(Strength, Weakness, Opportunity, Threat)전략', '포지셔닝 맵', 'STP(Segmentation, Targeting, Positioning)전략', '4Ps(Product, Place, Price, Promotion)', 'AIDMA(Attention→Interest→Desire→Memory→Action)', 'Promotion의 4요소(Advertising→Sales Promotion→Personal Selling→Publicity)'의 이론들이 잘 녹아있다.

 

 아마도 경영학을 전공하거나 MBA쪽 마케팅관리쪽 강의를 들었던 사람이라면, 아하!하면서 웃으면서 읽을 수 있을만한 책이다. 정말 이 책같은 경우는 마케팅에 대해서 어렵게 생각하는 일반인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저자인 김기완, 차영미님같은 경우는 SERI.ORG에서 포럼을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이기에, 그 포럼에 가입한 사람이라면, 아 이책~하면서 읽었을 책이다.

 

 정말 나 같은 경우도 마케팅이론을 얼마나 잘 융합시켰을까?하는 기대반 불안반으로 본 책인데, 기대이상의 책이라 말할수 있다.

 

 아마, 곧 이 책의 2권이 발매될것 같은데, 상당히 기대하고 있다. 나도전과 유사랑의 사랑이야기 사이에,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에 대해 다룬다고 하니, 빨리 출간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 적혀있는 명언 중 가장 맘에 드는 말이 있어, 이것을 적는것으로 마칠까 한다.

 

 "모든 걸 다 걸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걸지 말라. 하지만 모든 것을 어떻게 거느냐가 문제였다. -카사노바Casanova"

 

 "다른 사람들과 같은 방식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좋은 것Good과 더 좋은 것Better, 최고The Best를 구분할 수는 없지만 다른 것이 더 나은 것이며, 더 나은 것은 곧 무언가가 달라야만 한다. -셸던 아델슨Sheldon G. Adelson" 

k*******e 2008.01.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케팅 카사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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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의 서평이벤트에 참가할때와 받아서 읽으려 할때 나는 반신반의했다. 마케팅을 어떻게 소설로 설명한다는거지? 그게 되긴할까? 하고 말이다. 그런데 읽으면서 쉽게쉽게 알게된것같다. 보통은 마케팅과 관련된 책을 읽으려하면 책이 너무 설명위주이고 '재미'는 없었기때문이다.   주인공 나도전은 어정쩡한 모습을 보인다. 마케팅 카사노바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긴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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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의 서평이벤트에 참가할때와 받아서 읽으려 할때 나는 반신반의했다.

마케팅을 어떻게 소설로 설명한다는거지? 그게 되긴할까? 하고 말이다.

그런데 읽으면서 쉽게쉽게 알게된것같다. 보통은 마케팅과 관련된 책을

읽으려하면 책이 너무 설명위주이고 '재미'는 없었기때문이다.

 

주인공 나도전은 어정쩡한 모습을 보인다. 마케팅 카사노바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긴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 모르는것 같다. 그의 바람둥이 친구가

잘난것 하나없는 친구가 어떻게 바람둥이인지도 의아해하며 자신감도 없고

능력있지만 스스로 없어보이게 만드는것같다. 그가 좋아하는 유사랑앞에서

자신있게 말한마디도 못하는 순진남이었다. 거기에 유사랑은 당당하고

맞춰주기 어려운 마님이랄까.. 아무튼 초반에 둘의 관계는 나도전의 일방적인

유사랑에대한 혼자만의 짝사랑이었던것같다.

점점 나도전은 유사랑을 사로잡아가는듯하고 유사랑도 나도전에게 관심을

가져간다. 결국 유사랑은 나도전에게 빠져들어 능력,외모등에서 월등한

이동준과의 결혼을 보류하더니 차버린다.

 

이야기는 이런식으로 이루어져있었다. 이 스토리에 마케팅을 접목시켜

그 상황에 맞는 마케팅 방법을알려주고 평소 말만으로도 어렵다고 느꼈던

마케팅을 알기쉽게이해하기 쉽게 해주었다. 소설을 읽으며 배운 마케팅

정말 새로웠다. 그러고보면 이 책도 마케팅에 참 충실한것같다.

고객이 원하는 원츠를 잘 찾아서 만들었다고 보기때문이다.

마케팅 카사노바. 본래 카사노바는 개인적으론 안좋게 보이기도 하지만

마케팅에 있어선 카사노바만큼 좋은게 없는듯하다.

j******v 2008.02.03.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