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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이미 초등생이된 울 조카도 ㅋㅋㅋ을 남발하며 책을 읽더라고요. 맞아 맞아! 이런 경우 있었어! 그러면 되는구나 혼자 북치고 장구 치며 읽어 내려가는 책 한권은 아이의 몸과 마음으로 금새 흡수가 되나 봅니다. 아이의 자신감이란 게 부모 입장에서 백번 말해도 소용이 없죠 ㅎ 어쩌다 [이런 경우는 이래야 해 한다]고 말을 해주면면...... 늘 듣는 잔소리로 치부해 버리는게 요즘의 아이들입니다.
엄마의 백마디 말보다 책 발의 힘은 위대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