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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된 '잠들 때 들려주는 구연동화 시리즈(세상모든책 출판)' 가운데 2번째로 구입한 책입니다. 앞서 구입한 77가지 이야기에 비해서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책의 구성이며 이야기의 길이는 두 권다 비슷한 모양세인데 실제 재미와 전해지는 교훈이랄까 배움의 정도는 이 이솝 이야기 편이 훨씬 나은거 같습니다.
아이들 재울때 함께 들려주는 이야기다보니 길이가 길거나 지나치게 무섭거나 슬픈 이야기는 어울리지 않아서 이런 종류의 가벼우면서 옛이야기 책을 선호 하는 편이라 우리 전래책 말고 다양한 나라의 책을 접하고자 선택했었는데 비교적 이 책은 만족스럽습니다.
수천년 전에 살았던 노예출신의 이야기꾼 이솝이 전해주는 다양한 종류의 이야길 통해 그시대에 유효했던 교훈들이 여전히 현재를 살아가는 저와 미래를 살아갈 제 아이들에게도 좋은 정신적 자양분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 드네요.
77가지 그림형제 편 보다는 100가지 이솝 편이 더 저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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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77가지 이야기를 읽었는데, 100가지 이야기와의 차이에 대해 먼저 이야기 하고 싶네요. 우선 77가지 이야기는 그림형제의 동화로 이루어져 있었고, 지혜로운 이야기, 따뜻한 이야기, 우스운 이야기, 신비한 이야기로 분류되어 77가지의 구연동화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100가지 이야기는 이솝 이야기를 바탕으로 관찰력, 탐구심, 창의성, 도덕성을 길러주는 이야기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두 책에서 중복되는 내용은 없지만, 글의 전개 방식이나 구성은 같은 맥락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제자리로 돌아와서 100가지 이야기에 대해 살펴봐야겠네요. 이솝 이야기로 된 책이기 때문에 우화가 많고, 100가지 정도면, 대부분의 이솝우화도 접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죠. 이야기마다, 등장인물, 구연 예상 시간을 알려주고 있고, 포인트라고,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대략적인 줄거리를 소개합니다. 문체는 구어체로 되어 있고, 애원하는 말투로, 부드러운 말투로, 애타는 마음으로, 무시하는 말투로, 등과 같은 구연시 필요한 감정처리를 미리미리 알려주고 있어, 책을 읽어줄 때 실수를 줄여주네요. 전 가끔 미리 읽어보지 않고 읽어주는 책인 경우 잘못된 감정처리를 할 때가 있거든요. 구연시간이 3~4분 전후이기 때문에 아이가 몰입하기도 쉽고, 구어체로 되어 있어, 진짜 이야기를 들려주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77가지나 100가지 이야기가 색깔이 같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는 거죠. 한 작가들에 의한 이야기로 되어 있으니까요. 책 속에 들어 있는 이야기의 가지 수는 많지만, 그런 점에서 유치보다는 유아들에게 활용하기 좋은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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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관련한 이야기라 아이들이 들으며 친근감을 느끼는 듯해요. 자연스럽게 동물의 생태를 알아가기도 하구요. 굳이 여우나 당나귀가 어떤 행동을 한다는 것을 알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 동물의 이미지를 만들며 동화에 빠져드는 것이 신기해요. 그러면서 이야기속에 담겨진 교훈을 새기는 것을 보며 동화의 이로움을 새삼 느낍니다. 더군다나 잠자리에 들어 이야기 한편에 담긴 세상 원리를 알고, 깃든 지혜를 우리 아이가 떠먹게 된다는 점이 참으로 알차게 느껴진 동화이다. 관찰, 창의성,도덕성,탐구심, 사회성을 담은 우리 아이의 내일을 그려 보며 아이와 함께 즐거이 단잠에 들게 하는 기쁨을 준 책이다. 아이와 나눌 수 있는 이야기에 대한 Tip이 있어 더욱 동화 감상 후 나누는 마음이 알차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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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이야기-잠들 때 들려주는 5분 구연동화>에는 정말 100가지 이야기가 실려 있다. 놀랍지 않은가? 한 권에 100가지 이야기라니…. 이 책에 실린 이야기는 <이솝 우화>에서 뽑은 것으로, ‘관찰력을 길러 주는 이야기’와 ‘사회성을 길러 주는 이야기’, ‘탐구심을 길러 주는 이야기’, ‘창의성을 길러 주는 이야기’ 그리고 ‘도덕성을 길러 주는 이야기’의 다섯 장으로 나누어 각 장마다 스무 편씩의 이야기를 실어 놓았다. 이야기의 성격상 처음부터 읽어도 되고, 읽고 싶은 아무 부분이나 먼저 읽어도 상관이 없다.
‘잠들 때 들려주는 5분 구연동화’라는 부제가 붙어 있듯이 전체 이야기들은 5분 이내의 짧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졌는데, 이야기의 제목 밑에 친절하게도 구연 예상 시간도 적어 놓았다. 그리고 이야기의 감상 포인트도 실어 놓아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아이와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해 놓고 있다. 그 중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던 것들도 있지만 깊이 생각하지 않았던 문제들도 있어 이야기를 읽으며 새삼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반드시 교훈을 얻으라고 강요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만, 별다른 생각 없이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아이가 우리 주변의 문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본다. 우화는 참으로 오래되고 친근한 형식으로 흔히 어린이들이 읽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오히려 우화는 삶의 지혜나 처세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어른들에게 더 적당한 내용도 많이 있다. 따라서 아이뿐 아니라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는 부모들도 참고할 만한 내용도 적지 않다.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며 어른들도 잠시 어린 시절 읽었던 <이솝 우화>의 매력에 빠져들면서, 아이와 함께 삶의 지혜를 새겨볼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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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0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오늘은 아이가 자기 전에 무슨 얘기를 들려줄까 하는 고민이 필요없게 해주는 유용한 책이다. 아이가 매일 밤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 보따리를 기다리며 잠자리에 드는 모습은 상상만 해도 행복하다. 아이 인성 발달 및 여러 분야에 도움되는 다양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가득 들어있는 강력 추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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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때 들려주는 5분 구연동화 역시나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재미있고 교훈적인 동화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한권이면 아이가 잠잘때 짧게 엄마의 속삭이는 목소리로 스르르 잠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을 읽을 때에 엄마아빠의 말투, 행동들을 상세하게 안내해 주고 있어서 이야기를 더 실감나게 읽을 수 있도록 해 준답니다. 특히나 책을 읽을 때 많이 느끼는 게 엄마아빠의 읽어주는 말투, 행동이 아이에게 그 책이 얼마나 재미있냐를 결정하는 것 같더라구요. 이런 안내가 되어 있어서 훨씬 편하고 쉽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글 중간중간에 선명하고 세련된 그림들이 있어서 아이들의 시선을 자극하고, 아이들의 좋아하는 동물들이 자주 나와서 아이들이 더 친숙하게 책을 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너무 지루하지 않도록 한 테마테마가 적당한 시간, 양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매일 아이와 몇개를 정해놓고 읽고 자는 것으로 약속하면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행복한 잠자리가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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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을 서재로 한 뒤로는 책은 항상 거실에서만 보았던 우리집 독서 풍경이 이제는 달라졌다. 베드 타임 동화가 좋다고 해서 몇 권씩 책을 읽어 주다가 이제는 제법 다양한 이야기를 알게 되어 구연 동화 하듯이 아이에게 몇가지 이야기를 들려 주곤 한다. 그러고 난 뒤에 자는 아이를 보면 편안한 꿈을 꾸듯 행복하게만 보인다. 전엔 무서운 꿈을 꾸었다며 울다 깨곤 했는데 확실히 효과가 있다.
어릴적 이야기를 좋아해서 항상 할머니에게 해달라고 조르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럴때마다 '이야기 좋아하면 가난하게 산다'고 하시면서도 늘상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주시던 기억들이 떠오르니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그런 추억을 이젠 내 아이에게 만들어 줄 수 있어 행복하다. 아이가 자는 시간이 엄마의 휴식 시간이지만 단지 그것만을 위해 잠을 재촉하기 보다는 아이와 함께 교감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잠들 때 들려주는 5분 구연 동화 100가지 이야기'는 이솝 이야기 중에서 100편을 골라 관찰력, 사회성, 탐구심, 창의성, 도덕성을 길러주는 이야기로 분류하여 아이의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고 있다. 동화책을 읽어 줄 때마다 어떻게 하면 더욱 재미있게 들려 줄 수 있을까 고민하는 엄마에게 꼭 맞는 책이다. 삽화가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글자를 잘 모르는 딸도 엄마가 들려줬던 기억을 떠올리면 이야기를 만들어 내곤 한다.
교훈, 감동, 즐거움이 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웃음을 짓고, 또 얘기해달라고 조르는 딸을 보면서 더 재미있게 구연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팬이 되어 열렬한 지지를 보내니 흥이 절로 나기 때문이다. 좀더 맛깔나게 이야기를 전달하는 이야기꾼이 되고 싶어진다. 100가지 이야기로 인해 엄마와 딸의 교감 시간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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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 때 들려주는 5분 구연동화 ’77가지 이야기’에 이어서 ’100가지 이야기’책이 나왔답니다.’100가지 이야기’ 책을 펼쳐보기 전에 어떤 동화들로 엮어졌을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재미있고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동화들이었답니다. 7살 딸아이가 ’77가지 이야기’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100가지 이야기’책도 받자마자 읽고 잠잘 때도 동생에게 읽어주었답니다. ’77가지 이야기’에서는 이야기 줄거리의 주제에 맞게 ’영리함과 똘똘함을 배우게 되는 지혜로운 이야기’, ’감동적이고 교훈이 되는 따뜻한 이야기’, ’바보와 허풍쟁이들의 우스운 이야기’, ’놀라운 재주를 가진 사람들의 신비한 이야기’로 나뉘어 엮어져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는 동화였답니다. 그리고 ’100가지 이야기’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소중한 것들을 다섯 가지 영역 ’관찰력을 길러주는 이야기’, ’사회성을 길러주는 이야기’, ’탐구심을 길러주는 이야기’, ’창의성을 길러주는 이야기’, ’도덕성을 길러주는 이야기’로 나누어서 각 영역마다 20가지의 이야기를 실었답니다. 한가지 이야기 마다 제목 상단 우측에 속하는 영역을 나타내 주고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는 등장 인물 소개와 구연 예상 시간을 알려주고 포인트로 이야기의 중심 내용을 미리 제시해 놓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각 이야기가 알려주고자 하는 내용을 미리 짐작하게 함으로써 아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게다가 책을 읽을 때 어떤 행동을 해야 하고 어떤 말투로 읽어야 하는지 이야기 중간중간에 지문을 제시해 주어서 이야기의 제맛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어, 애원하는 말투로, 부드러운 말투로, 애타는 마음으로, 자신있게 손뼉까지 치며 등입니다. 또한 아이들 시선을 끄는 것은 선명하고 칼라풀한 색채를 사용한 점과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들이 사람처럼 의인화되어 울고 웃는 모습에 흥미를 보였던 것 같습니다.
’관찰력을 길러주는 이야기’에는 수탉을 두려워하는 사자, 사슴과 덩굴, 아기게와 어미게, 소를 모는 목동과 사자 등 20가지의 이솝 이야기를 실어 아이들에게 관찰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해줍니다. ’사회성을 길러주는 이야기’에서는 당나귀와 주인, 항아리, 은혜 갚은 생쥐, 초원을 달리는 야생마, 원숭이와 돌고래 등 20가지 이야기로, 한창 또래관계나 유치원 선생님 등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에게 원만한 사회성을 길러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탐구심을 길러주는 이야기’에서는 갈대와 올리브 나무, 개미와 베짱이, 주인과 암탉, 여우와 염소, 당나귀가 가르쳐 준 교훈, 새들의 왕 등 20가지 이야기로,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탐구심을 길러 줍니다. ’창의성을 길러주는 이야기’에서는 세 마리의 황소와 사자, 고양이와 병아리, 지나친 욕심, 소금을 지고 가는 당나귀 등 20가지 이야기로, 아이들이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 낼 수 있는 창의성을 길러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도덕성을 길러주는 이야기’에서는 까마귀와 비둘기, 황금 알을 낳는 암탉, 꿀벌과 제우스 신, 나이팅게일과 제비, 구두쇠 등 20가지 이야기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아주 중요한 덕목인 도덕성을 길러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100가지나 되는 이야기로 굉장히 많은 이야기로 지루할 것 같지만 2페이지에서 4페이지 정도의 짧막한 분량으로 지루함을 전혀 주지 않고 하루에 몇 가지의 이야기를 읽을 것인지 정하여서 읽는 또다른 재미를 주기도 하였답니다. 7살 딸아이는 매일 5가지 이야기를 정해놓고 읽어나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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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부터는 걱정이 없게 되었답니다. 밤에 아이들에게 들려주거나 읽어주어야 될 이야기가 바닥 나지 않거든요. 그리고 책 지문대로 흉내내어 읽다보면 읽기가 재밌어 지고, 실수하는 경우도 드물거든요. 그날그날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이야기의 범위가 다양해서 좋기도 하구요.
우선 100가지 이야기가 있어 풍요롭답니다. - 관찰력을 길러주는 이야기 (20장) - 사회성을 길러주는 이야기 (20장) - 탐구심을 길러주는 이야기 (20장) - 창의성을 길러주는 이야기 (20장) - 도덕성을 길러주는 이야기 (20장)
평소 알고 있던 이솝우화(은혜갚은 생쥐, 거북이와 토기..... 등등)에서 부터 생소한 이야기(장미꽃과 아마란스, 우물에 빠진 천문학자.... 등등)까지 그 영역이 정말 다양하고 넓습니다.
동화구연으로 3~4분 되는 짧은 이야기지만 그 이야기의 깊이는 철학동화 못지 않은 깊이를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각 이야기마다 소개된 포인트(해설)글에는 독자의 이해를 돋구기가 쉽게되어 너무 유용하구요. 솔직히 저 같은 경우 작가의 의도파악이 안 되는 경우도 종종 있거든요. 그런 경우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이쯤에서 책속 이야기 하나를 소개할게요.
============ 까마귀와 개 ================= 등장인물 까마귀, 개 구연예상시간 1분 40초
내용 : 까마귀는 자신을 싫어하는 아테네 여신을 위해 제사를 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는 옆집에 사는 개를 초대하지요. 이를 지켜본 개는 따끔하게 충고하지요. 까마귀가 아무리 제사를 드려도 다 소용없는 짓이라구요. 하지만 까마귀는 대답한답니다. 아테나 신이 자신을 밉게 보는 걸 알기 때문에 아테네 신과 하해하고 싶어 제사를 올리는 것이라구요.
포인트 : 이 책은 친한 사람과 잘 지내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과 잘 지내기 위해 정성을 들이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일러준답니다.
이 이야기를 듣는 아이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너무나 간결하지만 재밌고, 간단하고, 유용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더군다나 이야기 중간 중간의 지문은 ('다급한 목소리로', '진지한 표정으로', '아니라는 듯 고개를 저으며' ) 책읽기의 재미를 더해 준답니다. 엄마가 애써 흉내내면 더욱 재밌어 하고, 읽는 사람 역시 더욱 재밌게 이야기 속에 빠질 수 있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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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때 들려주는 5분 구연동화 100가지 이야기
아이들에겐 이솝우화의 이야기가 흥미롭고 이야기마다 우리드이 생활하면서 겪을수 잇는 내용들이 가득해서
우리들이 배워야 할 교훈들이 담겨져있는것 같아요.. 읽어주는 사람의 목소리도 재밌게 구성지게 읽어주면
어느새 그 이야기 속에 빠져 호기심 어린 눈망울로 보고있는 아이들.. ^^
잠자리 들기전 5분동안 한편의 이야기를 들려주면 어느새 아이들의 표정 하나하나가 달라 보이고 어느새
아이들 입가에 웃음이 번져있네요.. ^^
100가지 이야기에는 관찰력을 길러주는 이야기, 사회성을 길러주는 이야기, 탐구심을 길러주는 이야기, 창의성을 길러주는 이야기, 도덕성을 길러주는 이야기로 총 5가지 영역의 이솝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등장인물, 구연 예상시간, 이야기포인트가 나와있고, 어떤식으로 읽어야할지를 지문을 통해 알수있어요 예를 들면 <잔뜩 벼르며><자신만만하게><당당한 목소리로><당황하며><투덜대며><우쭐대며>등... 알기쉽게 되어있네요.. 다양하게 변하는 엄마의 목소리에 아이들도 덩달아 재미를 더해 그 이야기에 호기심과 상상을 하게 되네요.. 아이들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고 인생의 교훈과 감동이 그대로 전달되겠어요.. 솔직히 100가지 이솝이야기를 다 알기는 힘든데.. 5분구연동화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가 편하게 되어있어서 아이들뿐 아니라.. 엄마, 아빠에게도 재밌게 볼수있는 책이란 생각을 해봤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