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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 상품은 보자마자 너무 마음에 들어요.. 색감이나..구성도 5개월인 울 아들래미에게 보여주기 너무 좋구요 울 아가야도 너무좋아해요 까꿍..까꿍///한장 넘길때마다 엄마가 의성어 소리도 내주니더 좋아하네요 마지막 장엔 거울이 붙어 있는데요.. 자기 얼굴 보여주니 신기해 하면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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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에 들어선 딸아이가 너무도 아끼는 소중한 보물이다. 이 소중한 보물을 설 명절에 잃어버릴 위기에 처했으니 이번 설날이 그리 기쁘지만은 않았을 것 같다.ㅎㅎ 오랜만에 만난 사촌들 고마고마한 꼬맹이들이다 보니 싸움이 장난이 아니다. 한데 자신이 애지중지하는 보물을 내어 줄 아이 또한 별로 없을 것이다. 바로 화근이 된것이 바로 요 책 음매,누구게?다 한번 갖고 싶어서 애원하는 동생에게 양보를 하지 않다가 손가락을 물려 버리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손가락을 물리면서도 지키고 싶은 책..
색감도 너무 예쁘고 동물 친구들을 찾을 때마다 까꿍 하는 엄마의 소리와 함께 전해지는 부시럭 부시럭 효과음도 삑삑소리도 딸랑이 방울 소리도 너무 좋다. 그 중에서 제일 좋은건~~~ 까꿍 바로 나야. 하면서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는것일 것이다. 처음에 진짜 유리 거울인 줄 알고 위험하면 어쩌지 하는 괜한 걱정을 했었다. 유아책 전문 브랜드 애플비에서 안전을 생각하지 않았을 리 없음을 알면서도 엄마 마음에..(유리 아님) 진짜 거울처럼 선명하게 잘 보인다. 우리 딸아이는 칩스틱 바르고 빱빱빠 거리면서 요 거울로 꼭 확인을 한다. 엄마~~~이쁘 이쁘 ㅎㅎ 책으로 장남감으로 외출시에는 코디로 한 몫 단단히 하는 보물 1호와의 만남이다.
참 손가락 문 조카에게도 한권 선물했다. 꼭 껴 안고 행복해 하는 모습에 마음 뿌듯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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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까꿍"은 어느나라를 불문하고 까르르 웃음을 자아낸다.
돌이전 사물의 '대상연속성'이 없는 아이들에게 얼굴을 막았다가
갑자기 얼굴이 나오는 모습이란 놀랍고, 신기한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헝겊의 부드러운 촉감, 만지면 소리가 나는 청각의 자극까지
그야말로 오감을 살린책. 애플비의 '음매, 누구게".
소, 돼지, 고양이, 강아지, 아기가 "누구게?"한다. 아래부분을 들추면
웃는 얼굴이 나온다. "까꿍"
깡꿍을 들출때 종이소리, 종소리 등 소리를 낸다.
마지막 아기 얼굴을 들추면 거울 나오고 그 속에 내가 있게 된다.
헝겊 까꿍책은 한참전에 졸업한 우리집 꼬맹이들도 좋아서 난리다.
아이들책은 늘 추억에 젖어 오래동안 찾기 때문에 빨리 치우지 않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된다.
애플비. 정말 아이들책 하나는 제대로 만든다는 생각이 다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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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같이 놀이를 하는 순간만큼 행복할 때가 있을까 싶을 만큼
아이와 놀고 깔깔대며 그 에너지를 나누는 시간은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이 멋진 시간을 애플비의 <음매, 누구게?>가 도와줘서 더없이 고마웠어요.
영아에서 유아기를 지나오면서 아이들은 아직 사물 인지도 정확하지 않은데다 느리지요. 이런 아이들에게는 즐겁게, 또한 친구처럼 사물들을 인지하고 이해하는 접근을 잘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엄마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희애와 더 어린 조카들이 어울려서 놀 때 이 책과 같은 사물 인지를 도와주면서 놀이가 가능한 책은 그래서 더 중요하고 더욱 소중하지요.
이 책이자 장난감의 역할을 하는 <음매, 누구게?>는 아이들에게 나 자신은 물론이고 다른 사물들, 특히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친구들과 까꿍놀이를 하면서 서로를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팔방미인 같은데요, 뽀시락 뽀시락 헝겊으로 만든 책 자체에서 그 안에 넣은 소리나는 이 장치 덕분에 아이들이 서로 만져보고 싶어 야단이네요.
거기다가 헝겊 재질이어서 영아들이 만져서도 안전한데다 아이들에게 무해한 면으로 되어 있으면서 크기도 큰 헝겊책이어서 애플비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요소를 잘도 반영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큰 사이즈, 뽀시락 소리가 나면 만지면 색다른 질감이 느껴지는 재질들, 거기다 팝업으로 누구게? 라고 물으면 팝업을 펼쳐 다시 한 번 자신을 소개하는 이중삼중으로 재미의 요소와 호기심의 요소를 모아모아 만들어진 책 같아요.
선명한 원색의 느낌이 나는 그림들도 정겹고 큰 글씨와 강조하는 말들은 엄마도 모르게 큰 소리로 또박또박 읽어주게 되어 책읽는 효과가 두 배, 세 배가 됩니다.
고양이도 나오고 젖소도 나오고 즐거운 동물 친구들과 까꿍하며 만나니 이 책을 읽고 노는 아이들은 모두 두 눈을 예쁘게 가리고 까꿍! 까꿍!을 연발합니다.
즐거운 놀이와 색감, 사물인지, 만지는 장난감 놀이까지 이 책을 만나면 두루두루 즐거운 일들이 펼쳐져요. 정말 어린 아이들에게 마음을 나누어주듯, 재미있는 이 책을 선물해 주고 싶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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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글씨의 누구게? 는 정말 또박또박 읽어주며 어떤 놀이를 할지 아이가 충분히 알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아이들을 배려한 정성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 흡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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쫙 팝업으로 펼쳐서 까꿍! 하고 강아지를 만나는 기쁨! 아이들은 탄성을 지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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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는순간 생각했던것보다 크기가 커서 좋았어요.
오염방지 비닐커버에 손잡이까지 정말 친절한 책인데요.
저의 아이는 늦게 난 늦둥이인지라 형아들책을 보곤했어요.
형아들이 싫어하는것은 당연하고요.
아이책을 구해줘야지 줘야지 하면서 하루 이틀지나갔지요.
저의 아이 이책을 본 순간 제것이라고 얼마나좋아하는지...
한마디로...
<음메, 누구게?>는 아이가 행복해 지는책이예요.
부드러운 헝겊에다 펼칠때마다 들리는 여러가지의소리
바스락소리. 딸랑딸랑소리, 삑삑이 소리,"
아이에게 커다란소리로 "음메,누구게, 멍멍누구게,"
하며 집중시키는 의성어소리에 엄마와 아이의 눈이 자꾸마주치며
까르르,하하하, 깔깔깔, 너무 행복해지는책이예요.
마지막장의 "누구게"에 엄마와 아이의 서로 "나야 나야"
지금은 제가 없어도 형아들과 놀수 있는 놀이감이 생겨서
형아들하고도 친해지고 아주 좋아요.
부담없이 들고다닐수 있는 헝겊책에 플랩북이고 소리까지 나는
다기능 헝겁책역시 "애플비"의 작품답습니다.
오감만족 음메, 누구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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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만든 예쁜 헝겊책을 보면 옛날 생각이 납니다. 큰 아이 키울 때는 비싼 몬테소리 헝겊책을 사 주었었거든요. 근데, 애플비 헝겊책을 보면 원단도 좋고 가격도 착해서 참 좋습니다. 밝고 알록달록한 색감이며, 세탁해도 변하지 않는 원단까지-
이제 19개월이 되는 우리 아들이 요즘은 그래도 스토리가 조금 있는 책도 보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좋아하는 까꿍책입니다. 손잡이도 있어서 가방처럼 들고 다니면서 좋아합니다. 마지막에는 거울이 달려있어서 그 부분이 나오면 '까르르'웃으면서 너무 즐거워 하지요.
참 섬세하게 만들어진 책이예요. 플랩에는 누르면 소리가 나는 것, 방울, 바스락소리가 나는 것 으로 다양하고. 색상도 파랑, 노랑, 빨강, 자주색으로 다양합니다. 시각, 촉각, 청각을 만족시키는 거죠. 게다가 플랩이 달려있어서 까꿍놀이를 하는데- 아마 까꿍놀이 싫어하는 아이는 없을걸요~
이제 백일이 좀 넘은 조카에게 선물할려고 합니다. 그 조카도 책을 사랑하는 아이가 되겠지요. 좋아할 아이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흐뭇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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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놀이 컨셉에.... 헝겊에... 플랩북이기까지?
기대가 크면..... 실망한다? 아니 실망 안 한다.... 환호 한다!!!
사실 책을 받기 전에는 실망하면 어쩌나 내심 고민했었는데... 책을 받고서는 화려한 색감과 귀여운 캐릭터, 소리나는 페이지, 눈을 살포시 가리는 까꿍컨셉트.... 여러가지로 감동하게 됐다.
표지부터 수줍게 두눈 가리는 얼룩소가 등장한다. 바시락 부시럭 소리나는 두 손으로 살포시 얼굴 가리고 "음매.. 누구게..?" 그모습에 우리 아가가 얼굴에 화색을 띄며 책으로 얼굴을 향하고 두 손도 덩달아 간다.
두번째 장은 돼지. 두손에 삑삑이를 달고, "꿀꿀꿀, 누구게"를 묻는다. 우리애기... 이 꿀꿀이의 두손에 달린 삑삑이를 가장 좋아한다.
세번째 장은 야옹 고양이.. 역시나 부시럭 거리는 두 손으로 까꿍놀이 하자고 꼬득인다. 책이 재밌다 보니, 엄마가 책읽어주는 소리가 나면 누나가 달려와 가로챈다. 자기가 읽어준다고... 그래서 번번히 누나하고 읽게된다. 읽어주는 누나도 무척이나 재밌는 듯... 없던 우애도 생기는 효과... ![]() 네번째 멍멍이와 까꿍놀이를 하고 나면...
클라이막스... 내얼굴이 나온다. 그림이지만 우리 아이랑 정말 비슷하게 생긴 아이얼굴... 그 얼굴을 들추면...거울이 나온다.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거울은 자기정체성을 발달시켜주는 데 지대한 영향을 한다는 내용을 어느 글에선가 본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거울책이 한권쯤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달랑 한권 있던 책을 누나가 해먹어서.. 둘째는 거울책 구경도 못했음..ㅠㅠ)... 이렇게 거울달린 책,게다가 까꿍하고 웃는 얼굴을 볼 수 있는 책이 생기다니.... 우리 아기는 하루종일 싱글벙글이다.0 거울을 보고 까꿍하기도 하고,,, 제얼굴을 만져보기도 하고.. 심지어 뽀뽀도 한다(뽀뽀를 가장한 침바르기...) ![]()
<음매 누구게?>로 우리 아이둘이 하루 종일 까륵거린다. 그 모습을 보는 나도 하루종일 행복하다.
헝겊책을 고민하는 엄마가 있다면.... 정말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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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헝겊책이 많이 없어서 이 헝겊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까궁놀이를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정말 잘 가지고 논답니다 음매, 누구게 ? 전 이 책을 만져보고 안에 사이에 종이가 끼어있구나 생각해서 찾아보았는데 없더라구요 ㅎㅎㅎ 안에 삽입되어 있어서 아이의 청각과 촉각발달을 위해 만든 것 같아요 ^^ 삐삐 오리소라도 나고요 비닐소리같은 것도 나고요 또 이 책은 먼지가 묻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케이스가 있답니다 휴대용으로도 용이합니다 그리고 이 헝겊책도 그냥 펼치는 것이 아니라 찍찍이 ? 로 정리되어 있다고 해야 되나요 그래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음매, 누구게 ? 하고 손으로 송아지가 얼굴을 가리고 있어요 그러면 울 아들이 손을 잡으며 펄치면 까궁 얼룩소라는 말이 나오네요 ^^ 꿀꿀꿀 누구게 ?까궁 돼지 야옹야옹 누구게 ? 까궁 고양이 멍멍 누구게 ? 까궁 강아지 ^^ 강아지에서 딸랑이 소리가 난답니다 울 아들이 아기그림책을 샀었는데 거기에는 야옹이라고 나와요 커서도 야옹이 야옹이 하는 것에요 고양이라고 몇번 애기해 주어도 잘 고쳐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이 어려도 표준말을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의성어, 의태어를 써주니 굳이 야옹이란 말을 쓸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리고 동물을 소리를 내며 누구게 ? 하니까 아이가 의성어의 소리를 듣고 누굴까 생각해보고 열어보니 더 교욱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연상을 하게 되잖아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까르르 누구게 ? 하고 보니 거울이 보이네요 ^^ 아이들이 거울보는 것 되게 좋아하잖아요 장난도 치면서요 ^^ 아이들의 신나는 놀이책이랍니다 요즘은 놀이교욱을 선호하니 이 책으로 아이와 즐거운 놀이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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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나는게 신기한지 아직 까꿍놀이! 자체도 이해 못하는 우리 아가라서 아직은 책을 비벼대고 물고 빨고 하는 재미만~ ^^ 그림이 귀엽고 색깔도 또렷해서 좋아하는 듯~ 얼굴을 가리는 부분에 자석을 조금 대어주었으면 쉽게 얼굴을 들켜 까꿍놀이의 재미를 덜하게 하진 않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접착이 잘 안돼서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얼굴이 다 나와 있어 당황...ㅋ 빨리 아가가 물고 빨기 그만하고 뾱뾱이도 눌러보고 딸랑이도 흔들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