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작문 혹은 영어로 말하는데에 있어서 범하기 쉬운 오류들을 꼼꼼히 584 개의 사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물론 설명히 자세한 것은 아니지만 어떤부분이 틀렸고 어떻게 고쳐야 하는것인지 명확하게 밝히고 있다.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들을 다루고 있기에 내용 하나하나가 와닿는다. 예문을 가지고 설명하고 있기에 이 예문들을 입에 충분히 익힌다면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학습 원서를 구입하려면 비용이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점에 있어서 Common Mistakes in English 는 저렴한 가격에 훌륭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책은 굉장히 얇고 작은 편이지만 그러기에 reference book 으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뒷부분에 알파벳 순으로 해당단어 페이지를 표시 하고 있어서 쉽게 관련 부분을 찾아볼 수 있다. |
| 개인적으로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이 틀리기 쉬운 부분을 간단하고 체계적으로 잘 정리한 책이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문장을 통해 저렇게 말하면 틀리고 이렇게 말하면 옳다는 식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작아서 들고 다니며 잠깐잠깐 읽기도 좋구요. 고등학생때 서점에서 처음 보고 샀는데 언젠가 잃어 버려서 얼마전 다시 구입했습니다. (그때 제목이 "한국인이 하기 쉬운 영어실수"였던 것 같은데.) 유학시절에도 톡톡히 도움이 됐습니다. 무겁게 공부가 아닌 헷갈리는 부분을 조금씩 교정하는데 도움이 되며 초보가 아닌 약간의 어느정도 회화가 가능한 분에게 좋으며 특히 회화위주로 공부하는 경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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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에서도 그랬듯이, 솔직히 영어 입문자 또는 초보자가 공부하기에는 어려움을 느낄 수 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순수혈통의 영문들뿐이고, 한글이 없기 때문이라고 봐야겠죠. 이 책은 외서이고 유명한 롱맨시리즈 책이니까요. 따라서 영어 공부를 오래하면서 제대로 익히신분들에게 이 책이 얼마나 유용하고 필수인지를 알려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독해 및 영작뿐만아니라 회화에서도 반드시 도움이되는 책이라고 생각하네요. 1~5번보는거만으로는 어림없고, 최소 100번정도 입으로 읽어가며 정독하면, 어떠한 영어를 사용한다해도 실수가 거의 없는 멋진 영어가 만들어 질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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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영어초보가 보기에는 재미없고 어려울 수 있는 책이다.
조금 영어를 공부했고, 깊이 있게 문법을 정리하고 싶을 때 적절한 책이다.
흔히 사용할 수 있는 오류를 찾아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예문도 곁들여져 있어서 영작을 할 때 너무 유용하게 사용한 책이다.
여러번 반복해서 이 책의 내용을 숙달한다면 영작에 자신감이 더욱 붙을 것 같다.
감사하고 감사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