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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행이라면 어디라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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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중 하나이다.. 제목위주로 책을 선택하기도 하고 판매량을 보기도 한다.. 이책.. 제목이 너무 맘에 들었다.. 하지만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돈도 돈이지만 여행에 필요한 가이드 북이기에.. 제목과 판매량으로는 판가름 할수 없었다. 더군다나 이 책은 최근 출판 된 책이기에 더 그랬다.   책을 좀오래 기다려서 두손에 받아 보았을때.. 너
"이런 여행이라면 어디라도 좋다..^^" 내용보기

인터넷 서점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중 하나이다..

제목위주로 책을 선택하기도 하고

판매량을 보기도 한다..

이책.. 제목이 너무 맘에 들었다..

하지만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돈도 돈이지만

여행에 필요한 가이드 북이기에.. 제목과 판매량으로는 판가름 할수 없었다.

더군다나 이 책은 최근 출판 된 책이기에 더 그랬다.

 

책을 좀오래 기다려서 두손에 받아 보았을때..

너무 좋았다...

완전 초보인 나에게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었고,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하나 머리에다 심어 주는거 같았다.

 

정보도 좋았고 내용도 정말 알차다.

 

이 책한권이라면 당장(?)떠나도 좋을 만큼 좋은거 같다.

 

대신 여행 가이드북이 모두 그러하듯 ....

이책으로 모든 것을 할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해서는 안된다.

이책을 토대로 하되 본인만의 루트와 계획을 소화할수 있게 해야한다.

 

이 책을 보고 누구는 좋다 하고 누구는 나도 쓸수 있겠다 등의 말을 함부로

할것이다.

나도 할수 있겠다고 하는 사람은 가이드 북 집어 치우고 니 맘대로 여행을 하고

나처럼 마음만 있고 아무것도 기초가 없는 사람이라면 참고해도 좋을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j****7 2008.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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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는 달리 유럽 일부에 대한 설명이 있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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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의 본고장인 유럽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과정이었는데 기차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유럽 기차 여행에 대한 책이 나와서 기쁜 마음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책의 목차를 보았을 때에는 실망감이 들었습니다. 유럽이라는 제목이 있지만 정작 철도에 관한 설명이 나온 건 스위스,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영국(실제는 잉글랜드 지역만)이었습니다. 나머지 나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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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의 본고장인 유럽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과정이었는데 기차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유럽 기차 여행에 대한 책이 나와서 기쁜 마음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책의 목차를 보았을 때에는 실망감이 들었습니다. 유럽이라는 제목이 있지만 정작 철도에 관한 설명이 나온 건 스위스,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영국(실제는 잉글랜드 지역만)이었습니다. 나머지 나라에 관해서는 거의 설명이 없었고 전체 개요만이 있었습니다. 유럽에는 위의 5나라만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책의 제목이 잘못되었습니다. 이 5나라만이 유럽을 구성하고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책의 내용은 일본이나 서양에서 나오는 여행 책자 못지 않게 자세하고 상세히 나와 있고 우리나라 실정에 맞추어서 잘 되어 있습니다. 제목은 기차 여행이지만 기차 자체를 즐기기보다는 기차를 타고 유럽에서 갈 수 있는 도시와 그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서유럽 주요국 철도 연선 여행이 적당한 제목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우리나라 실정에서 기차 자체를 이를 타면서 즐기는 여행은 아직은 익숙하지 않으니 어쩔 수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a******m 2008.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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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여행의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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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의 핵심 교통수단은 역시 기차.  렌터카족도 늘고, 한 도시만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시티트리퍼도 많아졌지만 적어도 3~4도시를 한번에 보려는 사람이 많다. 기차 이동이 편리하고, 여행객의 동선을 고려한 도시가 컴팩트하게 들어가 있어 유럽여행에 부담스럽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가이드북이다. 지나치게 두꺼운 '유럽'가이드북을 가져가기엔 보조백의 무게에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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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의 핵심 교통수단은 역시 기차. 

렌터카족도 늘고, 한 도시만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시티트리퍼도 많아졌지만

적어도 3~4도시를 한번에 보려는 사람이 많다.

기차 이동이 편리하고, 여행객의 동선을 고려한 도시가 컴팩트하게 들어가 있어

유럽여행에 부담스럽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가이드북이다.

지나치게 두꺼운 '유럽'가이드북을 가져가기엔 보조백의 무게에 머리가 아프고, 원하는 도시의 가이드북을 3~4개 사서 가려니까 가격면에서 좀 망설여지고..

그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유럽 기차 여행 백서.

기차 관련 정보가 충실하면서, justgo의 강점인 호텔/레스토랑 정보 역시 만족스럽다. 게다가 가장 따끈따끈한 08-09년 유럽여행서라는데 1표 더!

편집과 구성은 100점 만점에 100점, 내용은 쇼핑 정보가 좀 부족해서 별점 1개 제외.

 

g******m 2008.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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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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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영국Map Book이 부록으로 기재되어있다. 유럽이란 나라들에 대해 많은 내용을 담지 못해 깊이는 없지만 대략 윤곽정도는 잡을 수 있다. 유럽의 모든 나라들이 나와있지 않은 점이 단점이라면 다른책에 비해 이 5개국에 대한 내용은 충실한점이 장점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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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영국Map Book이 부록으로 기재되어있다.

유럽이란 나라들에 대해 많은 내용을 담지 못해 깊이는 없지만 대략 윤곽정도는

잡을 수 있다. 유럽의 모든 나라들이 나와있지 않은 점이 단점이라면 다른책에

비해 이 5개국에 대한 내용은 충실한점이 장점이라 하겠다.

n***********4 2009.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