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The King is Gone (1958-2009)
"The King is Gone (1958-2009)" 내용보기
아침에 일어나서 뉴스를 보다가 마이클 잭슨의 사망소식을 들었습니다. 어떤 칭호나 수식어를 붙여도 채울 수 없는 20세기 팝음악 최고의 아이콘 ... 10대나 20대의 젊은층에게는 그저 기행만을 일삼는 왕년의 스타일지도 모르지만30대 중후반 그리고 40대의 사람들에게 (어쩌면 50대까지도) 마이클 잭슨이라는 이름은 어떻게든 인생의 추억을 만드는 한 조각을 차지하고 있을겁니다.저
"The King is Gone (1958-2009)" 내용보기

아침에 일어나서 뉴스를 보다가 마이클 잭슨의 사망소식을 들었습니다.


어떤 칭호나 수식어를 붙여도 채울 수 없는 20세기 팝음악 최고의 아이콘 ...

10대나 20대의 젊은층에게는 그저 기행만을 일삼는 왕년의 스타일지도 모르지만
30대 중후반 그리고 40대의 사람들에게 (어쩌면 50대까지도) 마이클 잭슨이라는 이름은 어떻게든 인생의 추억을 만드는 한 조각을 차지하고 있을겁니다.
저에게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 테잎을 빌려주던 피부가 좀 까맣던 그 친구는  지금 어디서 뭘 할까 궁금해 지네요.

 

제가 어릴적 듣던 가수들, 배우들, 스포츠 스타들 ... 이런 사람들이 하나씩 둘씩 세상을 떠날때마다 '아 나도 늙어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곤 했는데,
마이클 잭슨의 사망은 저 개인의 세월을 떠나서 팝의 한 세대를 마감하는 큰 소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잭슨 5 시절부터 이어지는 수많은 앨범과 히트곡 중에서도 1982년11월30일에 발매된 이 '스릴러'라는 앨범은 마이클 잭슨 개인뿐만 아니라 팝의 역사, 대중 문화의 역사에서 가장 먼저 거론된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는 그런 앨범입니다.

 

위키페디아와 이런 저런 사이트에서 모아 본 '스릴러'에 관한 기록입니다.
 - 1984년 그래미 최우수 앨범상 등 7개 부문 수상 (최다 수상 기록 경신),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8개 부문 수상
 - 1984년 2월 최다 판매 앨범으로 기네스북에 올라 현재까지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음
   (전세계 판매수량은 4900만 ~ 1억900만 사이로 차이가 있으나 기네스 2007년 판에는 6500만장으로 기록되어 있음)
 - 빌보드 앨범순위에 1년이상 top 10에 머물렀던 3장의 앨범 중 하나
   (37주간 1위를 차지했고, 총 80주간 top 10에 머무름)
 - 미국내에서 2년동안 앨범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한 유일한 앨범
 - 빌보드 싱글 차트 10위 이내에 7곡 이상을 올린 최초의 앨범
 - 1983년 3월 MTV에 마이클 잭슨의 뮤직 비디오 방영 (MTV의 인종장벽을 넘은 최초의 뮤지션)
 - 아직도 미국내에서 한 해 13만장 정도가 팔리는 앨범
 - ...

 

예전에는 '스릴러'보다는 이후에 발표됐던 앨범이나 노래들을 더 좋아했었는데 어느 순간 왜 사람들이 이 앨범에 그렇게 열광했었는지 느껴지기 시작하더군요.

 

팝의 제왕 '마이클 잭슨'의 명복을 빕니다.

 

 


YES마니아 : 로얄 j******m 2009.06.26. 신고 공감 4 댓글 1
리뷰 총점
스릴러 25주년
"스릴러 25주년" 내용보기
이 앨범을 살 당시에는 내가 고등학생이던 시절이었는데.   본격적으로 마이클잭슨 팬이 된지 한 1년정도 된 시기였다..   지금에서야 리뷰를 쓰게 되는데.. 이 앨범은 여러분도 알다시피 라이센스판이다.   해외판이랑 똑같은지는 모르겠는데 일단은 이 음반은 명작의 재탄생이라는 점에서 일단   의의가 있다. 그리고 모타운 25주년의 전설적인 빌리진 퍼포먼스도 담고 있다.
"스릴러 25주년" 내용보기

이 앨범을 살 당시에는 내가 고등학생이던 시절이었는데.

 

본격적으로 마이클잭슨 팬이 된지 한 1년정도 된 시기였다..

 

지금에서야 리뷰를 쓰게 되는데.. 이 앨범은 여러분도 알다시피 라이센스판이다.

 

해외판이랑 똑같은지는 모르겠는데 일단은 이 음반은 명작의 재탄생이라는 점에서 일단

 

의의가 있다. 그리고 모타운 25주년의 전설적인 빌리진 퍼포먼스도 담고 있다.

 

cd가 종이갑 안에 들어있어서 기스가 생기기 쉬운게 흠이다.

 

마이클 잭슨 팬으로서 그의 25주년 음반은 베스트 음반보다는 훨씬 구매가치가 높은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d*******n 2014.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이제 그의 사망도 우리나라 에서는 많이 잊혀져 가고있지만 내 가슴속엔 아직도 마이클잭슨의 사망이 믿기지가 않는다. 팝의황제의 죽음은 전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안겨 주었지만 그가 남긴 음악은 아직까지 전세계적으로 가장 위대한 충격을 주고있다고 생각한다. 팝의전설이여 안녕
"LEGEND" 내용보기
이제 그의 사망도 우리나라 에서는 많이 잊혀져 가고있지만 내 가슴속엔 아직도 마이클잭슨의 사망이 믿기지가 않는다. 팝의황제의 죽음은 전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안겨 주었지만 그가 남긴 음악은 아직까지 전세계적으로 가장 위대한 충격을 주고있다고 생각한다. 팝의전설이여 안녕
YES마니아 : 로얄 g********o 2009.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마이클 잭슨 스러운 앨범
"마이클 잭슨 스러운 앨범" 내용보기
여러가지 상품 구성들 중에 이 상품이 가장 많은 내용물을 담고 있고 해외 수입판 보다 가격도 저렴하여 구입을 결정.   마이클잭슨 스릴러(구:드릴러) 25주년 앨범은 화려하다.뮤직비디오 화보도 잔뜩 들어있고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번쩍번쩍.커버, 북클릿, 디스크 프린팅 등 여러모로 마이클잭슨 스럽게 고급스럽고...그런데 내구성이 매우 약해보이는게 불안불안하게 만든다.내
"마이클 잭슨 스러운 앨범" 내용보기

여러가지 상품 구성들 중에 이 상품이 가장 많은 내용물을 담고 있고

해외 수입판 보다 가격도 저렴하여 구입을 결정.

 

마이클잭슨 스릴러(구:드릴러) 25주년 앨범은 화려하다.
뮤직비디오 화보도 잔뜩 들어있고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번쩍번쩍.
커버, 북클릿, 디스크 프린팅 등 여러모로 마이클잭슨 스럽게 고급스럽고...
그런데 내구성이 매우 약해보이는게 불안불안하게 만든다.
내용물 중 북클릿이 커버 사이에 대충 껴 놓는 방식이라 보관이 좀 애매하고
CD와 DVD 수납도 자주 꺼내서 듣기에는 좀 난감스럽게 되어 있다.

여러 아티스트들이 나름 편곡하고 믹싱한 새로운 마이클 잭슨의 노래들는

거창하게 대단한 작품성을 논하기는 좀 그래도

색다른 맛을 주는 재미가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훌륭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n 2008.06.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