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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뉴스를 보다가 마이클 잭슨의 사망소식을 들었습니다.
10대나 20대의 젊은층에게는 그저 기행만을 일삼는 왕년의 스타일지도 모르지만
제가 어릴적 듣던 가수들, 배우들, 스포츠 스타들 ... 이런 사람들이 하나씩 둘씩 세상을 떠날때마다 '아 나도 늙어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곤 했는데,
잭슨 5 시절부터 이어지는 수많은 앨범과 히트곡 중에서도 1982년11월30일에 발매된 이 '스릴러'라는 앨범은 마이클 잭슨 개인뿐만 아니라 팝의 역사, 대중 문화의 역사에서 가장 먼저 거론된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는 그런 앨범입니다.
위키페디아와 이런 저런 사이트에서 모아 본 '스릴러'에 관한 기록입니다.
예전에는 '스릴러'보다는 이후에 발표됐던 앨범이나 노래들을 더 좋아했었는데 어느 순간 왜 사람들이 이 앨범에 그렇게 열광했었는지 느껴지기 시작하더군요.
팝의 제왕 '마이클 잭슨'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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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을 살 당시에는 내가 고등학생이던 시절이었는데.
본격적으로 마이클잭슨 팬이 된지 한 1년정도 된 시기였다..
지금에서야 리뷰를 쓰게 되는데.. 이 앨범은 여러분도 알다시피 라이센스판이다.
해외판이랑 똑같은지는 모르겠는데 일단은 이 음반은 명작의 재탄생이라는 점에서 일단
의의가 있다. 그리고 모타운 25주년의 전설적인 빌리진 퍼포먼스도 담고 있다.
cd가 종이갑 안에 들어있어서 기스가 생기기 쉬운게 흠이다.
마이클 잭슨 팬으로서 그의 25주년 음반은 베스트 음반보다는 훨씬 구매가치가 높은 것 같다. |
| 이제 그의 사망도 우리나라 에서는 많이 잊혀져 가고있지만 내 가슴속엔 아직도 마이클잭슨의 사망이 믿기지가 않는다. 팝의황제의 죽음은 전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안겨 주었지만 그가 남긴 음악은 아직까지 전세계적으로 가장 위대한 충격을 주고있다고 생각한다. 팝의전설이여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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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상품 구성들 중에 이 상품이 가장 많은 내용물을 담고 있고 해외 수입판 보다 가격도 저렴하여 구입을 결정.
마이클잭슨 스릴러(구:드릴러) 25주년 앨범은 화려하다. 여러 아티스트들이 나름 편곡하고 믹싱한 새로운 마이클 잭슨의 노래들는 거창하게 대단한 작품성을 논하기는 좀 그래도 색다른 맛을 주는 재미가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훌륭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