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고민 해서 산 책이기 때문에 저와같이 고민하시는 분이 있으실까 이렇게 리뷰를 올립니다.
예상은 했지만 처음받고 거대함에 경악했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제일 궁금했던 책의 두께는 약 4cm정도 되는듯 싶습니다.
게다가 구성은 미리보기에서 볼수있는데로 꽤 깔끔한 구성입니다.
그림도 없고 딱딱한 구성으로 되있을까봐 걱정했지만 꽤 부드러운 문체와 그림도 적절히 중요한 부분에 실려있고 가끔씩 중요한 부분은 표로도 정리해 주는 센스있는 사전이었습니다.
아, 받고 나서 안 사실이지만 세계지리부분은 없습니다. 간과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말씀드립니다.
제일 분량이 많은건 국사였는데 거의 교과서 정리와 심화된 부분이 보입니다
약간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내용인데 워낙 많은 양의 내용을 실으려 하다보니 빠진 내용도 몇가지 보이는듯 싶습니다. (한국지리 수업을 아직 안듣기 때문에 모르겠지만 원래 쾨팬에 기후구분 안배우나요? 없더군요....)
대충 이정도 입니다. 아직 다 보기엔 무리가 있어 관심있는 몇부분만 올렸는데 도움받는 분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