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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간략하게 미국문학사를 정리한 책을 찾으시나요?
"정말 간략하게 미국문학사를 정리한 책을 찾으시나요?" 내용보기
식민지 개척시대(Colonial Beginnings)에서부터 대중소설(Popular Fiction)에 이르는 총 17장으로 구성된 책인데요. 시대적으로 구분이 필요한 부분마다 별도의 장으로 처리하여 그 당시 활약했던 작가를 집중적으로 작품과 더불어 소개시켜준답니다. 유명한 작가나 기타 여러 다른 삽화까지 곁들여 있어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점을 미리 방지하고 있기도 하죠. 다만 이 책 한권으로 미
"정말 간략하게 미국문학사를 정리한 책을 찾으시나요?" 내용보기
식민지 개척시대(Colonial Beginnings)에서부터 대중소설(Popular Fiction)에 이르는 총 17장으로 구성된 책인데요. 시대적으로 구분이 필요한 부분마다 별도의 장으로 처리하여 그 당시 활약했던 작가를 집중적으로 작품과 더불어 소개시켜준답니다. 유명한 작가나 기타 여러 다른 삽화까지 곁들여 있어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점을 미리 방지하고 있기도 하죠. 다만 이 책 한권으로 미국문학사 전체를 조리있게 정리한다는 것은 힘들 듯 싶어요. 256페이지라는 책의 분량에서 알 수 있듯, 간단한 소개만이 줄줄 이어지거든요. 이 책을 통해 뭔가 궁금한 사항이 발생하거나, 더 깊이 공부하고 싶은 부분이 생긴다면 도서관 등지에 가셔서 다른 자료를 추가로 찾아보셔야할거에요. 아참, 가격대에 비해 책의 상태는 정말 좋습니다. 페이퍼백임에도 종이가 꽤 두꺼운데다가 매끄럽기까지 해서 오래 보관해도 별 문제가 없더군요.
a*****9 2002.10.26.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잘 정리되어있는 책이에요^^
"쉽게 잘 정리되어있는 책이에요^^" 내용보기
우선 표지가 멋지구요. 구성이 잘되어있답니다. 사이즈도 크지않아서 좋아요. B5사이즈정도인것 같네요. 그것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거나. 아무튼 부담없어요. 두꺼운편도 아니구요. 내용면에서는 문체가 간결해서 읽기에 부담이 없구요. 종이의 질이 새하얗고 깔끔해서 읽으면서도 기분이 좋았어요. 흑백으로 실려있는 삽화나 사진자료들도 글과 잘 어울리고 시대사가 챕터별로
"쉽게 잘 정리되어있는 책이에요^^" 내용보기
우선 표지가 멋지구요. 구성이 잘되어있답니다. 사이즈도 크지않아서 좋아요. B5사이즈정도인것 같네요. 그것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거나. 아무튼 부담없어요. 두꺼운편도 아니구요. 내용면에서는 문체가 간결해서 읽기에 부담이 없구요. 종이의 질이 새하얗고 깔끔해서 읽으면서도 기분이 좋았어요. 흑백으로 실려있는 삽화나 사진자료들도 글과 잘 어울리고 시대사가 챕터별로 잘 정리가 되어있어서 간단히 보기에 편합니다. 어렵게 글을 꼬아놓지않은점이 정말 장점이에요. 주로 문학사에서 활약했던 인물들을 소개하고있구요. 간간히 시대적 사회상을 조금씩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하지만 거의 아웃라인에 해당되는 내용이기때문에 자세한 내용이나 작가들의 작품을 보고싶다면 참고서적을 병행해서 보시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책에는 대표작에 해당하는 예문만 살짝 맛보기로 보여줄 뿐이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영어문장을 구성하는것도 조금 배운것 같아요.
y********o 200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