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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의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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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은 대개 일반인에게 그 생활이 알려져 있지 않다. 알려져 있다 하더라도, 양지의 생활이 알려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 직업 중 하나가 의사일 것이다. 의사는 대개 안정적이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직업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의료 드라마를 보면 알겠지만, 의사라는 직업은 사실 매우 고된 직업이다. (드라마에게 나온것보다 훨씬!!)    이 책은 그런 의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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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직은 대개 일반인에게 그 생활이 알려져 있지 않다. 알려져 있다 하더라도, 양지의 생활이 알려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 직업 중 하나가 의사일 것이다. 의사는 대개 안정적이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직업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의료 드라마를 보면 알겠지만, 의사라는 직업은 사실 매우 고된 직업이다. (드라마에게 나온것보다 훨씬!!)

 

 이 책은 그런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어머니가 아들에게 이야기 해주는 방식으로 말해주고 있다. (실제로 그런 편지를 모아서 만든 책이다.) 덕분에 책은 매우 쉽게 읽을 수 있다. 굳이 말하자면, 초등학교 6학년 추천 도서로 들어갈 수 있는 정도이다. 하지만, 중*고등학생들에게도 의사라는 직업의 실제를 알 수 있게 하는 데에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안타깝게도 저자는 한 명으로 고정되어 있다. '페리 클라스'. 소아과 의사이다. 그래서 이야기는 대부분 소아과에 한정되어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배경이 미국이다보니, 미국의 실정에 맞는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

 국내 실정에 맞는 더욱 다양한 전문의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다른 책을 찾아 봐야 할것이다.

c****2 2009.0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