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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표지를 본 저의 소감은..귀엽다라는 말밖에 안나왔다.. 거기 '변태냐?'라고 생각한놈들 당장 입다물어!! 나는 지극히 정상인이라고!! ..크흠! 암튼 몰론으로 돌아와 상당히 오랫동안 일본 라노벨만 읽던나에게 한국 라노벨은 약간의 꺼리낌이들었다..질럿다가 재미없고 그냥 돈낭비아닌가? 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작가분은 바로 평화주의님!! 그전에 냈던 처음출간작인 '드래곤 남매'와 다음출판작인 '사립 사프란 마법여학교 였던 학교'를 읽고 난 나로써는 거침없이 질렀다..결과 오늘밤 읽고 나는 로리콘이라는 새로운 속성과 한국 라노벨과 일본 라노벨..경계선을 둘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우선 전체적인 한국배경에 약간의 새로운감이 들었다랄까? 일본 라노벨만 읽으다보니 그런느낌이 들었는지 모르겠지만..새침때기에 514살 여우소녀(?) 월화양과 거침없이(?)들이대는 우리 남자주인공..구미호와 남자주인공의 앞으로 일어나게될 러브코메디를 너~~무나 기대하게되는 나는 또 2권을 지른다..거기 읽는 당신!! 우선 속는셈 치고 1권봐봐..우리(?) 월화의 귀여움에 빠져들어버린다고!! ..이거 평화주의님 말대로 나도 팔불출속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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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 주기는 힘들지만, 읽으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글이라고 봅니다.
동서양의 요괴, 귀신, 전설들이 교차하여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으로 전개됨으로 한쪽으로 치우치는 부분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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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진짜로 짜증나는 주인공
모에로 나가는 듯한 월화
가 만들어 내는 러브 코믹 스토리이지만.. 전개가 느리다는 점에서는 약간 흠일지도..
결론이 보이는 듯한 전개에 반전이 조금쯤은 들어갔으면 하기는 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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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을 살살 구슬리는 큰아들(?) 흡요
주인공에게서 월화를 감싸는 큰딸(?) 다솜
억울하게 죽은 처녀귀신 수연
외국에서 날라온 흡혈귀
민화속의 쇠를 먹는 짐승 불가사리
등등이 계속해서 등장함으로 이야기의 흥미를 계속적으로 유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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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잡고서 즐겁게 읽기에는 좋은 글이라고 봅니다.
(라노베에서 철학같은것을 원하는 분은 없겠지요? ^^) 꿈을 지배하는 몽마 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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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이 정도로 속을까 보냐!"
영민은 기세 좋게 월하의 한복치마를 들어올렸다 "꺄악!" 그 금단의 구역(?)에서 선보인 것은─ 새하얀 고쟁이와 복슬복슬한 여우꼬리 여덞 개. 대한민국 평범 고등학생 김영민에게 찾아온 구미호 소녀 월화! 월화는 영민의 몸속에 있는 자신의 꼬리를 돌려달라고 요구하는데, 문제는 바로 그 돌려받는 방법에 있었다!
시드노벨 세 번째 입선작! 한국형 전기러브코메디의 첫 마당!
드래곤남매,사립 샤프란 여학교였던 마법학교 등의 작품을 내셨던 강명운님의 첫 라이트 노벨 "꼬리를 찾아줘!"입니다.
개성적인 히로인 "월화"의 매력이 듬뿍 묻어나네요. 오덕의 기운이 물씬나는 일러스트도 굳-_-)b 가벼운 소재의 러브코메디를 원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작가 혼자 너무 달리는 걸 싫어하시는 분에겐 비추천이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