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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업! 가장쉬운 태국어 첫걸음/이병도/동양문고/2015 동남아에 대한 인식이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공통적인 점이 있습니다. 동남아는... 각기 다른 언어를 쓴다는 것이지요. 과거에는 다른 문자 체계도 있었구요. 지금은 베트남, 인디말레이에서는 영어를 차용해서 쓰지만 역시 고유 언어를 사용하고 나머지 나라들은 아직도 고유의 문자를 가지고 그들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세종대왕이 있듯, 태국에도 람캄행 대왕이라는 사람이 있어 태국어를 만들어 지금까지 쓰고 있다는데, 그래서 야심차게 책을 샀습니다. 정말 고민 많이 하다가, 강의 cd 있는 걸 보구요. 태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시작했다가, 진정 좌절했습니다. 독학하기 쉬운 글이 아니에요. 알파벳이 70자가 넘어가는 건 좀 너무하잖아요. ㅜㅜ 모음이 자음 위에도 붙고 밑에도 붙고, 좌우에도 붙고, 거기에 성조도 있고... 저로서는 처음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이 cd 덕택에 어찌어찌 중간까지 올 수 있었어요. 언제 마지막 장을 넘기게 될지, 또한 언제 다시 한번 더 볼지, 태국에 가서 인사라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본인의 자질이 의심스럽긴 하지만, 어쨌건 이 교재가 시작하기에는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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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갑자기 태국드라마와 태국배우들에 꼿혀서 태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해외드라마를 본다고해서 그나라 언어를 배우지는 않는데 확실히 태국어를 번역한 컨텐츠가 많이 부족하기에 목마른자가 우물판다 마인드로 공부를 시작했어요 그래서 자음, 모음도 모르던 시절 처음으로 태국어를 접하게 된 책이 이 첫걸음시리즈입니다 태국어 말고도 여러언어의 첫걸음을 책임지고있는 책인데요 태국어를 2년째 배우고있는 사람으로서 잘 설명이 되어있어 기초를 다지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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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cd를 들으면 자음,모음이 나오는데요. 책을 보면서 듣는데. 와 이렇게 어렵다니 ㅜㅜ. 정말 태국어를 모른 상태에서 자세히 본건데. 앞으로 꾸준히 할수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책 내용이나 구성은 좋아 보여요. 글자도 너무 촘촘하거나 작지않고 적당히 그림도 나와있고 발음도 다 적혀있네요. 동영상도 홈피에 있어 도움이 될거같아 좋습니다. 태국어 첫 도서인데 좋은 선택인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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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에 관심이 생겨서 읽어 보게 된 서적입니다 실제 여행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참 마음에 듭니다 용어나 문장이 초보자들도 알아 보기에 쉬운 것으로 설명해 주셔서 처음 태국어 등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보기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예스이십사에서 적당하게 팔아서 마음에 듭니다 여러가지 서적들이 있지만 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