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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저자가 말하고자 했던 바가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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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북 리뷰어러 선정되어, 본 도서를 읽게 되었다. 200페이지 정도 짧은 분량인데다가, 글자폰트도 크고, 중간중간 삽화가 있었음에도, 술술 읽히지 않았다.   번역서이기 때문에,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은 차지하고, 과연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했던 바가 무엇인지...   책을 덮고 곰곰히 생각해보았지만, 답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본 도서의 부제는 '엘리트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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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북 리뷰어러 선정되어, 본 도서를 읽게 되었다.

200페이지 정도 짧은 분량인데다가, 글자폰트도 크고, 중간중간 삽화가 있었음에도,

술술 읽히지 않았다.

 

번역서이기 때문에,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은 차지하고,

과연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했던 바가 무엇인지...

 

책을 덮고 곰곰히 생각해보았지만, 답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본 도서의 부제는 '엘리트사원이 절대 가르쳐 주지 않는 시간관리습관 49가지'라고

나와 있지만,

 

책을 49가지 테마로 분류함으로써 '49'라는 숫자가 겹치는 것 말고는,

결코 엘리트 사원의 시간관리습관과는 공통분모를 찾을 수가 없었다.

 

자기 경쟁력이 강조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

한 달에도 수십 권의 자기계발서들이 출간되고 있다.

 

물론 그 중에서 금과옥조로 여길만한 양서들을 발견할 수도 있지만,

이는 정말 "서울에 가서 김서방 찾는 격"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시중에 흔하디 흔한 자기계발서와 시간관리 관련 서적들을

믹서기로 갈아놓은 듯한 책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P.S) 시간 관리 관련 최근 트랜드로 주목받고 있는

     구글 캘린더에 대한 활용방법을 설명한 것이 그나마 위안거리이다^^

YES마니아 : 골드 s****4 2008.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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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에 관한 4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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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결코 바쁘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효율적으로 일하기 때문이다. 진짜 일을 잘하는 사람은 쉴 때는 철저히 휴식을 취한다. 절대 시간에 쫓기며 살지 않는다.   이 책을 읽고 잊을 수 없는....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할텐데...  그 동안 시간 낭비가 많았는데 그게 쉽게 고쳐지지가   않더군요. 다시 도전해서 습관화 되어야 할텐테..
"기간에 관한 49가지" 내용보기

일 잘하는 사람은 결코 바쁘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효율적으로 일하기 때문이다. 진짜 일을 잘하는 사람은 쉴 때는 철저히 휴식을 취한다. 절대 시간에 쫓기며 살지 않는다.

 

이 책을 읽고 잊을 수 없는....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할텐데...  그 동안 시간 낭비가 많았는데 그게 쉽게 고쳐지지가

 

않더군요. 다시 도전해서 습관화 되어야 할텐테..

c****8 200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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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해킹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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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해킹하라~   자기개발 서적이 난무하는 요즘이다. 하지만 오늘도 자기개발에 관한 서적을 찾아보며, 시간관리에 대한 책을 뒤적이고 있다. 아시는 분이 읽지도 않으면서 매일 들고 다니는 타임핵 49라는 책이 눈에 거슬린다. 타임핵..? 발음도 안좋고, 의미도 그다지 좋지않다. 한동안 이 책의 가치는 내 관심의 뒷전에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눈에 거슬리던 제목이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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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해킹하라~

 

자기개발 서적이 난무하는 요즘이다. 하지만 오늘도 자기개발에 관한 서적을 찾아보며, 시간관리에 대한 책을 뒤적이고 있다. 아시는 분이 읽지도 않으면서 매일 들고 다니는 타임핵 49라는 책이 눈에 거슬린다. 타임핵..? 발음도 안좋고, 의미도 그다지 좋지않다. 한동안 이 책의 가치는 내 관심의 뒷전에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눈에 거슬리던 제목이 서점에 가니, 보란듯이 자리를 찾이하고 놓여있다. 또 제목을 봐도 책에 손이 안간다. 그러다 우연히, 아주 우연히, 글씨가 많은 책을 읽다가 눈이 아파, 타임핵을 들었다.

 

이거 왠걸...스르륵 책장을 넘기는데, 내용이 다 들어왔다. 너무 많이 이런류의 책을 읽은 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일본책의 특성은 글과 그림과 사진이 적당하게 배치되어 있어, 책의 내용을 파악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점이 있다. 요즘 세대는 어려운 책은 잘 읽지 않으려 한다. 인터넷 게시판 문화에 익숙해 있어 짧은 글을 선호한다. 본인 또한 게시판의 글이 조금 어렵거나, 50줄이상 넘어가면, 그냥 마우스로 클릭하다 그만두기 일쑤다. 왜냐하면 컴퓨터 모니터로 많은 양의 글을 읽는다는 것이 눈에 피로를 많이 주기 때문이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지 않은 젊은세대들은 무한한 인터넷의 글들을 관심의 대상으로 삼고 무작정 읽으려고 덤빈다. 하지만, 몇명이나 그 많은 정보중에서 진주가 될만한 정보를 건질수 있을까? 클릭 몇번만 하면, 눈을 해치는 못된 정보가 시선을 유혹하는 일이 다반사이다.

 

타임핵 갖는 의미는 이제 쉬운 글쓰기가 인터넷에도, 책에서도 줄줄이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쉽게 읽을수 있는 것이어야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다. 마시멜로 이야기가 그렇게 대히트를 칠수 있었던 핵심은 어린아이들도 읽을수 있을 정도로 아주 쉽게 쓰여있다. 책에 대한 접근의 허용도가 어른부터 아이까지 폭넓게 분포되어 있어 이책을 쉽게 접할수 있다. 반면에 그 내용좋은 엘빈토플러의 부의 미래는 빽빽한 글씨로 500페이지가 넘기 때문에 함부로 책에 관심을 기울일 틈이 보이지 않는다. 읽다가 빽빽한 글씨와 씨름하게 되어, 지레 포기하게 되고, 다 읽어도 무슨내용인지 바로 와닿지 않는다. 몇번을 읽어야 이해가 될듯하다. 

 

부의 미래를 타임핵처럼 그림과 글과 도표로 만들었다면, 부의 미래는 엄청나게 많은 히트를 쳤을것이다. 엘빈토플러에게 이런 글쓰기 능력이 있었다면, 세상은 좀 더 많은 엘리트들로 넘쳐났을지도 모른다. 타임핵의 장점은 읽기쉬운 레이아웃과 글, 그림, 사진이다. 시간을 해킹하는 기술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을지 모르나, 이책의 진정한 힘은 레이아웃이다. 책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조화된 책의 편집이 많은이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빨리 책을 읽어 시간을 해킹하는 기술을 습득하길 바란다. 49가지나 된다는데...

j******4 200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