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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27
'꿈이있는 아내는 늙지않는다'를 통해 처음 대하 김미경 대표. 다부진 외모와는 전혀 틀리게 어찌 그리 편한하고 재미있는. 웃음이 넘치는 그런 강의를 전해받을 수 있는지.. 그건. 여성이라면 그리고 누군가의 아내고, 누군가의 엄마라면 꼭 겪고 있는 그런 힘든 과정을, 재미있는 입담 어찌보면..이런..멋진 입담이 있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입담으로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그녀는 모든 힘든과정속에서 결과를 찾아내어, 다시금 일어설 수 있는 마법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바쁘고 힘든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가 항상 1순위인 우리들에게 내 자신은 항상 무엇인가를 하고난 마지막 순위이다. 그런데...그 마지막 순위인 내가 나를 챙길때쯤이면, 다른 누군가로 인해 피곤에 찌들어버린 상태로 나 자신을 챙길 수 없는 상태로 하루를 마감하고 새로운 또 하루를 맞이하지만, 그녀는 누구보다도 나를 1순위로 하라고 말하고 있다. 그것도 가족들을 제치고의 1순위가 아닌, 자기만의 노하우로 1순위가 되는방법을 얘기하고 있으며, 자신만의 꿈과 비전을 놓치말라고 얘기하고 있다.
'꿈이있는 아내는 늙지않는다'의 작은 챕터들의 에피소드를 재미나게 풀어나가는 명쾌한 강의속에.. 그녀의 시리즈 강의를 간절하게 원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