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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에 이 시리즈를 종이책으로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은 전자책으로도 쉽게 읽고 싶어져서 전자책으로 다시 한권 한권 구매하고 있는 중인데 벌써 5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소장욕구도 만족스럽고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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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9월 30일에 결제한 <very! very! 다이스키 5권> 신지상/지오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어쩌다보니 또 한 달만에 구매한... 앞부분 내용 까먹었을 줄 알았는데 막상 펼쳐보면 다 기억나고 여전히 재밌습니다. 한 번 본 작품이라 그런가 싶다가도 그만큼 재밌었으니 그렇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