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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참 멋지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슴도치도 자기 자식은 이뻐한다고, 사랑스럽게 안아주며 보듬어주는 모습에서 엄마와 아이의 교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더군요. 페이지 첫장을 넘기면, 새끼를 보듬고 있는 북극곰이 첫 시작을 알리는 그림책이랍니다. 그리고, '늘 행복한 생각을 하라고 속삭여 준 아빠에게' 라는 말이 나오지요. 또 한장을 넘기면, 아빠의 무릎에 앉아 책을 보는 여자아이의 행복한 모습이 등장을 하는데, 들고있는 책이 이 책인가봅니다. 다음 장을 넘기니, 여자아이가 보고 있던, 판다의 그림과 함께, 판다의 어미가 아기 판다를 안고, 보듬으며, '꿈을 꾸어라, 아가야. 너도 높은 나무를 탈 수 있단다'라고 이야기 해 줍니다. 그리고 돌고래, 치타, 펭귄, 여우원숭이, 박쥐, 라마, 악어, 백조....그리고, 다시 여자아이로 이어지는 그림책이에요. 엄마 동물들이, 아기 동물들을 안고, 잠을 자기 전에, 꿈을 꾸라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꿈의 두가지 의미가 함축되어 있는 내용이 참 마음에 들더군요. 특이한 것은, 이 책에서는 엄마와 여자아이의 관계가 아니라, 아빠와 여자아이라는 설정이더군요. 바쁘게 일하고 돌아온 아빠겠지만, 잠이 들때면 아빠 품에서 그림책을 읽어주는 아빠의 목소리를 들으며, 잠이 드는 그런 아이의 행복한 모습. 아빠가 들려주는 그림책에는, 동물들이 제각각 엄마의 품에서 꿈을 꾸게 하는 행복한 말들을 듣고 잠이 들겠지요. 그런 그림책을 보며 또 아이도 꿈을 꾸며 잠이 들것이구요. 우리 아이에게도 참 좋은 그림책이더군요. 행복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면, 아이의 정서발달에도 참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자연세계의 신비로움과 동물들의 특징에 맞게 꿈을 꾸라는 말들이, 아이에게도 자극이 될 것 같아요. 아이가 행복한 꿈을 꾸게하는 멋진 책이었어요. 요즘들어 엄마랑 자자고 하면, 같이 눕다가도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아빠랑 신나게 책도 보고, 놀다가 아빠 옆에서 잠드는 일이 많더라구요. 엄마의 품처럼, 아빠의 가슴도 안정되고 아늑하게 느껴지는 모양입니다. 아빠들이 이 책을 자기전에 읽어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림책을 만든이의 실화와 같은 아름다운 그림책. 표지에 나오는 라마는 어떻게보면 흰말과도 같아 보이지만, 행복한 모습을 담고 있어서 마음이 포근해지는 모습이에요. 한장한장, 운율이 살아있는 듯한 글과, 동물들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몇번이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묘미는 잠자기 전에 보여주며, 행복한 마법을 거는 행복한 꿈자리로의 안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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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잠자기 싫어하거나 힘들어하는 아이를 재우다가 같이 지치던 기억을 가지고 있지 않은 부모가 없을 듯 하네요. 아이들이랑 어찌 그리 꿈나라에 가길 싫어하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지요~~~ 항상 억지스럽게 보채는 아이를 어르고 달래고 협박까지 해가면서 가지 싫다던 그곳 꿈나라에 보내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제겐 참 특별한 책이었답니다.
책의 표지를 보면
늘 행복한 생각을 하라고 속삭여 준 아빠에게
라고 씌여 있지요.. 정말 하얀 북극곰의 품에 안긴 작은아기곰 그림과 함께요~~
그래서 아이와 아빠가 함께 읽으면 좋을것이란 생각 마구 들지요. 그렇게 된다면 정말 왠지 저런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게 정말 달콤한 느낌이들었답니다.
한장 한장 자연을 노래하고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시와같은 글을 읽어보면.. 저절로 운율이 생기지요. 또 그림들은 참 따듯한 아빠의 품을 또는 엄마의 품을 느끼게 해주고 있답니다.
첫장에서 아빠가 흔들의자에 앉아서 아이를 품에 안고 조용히 책을 읽어주고 있네요. 그 그림책속의 동물에게서 각자의 보금자리에서 희망을 노래하는 엄마아빠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구요. 아이들이게 다시 이야기할 필요없이 자연의 한부분들을 알려줄수 있는 내용이 있지요.
아이에게 아빠가 읽어주는 것은 책이지만.. 운율을 따라 자연스레 자장가가 되기도 하고 아이의 앞날을 축복하는 희망의 메세지가 되기도 하는 그야말로 부모의 마음을 담고 있는 노래지요~
마지막장.. 동물들의 보금자리와 그들의 자식의 보듬어 이끌어주는 희망의 목소리를 전부다 들은 아이는 첫장에서의 생기있던 모습에서 이젠 아빠의 품에 몸을 내맡기고 살짝 뜬 눈은 이내 감길듯.. 편안한 모습이랍니다.
그리곤 입가에 웃음을 머금은 채... 잠이 들지요~
아빤 아이에게 꿈을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아이의 아빠랑 읽으면 딱 좋을 잠자리 동화같구요.. 아이에게 엄마에게 정말 이쁜 책인것 같아 추천해봅니다.
아이에게 언젠가 너무 잠을 자지 않아서 마구 윽박지르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 아이는 잠을 자면 다시 일어나지 못할것 같고 혼자 있는 것 같아 무섭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맘을 편하게 가지라고 말할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바로 여길 읽어주면서요
"꿈을 꾸어아,아가야. 넓은 바다로 나아가렴, 아빠는 여기에서 기다리고 있을깨, 아침이 밝아오고 네가 돌아올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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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책 [꿈이 자라는 밤에]를 아래와 같이 정리하면서 부족한 서평을 시작하고자 한다.
- 그림과 글이 어느 한쪽에 치우침없이 양쪽으로 균형적인 가치를 지닌 책.. - 동심의 꿈을 크게 키우고 또 지켜주려는 부모마음만큼 넓고 깊은 책..
맨처음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익숙하지 않은 동물인 라마를 소재로한 표지에서부텀 그리고 안으로 들어가 첫페이지 딸을 자기무릎 위에 않히고 같은 책 [꿈이 자라는 밤에]를 읽어주는 아버지의 모습이 그려지는데.. 그 모습이 편안하고 무척 아늑해 보이는게 아.. 그 행복감을 전해 받는 느낌이랄까.
이어 페이지 페이지마다 각각 다르지만
주인공 부녀와 마찬가지로
그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고 아끼고 미래를 축복하는 마음이
한결같이 부모가 자식에게
'오늘도 재촉하지 않았는가..'
책을 열고 마지막 장을 덮기까지 부모가 그 자식을 사랑한다고 직접적으로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보다 더 어떻게 큰 축복의 메세지와 함께 전할수가 있겠는가 싶어 '메리 베스 오언스'라는 작가의 이름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살짝 읇조려도 보았다.
독특한 것은 그림책 인쇄의 색감이 매우 독특하여
아이가 잠들기전 잠자리에서 나란히 이불덮고
그리고 이책의 그림을 통해
정말이지 이 세상 '부모'라는 이름이 모든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아름다운 동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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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부턴가 큰아이는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자꾸만 늦어졌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된다고 아무리 말을 해도 실천이 힘든 모양이다. 그래서 우리 아들이 이 책을 읽고 변화하길 바라는 맘에서 신청하게 되었다.
여러 동물들이 엄마나 아빠와 함께 푸른 숲이나, 깊고 맑은 바다, 여러 자연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 행복속에서 한가롭게 잠을 자는 아가에게 엄마나 아빠가 "꿈을 꾸어라, 아가야" 너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고 말한다. 밤은 아이들에게 몸과 마음을 자라게 하는 시간이다. 키도 크게 하지만 꿈속에서 많은 세계의 여행과 때로는 동화속 주인공이 되어 행복해 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달콤하게 잠자고 있는 아가에게 엄마의 정성어린 마음과 미래의 큰 꿈을 갖길 바라는 부모의 맘이 담겨있다. 예쁜 자연속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행복한 모습으로 잠을 자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다. 그리고 글이 동시 처럼 표현 되어 있어 읽는 이의 마음이 편안해 지고 오래도록 가슴에 남는다. 우리 아들에게 이 모든것이 전달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감정을 살려 읽어 주었는데, 엄마의 맘을 알았는지 일찍자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다. 이런 좋은 책들이 있어 우리 아이들이 밝은 생각과 좋은 꿈을 키워 나갈수 있는것 같다. 모든 아이들이 꿈이 자라는 밤에 마음과 몸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래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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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책이 너무 포근합니다...
처음...아이들에게 책 표지를 보여주며 어떤 느낌이 나냐고 물어봤더니, 너무너무 좋은 느낌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림속에 있는 동물들 표정들도 사랑스럽고, 글 내용도 사랑스럽습니다.. 동시를 읽는듯한 느낌도 들구요.. 페이지마다 마지막줄에 "꿈을 꾸어라, 아가야.************"란 후렴구 한줄이 들어가는데 참 좋네요..
책을 다 읽고나서, 아이들에게 "꿈을 꾸어라, 아가야. 엄마는 윤서,윤주가 늘 향기롭고, 좋은 행복한 꿈들을 꾸길 바란단다.." 했더니, "엄마, 난 **꿈을 꿀래요" "엄마, 난 **꿈을 꿀래요" 한참동안 자기들이 꾸고싶은 꿈들을 얘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엄마, 난 **꿈을 꾸고 싶은데 꿈을 꾸지 못했어요..." 하길래, 윤서,윤주는 앞으로 행복한 꿈을 꿀수 있는 나날이 너무너무 많기 때문에, 앞으로 모두 꿀수 있다고 했더니 좋아들 하네요...ㅋ
한참들 얘기하고 난후, 세 모녀가 오랜만에 상봉이라두 한듯, 한참들 "사랑해~~~~"하며 부둥켜 안고 뽀뽀하고, 눈물나게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너무나 행복한 잠자리에 잠이 든 우리 아이들을 보니 너무나도 큰 행복감이 밀려듭니다... 따뜻하고 좋은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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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자라는 밤에는 잠들기전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줍니다. 세상 모든 동물들도 잠자리에 누워 달콤한 꿈을 꾼다고.... 그러면서 판다,돌고래,치타,펭귄,여우원숭이,박쥐,라마, 악어,백조,수달,여우,생쥐들이 잠을 자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모두 평화로워보이고, 따뜻해보입니다. 모두 자기만의 보금자리에서 가족들과 함께 잘들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모든 동물들이 그들의 아기에게 이야기 합니다. "꿈을 꾸어라, 아가야. 그러면 넌 할수 있을 꺼라고..." 글들이 운율과 반복이 있어서 마치 노래를 부르는 듯하여 재미가 있고 그림의 색감도 부드럽고 따뜻하여 더 인상적입니다. 다음 장에는 어떤 동물이 나올지..기대감을 갖게 되고 그 동물들의 편안하고 따뜻한 잠자리를 보면서 아이들의 마음도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엄마가 아닌 아빠가 책을 읽어주는 내용이여서 아이들은 아빠의 사랑을 더 느낄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딸이 책에서 아빠가 책을 읽어준다고 하면서 자기도 아빠가 책을 읽어줘야 한다고 졸라서 아빠가 읽어줬습니다. 아빠의 그 나즈막한 음성으로 책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으니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와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아빠들이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면 좋을 책인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멋진 책으로 좋은 시간을 보내고자 하신다면 꿈이 자라는 밤에...강추입니다...^^ 후회 안하실 꺼예요....ㅎㅎㅎㅎ 좋은 책 접할수 있게 해 주셔셔, 카페와 책그릇에도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서평 읽어주셔셔 감사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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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서부터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느껴지는 평온함에 책을 보고 있는 우리 두딸이 더욱 사랑스러웠답니다.
'늘 행복한 생각을 하라고 속삭여 준 아빠에게'라는 문구로 시작되어, 세상 자연속에 보금자리를 틀고 살아가는 동물들이 엄마, 아빠와의 잠자리에서 꿈을 향해 갈 수 있게 엄마, 아빠가 던지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 준답니다.
엄마 판다가 아기 판다에게 "꿈을 꾸어라, 아가야. 너도 높은 나무를 탈 수 있단다!"라는 메세지를 던지면서 등을 살살 어루만져줍니다. 너울너울 물결 이는 바다에서 엄마 돌고래는 졸리운 돌고래에게 "꿈을 꾸어라, 아가야. 너도 높이뛰어오를 수 있단다!"라며 격려를 해줍니다. 풀밭 속에 보금자리를 둔 엄마 치타는 동그랗게 누워있는 아기 치타들에게 "꿈을 꾸어라, 아가야. 너도 번개처럼 빨리 뛸 수 있단다!"라며 먹구름보다도 빠를 수 있다고 용기를 줍니다. 얼음 언덕에서 아빠 펭귄은 아빠의 커다란 발 위에 졸고 있는 아기펭귄에게 "꿈을 꾸어라, 아가야. 너도 어디든 갈 수 있단다!"라는 희망을 던집니다. 숲 속 나무 꼭대기 엄마여우원숭이는 "꿈을 꾸어라, 아가야. 너도 멀리 뛸 수 있단다!"라고 아기들 귓가에 속삭여 줍니다. 푸른 입 그늘 시원한 망고 나무 속 엄마박쥐는 "꿈을 꾸어라, 아가야.너도 힘차게 날아갈 수 있단다!"라며 즐겁게 날아다닐 밤을 기다리게 합니다. 흥얼흥얼 콧노래를 부르고 있는 라마들에게 "꿈을 꾸어라, 아가야. 너는 세상 꼭대기에 오를 수 있단다!"라며 높은 꼭대기에 우뚝서면 무엇을 보게 될까 마음 설레게 한답니다. 강가에 숨죽여 먹이 기다리는 엄마 악어는 찰싹 달라붙은 아기 악어들에게 "꿈을 꾸어라, 아가야. 조용히 참고 기다리는 일도 중요하단다!"라며 기다리는 중요함을 가르쳐 줍니다. 연못 그늘 엄마 품속에 새근새근 잠든 아기 백조들에게 "꿈을 꾸어라, 아가야. 물 속 세상을 구경해 보렴!"하면서 향기로운 연뿌리 먹는 꿈을 꾸게 한답니다. 깊은 바다 속에서 물거품이 일어나 주위를 감싸 편히 누워있는 아기수달에게"꿈을 꾸어라, 아가야. 좋아하는것 찾아 즐겁게 헤엄치렴!"이라고 엄마수달이 속삭인답니다.드넓은 초원 한구석 동굴에서 귀뚜라미 소리에 잠을 깬 아기여우에게 "꿈을 꾸어라, 아가야. 세상 모든 아름다운 것들이 너를 위해 빛난단다!"라며 자연을 맘껏 즐기게 해줍니다. 바삐 일하다가 평화로이 쉬고 있는 생쥐들에게 "꿈을 꾸어라, 아가야. 달콤한 향기 속에서 행복해지렴!"하고는 요기조기 숨어있는 딸기와 맛난 열매 찾아다니는 꿈을 꾸게 한답니다.
온 세상이 고요해지자, 아빠 품속에 있는 아가가 스스르 잠이 듭니다. "꿈을 꾸어라, 아가야. 넓은 바다로 나아가렴. 아빠는 여기에서 기다리고 있을께. 아침이 밝아 오고 네가 돌아올 때까지......" 아빠는 아기를 안심시킨답니다.
♥정말 정말 사랑스런 책입니다. 세상 자연속의 동물들에게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바로, 우리 아이들을 향한 엄마, 아빠의 커다란 바람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건강히 꿈을 향해 달려나가기를 바라는 모든 부모들의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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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역시나 아가가 바로 펼쳐 보더군요 참고로 울공주는 파란색을 넘 좋아라 해요 ...ㅎㅎㅎ 표지에 라마 가족의 차분한 밤 풍경... 아이가 걍 책을 접수해서 바로 읽었습니다 엄마와 아기 동물들의 그림으로 각장마다 그려지구요 책의 그 모습을 보구만 있어도 저절로 미소가 머금어지는 따뜻한 그림들로 그려졌습니다 내용 역시 산, 바다, 밭, 얼음언덕, 나무꼭대기, 나무속, 산비탈, 강가,연못, 동굴, 둥지.... 각기 다른 공간 다른 생활속에서 꿈꾸어 가는 모습들이 예쁘게 그려진 동화에요 첫 구절에 " 늘 행복한 생각을 하라고....."이구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글 입니다 전 긍정적인 사고가 잘 안돼어서 걱정이었는데 ... 책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 저도 모르게 무엇이든 가능할것 같은 맘이 들더군요 아이도 살며시 꿈을 품어 가겠죠.... 제가 읽어주면서도 아빠가 동화를 읽어주는 듣한 착각 들었어요 아이 아빠는 일 때문에 책을 잘 읽어주지 못하는데 제가 읽으면서도 전체적인 문장이 아빠가 읽어주는 듣한 착각이.... 각 페이지 마다 동물들 하나하나의 환경에 맞는 꿈을 꿀수있게 제시해주고 10가지가 넘는 동물들의 생활과 꿈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때로는 원하는 것을 같기위해 기다리는 일도 중요하다는 꿈도 있었지요 동물들의 생활 습관이나 사는 풍경 또는 무얼 먹고 그동물의 눈높이에서 최고로 꿈을꾸는... 마지막에 아이가 꿈꿀수 있게 "넓은 바다로 나가렴...." 구절과 아이는 잠이들었답니다 아이의 책을 같이 읽으면서 다시금 저의 꿈을 생각하게하는 동화였습니다 아이에게 맞는 꿈을 꿀수있게해주고 다시 저의 꿈도 되세겨 볼수있는 책이었던거 같습니다 꿈을 꾸는건 만으로도 행복하고 이루어지면 더 할수 없이 좋은 거니까요 울공주 앞으로도 수십법 수백번 읽으며 좋은 꿈을 꾸며 살아 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