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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의 늪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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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새해가 되면 '담배를 끊겠노라'라고 호언장담을 해놓고선 일주일이 채 되기도 전에 다시 담배를 입에 무는 아빠가 이해가 안 갔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새해가 되면 "반.드.시. 해야지!!!"라고 결심해놓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올해도 마찬가지였다. 새해가 되면서 나는 "1월부턴 토익공부를 시작해야지", "하루하루 계획 있게
"작심삼일의 늪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어렸을 때는, 새해가 되면 '담배를 끊겠노라'라고 호언장담을 해놓고선 일주일이 채 되기도 전에 다시 담배를 입에 무는 아빠가 이해가 안 갔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새해가 되면 "반.드.시. 해야지!!!"라고 결심해놓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올해도 마찬가지였다. 새해가 되면서 나는 "1월부턴 토익공부를 시작해야지", "하루하루 계획 있게 생활해야지"라고 결심했지만, 보름 이상이 지난 지금까지도 토익책은 펴보지도 않았을 뿐더러, 매일 오후가 되어서야 밍기적대며 잠에서 깨어난다.

 

 이런 나에게 <다짐>은 앞으로의 인생에 큰 선물이 될 것 같다. '작심삼일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라'라는 문구에 홀려 사게된 이 책은, 왜 그동안 '작심삼일'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없었는지를 명쾌하게 알려주고 있다.

 

 내면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무의식속에 자리잡고 있는 대답을 말하게 함으로써 진정한 '다짐'을 하게 하고, 동시에 내면에 평화를 불러오게 하는 <다짐>.

 

 이 책을 읽으니 한결 가벼운 기분이 든다. 하루하루 스트레스와 동행하는 현대인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길 바란다. 평온함이 밀물처럼 밀려올테니. 

 

 

p******2 2008.01.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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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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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평화 내면의 평화를 최우선순위에 두어라평화를 다짐한다는 것은 인생에서 부딪히는 도전적인 문제들에서 한 발 물러나겠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 다짐에 함축된 진정한 의미는 내적 평화상태 확립을 최우선순위에 두겠다는 것이다. 일상 속에서 평화를  실천할 수 있게 되면, 인생의 모든 경험에 대해 항상 감사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데이비드 사이먼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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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평화


내면의 평화를
최우선순위에 두어라
평화를 다짐한다는 것은 인생에서 부딪히는
도전적인 문제들에서 한 발 물러나겠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 다짐에 함축된 진정한 의미는 내적 평화
상태 확립을 최우선순위에 두겠다는 것이다. 일상
속에서 평화를  실천할 수 있게 되면, 인생의
모든 경험에 대해 항상 감사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데이비드 사이먼의《나를 위한 행복한 구속, 다짐》 중에서 -


* 내 안에 마음의 평화.
마음 공부의 최고 단계입니다.
그만큼 오랜 명상과 고도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바깥 조건에 따라 내 일상이 흔들리고 출렁이면
진정한 의미의 평화를 얻었다 할 수 없습니다.
내 마음 안에 고요함과 감사가 넘치면
세상도 평화롭고 행복합니다.


 

y***o 201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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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사명서 입문 인문서
"부드러운 사명서 입문 인문서" 내용보기
이책에서  하고자 하는 말은 많겠지만 한마디로 한다면 일반적인 작심삼일이나 변화를 하고자 어떤일을 실행하고자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을때 이 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요즘 도서 시류가 실행에 대한 실행방법이나 작심삼일을 극복하는 방법이라든지, 계획을 잘하는 방법, 플래너 잘쓰는 방법등을 참고서 처럼 딱딱 끊어지게 잘 정돈된 책이 유행이다.즉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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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하고자 하는 말은 많겠지만 한마디로 한다면 일반적인 작심삼일이나 변화를 하고자 어떤일을 실행하고자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을때 이 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요즘 도서 시류가 실행에 대한 실행방법이나 작심삼일을 극복하는 방법이라든지, 계획을 잘하는 방법, 플래너 잘쓰는 방법등을 참고서 처럼 딱딱 끊어지게 잘 정돈된 책이 유행이다.
즉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계획이나 실행을 부추기는 책이 많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사실 자신이 원하는  어떤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일 우선시 되는 것이 하고자 하는 마음. 갖고자 하는 마음이 우선 진실된것이 중요하지만 사실 이러한 것들이 무시되는 것이 많다.
즉, 내가 어떠한 결실을 맺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 할것인가?를 알아보고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이 플래너의 역활이지만

그러나...
but

해야 하는 줄 알지만 하기가 싫고 나태해진다면..
계획대로 사명서대로 하지만 뜻대로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면,
그냥 계획대로 몸만 움직이고 열정이 없다면...
일은 잘되고 있는거 같은데 왠지 짜쯩이 난다면..

이 책을 읽어보고 한번 자신을 되돌아 봐야 한다.
내가 문제인지.
내 주위가 문제인지.
내 마음의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 우선확인을 해야 하는 것이며 이러한때 이책이 진가가 나타난다.
.
단지 흔하디 흔한 그런책이 아니라,
다아몬드는 아니더라도
사파이어나 금같은 값어치가 있는 책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7가지의 습관처럼 구구절절한 글로써 빽빽하게 뒤덮힌 책도 아니고
그렇게 어려운 책도 아니고
심리학 책도 아니다.
그러나 내가 어쩔줄 모르는 당황스러운 마음의 변덕을 조금이나마 이해해 주는 인문서이다.
또한 번역도 잘되어 있어 읽는데 어색하지도 않고 그냥 읽으면서 내 마음을 확인하면서 답답한 마음의 원인과 그 것을 극복하고자하는 자기의 삶에서 한발자국 뒤로 물러나 제 삼자가 말하는 책의 내용을 더듬어가면서 이제까지 다른 생각패턴을 도출하여 다른 행동양식을 통해 인생의 방향을 턴한다는 것을 골자로 한다.


어리석음이란 계속해서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
                                                                                     - 아인슈타인

그렇다.
매일 밤늦게 먹는 나쁜 습관을 유지하면서 왜? 나는 운동을 해도 살이 안빠지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해 봤자 소용없는 것이다.

 안될수 밖에 없는 원인을 안고 가면서 나는 다른 결과인 (반대의 결과)인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이율배반적인 생각을 계속하면서 나중에 포기를 하고 만다.

또한  내가 남에게 인상을 찌끄러트리면서 내내 지내다가 내가 한순간 기분이 좋다고 해서 남에게 좋은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금방 남들이 나에게 좋게 기쁜 마음으로 대하기 쉽지 않는 것과 같이
모든 것은 결국은 나에게 문제가 있고 나에게 답이 있다.


기분이 나쁜일이 생겨도 힘들어도 매일 매일 항시 즐겁게 지낸다면 결국은 기쁜일이 생기고  즐거운 나날이 계속 된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시크릿에서도 나쁜 생각을 하는 사람은 나쁜일만 생기고 즐거운 생각을 하는 사람은 결국은 즐겁고 기쁜일만 생긴다고 하지 않는가?

즉 콩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나는 것 자연의 이치이듯이 내가 내 인생을 아름답게 살려고 하고 싶다면 우선 나부터 아름답게 살려고 마음을 먹고 그렇게 행동하면 된다.

그렇지만 이렇게 마음을 먹었다고 해서 당장, 마음은  생각과 달리 뜻대로 되지 않는다.
' 나도 알지만 내 마음은 그렇게 되지가 않는다'
라는 말을 자주 하는 것은 일정한 패턴이 시작이 되면 그 패턴을 유지 할려는 항상심이 계속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임없이 연결하고 나를 심히 괴롭게 하며 잘하고자 하지만 오히려 포기하는 것보다 더 괴로운 상황이 되고 만다.

이러한 악순환의 생활방식의 그 안온하고 찝찝한  늪에서 벗아나기 위해 무엇이 나의 마음을 그토록 무겁게 했는지. 그 원인을 다른 시야에서 보도록한다.
예를 들어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한다고 편식하지 말라고 야단치기 보다는 골고룰 먹으면 나중에 키가 큰다든지 예쁘게 자란다고 긍정적인 의식을 심어줘야 한다는 식이다.

나도 처음엔 그냥 사명서 같은 유형의 책인것 같아 한번 읽고만 할려고 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다시 한번 더 읽어 봐야 겠다.라는 생각들어 이 책을 구입해서 두고 두고 읽을려고 한다.

이 책의 내용을 핵심적으로 함축하여 이건 이렇다고 말할수는 있지만 사실 마음이라는 것은 선문답과 같은 것이어서 노자가 말한 것과 같이 도를 도라고 말하면 그것은 이미 도가 아니다 라는 것과 같이 내용이 잘못 전달될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어야 하는 당위성만 이렇게 많이 쓰고 말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 단점이라고는 요즘 책들의 특징인 무엇을 하기위해 무엇을 하라라듯이 몇가지로 함축하여 꼭 시험에 제출할것 같이 다이제스트로 요약까지 하면서 단락이 확실하게 넘어가는 내용이 아니라 ,
내용들이 물 흘러가듯이 흘러 가기 유형이기 때문에 다소 지루할 수도 있는것이 단점이라고 할수 있겠다.

가벼운 산들바람이 내 마음을 어루 만지듯이 훈훈한 내용이었고
매번 추천하는 것이지만 이 책도 다시 한번 추천한다.
꼭 한번씩 읽어 보라고 말하고 싶다
s******m 2008.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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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한권으로, 2008년 시작이 든든해졌어요^^
"<다짐>한권으로, 2008년 시작이 든든해졌어요^^" 내용보기
그동안,   "재밌다" "뭔가 심오한데?" "음,,감동적이군"   라고 할만한 책은 많이 읽어봤지만, 읽고 마음이 평안해지는 책은 처음인 것 같아요. 그동안, 너무 스토리 있는 책만 읽었나?^^;;;;   읽고나니, 왠지 기분 좋은 변화를 겪은 직후의 느낌이 나네요.(미용실에서 굉장히 마음에 드는 머리를 하고 난 후의 느낌과 비슷하다면 비슷하달까?ㅎㅎ)   이제 어떻게
"<다짐>한권으로, 2008년 시작이 든든해졌어요^^" 내용보기

 

그동안,

 

"재밌다"

"뭔가 심오한데?"

"음,,감동적이군"

 

라고 할만한 책은 많이 읽어봤지만,

읽고 마음이 평안해지는 책은 처음인 것 같아요.

그동안, 너무 스토리 있는 책만 읽었나?^^;;;;

 

읽고나니, 왠지 기분 좋은 변화를 겪은 직후의 느낌이 나네요.(미용실에서 굉장히 마음에 드는 머리를 하고 난 후의 느낌과 비슷하다면 비슷하달까?ㅎㅎ)

 

이제 어떻게 다짐을 해야하는지 알았으니, 그대로 실천해볼래요.

올 한해, 이 책 덕분에 든든하게 시작합니다^^

s*********4 200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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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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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후면 한국의 음력 설이다. 2월 중순에 New Year라니, 좀 새로운 맛은 떨어지지만 어쨋든 완전한 2010년의 시작을 맞아 Refresh를 다짐하며 이 책 <다짐>을 읽는다.    한동안 '자기계발서'로 분류되는 책들을 많이도 읽었더랬다. 읽기 쉽고, 읽는 동안 열정이 솟구치며 마치 자신이 원하는대로 변화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해주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자기계발서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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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 후면 한국의 음력 설이다.

2월 중순에 New Year라니, 좀 새로운 맛은 떨어지지만 어쨋든 완전한 2010년의 시작을 맞아 Refresh를 다짐하며 이 책 <다짐>을 읽는다.

 

 한동안 '자기계발서'로 분류되는 책들을 많이도 읽었더랬다.

읽기 쉽고, 읽는 동안 열정이 솟구치며 마치 자신이 원하는대로 변화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해주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자기계발서란 영화를 보는 것 정도로 비유하고 싶다. 감정을 이입하며 빠져들지만 막이 내리면서 그 잔상이 사라지면 다시 현실로 복귀하게 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행복한 삶의 철학이나 방법론을 말하는 이런 류의 책은 이따금 필요성을 느끼게 한다. 특히,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왕성한 탐욕의 독서를 하다보면 자칫 방향을 잃고 헤매기 쉬운데 이럴 때 바로 '목적'을 돌아보고, 잠시 눈을 들어 푸르른 하늘과 초록빛 대지의 기운을 한껏 들이마시게 하는 그 무엇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이 책은 무엇보다 어느 특정 신에 뿌리를 내리지 않은 종합종교적인 성격 덕분에 그 내용이 구구절절이 가슴에 깊이 와 닿았다. 구성은 <성경>의 십계명을 따르고 있고, 내용은 주로 힌두의 명상(요가)과 불교사상에 가깝지만 그렇다고 어느 특정 종교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지는 않다. 법정의 <무소유>가 생각나게 하는 부분이 있는가 하면 <바가바드기타>, <성경>, <토라> 등에서도 고르게 인용하고 있다. 말하자면, 행복한 <다짐>을 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소재들을 편견없이 인용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 데이비드 사이먼은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사회도덕적 규율, 즉 스스로를 억압하는 것에서 벗어나;왜냐하면 그것은 임시방편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자신의 내면을 면밀히 들여다 보고 새로운 나를 향한 출발(다짐)을 시작하는 방법을 주로 다루고 있다.

 

 어쨋든 이 책은 그 내용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실용서다. 영화는 막을 내렸다. 관객은 일상으로 돌아가 야 한다. 그런데 <다짐>이란 영화는 일상으로 돌아가는 관객의 뒤에서 이렇게 당부하는듯 하다. "너 자신으로서 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더 멀리 보고, 더 깊이 생각하고, 한번 더 실천해야한다."라고...

e***7 2010.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