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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써내려간 한줄 한줄이 마치 내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어릴적 내가 가장 갖고 싶은게 바로 자기존중감이었다 나는 칭찬보다는 비난을 더 많이 받고 자랐다 자기존중감은 내가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내가 이미 가치있는 존재임을 믿는것이다. 나의 내면은 너무 여리다 좌절은 내숨은 특기다
나는 집단속에 묻혀버린 힘없고 미약한 존재같았다 늘 수동적으로 행동하며 누군가로부터 선택을 받아야만 친밀함을 나눴던 나로서는 대단한 경험이었다
사회성이 좋지 못한 나는 학창시절 친구만들기에 있어 수동적이며 항상 누군가의 선택을 간절히 기다렸었다 그러나 내 안에도 어린시절부터 동경해온 적극성과 용기가 있음을 깨달았다
내가 미운오래새끼라고 생각했을때는 다가오지 않던 사람들이 내가 백조라고 생각하자 나를 향해 다가왔다 그녀의 삶 모든것을 다 알수는 없지만 꿈은 크게 가져야 한다고 느낀다
크게 생각하라 크게 행동하라 크게 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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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서 리뷰 올립니다.~^^
JH커뮤니케이션에서 지난번에도 추천 도서로 [즉전력]을 받아 감사히 읽고 리뷰 올려 드렸는데 이번에 또 이렇게 좋은 책을 보내 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가난을 핑계로 꿈을 버리지 마라] 이 책은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책의 분량 또한 적당해서 읽어 내려 가기에 아주 좋은 책 입니다. 이 책이 가장 필요한 사람들은 역시 가난을 핑계로 불평 불만만 가득하고 좋은 습관 보다는 나쁜 버릇이 많은 사람들, 그리고 정말 열심히 살아 보려고 하는 그 의지와 노력이 가득한 십대 이십대 젊은 꿈 나무들 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도 이 책을 읽고 공감 하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평소에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 들과 일치 하는 점들도 있었고 또한 거기에 저자의 생각과 인생관 그녀의 삶의 과정까지도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공감 가는 부분들은 역시 사람은 열심히 노력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가장 필요 하다는 것. 자기 자신의 편협되고 잘못 된 습관들 그리고 옳바르지 못한 사고의 틀을 깨고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 들 입니다. 그 밖에 크게 공감 가지 않은 부분들은 없었으며 이 책 또한 약간의 오타들을 볼 수 있네요ㅎ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고 독서 하시는 모든 분들 무한한 자기 발전과 머리에는 지식을 마음에는 양식과 감동을 쌓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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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난과 내성적인 성격 등 취약한 점을 보완하고 이겨냄으로써 변화되는 저장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인 책이었다. 우선 작가가 가지고 있는 확실한 목표와 지향하고자 하는 꿈과 목표에 대한 지표를 잃어버리지 않고 스스로를 강하게 채찍질해 가며 얻은 성공이라 더욱 빛난 인생으로 여겨졌다. 가난한 목사의 딸로, 잘난 오빠들 사이에서 열등감을 가지고 자라나 자신을 불우하다고 여기며 자살까지 생각했던 어린 소녀가 억대연봉을 받는 백조로 거듭나기 까지 그 뒤에는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성공하리라는 긍정적인 자기암시와 함께 숱한 도전과 모험에 몸과 마음을 맡긴 여린 여성이 존재했다. 통장잔고가 바닥을 보이면서도 돈을 벌기 급급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과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지식을 쌓고 자신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 하지 않고 점진적인 발전을 이룩한 그녀의 성공이 당연해 보였다. 그녀의 불우한 어린 시절에 관한 슬픈 과거를 보며 왠지 남의 이야기처럼 보이지 않았다. 나의 어린 시절에 겪은 환경과 비슷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는 초등학생 때 소위 말하는 ‘왕따’였다. 지금 생각해보아도 내가 따돌림 당할만한 결점은 어디에도 없었으나 어쨌든 친구들은 나를 소외시켰다. 아마도 남들에게 찰싹찰싹 달라붙는 활기찬 성격도 아닌데다가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 때문으로 추정된다. 덕분에 나는 외로움의 빈자리로 책으로 채웠다. 교실 앞에 꽂혀진 학급문고 책장 안에 빼곡이 차있는 책을 모조리 읽고도 모자라 옆반의 학급문고 책까지 섭렵했다. 그 시절 책이 왜 그렇게도 맛있게 읽혔는지 지금 그때를 떠올리면 어린 동심의 세계에서 책을 받아들이고 상상의 날개를 펼쳐 보았던 책맛을 다시 느끼고픈 생각이 간절하다. 성인이 된 지금의 나는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마인드를 가지고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 않고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처럼 책으로 나도 나의 이야기를 쓴다해도 분량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다만 나는 아직 현재 진행중에 있으며 계속 분발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아직 많이 부족하다. 책으로 출간하는 것은 아마 더 두고 봐야겠다. 인상깊은 구절 ‘사람도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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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을 핑계로 꿈을 버리지마라..
책 제목이 아주 마음에 들고 현실적이어서 이 책에 흥미를 끌었었다..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꿈을 버리기에는 우리 삶이 너무 아깝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물론 어떤게 가난인지 확실한 정의가 서지 않지만 금전적으로 가난하다면 물론 꿈은 험한 길이기도 하다..
하지만 요즘 세상에 돈이 많다고 해도 무조건 꿈을 이룰수 있는건 아니라 생각하기에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기로 결심했다. 나는 부유하지도 않다고 생각하고 가난하지도 않다고 생각하는 그러한 평범한 집안에서 살아왔다. 하지만 부유하고 싶은 욕망과 가난하게 되어질까봐 두려움이 많이 교차되어 왔었다.
이 책의 작가는 그러한 가난함을 두려워하지 않고 현실적으로 부딛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다. 꿈은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희망이다. 그 꿈을 이루든 이루지 못하든 꿈이 있는 자만이 성공이란 두 글자를 가슴에 안을수 있지 않을까 ??
작가의 가난함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그걸 약점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며 그 가난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기 위한 끈임없는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현재 학생들이나 직장준비를 하는 사람들 또한 현재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 누구나 할꺼 없이 이책을 권하고 싶다. 우리의 꿈을 쉽게 져버리지 말라고 하고 싶다..
참 오랜만에 좋은 책을 만났다고 생각한다. 첵 제목부터 끌리기 시작하여 내용을 읽는 내내 감동과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가져다 주었다. 비록 내가 가난을 극복하고 성공한건 아니지만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기에 나도 꿈을 이룬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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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소녀에서 억대 연봉 재정 컨설턴트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낸 33살 정은혜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다. 꿈리스트 중 하나인 나만의 책만들기를 실현하기 위해 7년동안 매일 한 시간씩 틈틈이 써온 글들을 엮어 책으로 세상에 빛을 보인 것이다.
가난한 목사의 딸로 태어나 교회에 일생을 바치는 부모님으로 인해 부모님 사랑 한번 제대로 받지 못하고 홀로 서야만 했던 그녀는 지긋지긋한 가난이 싫어 부모로부터 독립을 선언하고 부자인생이 되기 위해 꿈리스트를 만들어 자신의 꿈에 하나씩 도전해 간다.
경제적 가난에서 벗어나려면 배워야 한다는 일념하에 3개월에 한번씩 14번의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 발을 디디며 새로운 경험과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언뜻 생각하기에 14번의 이직 경험은 모두에게 달갑지 않은 이력이다. 타인이 보는 시선으로는 진득하지 못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기 때문에 전직이 잦다고 생각할 것이다.
물론 그녀의 적성에 맞지 않아 직장을 옮긴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돈이 모아지면 배낭여행이나 자기계발로 투자를 하고 돈이 떨어지면 또다시 직장을 구해 자기계발을 위한 재충전의 기회로 삼았기에 경력이 화려한 것이다.
대학을 졸업하고도 백수로 지내는 젊은 세대들이 넘쳐나고 있는 현실속에서 자기계발이란 명목으로 쉽게 이직을 결정하는 그녀를 보면서 하루에도 열두번 그만두고 싶지만 내가 처한 현실에 발목이 잡혀 다닐 수 밖에 없는 나와는 너무 다른 그녀의 자유가 부럽기도 했다.
"생각은 결정을 바꾸고, 결정은 행동을 바꾸며, 행동은 결과를 바꾼다. 결과를 바꾸려면 생각부터 바꿔야 한다"
갈수록 계층간 소득격차가 벌어지는 우리 사회에서 부자는 아니더라도 하위계층에서 벗어나는 삶은 현실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부자가 되려는 마음가짐으로 끊임없는 자기성찰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면 가난을 벗어던질 수 있을거다.
지금은 보험회사의 재정컨설턴트로 일하면서 고객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전하고 있는 그녀를 보면서 그동안 매일 제자리 맴돌듯 사는 삶이 싫어 무기력증에 빠져있던 내 모습에 정신이 번쩍들었다.
새해를 맞이하여 나를 위해 투자도 하고, 그동안 게으름 피우던 어학 공부도 다시 시작하고, 가보고 싶었던 여행도 올해는 꼭 실천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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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저마다 성공하기 위하여 아니면 원하는 바가 있어서 꿈을 위하여 책을 통해서나 성공인들의 성공담을 듣는다. 책이나 성공담도 그당시뿐 현실에 곧 자책하며 자신의 처지를 못마땅해하며 좌절을 하고 만다. 나이나 돈이 없어서 아니면 학벌이 없어서 개개인마다 이유가 많을테지만 결국엔 자신의 핑계일뿐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자신보다 못한 사람들이 수두룩 한데도 오만가지의 핑계로 자신의 처지만 탓하는 사람이 대부분일것이다. 모든 것은 자신의 생각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스스로의 잘못된 습관을 버리지 못하는 경향이 많다. 이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반성을 할수 밖에 없었다.
이책의 저자는 자신의 가난을 비관만 하지 않고 그것에서 벗어나고자 스스로 다짐과 결심을 하면서 자신의 목표를 위하여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 자신의 인생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책 중간중간의 글속에서 저자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고 저자 자신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쓴 글이라 더더욱 공감대가 형성되어 그당시 상황을 이해하며 읽을 수 있었다.
현재 저자는 현재 보험 자산관리사를 하고 있고 어릴적 저자는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였다고 하는데 어떻게 적극적이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직업을 가질 수 있었는지, 또 소심한 성격을 버리고 적극적인 자세로 거듭나면서 어떻게 억대 연복 재정 컨설턴트로 될 수 있었는지도 이책에는 저자의 인생이야기를 5장으로 나누어 그때 상황상황을 경험과 상담내용을 바탕으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고 사이사이 명언들도 실어놓아서 마음에 더 와닿을 수 있었다.
이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정체성을 우선 발견하고 무엇보다도 생각을 바꾸고 습관을 바꾸라고 주장하고 있다. 생각을 바꾼다는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렇지 않는 이상 현실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일이지만 결정은 자신 스스로 내려야 할 수 있는 문제이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잘못된 자신의 문제를 바로잡고 실천을 하는 길 밖에는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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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을 핑계로 꿈을 버리지마라 서평
난 책을 읽을때 여러번읽는다. 글체가 뛰어난 작가의 책일 경우는 특히나, 여러번 읽음으로서 얻을수있는 이펙트는 여러가지지만
작가의 글스타일을 닮아버리는것이다. 굉장히 뛰어난 어드밴티지 아닌가 몇번 읽는것만으로 그 필체를 따라할수있다는것
이책은 왠지 손이 많이가는 책이다. 문득 스치듯 보기로 좋은책은 여러번 덮히는 책이란다. 정은혜 씨의 인생이 이책한권에
다 담겨있는듯해서일까? 부유하지 않은 사람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글하나하나가 머리속에 박히는느낌이다. 많이 느끼고
많이 생각하고나서 느끼는 교훈들이 책에 담겨있다. 어쩌면 내이야기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다시한번 읽어본다.
난 부유하지 않다. 내가 어렸을적에 돈과 경제의 개념을 명확히 모르고 있을때 주변사람들은 부유한 사람들이 많았던것 같다.
아니, 부유하다기 보다 무언가 하는데 돈의 구애를 받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사실 사람들이 부럽지 않았고 돈에 목숨
거는것을 이해하지 못했다. 난 발전해야한다는 생각 스스로 일어나야한다는생각. 가난은 나를 키우고 돈대신 독립심을 길러준
다는 생각을 하기전 우리 가정이 처음 가난해 졌을때 난 세상의 불행이 나한테 다오는줄 알았다. 세상은 암흑처럼 까맣고, 희
망이란 단어를 억지로 찾아다녀야만 했다. 돈이 많은 사람들, 내가 몇만원을 내손으로 벌려고 열심히 일하고있을때 아낌없이
지갑에서 내가 시간당 버는돈의 몇배를 거침없이 꺼내는 내또래의 아이들을 보며 시기심을 느꼇다. (이러고 보면 사람은 책을
많이 읽어야한다.) 끊임없는 시기는 스스로를 파괴하고 단절시킨다. 그땐 몰랐다. 이시기심이 나를 채찍질해 더욱 오기가 생길
꺼라는 믿음만 가득할뿐 그들을 미워하기보단 그들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배워야한다는것을
가난은 되물림 된단다. 책을 읽기전에 몰랐다. 오직 부자는 3대를 못간다는 옛날속담에 스스로를 위안하고, 하늘은 공평하니
저 길가는 부자도 언젠가 심한 좌절을 느낄꺼야라는 천벌만을 기대하며 사는 바보가 나일줄이야.... 생각해보면 맞는말같다.
가난한 사람은 시기심을 가지고 게으르며 문제에대한 전면적인 대응을 피한다. 집착이 강하고 큰이익을위해서 앞의 작은 자본
의 투자를 두려워한다. 부유한 사람은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더많고 효율적인 시간관리와 교육을 받으면서 더 높은 봉급의
직장에 들어가고 비슷한 또래와 환경의 배우자를 만나니까. 가난의 습관과 시기를 떨쳐버리지 않으면 결코 가난을 벗어날수
없다.
난지금 몸테크중이다. 사실 이책을 읽기전에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 물었던적이 있다. 3명을 만났
는데 한분은 사람을 만나는법, 사람을 대하는법을 가르쳐주셨고, 다른분은 사회에서 내가 취해야할 자세를, 다른분께는 사회
에서 내가 성공할수있는 방법을 배웠다. 다들 합해보니 지금 내가 해야할건 나를 성장시키는것 오직 이것뿐이었다. 책에서도
나오더라 20대에 배우는것을 아까워하지마라고, 많이 배우면 그만큼 어디서건 쓰이게된다고,
책이 두껍지는 않은데 손에서 놓기가 싫다. 살면서 가끔 들어온 자극의 언어들이 마술처럼 녹아있다. 정은혜씨의 삶의 노하우가
들어가 있는것같다. 이책으로 나는 한사람의 가친인생을 보았고 삶의 방법을 배웠고 희망을 보았다.
오랜만에 좋은 책을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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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을 핑계로 꿈을 버리지 마라, 제목부터가 가슴에 와 닿는 책이라 읽지 않을 수가 없었던 책이다.
집안 형편이 넉넉지도 않은데다 취업이라는 현실 앞에 고민하던 차에 만났다. 가난해서 자살까지 생각했지만 이것저것 부딪혀 보고 교육에 투자하고 외국에서 경험도 쌓고 하니까 어느새 그녀는 억대 연봉의 재정 컨설턴트까지 와 있었다니 존경할만하다.
아직까지 ㄲ무을 버린 것은 아니지만 과연 내가 잘 해낼수가 있을까 걱정부터 앞선다.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꿈을 가난에 구애받지 않고 이룰 수가 있을까 누차 해오던 고민들을 저자도 똑같이 안고 있었다니. 그러나 결국 열심히 노력해서 현실의 가난과 마음 속 가난까지 헤쳐 나가 성공을 거둔 그녀. 그녀가 너무 부럽다. 과연 나도 성공할 수 있을까.
그녀가 나이 서른이 되어 선택한 열 다섯번째 직어븐 바로 재정 컨설턴트. 지금 그녀는 우연한 기회에 발을 들여 놓은 보험 세일즈가 천직임을 느꼈다고 한다. 과연 나도 내가 원하는 그리고 나에게 맞고 즐길 수 있는 직업을 찾을 수 있을지 고민이다. 그런 면에서 많이 경험해 보라는 그녀의 생생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은 많이 도움이 된다.
아직 직업을 결정하기 전이라면 그리고 아직 가난하고 젊은 20대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인것 같다. 이 책에서 20대에 반드시 해 볼 6가지가 가장 인상적이다.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사랑도 해보고 홀로 여행도 떠나보고, 이것저것 부딪혀 보고, 평소에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 하고 살고, 자신에게 그리고 책 제일 마지막장에는 2030 여성들이 성공하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30가지를 제시하고 있는데 꼭 실천해봐야 할 리스트가 가득하다.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가난 바이러스를 치료해드립니다."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나의 가난 바이러스가 당장 치유되지는 않겠지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현실적으로 혹은 심리적으로 가난한 젊은 청년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