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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그들만의 이야기인가?
난 부자가 아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우리 집도 부자가 아니다.. 어린시절에는 꽤 부자에 속했었다.. 하지만 필자가 군대에서 제대를 하던 무렵 우리집도 IMF를 빗겨 갈 수 없었다.. 주위에서 미국으로 캐나다로 호주로 어학 연수를 떠나는게 유행이 되었을 무렵.. 난 격주 주.야 2교대로 섬유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복학할 학비를 벌어야했다.. 그때 다친 오른쪽 새끼손가락은 아직도 비가오면 한번씩 쑤시곤 한다.. 그 시절 난 생각했다.. 부자로 살면 참 좋겠다고..
상경을 하고.. 얹혀살던 사촌형 집에서 나와 독립을 했을때.. 갑자기 몫돈이 필요해져서.. 집값 마련을 위해 제 1 금융권에서 얼마간의 대출을 받았다.. 그걸 아직도 갚아 나가고 있는 중이지만.. 지금처럼 혼자서 생활해 나가는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는 편이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일을 하러갈 안정된 직장이 있음에 만족을 하는.. 지극히도 평범한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평균적인 삼십대 직장인의 모습이다.. 하지만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고 가정을 꾸려나가는 친구들은 항상 하소연을 한다.. 생활이 어렵다고..
나도 부자로 살아야 되는구나라고..
여기까지가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부 창출 사이클의 '부자가 되기 위한 12가지 기본 요소' 중 첫번째 단계인 나의 상황분석 이었다..
다행히 이 책의 표현을 빌리면 '좋은 대출'을 제외한 난잡한 신용카드 빚과 같은 '나쁜 대출'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란 이 책의 제목은 무척이나 매혹적으로 다가왔다.. 부제또한 '1%의 부자들만이 알고 있는 12가지 부의 법칙'이 아니겠는가 말이다.. 1% 마케팅이 여기서도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그리고 저자인 로럴 랭마이어 여사는 힘주어 말하고 있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고.. 또 우리 단체는 그것을 100% 실현시켜 줄 수 있다고.. 그것도 아주 쉽게 말이다..
2. 재정 상태 요약 : 현재 재정 상태를 기본 손익 계산 형태로 작성하여 수입과 지출을 적고, 대차대조표에는 자산과 채무를 적어보는 과정을 뜻한다.
3. 자유의 날 : '120일 계획'으로 시작하여 백만장자가 된 후에도 지속되는 목표가 모두 달성되는 날이다. 이 책에서는 '1년 안에 달성할 경제적 목표'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4. 부채 관리 : 부 창출에 가장 장애가 되는 소비자 부채를 제거해주는 5단계 부채 정리 계획을 의마한다.
5. 법인 : 트러스트, 조합, 주식회사들이 의회에서 기업들을 보호하고 사업을 육성하려고 만든 면세 전략을 활용하여 부를 보유하기 위해 만든 조직이다.
6. 현금 창출원 : 부 창출 사이클에 속도를 더해주는 연료로 적법한 사업에서 개인의 능력에 따라 얼마만큼을 창출할 수 있는지가 결정된다.
7. 부 창출 계좌 : 수입의 일부를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자신에게 먼저 베풀라는 개념을 뜻한다. 이 돈을 WAPP , 즉 부 창출 계좌 우선 지급금이라고 한다.
8. 예측하기 : 수입, 지출, 자산, 부채와 그 숫자들로 세법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예측하는 일이다.
9. 자산배분 : 부 창출 사이클이 돌아가게 해주는 자산소득이 생기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자산을 직접 배분하여 투자하고 그 내용을 기록한다.
10. 리더십 : 당신은 반드시 부 창출 과정을 리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일부는 위임할 수도 있겠지만 부 창출 프로세스를 당신보다 더 잘 추진할 사람은 없다.
11. 팀워크 : 전문가 팀을 짜서 전략을 세우고 시행하며 목표에 도달하도록 도움을 받아야 한다. 부 창출은 팀 스포츠다.
12. 사고방식 조정 : 경제적인 사고방식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무엇이 효과적인지 경험하고 부 창출 계획을 따라가도 되겠다는 자신이 생기면 돈을 긍정적이고 건전한 사고방식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p.23~24)
위의 12가지 요소들을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분배하고 접목시켜.. 신청자들을 실제로 백만장자로 만들었던 사례 몇가지를 언급하면서.. 각자가 처한 상황에서 어떠어떠하게 대처해서 백만장자의 꿈을 이루도록 만들었다는게 주된 스토리 라인이다..
프로그램 제작 당시 신청자 다들 제각각 처해있는 재정상황이 달랐지만.. 가장 큰 줄기가 되는 순서는.. 일단 자신이나 배우자가 지금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을 그만두고도 그 손실분 만큼.. 아니 그 소득의 몇배나 더 되는 수준으로 직장을 안다니면서도 돈을 벌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만드는게 공통적인 첫 시작이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특화된 현금 창출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것.. 또한 그것을 발굴해 내야 한다는것.. 그리고 그것을 통해 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해야 하고.. 법인을 세워 여러가지 세금 혜택을 받으면서 쓸데없이 나가던 돈을 줄이고.. 그로 인해 얻어진 소득으로 건실한 부동산에 투자를 하여 부를 늘려나가고 하는.. 그런 패턴은 동일하였다..
냉철하게 생각해보자.. 난 지금 당장 직장을 관둘 용기가 있는가..?? 이 책의 표현대로 출퇴근에 목을 매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월급쟁이의 역할을 마다할 수 있을 만큼 깡이 좋은가..?? 그리고 자신만의 특화된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가..?? 그걸로 법인을 세울 수 있는가..?? (법인은 어떻게 세우는것인가.. -_-??) 좁아터지고 과포화 상태인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에서 이 책에 언급된 만큼의 저렴하고 건실한 부동산이 남아있기나 한것일까..?? 그리고 무엇보다.. 로럴 랭마이어 여사와 그녀가 말하던 그들 집단의 회계 및 법률 분야의 드림팀들이.. 내 옆에 붙어서 그나라 신청자들에게 해 주었던 것 처럼.. 그런 재정적인 멘토와 코치가 되어 줄 수 있는가..??
모든 대답은 글쎄요다..
부자는 우리 처럼 시장안에서 아둥바둥 대는 사람이 아닌.. 그 시장 밖에서 시장을 컨트롤 해나가는 사람이라고 이 책은 전한다..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느정도 레벨에 올라선 이들에게는 이런 진취적인 방법이 실효성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절약과 근면만이 미덕이라 여겨 온 대다수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그리고 특수한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현 경제상황하에서.. 과연 얼마나 통용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주변에 널려있는 여러 재테크 관련 서적과 비교해 볼 때.. 스케일이 커도 너무 큰 것 같다는게 개인적으로 느낀 이 책의 장점이자 단점이었다..
물론 부자들의 그 근면함과 진취적이고 열린 사고는 충분히 배워야할 점이다.. 하지만 소시민의 비애 같은걸 느꼈다는게.. 참 슬픈 사실이다..
그것이 과연 먼나라 그들만의 이야기인 것일까..?? 그리고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을 이렇게 쉽게 할 수 있는것일까.. 여러가지로 많은 생각을 던져준 그런 '특별한' 재테크 서적으로 기억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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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금액을 기준으로 할 때 세계에서 부자가 제일 많은 나라는 미국이라고 한다. 인구밀도나 금액을 아무리 따져본다고 해도 미국에서 부자가 제일 많은 이유는 '부자되기가 쉽기 때문'이다. 책 한 권을 잘 써내도, 한 장의 음반이나 게임을 성공시켜도, 멋진 아이템으로 제품을 만들거나 서비스를 하더라도 미국에서는 부자가 된다. 그 이유는 지적재산권이 확립된 체계화된 출판,음반,게임시장이 있기 때문이고, 최고의 기술과 품질, 서비스에 대해서는 최고로 찬사를 던질 줄 아는 현명한 소비자가 있기 때문이며, 마지막으로 그들을 흔들리지 않는 부자로 만들어주는 훌륭한 조언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로럴 랭마이어는 그런 흔들리지 않는 부자를 만들어주는 사람, 즉 이 책의 제목처럼 The Millionaire Maker다. 그녀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이 원하는 부자의 규모를 산정하고, 그들의 현상황을 확인하여,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과 장점을 기반으로 사업을 꾸며 법인을 설립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백만장자 메이커다. 그녀는 그녀만의 방시인 부 창출 사이클로 의뢰인의 자산을 늘려서 현금 창출원을 만들어내가, 이를 다시 자산에 투입함으로써 꾸준히 소득을 늘리는 방법을 제시하여 어느 누구라도 의뢰를 하면 백만장자로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면 고개가 갸웃해진다. 이 책은 독자에게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읽으면 당신도 백만장자 메이커가 될 수 있다고 말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싶다. 다시 말해 이 책은 부자가 되고자 하는 독자가 읽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재무담당이나 재테크상담을을 업으로 하는 이들에게 권해야 하는 책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십여 명의 의뢰인에 대한 컨설트 내용을 실으며 자신이 이야기하는 부 창출 사이클을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나라의 실정에 부합되지 않는 부분이 많을 뿐더러, 법인이나 조합, 주식회사가 제반비용을 대신 떠안을 수 있다고 설명하는 부분은 우리나라에서는 자칫 잘못하면 공금횡령에 준하는 불법으로 간주될 수 있는 문제도 이야기한다. 또한 개인의 재주나 특기를 살려 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 만큼 절차가 우리나라에서는 만만하지 않다는 것이다.
12가지로 구성된 부 창출 사이클 프로세스를 살펴보고 있자면, 자신 스스로가 그 프로세스를 진행하기가 부자되기보다 결코 쉽지 않으며, 열 한 번째의 과정인 팀워크의 구성은 결국 자신과 같은 전문가와 함께 팀을 짜서 목표에 도달해야 한다면, 결국은 시작부터 저자와 같은 전문가와 함께 하면 되는 것이 아닐까 의문이 들었다. 우리나라에도 저자와 같은 훌륭한 컨설턴트가 많다면 좋을테지만, 설령있다고 하더라도 그 비용은 어떨지가 두려워진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부자에 대한 반감이 50%를 넘는다는 것은 이미 잘 알고 있는 사실, 부의 축적의 이면에는 부동산투기나 탈세, 불법적인 수단이 동원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이다. 실제로 그런지는 당사자인 본인과 국민의 세금을 담당하는 국세청만이 알테지만, 그 사실여부를 떠나 많은 국민이 그렇게 생각하는 저변에는 '우리나라에서 부자되기는 그런 불법적인 요인을 떠안지 않고는 불가능할 것이다'는 생각이 깔려있기 때문이다. 재개발권이나 아파트청약의 당첨권, 주식시장에서의 소문주와 관련주등 '행운'이 동반된 기회의 포착이 부자가 되는 유리한 고지에 오를 수 있는 수단이라는 것도 성실히 저축하며 노력하는 이들을 맥빠지게 하기도 한다. 상대적 빈곤감과 상대적 박탈감이 부자에 대해 안좋게 인식하게 하고, 끝내는 부자되기를 포기하는 경우도 만들게 한다.
이 책은 저자와 같은 컨설턴트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고, 그들도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게 검토, 재구성해서 읽어야 할 책인 듯 하다. 부자되는 방법이 미국보다 그리 많지 않은 우리나라의 독자들에게는 공감되는 부분이 많지 않은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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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진행보다는 실질적으로 진행을 했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책을 썼다는 것은 어느정도 점수를 주고 싶었습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사용되었던 문장들이 조금 나온것까지도 익숙한 어귀여서 지겹지는 않았습니다.
"자산으로 자산을 만들고....", "돈이 나를 위해서 일하게 하라.." 라는 말들도 모두 공감을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모두 사업을 뛰어들게 만들 수 있는 위험성이 존재하더군요.
돈을 벌기 위해서 돈을 연구하는것은 당연한거지만, 우선은 고정수입이라는 자체를 조금 무시한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직장 대신 사업을 해서 성공하면 그것보다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은 없겠죠?..
하지만, 있던 직장까지도 모두 버리고 사업을 해야 한다는 의미는 조금 잘못된 전달이 있을 수 있겠네요.
직장의 고정수입으로도 충분히 자산이라는 것을 만들 수 있겠고, 그 자산을 가지고 더 많은 자산을 모을 수 있겠죠??..
그렇다면 우선 고정수입을 극대화 시키는것...그것이 꼭 사업이 아니라 직장에서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 방법 또한 있을 수 있겠죠?.
이 책의 두번째 오류는 "위험성"을 너무 쉽게 안다는겁니다.
이책은 분명히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라는 사람을 위함입니다...자칭 "부자"가 읽는 책이 아니라는거죠.
개인 투자자들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리스크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위험성이 큰만큼 수익성은 대단하겠지만, 개인 투자자들이 그 위험성을 감당할 만한 자금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그것을 융자금을 이용하고, 저금을 했던 연금을 이용한다...?..
위험성이 큰 투자는 그만큼 여유있는 자금으로 해야 한다는것은 아실겁니다..
개인적인 생각도 있겠지만, 읽는 독자들에게 위험을 불러올 수 있겠네요^^);;
프로세스 자체는 좋은 내용이니 그 내용만 습득하고 자신의 환경에 맞게 반영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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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나름 관심이 있다고 생각했던 나는 이 책을 읽고 완전히 머리속이 혼란스러워져 버렸다. 우리나라에서 출판되는 'XX년만에 XX억 만들기" 등등 기존의 재테크 서적에서 지금까지 알려줬던 방법과는 너무 다른 새로운 방식의 내용때문이다. 기존의 재테크 서적들은 절약을 최고의 덕목으로 재시하였다. 브랜드 커피를 한잔 마실 돈을 몇년 모으면 얼마라는 등.. 등등 우선은 열심히 저축하여 어느 정도의 종잣돈을 모으고, 그 후에는 부동산에 투자, 다시 재투자... 이런식으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태반이었다. 그러나 로렐 랭마이어의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이런 기존의 이론들을 180도 뒤집었다. 우선 저축보다는 투자를 훨씬 위의 개념으로 놓고 보고 있는 것이다. 주택을 가진 사람들의 경우는 그 주택을 담보로 좋은 부채(신용카드 빚과 같은 소비성 빚은 나쁜 부채, 투자를 위한 대출은 좋은 부채라고 말한다.)을 얻어 여러 면으로 투자, 수입이 나오도록 조치하는 방법을 권하고 있다. 하지만 점점 읽어가면서 느끼게 되는 아쉬운 점은 방법은 제시하지만,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설명은 너무 적다. 미국의 몇몇 가정을 예로 들고, 그들은 어떤 방법으로 다른 수입을 얻게되고, 또 어떤 회사를 세우게 하였는지 이런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제시는 너무 뭉퉁그려진 느낌이다.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세히 알게 해줘야 궁금증이 풀리고, 그 방법을 찬찬히 살펴보며 자신에게 도입이 가능한지 불가한 지를 판단해볼텐데,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설명이 거의 없으니 더욱 답답함만 더할 뿐이었다. 게다가 미국시장과 우리나라의 현실의 차이와 세법등의 차이 때문에, 읽으면서도 고개를 갸웃갸웃하게 되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지금까지 손에 쥐고 있는 것을 잃어버리게 될까봐 너무 작은 것에 연연하던 내 모습에 대한 반성과, 지금까지는 두려워만하던 투자란 개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허황된 투자가 아니라면, 자신의 수익을 좀 더 높은 퍼센테이지로 높여줄 투자에 대해 좀더 곰곰히 고민하고 실천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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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도 눈부신 상상력과 건전한 판단력, 조건 없는 사랑과 멈추지 않는 행복 우리가 함게 누리고 있는 놀라운 삶을 나누어준 나의 아들 로건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책장의 첫장에서 로럴 랭마이어가 말한다. 그만큼 정성을 들여 쓴 책임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전통적으로 재정 상담자들은 우리를 대신해 돈을 관리해주는 전문가로 인정받았고, 사람들은 대부분 이들의 명령을 받는 데, 만족하는 듯하다. 나는 이를 '맡기고 기도하기'방법이라고 하는데, 이보다 위험한 일이 없다고 본다. 지금과 같은 시대에 힘겹게 번 돈을 금융기관에 맡기고 돈이 불어나기를 기도하는 건 솔직히 말해 보기에 딱핟. 나는 운에 맡기는 방법은 무엇이든 좋은 계획이 아니라고 믿는다. 이건 마치 갓난아기를 남에게 맡기고서 열여덟 살이 되었을 때 되찾아오면서 아이가 잘 자랐기를 바라는 상황같다. 로럴 랭마이어의 글을 읽는 순간 뒤통수를 맞는 기분이였습니다.
부자로 태어난 사람은 1%에 해당하고 나머지 99%의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졌다. 99%의 부자가 된 비결~ 로럴 랭마이어가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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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 전에도 이와 비슷한 책을 읽을터라 내용이 얼마나 다를지를 비교하면서 읽게되었습니다.
헌데 전의 책과는 다르게 도입부가 사뭇 매력적이었죠. 그것은 부자이지 않은 가족을 어떤 방송국에서 1년간 시리즈로 찍어 부자로 만들어 준다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도와주는 사람이 바로 저자라는 것입니다.
솔직히 이게 말이되는 이야기인가 하고 좀 어이없게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왠지 저자의 글빨(?)에 점점 현혹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로 이렇게 하면 부자가 될수 있겠구나 싶기도 하고 왜 진작 읽어보지 않았을까하는 극심한 후회가 들게하는 책이었습니다.
책은 돈을 벌기위한 요소를 각 파트별로 나눠 자세히 설명하고, 상응하는 사람들의 예와 어려운것 같으면서도 쉬는 풀이(?)로 전에 읽었던 책보다는 좀더 이해가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 어느정도의 규모와 비율같은것도 세세하게 알수있어 (예로 나온 사람들의 자산과 부채와 또 자유의 날이라고 하는 자신의 희망목표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됩니다.) 정말이지 부자의 꿈에 잔뜩 희망을 같게 했지요. 게다가 돈을 벌기까지의 경로도 나름 재미나게 서술 되어 있어 경제지식을 습득하는
하지만 모두들 이책을 읽었다고 부자가 될수는 없을것입니다. 그에 상응하는 운과 노력이 뒤따라야 그 조그만 몇퍼센트에 들듯말듯하는 부자가 되는게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단지 부자가 되기위해 이책을 읽기 보다 돈을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사용할수 있을지를 고민한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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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널은 세계최고의 재정 전문가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로럴은 tv프로에서 평범한 사람을 부자로 만드는 것으로 이야기로 시작된다.평범한 가족은 빚도있고 곧일자리도 잃을것이라 한다.(최악의상태이다)그사람들에게 8분간8개의 질문을하고 평생적용할수있는 부창출을 계획하고 알려준다.먼저 첫째,월수입은 얼마인가,둘째,월지출은 얼마인가,셋째,어떤자산이 있는가,넷째,어떤부채가있는가,다섯째,그밖에 무엇이 있는가,여섯째,당신은 무엇을 원하는가,일곱번째,돈을 벌기위해 어떤기술을 사용하는가,여덟번째,부창출 사이클을 만들어 시행할 뜻이 있는가를 동의한후 몇몇팀과 함께 해결해간다. 우리에 문제는 부채이다. 나쁜부채는 신용카드 지출인데 생활을 유지하는데 사용되고 자산형성과는 무관한돈이고,좋은부채는 대개 주택융자,자산을 담보로 낸것이다. 부채를줄이고 현금창출원을 만들어야 하는데 기존에 방법과 기술을 활용하는 것보다 남이 하지않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는 사업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로럴은 말한다. 또 사람들은 펀드 재정전문가에게 돈을 맡기고 기도하기 방법인데 좀처럼 신뢰할수없다. 그래서 내돈을 벌려면 내가부를 만드는 사업을 계획하고,행동하고,실천하고,결단하고,사업을 운영할수있는 사업가여야 한다. 내개내사업을 잘아아야 어떻게하면 흥하는지,어떻게하면 잘못된 방식을 해결할지는 본인이 깨닫고 경험하게된다. 우선 나의비전과 가치에 맞는 사업인가?투자인가?를 알아야한다.그러기위해서는 사업을 차릴때에는 먼저 사업지침을 만들고 예상되는 자금계획을 세우고,사람들이 나를 위해 일하게해야한다. 제일중요한것은 지출을 무의식적으로나 생각없이 잠재의식 조건에 따라가는 행동이 되어선 안되고 지출에 대해 가지고있는 우리들의 잘못된 습관과 생각을 바꾸어야한다. 나라는 성급한 소비를 부추긴다.즉각적 만족이라는 개념에 맞서기란 어려운일이다. 부채가 많은 상태에서 부를 쌓으려면 용기와 자제력 긍정적 에너지가 필요하다. 백만장자가 되고싶다면 백만장자처럼 행동해야한다. 재정설계사나 회계사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함께 부자가되는 길을 동행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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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책 뚜껑이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게 맘에 들었다, 표지내 편집도 부티나게 편집이 참 예쁘게 돼있다. 그래서 책을 보면은 무게감이 있어보인다. 역시 내 느낌은 틀리지가 않았다. 이 책은 확실히 기존 자기계발도서랑은 틀리게, 내용이 참 독특하다. 부창출내용의 tv프로그램내용에 맞춰 저자는 여러 중산층을 대상으로 6개월동안에 부채가 달린 그들을 부자로 만들어준다. 진짜 가능할지?하는 기대감과 신비함으로 잔뜩 부풀어 프롤로그를 이어 실전내용으로 거슬러올라가는데..... 내용이 다소 어려워짐을 느꼈다. 대략 그들의 재정정보를 체크하고 직장을 그만두고 ceo가 되어 회사를 차리고 돈을 벌고 투자를 하고 세금을 최대한 극소화하는 방법으로 컨설팅을 진행하는건 쉽게 이해가 된다. 단, 여러 수입과 소득,부채,및 세무체크부분 설명하는데서 제대로 이해를 못하겠고 또 매번 사례에서 모두 도표로 그런 숫자부분들이 나오는데... 알아보질 못하니깐,,,따분해질수밖에 없다. 부자가 되려면 계산을 무엇보다 정확하고 빨리 해야 하고, 머릿속에서 항상 숫자를 굴려야 한다는것은 누구나 알고있을것이다. 부자도서를 읽어보면 대략 패턴은 다 이해가 가고 그렇게 하면 되겠구나 쯤은 누구든 해보앗을것이다.하지만, 우리가 빠뜨린게 있으면 바로 재정 계산부분일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빼놓을수 없는 부분, 재정체크부분과 예산부분이다. 하여, 일단은 이 책에서 설명한 부자되기 프로젝트를 전반적으로 느끼기 위해 재정체크부분은 대충대충 넘어가버렸다. 이제 두번째로 읽을때엔 재정체크부분내용을 꼭 제대로 이해하게끔 읽어야겠다. 그것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단계이니깐.... 그리고 이 책에선 정말이지 부자가 되는 순서를 정확히 세세히 설명을 했다. 기존 자기계발도서들에서도 부자가 되기 위해선 직접 회사를 차리라고 한다. 그래서 부자도서를 읽어본 사람은 누구든 언젠가는 자기도 꼭 회사를 그만두고 자기사업을 벌려야지 하는 생각을 갖고있을것이다. 근데 회사를 무작정 차린다고 해서 다 부자가 되는건 아니니, 그 비밀 또한 이책에서 밝혀진다. 바로 세금을 최소화하기 위한 세무전략인데...법인 설립할때에 이러한걸 고려해서 회사를 차릴수 잇도록 ,, 각 경우에 알맞는 법인설립과 세무전략을 설명해준다. 이 부분이 난 참 좋았다고 본다. 그리고 위에서 말했다싶이 이 책에서는 여러 중산층 사람들을 대상으로 부창출 사이클을 진행했는데... 그 사람들마다 각자 특징들이 있다. 자산은 많은데 소득은 별로 안되는 경우, 자산은 별로 없지만 기술을 갖고있는 경우, 기술은 없지만 자산이 좀있는 경우, 등 다양한 경우의 사람들을 ,,,그들의 특징에 따라 컨설팅을 진행하는데, 본인의 경우와 같은 경우를 찾아서 참고하면 좋을듯싶다.
모든 자기계발도서의 공통점은 창업해서부터의 부자 마인드로 부를 쌓아가고 더큰 부를 창출하는것이다. 이 부분에 틈새가 있다.바로 창업을 하기 위한 준비자본금은 어떻게 마련하느냐 하는것이다. 부자도서를 읽어보면 부자가 되는게 아주 쉽고 간단하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부자도서를 읽는 사람들 모두가 부자가 될수 없듯이.... 부자가 되는길은 자기만의 노력과 독특한 개성과 노하우가 받침되어있어야 하는게 아닐가 싶다.
어쨌든,,,,부창출 프로젝트의 전반구성을 정말 알차게 알려준 책이라 넘 만족한다. 부티나고 고급스러운 표지처럼이나 안에 내용도 알차고 보물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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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부자가 되고 싶은가? 란 물음에 언제인가 한번 쯤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몇 가지의 이유가 있지만 첫 번째로 꼽으면 노후에 편안한 삶을 살고 싶은 이유이고, 두번째는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이고, 세번째로는 여행을 마음껏 다니기 위해서다. 첫 번째를 우선순위에 두는것은 독거 노인들의 힘겨운 생활을 보고 나의 미래가 불안한 생각이 들어 갖게 되었으며 두 번째는 사 교육비가 많이 들어 아이들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못하는 아쉬움에서 갖게되었고 세번째는 여행을 좋아해서 갖게되었다.
'당신도 부자가 될수 있다'는 나의 생활속에 똑같이 접목하기에는 분명 무리가 있다는 판단이다. 책에서 얻는 지식으로 옮겨 타기에는 도박을하는 행동이란 생각이 나름 들었다. 그래서 내가 이 책에서 얻을것이 무엇일까? 생각을 골똘이 해보게 되었고 우선 나의 금융 상태를 정확하게 집어보고 체크를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에 부 창출 사이클에 맞춰 보았다. 책에는 분명 ' 원하는것을 하기전에 버는 법부터 배우라'고 말하고 있어 이 말을 받아들여 할수있는일을 찾으며 실행해 보련다. 전문가의 상담없이 내가 스스로 돈버는 일을 찾기란 쉬운일이 아니지만 빠른 시일 내에 답이 나올것이다. 미국의 재테크 모텔과 우리나라의경우는 많은 차이가 있어 적절하게 판단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공격적인 투자를 하기위한 준비로 철저한 분석과 자료를 얻고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준비해 나가는것이 나에게 안정된 미래를 가져다 줄 밑 거름이란 걸 알겠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목표를 정하고 어떤 일을 통해 현금 창출을 할수있는지 고민해야 할것이다. 여러 사례를 통해 알수있는것은 흩틀어져 있는 자산을 집약하여 한눈에 알수있는 자산 운용 시스템으로 바꿔 간편하고 알기쉽게 정리한 상황만으로도 재태크의 반은 성공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나머지 반은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것이라 생각한다. 책을 통해 할수있다는 용기와 해야한다는 필요성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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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항상 부자를 꿈꾼다. 특히 나처럼 중산층? 이라고 말하기 힘들지만 직장 6년차에 나이는 33살~~ 기혼.... 집은 대출을 받아 수도권 30평형대에 살고
이런 모든 환경이 중산층이라고 말하기 힘들지만... 빠듯한 연봉... 집 살때 받은 대출금 이자는 하루가 다르게 금리가 올라가고 거기에 고유가.. 하늘 높은줄 모르는 물가 이런 모든 상황이 부자의 꿈을 멀게만 한다.
지금 상황에서 내가 재테크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과연 내가 부자가 될 수는 있는지.. 지금까지 그 어떤 재테크 도서를 읽어봐도 내가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그냥 약간의 상식을 얻는것 그 이상... 그 무엇도 없다.
2008... 무자년을 맞아... 다시한번 도전해 볼껏이다.
왜냐하면 약간의 희망을 보았기 때문이다...
이 도서의 내용은 나 처럼 평범한 중산층을 6개월 안에 백만장자로 만든 프로세서가 담겨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그런게 어디있어.... 하며 반신반의 했지만 책장을 넘겨 내용을 읽어보니 진짜 미국 TV 방송에서 평범한 중산층을 6개월만에 백만장자로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진짜 백만장자를 만들었다는 거였다...
이 책의 저자 로럴 랭마이어에 대해 알아보니 이 분 또한 백만장자이며 재테크 컨설팅 회사의 CEO 이며.. 도널드 트럼프.. 로버트 기요사키 등등의 전문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재테크 전문가로서 미국내에 명성을 날리고 있는 그런 사람이였다
올해는 이 책에 나와 있는 데로 나만의 부자만들기 프로세스를 실행해 볼 예정이다
물론 이 책에는 위험 요소가 다분히 포함되어 있지만 솔직히 그런 위험 요소가 없으면 큰 발전도 없다는게 내 생각이다. 그리고 위험 요소가 없는 투자가 이 세상에 과연 있을까?... 벌써부터 이런 저런 생각이 든다... 내가 멀 해야 하면 될지.. 어떻게 하면 될지.... 난 반드시 부자가 되고 말것이다... 머지않은 미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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