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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하려고 백방으로 뛰어다녔다. 옥션 책수레에서 주문을 했는데 절판이란다. 뭐, 그냥 못구하나 싶었다.
그런데 이제보니 양장으로 다시 나왔네....-_-;;; 책이 좀 팔린다 싶으니 양장으로 가격 올리고 대대적인 광고를....
책 자체는 아주 좋다. 통계적 지식이 사회현상의 이해에 얼마나 큰 도움을 주는지 보여주는 통찰력이 예사롭지 않다.
하지만 역시나 인기에 편승해 굳이 양장으로 안해도 되는 책을 양장으로 바꾸고 값을 더 받아먹는 행위는 조급 씁쓸하다. 양장판 낼때는 일반판도 내 주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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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또는 2009년을 정점으로 사상 유례없는 버블 붐이 온다. 일생일대의 투자기회를 놓치지 말라. 2010년 미국 다우지수는 40000P까지 간다. 미국 부동산 역시 2010년까지 호황이 이어지고 2011년 폭락하기 시작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주요 내용입니다. 이 책은 2004년 미국에서 처음 나왔으며 2006년에 나온 개정판을 번역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자 해리 S 덴트의 예측은 1년도 지나지 않은 2007년에 보기좋게 빗나갔습니다. 서브프라임 사태로 미국 부동산 가격은 폭락하기 시작했고 급기야 전세계 주식시장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한데 한국에선 이 책이 뒤늦게 번역되어 독자들을 현혹하고 있는 듯 합니다. 저는 집사람이 사온 책을 보곤 황당하기 그지없어 책을 물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책값이 이토록 아깝게 느껴진 건 처음입니다. 출판사의 상술에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이 책의 주요 인용 수치는 2005년 자료입니다.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 아님을 분명히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주식시장 폭락으로 인해 마음고생을 하고 계신 많은 분들이 이 책을 무작정 믿었다간 또한번 큰 일 날것같아 이 글을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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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은 예측일뿐이지만 해리 덴트의 말은 꼭 귀기울여볼만하다. 2010년까지 대호황이 온다고 하는데, 그는 이에 대해 인구통계와 신기술 발전을 가지고 설명한다.수긍되는 점도 많고, 정말 이렇게 될까 생각되는 부분도 많다. 초보자가 읽기에는 조금 어려울수도 있지만, 투자에 관심 있거나, 한번이라도 주식을 해본사람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참고할 것은, 이번 책은 이전 <버블붐>의 개정 증보판이다. 이번 책은 이전 책보다 60페이지 새로운 내용이 들어가 있다. 재테크에 관심 있거나 투자자라면 이 내용은 꼭 읽어볼것. 오일쇼크와 주택가격에 대해 말해주고 있는데 도움이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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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 나온 버블붐을 본 상황에서 이 책을 다시 구입한 탓인지 모르겠지만 책 내용이 거의 바뀐 게 없는 상황에서 가격만 올리고 양장으로 나온 것은 지나친 출판사의 상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거의 내용이 바뀐 게 없는만큼 update된 내용을 따로 정리해서 판매하는 방법도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 책 내용도 2005년에 예측한 내용과 크게 달라진 게 없어서 지금 구입해서 보기엔 조금 이전의 전망 자료라서 신뢰도가 좀 떨어진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요즘 신문 등에 광고 엄청 해 대고 있는 것 같은데 적당히 재탕해 먹었으면 합니다.
안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헤리덴트의 전망은 읽어볼만하겠지만 새로운 내용이 많이 업데이트되어 있을까라는 기대를 가지고 구입해 본 입장에서는 출판사에 대한 실망이 큽니다.
청림출판 나름대로 인지도 있는 곳인데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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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전형적인 기술적분석(주가와 거래량의 과거 흐름을 분석하여 미래의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 주의자로서, 다양한 기술적 지표들에 의거하여 특히, 엘리어트 파동이론, 80년주기 싸이클, 4년 대통령 선거주기 및 10년주기 등의 방법에 의하여 장래 주가 향방을 예측하고 있다.
즉, 저자는 80년 주기로 동일한 주가패턴이 반복된다고 주장하면서, 1920년대에 자동차와 전기의 신경제 속에서 버블을 경험했던 것처럼, 가정용컴퓨터, 휴대폰, 인터넷과 같은 신기술이 경제의 주류 속으로 빠른 속도로 편입되고, 베이비붐 세대의 소비흐름이 최고가 되는 시점인 2009 말 2010 초에 세계최고의 버블붐을 경험하게 되고, 2010말에 여지껏 경험해보지 못한 폭락장을 만나게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약세장은 2022년경까지 계속된다고 주장한다.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본다면, 저자는 인구통계학적 분석을 통해 2010년 초반이나 후반까지 주가가 가장 호황을 보이다가, 그 다음 강한 침체기가 2010년 후반에서부터 2014년 후반까지 이어지며, 2019년에는 강한 회복이 있을 것이나, 다음 번 장기호황과 주식시장의 강세가 시작되기 전, 또 한번의 심각한 침체기가 2020년부터 2022년 후반에 걸쳐 나타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이러한 기술적 분석의 틀을 통해 자신의 예측을 더욱 구체화하여, 과거의 통계치를 기초로 매 10년 ‘0’년초에 시장에서 빠져나오고, ‘2’년의 6월 30일에 재투자, 그리고 ‘7’년의 8월에서 10월에 빠져나오고, ‘9’년말까지 다시 투자하는 방식이 가장 높은 수익률을 가져다 준다고 설명하고 있다. 즉, 저자는 이렇게 주식의 장기흐름 예측을 통해 투자하는 것이 수익을 극대화하는 반면에 손실을 최소화하는 최고의 투자법이라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가 이 책의 제5장 인생설계에서 밝히고 있는 바와 같이, 저자의 주식시장에 대한 이러한 예측과 입장은 주식에의 직접투자, 더 나아가서는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시장의 주식시장 전망에 한정된 것으로 보이고, 아시아시장에의 투자 및 간접투자(뮤추얼펀드 투자) 전반에까지 미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즉, 위와 같은 2010년 이후 세계경제 침체기에도 저자는 중국, 한국 등 많은 아시아국가의 증시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이 지역이 2010년 이후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다만, 투자를 위해서는 적어도 2012년 후반에서 2014년 말까지 세계시장의 첫 번째 주요 조정기까지는 기다릴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렇게 볼 때, 선진국증시 외 국가에 투자하는 간접투자자는 이 책에서의 저자의 선진증시 전망을 참고는 할 필요는 있되, 이에 구속될 필요는 절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저자는 이와 같은 인구통계학적 시장 추세분석을 주식시장 외에 부동산 시장, 세금, 테러의 위협 등에도 확대하여 예측을 전개하고 있는데, 이들에 대한 그의 전망은 주식시장에 대한 전망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이 책은 상당히 설득력 있는 자료와 논거로 향후 약 20여년의 주가 향방을 예측하고 있으나, 여느 주식시장에 대한 전망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저자의 시장 예측을 하나의 예측으로만 여겨야 할 것이지, 이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투자전략을 세워서는 안될 것이라 생각한다.
끝으로, 이 책이 개인투자자에게 풍부한 논거를 바탕으로 세계증시 장기전망에 대한 좋은 유익한 정보를 선사함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털을 배제한 기술적 지표의 반복, 회귀에만 맹신하는 태도, 비교적 대동소이한 내용을 상당히 반복적으로 많은 페이지에 걸쳐 기술하여 독자의 흥미를 반감시키는 점 및 곳곳에 보이는 번역투의 문장들은 이 책의 가치를 다소 반감시키는 듯해 못내 아쉬움으로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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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받아 생활하는 사람으로서,
투자를 시작하면서부터.. 경제 흐름이 어떻게 변하게 될 것인지..
그에 따라 투자를 공격적으로 해야 할지, 안정적으로 해야 할지..
투자금액 배분은 어떻게 해야 할지 관심이 부쩍 커져 있는 상황에서
호기심과 관심을 갖고 읽었던 여러가지 재테크 관련 책들은
책 전체에서 몇가지 부분의 진액만 쏘옥~ 빼 먹고 나면
두번 다시 들고 읽을만한 관심을 그다지 받지 못했었다.
시대가 지나면, 세법 등이 바뀌기도 했고..
책 속의 내용이 이미 다 알고 있는.. 진부한 내용이 되어 버리기도 해서였으리라..
그런면에서 해리덴트의 2010 버블붐은..
일단.. 기존의 다른 가볍게 읽을만한 재테크 책과 사뭇 다른 책이었다.
2008년 1월 개정 증보판이라고 책 뒷면에 찍혀 있어서
아주 최신 상황에 맞게 경제 상황을 예측하고 대응하는 책이리라 생각했는데..
제시하고 있는 석유가격을 기준으로 예측하고 있는 값들과 현재가를 비교해보니..
수치에 큰 차이가 있음이 느껴졌다.
그래서 이 책이 도대체 언제 쓰여진 것인지 살펴보니,
2004년도에 미국에서 처음 나온 책을
2005년도에 [버블붐]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에 번역출판되었고
2006년도에 미국에서 나온 개정판을
2008년도에 다시 [세계 경제 대예측-2010 버블붐]이라는 제목으로 다시 출판한 것이었다.
물론, 책이 쓰여질 당시 예측했던 값들을..
물가상승을 고려하여 다시 그려보면.. 어느 정도 맞아들어가겠지만
숫자들을 절대숫자로 생각하면 큰 착각을 할 우려가 종종 눈에 띄었다.
2007년 말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등을 보면서..
이런 공황상태가 깊은 골짜기가 아니라, 얕은 골짜기일 뿐이라고 믿고 싶은 마음에
꼼꼼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여기서 제시하고 숫자(가격, 수익률, 불황이 시작될 연도.. 등등)에 연연하지 않고
세계 경제 추이가 어떤 식으로 곡선을 그리는지에 대해
큰 안목을 가져야겠다는 점이었다.
크게.. 인구 변화 (인구통계학을 근거로 바라봄. 예를 들어 베이비붐세대, 그리고 그들의 은퇴..),
기술혁명, 등을 기반으로 그려볼 수 있는 세계 경제에 대한 거시적인 안목을 갖고
금리-주식-경기-석유-주택 등의 상관관계를 따져가며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경제신문이나 주변 사람들의 술렁임에 따라 우왕좌왕하는 투자 성격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볼 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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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고 있던 책에서. "세계적인 경제 흐름을 예측하고 있는 해리S. 덴트의 [버블붐]이라는 책에 인구의 증가와 감소에 따른 미래의 세계경제시장을 설명하고 있다는" 글귀를 보고. 버블붐이란 책에 대해 궁금했었다 그러던중 버블붐이란 책이 2010버블붐으로 양장이 되어서 나온것을 알게 되고 읽게 되었다. 책이 두껍고 공부를 하고 싶은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라 느껴졌다. 처음 읽기 시작할때 초보인 나한테는 약간 어렵단 생각이 드는 책이였다. 재테크에 관련된 서적을 많이 읽어봤지만 이렇게 미래 경제를 예측하고 설명해준 책을 읽어보지는 않았기에 처음에는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읽어갈수록..집중할수록 빠져드는 책이였다.!
이 책에도 나와있지만 2009~2010년 에는 경기 호황이라고 나와있다. 그래서 그때가 최고의 투자의 기회라고 말하고 있다. 요즘 어떤 책들을 봐도 2008~2010년까지가 대 변화와. 투자의 기회이자.마지막 부자가 될수 있는 기회라고들 많이 이야기 한다. 그리고 그 시점이 지나면. 모두들 그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러다보면 2010년 이후에는 빈부격차는 더욱 심화 된다는 예측이 많이 나오고 있다 물론 지금도 빈부 격차는 정말 날이 갈수록 심해 진다는걸 느낄수 있다. 이 책에서는 대공항이후에..큰 침체기가 올꺼라 말하고 있다. 나는 이 부분에서 너무나 두려워 졌다. 난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데. 지금 다른 사람들은 이런 투자기회를 이용해서 큰부자가 되는 방법을 찾고 실행하는데.난 이렇게 책을 읽고 공부해도 그 방법을 뜻데로 이루지 못한다면 생각만 해도 두려워졌다. 하지만 그땐 또 그 때의 투자 기회는 반드시 온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도 침체기는 오지만 또다른 투자 방법과 그 대안책을 마련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이런 경제 예측 책들이 모두다 꼭 그대로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세계는 시시각각 변화하게 되어있고. 모든게 예측되로 되진 않는다. 하지만 어느정도 예측할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고. 경제 흐름에 대해서 알게 되기 때문에 내가 투자를 하고 사업을 할때 필요한 지침서가 될수 있는 책인거 같다! 많은 정보를 알아둔다고 해서 손해 되는건 없는것 같다.
마지막 투자의 기회가 될지도 모르는 지금 성공을 갈구하는 사람들에게 한번쯤은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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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에서 덴트가 언급하고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자신의 2010년 까지의 버블에 대한 예측.
그것은 자신이 조건을 내달고 있는 일정한 조건 내지 환경이 변하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것.
그 조건중 하나인 부동산 자산의 2007-2010년까지의 완만한 상승. 벌써부터 일어나고 있는 미국 전역에서의 부동산 가치하락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해리가 말하던 버블붕괴 혹시 벌써부터 시작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일본과 미국 아마존 홈페이지에 가서 독자들의 리뷰를 읽던중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책에 대한 감상평이 일본과 미국은 많이 달랐다는 점이죠. 무엇보다 일본은 미국의 경제버블이 꺼지면서 오랜 침체를 맞는동안 일본은 오히려 그때 살아난다는 언급을 해주면서 굉장한 희망을 갖고 미래에 대한 정말 핑크빛을 많이들 갖게 되는것 같았습니다.
그치만, 미국의 독자들은 달랐습니다. 덴트를 욕하는 사람도 굉장히 많고 이사람의 과거 전력에 대해서 상세히 언급하며 마치 이런 미치광이 또 난리 치는구먼,, 하는 식으로 혹평을 가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2010년은 커녕 2006년부터 정작 붕괴되고 있는 부동산 시장을 보면서 독자들은 수많은 회의감에 빠진듯 했습니다. 외국인의 입장과 달리 자국에서의 독자들은 굉장히 그에게 엄격했습니다.
"He is crackpot" Look back at Dent's track record. This guy is selling worthless predictions that rarely come true because he cannot factor in things like terrorism, wars, etc. His books should be labelled "For entertainment purposes only".
참고로 한 독자의 리뷰를 발췌한 것입니다. 덴트가 2000년 폭락 장세를 80년대 초부터 예측한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나 보군요. 자신이 참여하던 펀드의 결정적인 손실 뒤에 자신의 이름을 삭제했다는 군요.
(Here is yet another book in which Harry Dent tries to cash in on his ridiculous demographic theories. Before investing any money on Harry Dent's advice, readers should do themselves a favor and investigate the history of the "Dent demographic trends fund". In June of 1999, Harry became a mutual fund advisor. It did okay for all of six months, then lost 70% of its value. It regained some ground in the last two years, but is still down substantially from its inception. Just a few weeks ago, the fund was quietly merged into another and the Dent name removed. It probably wouldn't be good for book sales if Harry's name was still attached to a losing mutual 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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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우리가 나중에 2010년이 지나서 한, 2015년? 2020년? 그때가서 이책을 다시 읽어보면 또 어떠할지 모르겠네요. 이 책을 읽으며 사실, 막연한 희망도 생기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벌써 그의 예측이 다 틀리고 있다는 회의감도 들기도 하네요. 어쨌든 그는 탁월한 사업가이자 작가(?)임은 분명한것 같습니다. 그가 탁월한 경제분석가라는 평가는 여기서 할 수 없는것은 2010년이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그러나 한가지 그가 정확히 맞춘 예측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전세계의 수많은 독자가 자신의 책을 볼것이라는 것이죠. |
| 단기적으로는 절대 동의 할 수 없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의 주장에 장기적으로는 공감한다. 왜냐하면 정말 10년 뒤에는 이때까지 인류역사상 가장 많은 인구가 소비를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한 이유로 벌써 부동산은 거대 버블이 일어났었다. 이제는 소비재로 전이될 시기가 올것이기 때문이다. 이 시대를 대비한 투자를 준비하는것이 옳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