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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그리스신화에 등장을 하는 신들에 대하여서 다루고 있다면 2권은 신들과 관계를 가지고 있는 인간들의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건국신화에도 있는것과 같이 나라를 건국한 인물들이나 아니면 영웅으로 추앙을 받는 인물들은 자신들의 위치를 일반적인 사람과 다르게 하기 위하여서 전설에 등장을 하는 인물들을 조상으로 가지고 오는 경우가 있고 일반적인 사람들이 자신들과는 다르게 용기있는 행동을 하는 사람을 보면서 그러한 용기의 부족을 정당화를 하는 수단으로 그들의 핏줄이 자신들과는 다르게 인간이 아닌 신화속의 인물로 생각을 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리스신화속의 인물들은 부계나 모계에 신들이 등장을 하는 경우가 많고 그러한 핏줄의 도움으로 인하여서 일반적인 사람과는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 능력으로 인하여서 도움을 받은 경우와 능력을 잘못사용을 하여서 오히려 억울한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도 발생을 한다는 사실을 볼수가 있습니다.
평상시에 보고 싶지않다고 생각을 하는 일들인 죽음에 관련하여서 신화가 있는 것도 죽음이라는 것은 모든 인간에게 평등하게 오는 일이지만 그러한 죽음을 평온하게 맞이하는 경우는 극히 적다는 사실이 신화속에 등장을 하는 인물들을 통하여서 죽음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들어내고 그러한 죽음을 벗어날수는 없지만 다른 방향으로 인도를 할수가 있다는 식으로 생각을 하였던 당시의 사람들의 인식을 보여주고 있는 면들이 있습니다.
위대한 신들도 실수를 할수가 있고 그러한 실수가 중복이 되어서 신으로써의 권위를 손상을 시키는 경우도 발생을 할수가 있다는 사실은 국가를 이루고 살았던 국민들이 자신들을 다스리고 있는 권력자들의 모습을 신에 비유를 하여서 그들도 많은 실수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면서도 지배자의 뜻에 입각을 하여서 지배자는 실수를 한다고 하여도 지배자이고 그러한 지배자의 권위에 도전을 하는 경우에는 목숨을 버리는 일들이 벌어질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신성한 지배자의 모습과 함께 자신들의 실수에 대한 대비책도 함께 마련을 하고 있는 설화라고 할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신화속에 등장을 하는 영웅들이 실제의 역사속에 등장을 하였던 인물이지에 대한 의문들이 계속하여서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아있는 경우가 있고 그러한 신화를 실제의 위치로 가지고온 사람들도 있지만 신화에서 말을 하는것들은 적은부분의 진실을 가지고 허구의 이야기를 만들어서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는 이야기들이 많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