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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필요하던 차에 나에게 주는 선물로 이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새벽무렵까지 읽으며 그동안 어제가 되어버린 오늘에 미안했습니다. 주신 선물 오늘, 이제 더이상 무의미한 것들로 어제로 급히 보내지 않고, 아직 주시지도 않을 내일에 대한 걱정으로 보내버리고 싶지 않습니다. 쳇바퀴처럼 돌던 어제, 오늘, 내일에서 내릴 수 있게 도와준 정말 멋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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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하루하루 그날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때 그때 필요한 부분들을 반드시 채워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생활할 때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양식을 채워주신 분이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노동을 했다거나 경작을 한 것이 아니었습다. 광야라는 환경에서 무엇을 경작하고, 무슨 노동을 한다고 해서 이스라엘 민족들이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새벽에 이슬같이 내린 만나를 아침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거두러 나가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마치 고운 서리처럼 내려 온 땅에 반짝 거리면서 위치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일이라고는 이것을 가져다가 먹는 일 뿐이었습니다. 또한 저녁에는 메추라기를 공급해 주시면서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런 일이 어쩌다가 한번, 아니 일주일에 한번이나 한달에 한번이 아닌 매일매일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어쩌다가 하루 일어난 사건이라고 한다면 우연으로 치부할 수 있겠지만, 사실 이 일은 광야생활 40년동안 그대로 이루어진 일이기 때문에, 우연이라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께서 이 책에서 기록하고 있는 내용을 보면 하루하루가 새로운 기회라고, 수치심이 가득한 날에 은혜를, 감사할 수 없는 날에 감사를, 쓰라린 날들에 용서를, 앞이 막막한 날에 작은 실천을, 근심에 찌든 날에 평안을, 곤고한 날에 소망을, 탈진한 일상에 새로운 연료를, 두려운 날들에 믿음을, 목적을 잃은 날들에 소명을, 기로에 선 순간에 섬기는 마음을, 무채색 세상에 푸른 풀잎 한줄기에 대한 것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하나님의 은혜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그 자신의 부드러운 필체로 기록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자신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만난 사람들은 하나같이 변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변화된 모습이 긍정적인 모습으로, 그리고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그 모습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는 것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렇게 위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은 그저 어쩌다가 한번 묵상할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그리고 끊임없이 묵상하고, 그것을 내 삶속에 스며들 때까지 녹여야 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말씀이 체칠화가 되어질 때까지 그 말씀들을 깊이 묵상하고, 그 말씀의 의미가 내 마음 속에 아주 뿌리 박힐 때까지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묵상된 깊은 말씀들을 우리 생활 가운데 뿌리 내리게 하는 일들이 이처럼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적으로 하루 하루 필요한 양식들을 먹고 마셔야만 가능한 일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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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하루하루 그날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분이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생활할 때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양식을 채워주신 분이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노동을 했다거나 경작을 한 것이 아니다. 광야라는 환경에서 무엇을 경작하고, 무슨 노동을 한다고 해서 이스라엘 민족들이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잇겠는가? 아침이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가 내렸다. 마치 고운 서리처럼 내려 온 땅에 반짝 거리면서 위치해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일이라고는 이것을 가져다가 먹는 일 뿐이었다. 또한 저녁에는 메추라기를 공급해 주시면서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런 일이 어쩌다가 한번, 아니 일주일에 한번이나 한달에 한번이 아닌 매일매일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신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 책의 내용을 보면 하루하루가 새로운 기회라고, 수치심이 가득한 날에 은혜를, 감사할 수 없는 날에 감사를, 쓰라린 날들에 용서를, 앞이 막막한 날에 작은 실천을, 근심에 찌든 날에 평안을, 곤고한 날에 소망을, 탈진한 일상에 새로운 연료를, 두려운 날들에 믿음을, 목적을 잃은 날들에 소명을, 기로에 선 순간에 섬기는 마음을, 무채색 세상에 푸른 풀잎 한줄기에 대한 것들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하나님의 은혜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맥스 루케이도 목사는 그 자신의 부드러운 필체로 기록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자신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변화될 수 잇는지를기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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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치고 아무 힘이 없을 때, 눈을 들어 하늘을 보지만 막막함만 내 안에 가득할 때 만난 따뜻한 위로입니다.
지나버린 어제가 아닌, 아직 다가오지도 않은 내일이 아닌 '오늘'을 살아냈던 사람들의 가슴벅찬 이야기와 성경을 통해 끊임없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부드러운 음성이 들려오는 것만 같아서...
참 오랜만에 감사하며 책을 덮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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