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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우타 8 나이면서 나와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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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흥미로운 한 화.. 라고 생각이 든다. 표지에서부터 완벽하게 새로운 적이 나올거라 생각했던 내 상상과는 달리, 모든 인물들의 인연이 이 8권에 모여 있었다. 일전에 나왔던 마왕, 뻐꾸기, 하지또한 이번에 새로나오는 캐릭터인 키라리 심부름 센터의 인원들과 인연이 있었다.   그리고 약간씩 등장하는 기존 멤버들의 출연들..   그것이 또 절묘하게 이어진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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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흥미로운 한 화.. 라고 생각이 든다.

표지에서부터 완벽하게 새로운 적이 나올거라 생각했던 내 상상과는 달리, 모든 인물들의 인연이 이 8권에 모여 있었다. 일전에 나왔던 마왕, 뻐꾸기, 하지또한 이번에 새로나오는 캐릭터인 키라리 심부름 센터의 인원들과 인연이 있었다.

 

그리고 약간씩 등장하는 기존 멤버들의 출연들..

 

그것이 또 절묘하게 이어진다고나 할까요.

 

음.. 딱히 표현하기에 적당한 말을 못찾겠군요..

 

이번화에서 가장 눈여겨 볼만한 것은 코아트르 헤드와.. 색의 의미.. 랄까요?

 

마왕의 매장식의 원리가 잠깐 나오긴 하지만.. 뭐.. 이건 심리쪽이라 머리가 많이 아픕니다.. 그저 마왕은 새로운 무기를 얻었다.. 정도가 적당한 설명일지도?

 

굳이 이쪽을 파고들 정도로 이쪽이 메인인 것은 아니니까요..

 

마지막 부분의 약간의 반전.. [ 전 사실 중반부분부터 약간 의구심을 품고 있었기에.. 그리 크게 작용하진 않았지만.. ] 또한 볼거리중 하나입니다. :D

 

점점 강한 충빙들이 나오는 이때.. 과연 뻐꾸기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싸움을 이어나갈 수 있을까요..

 

이어지지만, 이어지지않는.. 무시우타 그 여덟번째 이야기..

 

즐거운 감상 되시길 :D

n*****s 2008.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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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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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우타 8권 정말 잘 읽었습니다. 8권도 마찬가지로 많이 죽어나가는 군요..하하하하... 무시우타 만의 묘미랄까...(좀 변태같은 소리를..) 어쨋든 이번에는 '살아서는 이룰수없는 사랑'이 주제랄까.. 일단 네타성때문에 정확한 스토리는 이야기 할수는 없지만 한가지 확실한것은 처음으로 8권에는 '사랑을 이룬다'라고 말할수있습니다. 역시 표지에 나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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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우타 8권 정말 잘 읽었습니다.

8권도 마찬가지로 많이 죽어나가는 군요..하하하하...

무시우타 만의 묘미랄까...(좀 변태같은 소리를..)

어쨋든 이번에는 '살아서는 이룰수없는 사랑'이 주제랄까..

일단 네타성때문에 정확한 스토리는 이야기 할수는 없지만

한가지 확실한것은 처음으로 8권에는 '사랑을 이룬다'라고 말할수있습니다.

역시 표지에 나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죽는다는 룰을 깨지 않은 상태에서 말이죠.

그리고 또한가지...

엄청난 대반전!

그 이름도 위대한 '낚시 시점!' 이 나옵니다.

그 끝을 보기 전까지는 저~~~얼대로 누가 누군지 구별을 못합니다.

저도 끝뜨머리쯤에 '넌 너고 난 나다 하지만 넌 나고 난 너다 아니 네가 진짜다!'라는 식의 대화에 "나.. 낚인거야?"라는 표정을 지었을정도로 엄청난 반전이었습니다.

1인칭의 '나'를 중심으로 하는 시점으로 '나'이지만 '나'가 아닌 '나'를 바라보며 세상을 다른사람이지만 같은사람으로 바라보며 마지막까지 '나'라는 것을 밝히지 않고 넘어가는 센스! 멋진센스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서 두 히로인의 '이루어진 사랑'이 감동을 자아내더군요.

절대로 살아서는 이룰수 없는 사랑을 죽음으로 승화 시켜버리는 점이 안타까우면서도 감동을 만들어 냈습니다.

쓰고 보니 두서 없이 써버렷습니다.

전 무시우타를 전적으로 지지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읽어서 후회하지 않을 거라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조금씩은 차이가 있을거라 이야기합니다. 무시우타는 조금 암울한 시점으로 지가되니까요...]

 

[

YES마니아 : 로얄 y******k 2008.03.2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