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을 보고 나서 괜찮다싶어서 사서 읽었던 책이 어느새
7권에 이르렀다.
마유의 남성공포증은 치료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슈운고를 향한 마수는 나날이 강력하게 다가오고
레이카 아가씨는 언제나와 마찬가지로 새침 풀가동........
이번권까지는 애니의 분량의 2/3을 채웠으니 다음권은 애니에서 보지 못한
내용이 나올것을 생각하면 기대가 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