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로 좋은 음반입니다. 들어보시면 후회는 절대로! 안 하실겁니다. 저 혼자 듣기엔 너무도 좋은 음악들인지라 5개를 추가로 구입하여 지인들께(하지만 음악을 조금은 아시는 분들께) 선물하였고 역시나~그 분들께도 음반에 대한 아끼지 않는 찬사를 들었습니다. 재즈라던지- 보사노바를 한 번이라도 들어본 분이시라면 이 음반은 절대적인 소장가치성을 지닌 뛰어난 음반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
상큼한 보사노바로 새옷을 갈아입은 비틀즈의 명곡들이 쿨하고 감미롭다!
너무 유명한 곡인지라 원곡을 크게 벗어나지 않고 보사노바 분위기가 덜한'Yesterday','Hey Jude'보다, 오히려'The long and winding road', 'Eleanor Rigby'가 이 앨범에서 제일 보사노바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제 취향에 맞는 것 같습니다.
강~ 강추 합니다! |